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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닌텐도 스위치 Pro 컨트롤러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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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05:03:57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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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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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8:11:2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 상위 문서 : [[닌텐도 스위치]]&lt;br /&gt;
* 관련 문서 : [[Joy-Con]]&lt;br /&gt;
&lt;br /&gt;
[[파일:닌스 프로콘.jpg|500px]]&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닌텐도 스위치]]의 주변기기 중 하나로 흔히 프로콘이라고 부른다. 닌텐도 사는 [[Wii]]때 부터 특이한 컨트롤러를 고집하는 바람에 우리한테 익숙한데다 사용하기도 편해 보이는 일반적인 형태의 컨트롤러들은 Pro 컨트롤러라고 따로 내는 전통이 있는데 얘도 거기에 맞춰서 나왔다.&lt;br /&gt;
&lt;br /&gt;
[[조이컨]]이랑은 다르게 닌스에 기본포함되어 있지 않고 따로 사야 한다.&lt;br /&gt;
&lt;br /&gt;
패드 몸통부분을 덮고 있는 덮개가 반투명이라서 안의 서킷보드가 그냥 보이므로 좀 더 기계적인 멋스러움을 주기도 한다.&lt;br /&gt;
&lt;br /&gt;
== 특징 ==&lt;br /&gt;
기본적으로 코어 게이머들을 위해 설계된 만큼 타사 게임 패드들과 비슷한 형태이며(특히 엑원패드), 조이컨에는 없던 십자키가 부활했고 아날로그 스틱 감도도 조이컨은 그냥 뛰어넘고 이때까지 나온 패드들 중에선 가장 괜찮은 편이다.&lt;br /&gt;
&lt;br /&gt;
그리고 일반적인 패드의 형태지만 조이컨처럼 자이로센서가 있어서 이걸로도 뭔가를 휘두르거나 하는 조작이 가능하다. 그리고 아미보 대응을 위한 NFC 센서, 무선 연결을 위한 블루투스 3.0을 탑재하고 있다.&lt;br /&gt;
&lt;br /&gt;
또한 USB C타입 충전기로 충전이 가능한데 충전해도 얼마 안가 조루가 되버리는 듀얼쇼크 4나 건전지 갈아끼워야 하는 엑원패드에 비해 한번 풀충전으로 30~40시간 플레이가 가능한 장점이 있다.&lt;br /&gt;
&lt;br /&gt;
위유시절땐 프로 컨트롤러에 기본 위유패드에 비해 빠진 기능도 있어서 프로컨만으로 플레이가 불가능한 타이틀도 있었지만 이쪽은 조이콘에 비해서 하나도 빠진것이 없어서 왠만한 게임들엔 프로컨이 다 대응되며 프로컨만으로도 쾌적한 게이밍이 가능하다. PC에 연결하는 것도 가능.&lt;br /&gt;
&lt;br /&gt;
[[스플래툰 2]]나 [[제노블레이드 2]] 색상의 한정판도 판매하지만 뭔가 좀 덜 칠해진듯한 느낌이 있어서 확실히 패드 한정판 도색은 듀얼쇼크4나 엑원패드가 훨씬 더 낫다.&lt;br /&gt;
&lt;br /&gt;
이젠 스팀에서도 컨트롤러 레이아웃을 지원하기 시작했다.[http://www.nintendolife.com/news/2018/05/steam_has_added_nintendo_switch_pro_controller_support_in_its_latest_client_beta #] HD 진동까지 제대로 지원한다고.&lt;br /&gt;
&lt;br /&gt;
== 단점 ==&lt;br /&gt;
그립감은 좋지만 트리거 부분이 너무 얕게 들어가서 듀얼쇼크4나 엑원패드 만큼의 트리거 깊이감이 별로 없다.&lt;br /&gt;
&lt;br /&gt;
진동 또한 안에 진동모터가 없고 조이컨의 HD 진동처럼 그냥 부르르 떨리는 느낌인지라 엑원패드나 듀얼쇼크4에 비해 박력이 없다.&lt;br /&gt;
&lt;br /&gt;
그리고 홈버튼이 패드 정중앙이 아닌 Y버튼 바로 옆에 있어서 게임 재미있게 하다가 버튼 잘못 눌러서 홈으로 돌아가는 경우도 생길 수 있다.&lt;br /&gt;
&lt;br /&gt;
스틱 부분도 엄지로 잡기 좋게 오목한 형태도 아니고 그냥 평평한데다 고무재질로 보이지만 사실 플라스틱이고 엑원패드랑 달리 엄지부분에 대한 미끄럼 방지가 안되어 있다.&lt;br /&gt;
&lt;br /&gt;
또한 그립 부분이 눈으로 보면 고무 재질 같아서 사용 중 덜 미끄러워 질 것 같지만 사실은 플라스틱 재질인 것도 아쉬운 점.&lt;br /&gt;
&lt;br /&gt;
근데도 정가가 이번세대 [[게임패드]] 중에선 가장 비싼 77,800원이라 더 싼가격에 블루투스 및 PC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엑원패드에 비하면 범용성이 좀 떨어지는 건 사실. 그래서 많은 회사들이 닌텐도 사의 라이센스를 받아 좀 더 저렴한 사제 프로 컨트롤러들을 팔고 있다.&lt;br /&gt;
&lt;br /&gt;
게다가 사제 컨트롤러 아니더라도, 사실상 필수로 불리는 Coov 패드 컨버터 자체가 상당히 더 좋다. 일단 듀얼쇼크와 엑박패드는 무조건 지원이고, 또한 D-input과 X-input만 지원하는 패드만 있어도 게임이 가능하고, 가격도 저렴해서 그냥 닌텐도 프로콘을 따위로 만들어버린다.&lt;br /&gt;
&lt;br /&gt;
PC에 안쓰고 스위치용으로만 쓴다 해도 한국에는 코어게임들이 비한글화로 정발되거나 아예 미정발된 것들도 많아서 야숨같은 대작 게임들을 빼면 즐길 수 있는 게임들이 아직 적다는 게 좀 아쉽다.&lt;br /&gt;
&lt;br /&gt;
결론은 가격대비에 2% 부족한거 같다.&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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