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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군조선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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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8T03:44:20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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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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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7:31:2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진지}}&lt;br /&gt;
{{옛 국가| 국기 =| 추가사진 =고조선 시대의 지도.png| 국가명 = 단군조선| 영어국가명 = 檀君朝鮮 / Dangunjoseon  |글씨색상코드 = #FFFFFF | 배경색상코드 = #306ab2 | 수도 =아사달|국가 = 조선|대륙 = 동북아시아| 면적 =|인구 =|  지도자 =| GDP =| 언어 =고대 한국어| 인종 =| 종교 =| 공식 홈페이지 = }}&lt;br /&gt;
{{한국사의 시대 구분}}&lt;br /&gt;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width=59%&lt;br /&gt;
! colspan=6 style=&amp;quot;background-color:#ffffff; color:;&amp;quot;|&amp;#039;&amp;#039;&amp;#039;[[한국사|한국의 역사]]&lt;br /&gt;
|-&lt;br /&gt;
! colspan=2 | [[선사시대]] !! ← !! {{색상|Green|&amp;#039;&amp;#039;&amp;#039;단군조선&amp;#039;&amp;#039;&amp;#039;}} !! → !! [[위만조선]]&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2333년 [[반만년 드립]]은 어디까지나 신화 상의 연도로, 고조선의 기원은 기원전 20세기 정도로 예상된다.&lt;br /&gt;
&lt;br /&gt;
ㄴ현존하는 [[역사]]책들이 [[고조선]]건국시기를 모두 기원전2xxx년 이라고 기록하거든?&lt;br /&gt;
&lt;br /&gt;
ㄴ 그거 중국책보고 유추한거지 그나마도 유교뽕때문에 오인&lt;br /&gt;
&lt;br /&gt;
기원전 20세기면 그때 막 청동기 들어왔다. 본격적으로 원시신앙 생기고 계급 생기고 이지랄할려면 최고 기원전 10세기&lt;br /&gt;
&lt;br /&gt;
이하는 단군신화의 한 부분으로, 어디까지나 신화이니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이진 말자. &lt;br /&gt;
&lt;br /&gt;
한자짬뽕되있는거보니 100% 퍼왔는데, 출처 없으면 굉장히 골치아파질수 있어보인다.&lt;br /&gt;
&lt;br /&gt;
고려시대 신화인 단군과 실존했던 국가 고조선을 쓰까묵는 못된 버릇 좀 고쳐야 한다. 호랑이 부족이니 곰 부족이니 하는 소리는 대체 누가 무슨 근거로 떠들어댄 거야?&lt;br /&gt;
&lt;br /&gt;
== 신화 ==&lt;br /&gt;
동방(東方)에는 최초에 군장(君長)이 없었는데, 신인(神人)이 단목(檀木) 아래로 내려오자 국인(國人)이 세워서 임금으로 삼았다.&lt;br /&gt;
&lt;br /&gt;
이가 단군(檀君)이며 국호(國號)는 조선(朝鮮)이었는데, 바로 당요(唐堯) 무진년이었다.&lt;br /&gt;
&lt;br /&gt;
처음에는 평양(平壤)에 도읍을 정하였다가 뒤에는 백악(白岳)으로 도읍을 옮겼다.&lt;br /&gt;
&lt;br /&gt;
상(商)나라 무정(武丁) 8년(서기 전 1317) 을미(乙未)에 아사달산(阿斯達山)에 들어가 신(神)이 되었다.&lt;br /&gt;
&lt;br /&gt;
[신등은 살펴보건대,] 고기(古紀)에 이르기를, ‘단군이 요(堯)와 더불어 무진년(戊辰年)에 함께 즉위하여,&lt;br /&gt;
&lt;br /&gt;
우(虞)나라와 하(夏)나라를 지나 상(商)나라 무정(武丁) 8년 을미(乙未)에 이르러 아사달산(阿斯達山)에 들어가 신(神)이 되었는데,&lt;br /&gt;
&lt;br /&gt;
1천 48년의 수명을 누렸다.’고 하였으니, 이 말은 의심스럽습니다. &lt;br /&gt;
&lt;br /&gt;
지금 살펴보건대, 요 임금이 즉위한 것은 상원 갑자(上元甲子)인 갑진년에 있었는데,&lt;br /&gt;
&lt;br /&gt;
단군의 즉위가 그 후 25년 무진년에 있었다면 ‘요와 더불어 함께 즉위하였다’라고 한 것은 잘못입니다.&lt;br /&gt;
&lt;br /&gt;
당(唐)나라와 우나라로부터 하나라와 상나라에 이르러서는 세상 인정이 점점 야박해져서 인군(人君)이 나라를 오래도록 향유한 자가 5,60년에 지나지 않았는데,&lt;br /&gt;
&lt;br /&gt;
어찌 단군만이 홀로 1천 48년의 수명으로 한 나라를 향유할 수 있었단 말입니까?&lt;br /&gt;
&lt;br /&gt;
그 말이 꾸며낸 것임을 알겠습니다.&lt;br /&gt;
&lt;br /&gt;
전배(前輩)가 이르기를, ‘그 1천 48년이라고 한 것은 곧 단씨(檀氏)가 대(代)로 전하여 지나온 햇수이고, 단군의 수명이 아니다.’라고 하였으니, 이 말이 이치가 있는 것입니다.&lt;br /&gt;
&lt;br /&gt;
근세(近世)에 권근(權近)이 천정(天庭, 명나라)에 들어가 뵈니, 태조 고황제(太祖高皇帝)가 권근에게 단군을 시제(詩題)로 하여 시(詩)를 지으라고 명하였는데,&lt;br /&gt;
&lt;br /&gt;
권근의 시에 이르기를, ‘세대(世代)를 전한 것은 얼마인지 모르나 역년(歷年)은 일찍이 천년(千年)을 지났다.&lt;br /&gt;
&lt;br /&gt;
&amp;#039;傳世不知幾 歷年曾過千’라고 하니, 황제가 보고 옳다고 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그 당시 의논에서도 권근의 말한 것이 옳다고 하였으므로, 우선 보존하여 뒷날의 참고에 대비하도록 합니다.&lt;br /&gt;
&lt;br /&gt;
삼국유사(三國遺事) 위서(魏書)에 따르면, 지금으로부터 2천 년 전에 단군 왕검(檀君王儉)이 있어 아사달(阿斯達)에 도읍을 정하고 나라를 세워 조선(朝鮮)이라 불렀는데 요(堯)와 같은 때였다.&lt;br /&gt;
&lt;br /&gt;
라고 하지만 정작 위서(魏書)에는 그런 내용이 없다....&lt;br /&gt;
&lt;br /&gt;
:사실 그위서가 [[정사 삼국지]]의 일부인 위서가 아닌 다른 역사책인 위서인 것으로 추정된다. 그으나마 위략이 남아있었다면 어째어째 해볼 수 있었을 텐데 지금은 위략도 주석만 남아있는 수준이라서...&lt;br /&gt;
&lt;br /&gt;
== 역사 ==&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lt;br /&gt;
고조선은 [[청동기 문화]]를 바탕으로 성립된 [[군장국가]]로서, [[동국통감]]에 따르면, B.C 2333에 건국되었다고 서술되어 있다.&lt;br /&gt;
여기서, 단군왕검은 한 사람이 아닌 직책을 의미하는데, 단군은 제사장, 왕검은 정치적 군장을 의미하며, [[제정일치사회]]임을 보여준다.&lt;br /&gt;
&lt;br /&gt;
요동성 지방을 중심으로 성장하였으며, 비파형 동검, 북방식 고인돌 미송리식 토기, 거친무늬 거울 중 2개 이상이 출토된 지역을 고조선의 세력범위로 보고 있다.&lt;br /&gt;
&lt;br /&gt;
단군 신화를 통해 고조선은 제정일치사회이자 농경 사회였으며, 홍익인간 사상을 국가 이념으로 삼았고, 사유 재산을 통한 계급 형성으로 새로운 사회 질서를 수립하였으며&lt;br /&gt;
환웅 부족과 곰 부족의 연합을 통해 [[토테미즘]]을 기반으로 한 선민 사상으로 지배의 정당성을 확보하였음을 알 수 있다.&lt;br /&gt;
&lt;br /&gt;
반고의 &amp;quot;한서-지리지&amp;quot;에는 고조선의 8조법 중 3개 조항만이 남아 전달되고 있는데&lt;br /&gt;
&lt;br /&gt;
*사람을 죽인 자는 즉시 사형&lt;br /&gt;
*상해를 입한 자 곡식으로 배상&lt;br /&gt;
*절도한 자는 노비&lt;br /&gt;
&lt;br /&gt;
라는 조항을 통해, 노동력을 중시하는 농경 사회이자, 사유재산을 보호하는 계급사회임을 알 수 있다.&lt;br /&gt;
&lt;br /&gt;
=== 단군조선설 VS 기자조선설 ===&lt;br /&gt;
&lt;br /&gt;
단군조선과 [[기자조선]]은 서로 대립하는 개념이 아니다. 우리나라 사학계에서도 기자조선을 인정하고 있으며, 단지 중국과 일본의 주장과는 다르게&lt;br /&gt;
기자가 고조선의 영토에 와서 국가를 세운 것이 아니라, 기자가 왔을 때도 이미 단군조선이 있었다고 본다.&lt;br /&gt;
기자조선설은 중국 주나라 무왕 때 사람이였던 기자가 기자조선을 건국하였다는 것인데 소중화사상을 통해 민족문화의 자주심을 확립하려고 했던 사림세력이 주장하였다.&lt;br /&gt;
&lt;br /&gt;
=== 연표 ===&lt;br /&gt;
&lt;br /&gt;
BC. 7세기 경&lt;br /&gt;
&lt;br /&gt;
[[관중]]이 [[제 환공]]에게 &amp;#039;발조선에게는 무늬있는 가죽을 바치게 하면 됩니다&amp;#039;라고 증언. 사실상 고조선에 대한 가장 오래된 기록이다. &lt;br /&gt;
&lt;br /&gt;
BC. 4세기 경&lt;br /&gt;
&lt;br /&gt;
국가 체제의 완성을 통해 [[연나라]]와 대립할 만한 수준까지 오게 됨. 조선후 칭왕&lt;br /&gt;
&lt;br /&gt;
B.C 3세기 초&lt;br /&gt;
&lt;br /&gt;
연나라 장수 진개의 침입으로 고조선의 중심지가 요동성에서 대동강으로 이동&lt;br /&gt;
&lt;br /&gt;
B.C 3세기&lt;br /&gt;
&lt;br /&gt;
고조선의 국력이 신장됨에 따라, 부왕. 준왕과 같은 강력한 왕들이 등장하고 일시적인 왕위 세습이 일어난다.&lt;br /&gt;
상.경.대부.대신.장군.박사와 같은 관직명이 존재&lt;br /&gt;
&lt;br /&gt;
준왕 집권기는 초나라의 항우와 한나라의 유방이 중원의 패권을 놓고 다투던 중국 혼란기였는데, 이때 &lt;br /&gt;
연나라 장수 위만이 1천여명의 식솔을 대리고 고조선에 망명을 오게 된다. 이들로부터 철기 문화를 수용하고자&lt;br /&gt;
준왕이 위만에게 &amp;#039;박사&amp;#039; 관직을 제수하고 서쪽 변경 수비대장을 맡게 하였는데 위만 세력이 성장하여&lt;br /&gt;
준왕을 축출하고 [[위만 조선]]을 건국(B.C 194) 하였다.&lt;br /&gt;
&lt;br /&gt;
준왕은 남하하여 [[마한]]을 건국한다.&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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