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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눌지 마립간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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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11:40:50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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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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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7:53:3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신라 국왕}}&lt;br /&gt;
{{5세기}}&lt;br /&gt;
{{괜찮은데?}}&lt;br /&gt;
ㄴ 통수친 것을 제외하면 의외로 괜찮았다.&lt;br /&gt;
{{통수}}&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 colspan=&amp;quot;10&amp;quot; style=&amp;quot;text-align: center;&amp;quot; style=&amp;quot;color: white;background-color: gold;&amp;quot; | &amp;#039;&amp;#039;&amp;#039;재위기간&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 [[417년]] ~ [[458년]]&lt;br /&gt;
|}&lt;br /&gt;
&amp;#039;&amp;#039;&amp;#039;눌지야, 내 후손들을 왜 멸하느냐! - [[탈해 이사금]]&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한반도 군주 중 통수를 제일 잘 쳤다. 그리고 그 통수로 국가를 살리려고 노력한 왕이다.&lt;br /&gt;
&lt;br /&gt;
본명은 김눌지로 내물과 실성의 뒤를 이어 위기의 신라를 구해야만 하는 중대한 처지에 놓여있었다. 정상적이라면 원래 눌지가 왕위에 올랐어야 했으나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실성이 왕위에 올랐고 그 결과는 철저한 정적 제거였다.&lt;br /&gt;
&lt;br /&gt;
먼저 동생 복호는 고구려에 인질로 둘째 동생 미사흔은 왜에 볼모로 보내지고 본인도 고구려로 송환될뻔했지만 다행히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lt;br /&gt;
&lt;br /&gt;
그리고 실성이 이름값을 하며 자폭하자 그 자리를 덥석 먹고 왕위에 오른 것이다. 그리고 그 뒤 석씨들을 학살한다.&lt;br /&gt;
&lt;br /&gt;
왕위에 오르자마자 한 일은 당연하게도 동생들의 무사 귀환이었다. 이 일을 전부 박제상이 떠안게 됐는데 종국엔 그 자신마저 위협 받는 일이 생겨버렸다. 왜에서 자신들에게 귀순하라고 요구를 했으나 충신의 표본이었던 박제상은 결국 거기서 죽고만다.&lt;br /&gt;
&lt;br /&gt;
아무튼 고구려 도움으로 왕위에 올라서 눌지 본인의 입지가 매우 불안정했었다.&lt;br /&gt;
&lt;br /&gt;
그런데 433년 비유왕이 장수왕의 폭풍 남진에 깜짝 놀라 먼저 동맹 제의를 해왔고 이후 진흥왕이 성왕 통수 후려갈기기 전까진 좋은 관계가 유지가 됐다.&lt;br /&gt;
&lt;br /&gt;
그러다가 450년 마침내 일이 터지고 만다. 신라 성주 삼직이 지금의 삼척시에서 사냥을 하다가 고구려 변경 성주를 죽여버린것이다. 결국 외교적 무례를 범해서 사과하고 끝나긴 했지만 이 일로 두 나라 관계는 완전히 틀어져버린다.&lt;br /&gt;
&lt;br /&gt;
실제로 이후에 464년에 방심하고 있던 고구려 사람들을 신라 사람들이 급습해 모조리 죽여버린 일까지 있었다. 소식을 들은 장수왕은 대노해 군대를 일으켰으나 눌지가 왜에 원군을 청해 이를 물리쳤다는 기록이 나와있다.&lt;br /&gt;
&lt;br /&gt;
불과 얼마전까지 원군 좀 보내서 살려달라고 했던 나라였는데 어마어마한 통수가 아닐수 없다.&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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