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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량 해전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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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19:53:35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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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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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7:41:3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16세기}}&lt;br /&gt;
{{승리}}&lt;br /&gt;
{{성전}}&lt;br /&gt;
{{참교육}}&lt;br /&gt;
{{정의구현}}&lt;br /&gt;
{{눈물}}&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width=59%&lt;br /&gt;
! colspan=6 style=&amp;quot;background-color:#ffffff; color:;&amp;quot;|임진왜란 당시 전투 전개&lt;br /&gt;
|-&lt;br /&gt;
! colspan=2 | [[사천성 전투]] !! → !! &amp;#039;&amp;#039;&amp;#039;노량 해전&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대첩}}&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039;&amp;#039;&amp;#039;戰方急愼勿言我死&amp;#039;&amp;#039;&amp;#039;&lt;br /&gt;
 &amp;#039;&amp;#039;&amp;#039;싸움이 급하니 나의 죽음을 알리지 말라.&amp;#039;&amp;#039;&amp;#039;  -이순신이 죽기전 마지막으로 했던 말-&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039;&amp;#039;&amp;#039;중세 일본의 폭동을 잠재운, 충무공의 마지막 참교육&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이순신 장군이 죽은 전투로 유명하다. &lt;br /&gt;
&lt;br /&gt;
[[도요토미 히데요시]] 사후 철군을 결심한 일본군은 명군 원수 유정에게 뇌물을 바치고 &amp;#039;못본 척 해주기로 합의&amp;#039;, 철군을 시작한다. &lt;br /&gt;
&lt;br /&gt;
육지쪽에서야 못 본척 해주었지만 충무공께서 이런 걸 넘어가실 분도 아니고, 명 도독 [[진린]]까지 설득하여 연합함대를 구성, 요격을 시행한다. &lt;br /&gt;
&lt;br /&gt;
야밤에 도망가며 유정만 철썩같이 믿던 왜군은 이 요격으로 인하여 철군 병력의 절반이상을 손실하였으며, 조선 수군도 이전과는 다르게 많은 전사자를 내었고,&lt;br /&gt;
&lt;br /&gt;
특히 [[충무공]]을 비롯한 지휘관들의 전사가 많았다. 비교적 근거리에서 장기간 전투가 벌어졌고, 그 결과 수세에 몰린 왜군이 장대에 있는 장수를 집중적으로 노린 것으로 연구되고 있다. &lt;br /&gt;
&lt;br /&gt;
왜군은 추산 전선 피해 150척, 전사자 1만이상이라는 큰 피해를 봤지만, 애초 목표하였던 [[고니시 유키나가]]는 어찌어찌 빠져나가는데 성공하였다. 줄을 잘못 서서 얼마 안 가 목이 잘리지만....&lt;br /&gt;
&lt;br /&gt;
[[시마즈 요시히로]]는 이 전투에서 부하들의 희생을 발판으로 생존한다. 존나 찌질하다고 니챤니트들이랑 나뭐에서 욕하긴 하는데... 아니 전쟁에서 머가리가 부하들을 살리기 위해 자기 목숨 포기하는거 봤나요?&lt;br /&gt;
&lt;br /&gt;
애초에 시마즈는 세키가하라 전투에서도 동군의 패전이 확실해 지니까 부하들을 고기방패로 세워서 탈출한 놈이다.&lt;br /&gt;
&lt;br /&gt;
그리고 일뽕들이 전국시대 마이너한 무장들만 상대한 이순신이 시마즈에게 개겼다가 죽은거라고 해도 능지가 떨어지는거니 무시해라.&lt;br /&gt;
&lt;br /&gt;
시마즈 조차 독기가 단단히 오른 이순신의 작전에 말려들어서 지옥을 경험했고 대장선 까지 침몰해서 죽을 뻔했다. &lt;br /&gt;
&lt;br /&gt;
가신중 하나는 해전이라고 정찰 등한시하다 털린게 너무 한탄스럽다고 일기에까지 써놨다. 괜히 이순신이 탈 인간급인게 아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 진행 ==&lt;br /&gt;
[[고니시 유키나가]]는 조선땅에서 갖은 분탕질을 하다가 배패에 배패를 거듭하며 결국 자기네들이 조선땅에 축조한 왜성에 감금당했다.&lt;br /&gt;
&lt;br /&gt;
[[가토 기요마사]]도 같은 꼴 났다.&lt;br /&gt;
&lt;br /&gt;
고니시 유키나가는 계속 감금당해 있으니까 식량이 다 떨어졌고 결국 자기가 타고 다니던 군마를 도축해서 그 말고기로 식량을 해야만 할 정도로 [[안습]]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었다.&lt;br /&gt;
&lt;br /&gt;
결국 고니시 유키나가는 명나라 수군 제독인 [[진린]]에게 자기가 그동안 노략질해온 보물들을 바치며 전멸시켰다고 구라치고 몰래 탈출시켜달라고 빌었다.&lt;br /&gt;
&lt;br /&gt;
근데 그걸 [[이순신]]에게 적발당했다.&lt;br /&gt;
&lt;br /&gt;
일본에서도 고니시와 가토가 그지경이 난 걸 알고 어떻게든 구출을 시켜야 했는데 그래서 [[시마즈 요시히로]]가 왜 수군을 수만명 규모로 끌고가서 이순신과 대판 싸웠다.&lt;br /&gt;
&lt;br /&gt;
하지만 말이 대판 싸웠다는 거지 사실 이순신에게 일방적으로 쳐 맞은거다. 시마즈 얘도 명장이라 숫적 우위로 조선군 함대 일부를 갈라치기 시도하려는 것 까지는 좋았는데 하필 상대가 칠천량 때 패주었던 원균이 아닌 이순신이었다.&lt;br /&gt;
&lt;br /&gt;
오히려 조선측 의도에 그대로 말려들어 노량을 빠져나간다는게 도리어 퇴로가 없는 관음포로 유도되어 들어갔고 여기서 이순신이 관음포에 깔아두었던 함정 카드를 꺼내면서 관음포에 그대로 갇혀버린다. 거기다 설상가장으로&lt;br /&gt;
&lt;br /&gt;
조수 간만의 차로 배가 내륙쪽으로 밀려나며 그대로 참교육을 당하기 시작한다.&lt;br /&gt;
&lt;br /&gt;
여기서 왜놈들에 대한 복수심이 극에 달한 이순신은 백병전까지 허락해가면서 이번에는 되려 조선 수군이 왜 함선에 건너가서 왜병들과 패싸움을 했는데 &lt;br /&gt;
&lt;br /&gt;
내륙쪽으로 바람이 분다는 것을 이용해 그대로 일본 함대에 배를 들이박고 불화살과 짚더미를 던져넣어 불까지 질러버린다. ㅎㄷㄷ&lt;br /&gt;
&lt;br /&gt;
시마즈 요시히로는 아주 좆된 상황인 것을 알고 탈출하려고 기를 썼지만 대장선까지 침몰해 버렸고 물에 빠져버린다.&lt;br /&gt;
&lt;br /&gt;
여기서 조선군은 명량에서 구루시마 시마즈에게 했던것 처럼 시마즈를 갈고리로 건저 올려서 목을 따는 것을 시도했는데 이때 다른 배가 구해줘서 겨우 살아남을 수 있었다.&lt;br /&gt;
&lt;br /&gt;
그와중 고니시 유키나가와 가토 기요마사는 털리고 있는 원군을 냅두고 작은배 타고 전속력으로 탈출한다.&lt;br /&gt;
&lt;br /&gt;
시마즈 요시히로는 고니시 유키나가와 가토 기요마사가 무사히 탈출했다는 소식을 듣고 아예 죽기살기로 포위망 돌파를 시도하는데 이때 끌고 온 함대는 70% 정도가 격침되었고 여기에 참전한 거의 대부분의 왜 수군들이 전사했다.&lt;br /&gt;
&lt;br /&gt;
전투가 거의 끝나갈 무렵, 이순신은 퇴각하던 왜군을 추격하다 갑작스럽게 총탄을 맞아 치명상을 입었고 화려한 전공이 무색하게 허무하게 눈을 감았다. 여기서 유명한 유언인 &amp;quot;싸움이 급하니 내 죽음을 알리지 말라.&amp;quot;라고 하며 쓰러져 전사했다고 전해진다.&lt;br /&gt;
&lt;br /&gt;
[[분류:전투]][[분류:임진왜란]]&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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