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lang="ko">
	<id>https://novawiki.app/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EB%8B%A4%EB%A6%AC%EC%9A%B0%EC%8A%A4_1%EC%84%B8</id>
	<title>다리우스 1세 - 편집 역사</title>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s://novawiki.app/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EB%8B%A4%EB%A6%AC%EC%9A%B0%EC%8A%A4_1%EC%84%B8"/>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novawiki.app/index.php?title=%EB%8B%A4%EB%A6%AC%EC%9A%B0%EC%8A%A4_1%EC%84%B8&amp;action=history"/>
	<updated>2026-04-12T06:14:21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generator>MediaWiki 1.41.1</generator>
	<entry>
		<id>https://novawiki.app/index.php?title=%EB%8B%A4%EB%A6%AC%EC%9A%B0%EC%8A%A4_1%EC%84%B8&amp;diff=3316&amp;oldid=prev</id>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novawiki.app/index.php?title=%EB%8B%A4%EB%A6%AC%EC%9A%B0%EC%8A%A4_1%EC%84%B8&amp;diff=3316&amp;oldid=prev"/>
		<updated>2026-01-08T07:32:5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아케메네스 왕조 샤한샤}}&lt;br /&gt;
{{이집트 제27왕조 파라오}}&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 colspan=&amp;quot;5&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background-color:#941517; color:gold&amp;quot; | &amp;#039;&amp;#039;&amp;#039;{{크기|4|[[아케메네스 왕조 페르시아|{{색|gold|아케메네스 왕조}}]]의 샤한샤}}&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 colspan=&amp;quot;5&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background-color:#941517; color:gold&amp;quot; | &amp;#039;&amp;#039;&amp;#039;{{크기|4|[[이집트 제27왕조|{{색|gold|이집트 제27왕조}}]]의 파라오}}&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 style=&amp;quot;text-align:center;background-color:white; color:black&amp;quot;| [[바르디야]]&lt;br /&gt;
| style=&amp;quot;text-align:center;background-color:white; color:black&amp;quot;| →&lt;br /&gt;
| style=&amp;quot;text-align:center;background-color:#941517; color:gold&amp;quot; | &amp;#039;&amp;#039;&amp;#039;다리우스 1세&amp;#039;&amp;#039;&amp;#039;&lt;br /&gt;
| style=&amp;quot;text-align:center;background-color:white; color:black&amp;quot;| →&lt;br /&gt;
| style=&amp;quot;text-align:center;background-color:white; color:black&amp;quot;| [[크세르크세스 1세]]&lt;br /&gt;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 colspan=&amp;quot;10&amp;quot; style=&amp;quot;text-align: center;&amp;quot; style=&amp;quot;color:gold;background-color: #941517;&amp;quot; | &amp;#039;&amp;#039;&amp;#039;재위기간&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 [[기원전 522년]] [[9월]] ~ [[기원전 486년]] [[10월]]&lt;br /&gt;
|}&lt;br /&gt;
{{최고존엄}}&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기원전 550년]] ~ [[기원전 486년]] [[10월]]&lt;br /&gt;
&lt;br /&gt;
[[아케메네스 왕조]]의 제7대 샤한샤이자 [[이집트 제27왕조]]의 제3대 파라오.&lt;br /&gt;
&lt;br /&gt;
페르시아 제국의 왕중왕. 다리우스 대제로도 불린다.&lt;br /&gt;
&lt;br /&gt;
페르시아어로는 &amp;#039;다라야와우쉬&amp;#039;(Dārayavauš)라고 부른다.&lt;br /&gt;
&lt;br /&gt;
== 설명 ==&lt;br /&gt;
인류 최초로 거대 제국을 만들었으며 롤충들이 알고있는 [[다리우스 (리그 오브 레전드)|그 캐릭터]]랑은 완전히 다른 인물이다. 근데 롤의 다리우스가 페르시아의 다리우스에서 따왔을 가능성은 거의 100%에 수렴한다&lt;br /&gt;
&lt;br /&gt;
성경에서는 다리오 대왕 뭐 이래 나옴. 참고로 [[키루스 2세]]는 고레스, [[크세르크세스 1세]]는 좀 뜬금없이 아하수에로라는 이름으로 나온다&lt;br /&gt;
&lt;br /&gt;
다시말하면 머리찍기를 좋아한다.&lt;br /&gt;
&lt;br /&gt;
만약 세계사 시험에 나오면 땡 잡은거라 생각하고 왕의 눈/왕의 길 써져있는 선지 잘찾아봐라.&lt;br /&gt;
== 치세 ==&lt;br /&gt;
=== 즉위하기 이전 ===&lt;br /&gt;
[[기원전 550년]], 아케메네스 왕조의 [[키루스 2세]]가 페르시아 제국을 선포한 해에 태어났다. 원래 다리우스는 캄비세스 2세와 6촌 관계에 있어서 왕위계승 후보가 아니었는데, 캄비세스 2세의 사위로 들어가서 인척 관계를 맺었다.&lt;br /&gt;
&lt;br /&gt;
그러던 도중, [[기원전 522년]] [[7월]]경, 가우마타라는 제사장이 [[바르디야]]를 사칭하며 [[캄비세스 2세]]를 암살하고 즉위하자, 귀신같은 눈치로 이 새끼가 짭퉁임을 알아차리고 가우마타를 쳐죽였다. 이후 본인이 [[9월]]에 샤한샤로 즉위하면서 페르시아 제국과 이집트의 주인이 되었다.&lt;br /&gt;
&lt;br /&gt;
그리스 쪽 기록인 [[헤로도토스]]의 &amp;lt;역사&amp;gt;에서는 민주정, 과두정, 독재정 중에서 논쟁이 벌어진 끝에 다리우스가 주장한 독재정이 결정되었고, 해가 뜰 때 처음으로 운 말의 주인이 샤한샤가 된다는 내용이 적혀있다. 이때 다리우스는 하인에게 암컷의 냄새를 미리 갖고 왔고, 다리우스의 말에게 맡게 해서 [[오르가즘]]을 느끼게 해서 가버리게 만들었다. 그래서 가장 먼저 운 말은 다리우스의 말이 되었다.&lt;br /&gt;
&lt;br /&gt;
정통성이 딸리는 양반이었기에 계속 반란군들이 죽창을 들고 깝쳤다. 하지만 다리우스의 능력으로 전부 진압되었고 왕권도 강화되었다.&lt;br /&gt;
=== 동방 원정 ===&lt;br /&gt;
캄비세스 2세 때 이집트를 정복한 뒤, 다리우스 1세 시기에는 카스피해 남쪽을 장악하고, 동쪽으로 인도 서부까지 정벌했다. [[스키타이]]족과의 싸움에서는 조금 골치를 앓았다. 동에번쩍 서에번쩍 [[베트콩]]마냥 쳤다 빠졌다 하는 스키타이의 전술을 견뎌낼 수가 없어서 결국 스키타이와의 싸움은 포기했다.&lt;br /&gt;
=== [[페르시아 전쟁|그리스와의 전쟁]] ===&lt;br /&gt;
페르시아는 서쪽으로도 전진해서,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이스탄불|비잔티움]]을 점령하고 [[고대 그리스]]의 여러 폴리스들을 먹었다.&lt;br /&gt;
&lt;br /&gt;
그러다가 [[기원전 499년]] 쯤, [[키루스 2세]] 시절부터 페르시아의 땅이었던 이오니아에서 밀레투스 등의 도시국가들이 반란을 일으켰다. 밀레투스는 그리스 철학이 시작된 곳으로, 최초의 철학자이자 과학자인 [[탈레스]]를 배출한 곳이기도 했다.&lt;br /&gt;
&lt;br /&gt;
여하튼 밀레투스를 필두로 일어난 이오니아의 반란은 [[기원전 493년]]까지 지속되다가 결국 페르시아군에 의해 진압되었다. 근데, 이 반란을 부추겼던 것이 [[아테네]]였음이 뽀록났다.&lt;br /&gt;
&lt;br /&gt;
그래서 페르시아군은 [[기원전 492년]]에 아테네를 벌하러 군대를 보냈으나, 아토스 곶을 지나가던 도중 폭풍을 맞이해 많은 함대가 박살났다.&lt;br /&gt;
&lt;br /&gt;
[[기원전 491년]], 페르시아는 그리스에서 깝치는 폴리스들에게 복종한다는 의미로 흙과 물을 바치라는 명령을 내렸다. 하지만 [[아테네]]는 사신들을 체포해 법정에 세워서 사형 판결을 내려서 죽였고, [[스파르타]]에서는 빠꾸없이 사신들이 그렇게 원하던 흙과 물이 가득한 우물에 담궈서 즉사시켰다.&lt;br /&gt;
&lt;br /&gt;
딥빡한 다리우스는 [[기원전 490년]] 페르시아군을 이끌고 아테네를 털러 갔으나, [[마라톤 전투]]에서 개쳐발리면서 다시 런했다.&lt;br /&gt;
&lt;br /&gt;
한낱 그리스 오랑캐 쌔끼들한테 쳐발렸다는 게 좆같았던 다리우스는 화병이 났다가 [[기원전 486년]]에 뒤졌다. 이후 [[크세르크세스 1세]]가 뒤를 이어 즉위했다.&lt;br /&gt;
=== 페르시아의 전성기를 가져온 황제 ===&lt;br /&gt;
==== 왕의 길 ====&lt;br /&gt;
다리우스 하면 앞서 말한 왕의 길이 제일 유명할 것이다. 페르시아의 핵심 거점인 수사에서, [[고대 그리스]]와 가까운 서쪽의 사르디스를 이은 대형 도로였다.&lt;br /&gt;
&lt;br /&gt;
왕의 길은 페르시아의 4대 핵심 도시를 거쳐갔다. 페르시아는 세계적인 제국인만큼 여러 [[메소포타미아 문명]]국가들을 다스리고 있었다. [[아시리아]] 문명의 [[니네베]], [[바빌로니아]] 문명의 [[바빌론]], [[엘람]] 문명의 [[수사]], 그리고 페르시아의 기원이 된 지역 파르스에 세운 신도시 [[페르세폴리스]] 이렇게 4개 도시가 페르시아의 4대 도시였다.&lt;br /&gt;
&lt;br /&gt;
사르디스에서 왕의 길을 따라 동쪽으로 출발하면, 아나톨리아 반도를 가로질러 아시리아의 [[니네베]]에 도착한다. 이후 남쪽으로 향해 바빌로니아의 [[바빌론]]을 지나고, 여기서 두 갈래 길이 나뉜다.&lt;br /&gt;
&lt;br /&gt;
한 쪽 길은 핵심 도시를 연결한 길로, 엘람의 수사와 파르스의 페르세폴리스로 이어지는 길이었다. 다른 한 쪽은 북쪽의 [[엑바타나]]로 향하고, 쭉 가면 유목민족들이 다니는 영역에 들어서면서 짱깨들 있는 데까지 이어졌다고 한다.&lt;br /&gt;
==== 사트라프 제도 ====&lt;br /&gt;
[[키루스 2세]] 때 그 틀을 잡아놓았던 지방 행정 제도로, 아케메네스 왕조는 전례없는 초거대 제국이었기 때문에 지방마다 특색이 너무 달라서 각자의 특색에 맞는 통치를 해야 했다. 그래서 사트라프라는 총독을 보내 그 지역의 왕처럼 행세할 수 있게 했다. 이들이 다스리는 지역은 사트라피라고 불렀는데 사트라피는 총 20개였다.&lt;br /&gt;
&lt;br /&gt;
* 트라케&lt;br /&gt;
* 리디아&lt;br /&gt;
* 카파도키아&lt;br /&gt;
* 아르메니아&lt;br /&gt;
* 아시리아&lt;br /&gt;
* 바빌로니아&lt;br /&gt;
* 아라비아&lt;br /&gt;
* 이집트&lt;br /&gt;
* 리비아&lt;br /&gt;
* 에티오피아&lt;br /&gt;
* 메디아&lt;br /&gt;
* 수사&lt;br /&gt;
* &amp;#039;&amp;#039;&amp;#039;파르스&amp;#039;&amp;#039;&amp;#039;&lt;br /&gt;
* 파르티아&lt;br /&gt;
* 그리고 기타 등등...(마사게타이, 인도, 박트리아, 소그디아 등...)&lt;br /&gt;
&lt;br /&gt;
그리고 이 사트라프들에게 막대한 자치권을 보장해줬으니, 얘들이 깝치지 못하도록 하는 억제책도 필요했다. 그래서 이들의 모든 행동을 감시하도록 감찰관을 보냈다. 이 사람들은 왕의 귀, 왕의 눈이라고 불렸다.&lt;br /&gt;
==== 경제 및 종교 ====&lt;br /&gt;
경제가 발전하면서 물물교환 그 이상의 경제 제도를 갖춰야 했고, 그래서 통일된 지불 수단을 만들었으니 그게 바로 동전이었다. 금화인 다릭과 은화인 시글로스를 사용했다.&lt;br /&gt;
&lt;br /&gt;
종교적으로는 페르시아인의 전통 종교를 바탕으로 [[자라투스트라]]가 창시한 [[조로아스터교]]를 장려했다. 당시 세계 대부분은 자연의 초월적인 힘을 신에 빗대서 자연적으로 발생한 다신교를 믿었으나, 특정 인간이 인위적으로 내용을 가공해서 만든 일신교가 제국을 장악했다는 것은 특이한 점이다.&lt;br /&gt;
&lt;br /&gt;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조로아스터교 ㅈ까를 시전한 다신교 신자들을 쳐죽이는 것은 아니었다. 다른 종교도 제국에서 공존할 수 있게 관용을 배풀었고, 유대인들의 [[유대교]]라든지 이집트의 [[이집트 신화]]라든지 믿을 수 있게 계속 유지했다.&lt;br /&gt;
&lt;br /&gt;
== 둘러보기 ==&lt;br /&gt;
{{기원전 6세기}}&lt;br /&gt;
{{기원전 5세기}}&lt;br /&gt;
{{2015 개정 교육과정 세계사 3단원}}&lt;br /&gt;
[[분류:역사]]&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ntry>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