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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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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11:01:09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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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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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8:01:5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갓무비}}&lt;br /&gt;
{{우주명작}}&lt;br /&gt;
{{철학}}&lt;br /&gt;
{{원작초월}}&lt;br /&gt;
{{공포}}&lt;br /&gt;
ㄴ 안톤 쉬거&lt;br /&gt;
&lt;br /&gt;
==개요==&lt;br /&gt;
&lt;br /&gt;
틀딱을 위한 나라는 없다&lt;br /&gt;
&lt;br /&gt;
존나게 포스터 가지고 패러디가 자주 되고&lt;br /&gt;
&lt;br /&gt;
네이버와 디시에서도 자주 언급이 되는 갓영화 하나 소개하고자 한다.&lt;br /&gt;
&lt;br /&gt;
브금은 거의 없지만 그래도 꿀잼이니 꼭 보길 바란다&lt;br /&gt;
&lt;br /&gt;
ㄴ오히려 브금 없는게 분위기 한번 좆되게 깔아준다&lt;br /&gt;
&lt;br /&gt;
스릴러 영화 중 GOAT.&lt;br /&gt;
&lt;br /&gt;
==영화==&lt;br /&gt;
&lt;br /&gt;
&amp;lt;center&amp;gt;&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border=&amp;quot;1&amp;quot; rules=&amp;quot;none&amp;quot;&lt;br /&gt;
&lt;br /&gt;
|colspan=2 align=&amp;quot;middle&amp;quot;|[[파일:노나없.jpg|400픽셀]]&lt;br /&gt;
|-&lt;br /&gt;
|colspan=2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color:white;background-color:black;&amp;quot;|&amp;lt;big&amp;gt;&amp;#039;&amp;#039;&amp;#039;No conutry for old man&lt;br /&gt;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amp;#039;&amp;#039;&amp;#039;&amp;lt;/big&amp;gt;&lt;br /&gt;
|-&lt;br /&gt;
|width=&amp;quot;50&amp;quot;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color:white;background-color:black;&amp;quot;|장르&lt;br /&gt;
|width=&amp;quot;210&amp;quot;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color:black;background-color:white;&amp;quot;|[[액션]] , [[스릴러]]&lt;br /&gt;
|-&lt;br /&gt;
|width=&amp;quot;50&amp;quot;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color:white;background-color:black;&amp;quot;|감독&lt;br /&gt;
|width=&amp;quot;210&amp;quot;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color:black;background-color:white;&amp;quot;|[[코엔 형제]]&lt;br /&gt;
|-&lt;br /&gt;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color:white;background-color:black;&amp;quot;|주연&lt;br /&gt;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color:black;background-color:white;&amp;quot;|[[하비에르 바르뎀]] , [[조쉬 브롤린]] , [[토미 리 존스]]&lt;br /&gt;
|-&lt;br /&gt;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color:white;background-color:black;&amp;quot;|개봉일&lt;br /&gt;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color:black;background-color:white;&amp;quot;|2007년 11월 9일&lt;br /&gt;
|-&lt;br /&gt;
|}&lt;br /&gt;
&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묘하게 다크나이트와 비슷한 시기에 개봉했는데 이건 거의 아는 사람이 없는게 유감.&lt;br /&gt;
&lt;br /&gt;
ㄴ 노위나도 닼나끕은 아니어도 흥행 나름 했는데?&lt;br /&gt;
&lt;br /&gt;
내용이라하면 [[007|라울 실바]]가 [[타노스]]를 족칠려고 쫓아다니고 [[투페이스]]가 그를 돕는게 주된 내용이다 &lt;br /&gt;
&lt;br /&gt;
근데 스릴감 장난 아니다. 그리고 뭐랄까 뭘 말할려는건지 아직도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많다.난해하니 꼭 해설 같은거 찾아보고&lt;br /&gt;
&lt;br /&gt;
혼자서 사색을 많이 하길 권장한다&lt;br /&gt;
&lt;br /&gt;
사실 간단하게 보여주면 될것을 미친 싸이코 새끼하나튀어나오게 해서 베베꼬게 만든 그런 영화라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lt;br /&gt;
&lt;br /&gt;
영화상 받은것도 안톤쉬거의 똘끼충만한 바가지머리덕분일 것이다.&lt;br /&gt;
&lt;br /&gt;
자세한 해설은 이런 좆문위키말고 다른데서 찾아보도록 해라&lt;br /&gt;
&lt;br /&gt;
하비에르 바르뎀은 이 영화 이후부터는 이상한 헤어스타일만 하고 나온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quot;간단하게 비유할 수 있는 것을 왜 일반인은 스토리 개연성마저 느껴지지 않게 어렵게 풀었을까&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사이코패스의 인격을 완벽하게 보여주는 영화다. 일본 씹덕만화 같은데서 나오는 사람들 죽이며 중2병 대사나 읊고 쪼개는 그런 유치한 가짜 사이코패스가 아니라 자신의 신념이 절대기준으로 돌아가는 냉철한 성격의 진짜 사이코패스가 나온다.&lt;br /&gt;
&lt;br /&gt;
다른 위키나 영화 리뷰를 봐도 인물 해석, 대사 분석, 자기 대가리 좋다는 자랑만 늘어지게 할뿐 근본적인 얘기는 아무도 하지 않아 답답함이 느껴진다.&lt;br /&gt;
&lt;br /&gt;
원작을 보고 싶은 충동이 그 어떤 영화보다 깊게 들었으나 내 빡대가리론 보나 안 보나 똑같을거 같아 포기&lt;br /&gt;
&lt;br /&gt;
&lt;br /&gt;
근본적인 얘기는 아무리 가오잡고 운과 실력이 따라주는 존재라도 인간일뿐 이라는 소리 같다 마지막에 그렇게 저승사자처럼 굴던 바가지머리가 우연이란는 것으로 뒈질뻔하거덩&lt;br /&gt;
&lt;br /&gt;
==좆문가식 해석==&lt;br /&gt;
&lt;br /&gt;
&lt;br /&gt;
그저 주관적인 의견이므로  좆같이 태클걸지말것&amp;lt;br&amp;gt;&lt;br /&gt;
영화자체가 존나게 심오하고 난해한 영화라 모든 해석들이 극과극을달리는것들이 많다.&lt;br /&gt;
&lt;br /&gt;
필자가 본 해석중 가장 와닿는 해석을 빌려 적을뿐임&lt;br /&gt;
&lt;br /&gt;
&amp;#039;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amp;#039; 라는 제목의 의미는 시대가 흘러 노인이 돼버린 자는 더이상 시대를 읽을수없어 살아갈수 없다란 의미란다.&lt;br /&gt;
&lt;br /&gt;
두루뭉실하기때문에 감이 잘안오지만 인물들의 캐릭터에 빗대어보면 살짝 그럴듯하기도하다.&lt;br /&gt;
&lt;br /&gt;
&lt;br /&gt;
제일먼저 설명해야할 인물은 이 영화의 하드캐리담당 선장 살라자르 &amp;#039;안톤 시거&amp;#039;&lt;br /&gt;
&lt;br /&gt;
이새끼는 청부킬러로 다른이들의 목적에의해, 돈을 위해서 샷건을 들지만 하는짓만보면 그딴거 다 좆까고 살인을 즐기는 미친싸이코패스년이다.&amp;lt;br&amp;gt;&lt;br /&gt;
이새끼는 사실 목적, 동기따위없다. 그냥 죽이는거다. 진짜그냥 니가 눈으로 뭔가를 바라보는것과 같은 그냥 아무이유없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ㄴ안톤 쉬거의 목적은 모든 사람들에게 공평한 재앙을 선사하는 것이다. 목적, 동기가 없으면 그냥 보자마자 바로 죽이고 말지 왜 코인 토스같은걸 하겠냐 &lt;br /&gt;
&lt;br /&gt;
안톤시거의 의미는 죽음 그자체다. &amp;lt;br&amp;gt;&lt;br /&gt;
누구도 죽음을 피할수없고 막을수도없다. 노인은 죽음과 가장 근접해있는 사람이고 두려워서 피하기도 대적하기도한다.&amp;lt;br&amp;gt;&lt;br /&gt;
하지만 결코 피할수없고 결국 맞이하게되는것임.&amp;lt;br&amp;gt;&lt;br /&gt;
부가적인 이새끼의 산소탱크샷건은 죽음이 남기는 것을 빗대며 깨끗하게 아무것도 남기지않는다라고 상징한다.&lt;br /&gt;
&amp;lt;br&amp;gt;누구나 맞이하는것이며 결코 피할수없고 아무것도 남기지않는 죽음이 형체가있는 사람으로 표현된것&lt;br /&gt;
&lt;br /&gt;
초반 고속도로의 한 매점에서 어떤 오지상과 시거는 대화를 나누는데 오지상은 시거와 대화를하며 뭔가 다른것을 눈치깐다.&lt;br /&gt;
&amp;lt;br&amp;gt; &amp;quot;당신은 어디서왔소?&amp;quot; 라고 묻지만 시거는 &amp;quot;알아서 뭐하게&amp;quot; 라고 대답하는데 죽음이 어디서와 어디로가는지 말하는게 의미없다는 소리인거같다.&lt;br /&gt;
&amp;lt;br&amp;gt;그러곤 코인토스로 오지상의 생사를 결정하는데 죽음은 특별한게 아닌 사고처럼 언제나 곁에있으며 운에따라 찾아온다고 빗대는것&lt;br /&gt;
&lt;br /&gt;
&lt;br /&gt;
두번째로 설명할 놈은 균형전문가 타노스&lt;br /&gt;
&lt;br /&gt;
작중 가장 인간적인면이 많이 부각되는 캐릭터로 욕망그자체로 살아가는 캐릭터다&amp;lt;br&amp;gt;&lt;br /&gt;
욕망에 불타오르며 자신이 불타죽을것을 망각하고있는 인물&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quot; i will died but not now &amp;quot;&lt;br /&gt;
&lt;br /&gt;
찾아본 해석 중 르웰린 모스의 &amp;#039;모스&amp;#039; 는 나방 (moth) 과 발음이 같다.&amp;lt;br&amp;gt;&lt;br /&gt;
타오르는 욕망을 위해 불나방처럼 죽음으로 질주하는 인간을 빗대는것이 아닐까  물론 뇌피셜임&amp;lt;br&amp;gt;&lt;br /&gt;
그러나 결국 이새끼도 죽음은 피하지못한다. 안톤시거가 아니라 다른 피라미에게 당했지만&amp;lt;br&amp;gt;&lt;br /&gt;
결국 죽음은 피하려고 맞서려고해도 인간은 죽음을 제압할수없고 허무한 죽음으로 귀속되는 결과를 낳는다.&amp;lt;br&amp;gt;&lt;br /&gt;
그렇기에 죽는과정도 묘사되지않고 갑자기 턱하고 허무하게 뒈져버린 장면이 나온다.&lt;br /&gt;
&lt;br /&gt;
&lt;br /&gt;
세번째는 맨인블랙 K할배&lt;br /&gt;
&lt;br /&gt;
욕망과 죽음의 서로를 맴돌며 활활타오르고있을때 주변에서 개꿀잼관전중이던 할배는 어렴풋이 안톤시거의 정체를 직감하고있는거같다.&amp;lt;br&amp;gt;&lt;br /&gt;
그렇기때문에 주변에서 맴돌며 관전만 하고있던것.&amp;lt;br&amp;gt;&lt;br /&gt;
죽음을 인간이 뭐 어쩌겠는가 이 할배는 마지막쯤 &amp;quot;나이가 들면 신이 어떤방법으로든 내 삶에 찾아올거라 생각했지만 아니였소&amp;quot; 라고 말하는데&amp;lt;br&amp;gt;&lt;br /&gt;
나이가 들며 세상을 읽을수있고 세상의 질서를 알수있게되는가 했지만 그런일은 없었다. 라고 유추해볼수있음.&amp;lt;br&amp;gt;&lt;br /&gt;
실제로 이 할배는 굉장히 현명한 베테랑으로 나오지만 영화내내 무력하다. 인간이 초월한 존재를 이해할수없기에 내내사건 뒷북만치는것&lt;br /&gt;
&amp;lt;br&amp;gt;그렇기에 언젠가는 알수있을것이다 라며 시간을 흘려보내기보단 지금의 책무를 다해야한다는 영화 초반 독백과도 뜻을 이어볼수있음&lt;br /&gt;
마지막에는 자신의 꿈내용을 아내에게 얘기하는데 무슨 의미와 뜻이 담긴지는 모르겠다.&lt;br /&gt;
&lt;br /&gt;
ㄴ 인생이란 꿈과같아 이해할수 없는일들의 연속이라는 의미&lt;br /&gt;
&lt;br /&gt;
&lt;br /&gt;
마지막으로 머머리 마술사기꾼&lt;br /&gt;
&lt;br /&gt;
이새끼는 겉만 번지르르하지 조또 하는게없다.&lt;br /&gt;
&amp;lt;br&amp;gt; 실제로도 굉장히 허무한 죽음을 맞는다. 조직에서 거액을받고 또 르웰린에게 자신이 해결해주겠다고 오지만 결국 한거라곤 앉아있다 뒤진거뿐&lt;br /&gt;
&amp;lt;br&amp;gt;이는 죽음을 구원한다니뭐니 좆소리하는 종교인을 비유한게 아닐까. 말만 존나하고 실제로 보여준건없으며 직접적으로 해주는것도없다.&lt;br /&gt;
&amp;lt;br&amp;gt;죽음뒤 세계가 있다느니 죽음으로 구원받니하지만 안톤시거가 보여주든 죽음은 굉장히 공허하고 냉철함만 갖고있다.&lt;br /&gt;
&amp;lt;br&amp;gt;그 공허와 냉정함을 따뜻함,구원으로 받아들이는건 각자다르지만 적어도 이 영화내에선 아님&lt;br /&gt;
&lt;br /&gt;
개인적으로 인간의 근본을 존나 난해하게 풀어놓은 영화같다. 그리고 역시나 그때문에 해석들이 존나 다르기때문에 이와는 반대되는 해석도 있을수있다.&amp;lt;br&amp;gt;&lt;br /&gt;
그러니까 그냥 참고만 하는식으로 봐라 이렇게 본다고 해도 또 영화가 새롭다 갓영화임&lt;br /&gt;
&lt;br /&gt;
그리고 어휘력이 딸려서 좀 좆같이 적어놨는데 문장 잘다듬는새낀 알아서 다듬어라 난귀찮아서안함&lt;br /&gt;
&lt;br /&gt;
ㄴ아냐 뭐...이해했음&lt;br /&gt;
&lt;br /&gt;
== 국산 짭 ==&lt;br /&gt;
{{참고|사냥의 시간}}&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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