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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파싸움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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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19:38:44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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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novawiki.app/index.php?title=%EB%8B%B9%ED%8C%8C%EC%8B%B8%EC%9B%80&amp;diff=67369&amp;oldid=prev</id>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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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9:08:2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빛과어둠}}&lt;br /&gt;
{{병림픽}}&lt;br /&gt;
&lt;br /&gt;
조선 중기ㅡ후기까지의 붕당정치에서 그에 따른 당쟁과 폐단을 이르는 말.&lt;br /&gt;
&lt;br /&gt;
그동안 교과서에 실린 내용이 실제 역사와 달리 좀 과장된 면이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우선 지적받는 임진왜란 초기 대응문제를 보자.&lt;br /&gt;
&lt;br /&gt;
이건 걍 기록 한줄 잘못 썼다가 아~동인 이 씹새들은 좆본새끼들이 안 쳐들어올거라고 생각했었구나~ 라고 잘못 해석됐을 뿐이지 사실 조선 정부는 일본이 쳐들어올거는 확실히 예측했다. 당장 중앙에서 남부 3도로 방비를 위해 오고 간 문서만 수십에서 수백이다. &lt;br /&gt;
&lt;br /&gt;
걍 많아봤자 만명 되겠나 싶었는데 20만이나 쏟아질 헬게이트라 예측을 못했을 뿐이지.&lt;br /&gt;
&lt;br /&gt;
솔까 도요토미 이 새끼가 통신사들 앞에서 한 짓거리를 생각하면 하 씨발 이런 새끼가 진짜 일본통일한 새끼 맞냐고 생각할 법도 하다. &lt;br /&gt;
&lt;br /&gt;
정작 동인쪽 통신사였던 김성일은 왜란때 존나 활약했고 세키가하라 이후 일본 학자들한테 충신이라고 ㅇㅈ도 받았음.&lt;br /&gt;
&lt;br /&gt;
사실 선조때 붕당정치는 기축옥사같은 것만 빼고 보면 그래도 정상적인 형태였다. 까려면 본격적으로 폐단이 들어나는 이후를 까봐야한다.&lt;br /&gt;
&lt;br /&gt;
자세한 건 걍 [[임진왜란]] 문서로 가자.&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그다음 대동법 문제.&lt;br /&gt;
&lt;br /&gt;
대동법은 사실 교과서에 적힌대로 당끼리 격렬하게 의견이 갈린게 아니라 심지어 같은 당 안에서도 의견이 갈릴 정도로 이견이 많던 문제다. &lt;br /&gt;
&lt;br /&gt;
거기다 인사권에 왕권과 관련한 문제에다 청과 외교문제까지 존나 복잡하게 설킨 문제라 단순히 당론이나 진영논리때문에 한 세기나 걸린 건 아니다.&lt;br /&gt;
&lt;br /&gt;
솔직히 다른 거 다 제쳐두고 대동법만 관련해서 확대해보면 반대파의 반대의견도 꽤나 합리적인 편이다. 아직 붕당정치가 그렇게 좆막장이 되는 시기는 아니라서 이성적인 모습이 꽤나 보인다.&lt;br /&gt;
&lt;br /&gt;
어차피 효종때쯤 가면 당파 상관없이 대부분 찬성쪽으로 돌아선다.&lt;br /&gt;
&lt;br /&gt;
대동법이 확대된 이후의 성공적인 사례나 특히 충청도에서 대동법이 성공한 이후 분위기가 찬성쪽으로 무게가 잡히거든.&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웃긴건 서로 밥그릇 다툼하던 이때가 차라리 나았지 당파싸움 시대 끝나고 몇놈이 지들끼리 다해먹는 세도정치때부터 진짜 헬조센이 열린다.&lt;br /&gt;
&lt;br /&gt;
여기까지만 보면 좋아보인다. 그렇다면 도대체 무엇이 문제였을까.&lt;br /&gt;
&lt;br /&gt;
==붕당정치의 폐단==&lt;br /&gt;
&lt;br /&gt;
당연히 조센팔도 인재들이 존나 성인들만 있는 것도 아닌데 붕당정치의 판이 열리고서부터 당파싸움이 시작되었다.&lt;br /&gt;
&lt;br /&gt;
근데 이게 정치적인 문제로만 이성적으로 대립하다고 치면 좋게 보여질 수 있고 실제로도 제대로 돌아갈때는 꽤나 우수한 모습도 보여줬다.&lt;br /&gt;
&lt;br /&gt;
그렇지만 당연하게도 이게 진행되면 진행될수록 &lt;br /&gt;
&lt;br /&gt;
매카시즘 비슷한 진영논리에다 비방, 밥그릇 문제에다 지역, 문파, 스승과 제자 관계, 친인척등 잡다한 이해관계로 묶여서 변질되어갔다.&lt;br /&gt;
&lt;br /&gt;
갈등이 극단적으로 변해서 피바람도 솔솔 불었고.&lt;br /&gt;
&lt;br /&gt;
이게 나중에 가면 외척까지 번져서 사약받는 일도 일어나고 숙청도 일어나고 다음 왕자리 받을 세자가 반대파 무서워서 벌벌 떨고 앉아있게 되는 꼴까지 보인다.&lt;br /&gt;
&lt;br /&gt;
이런 문제가 있으니 안되겠다고 칼 빼든게 영조와 정조다.&lt;br /&gt;
&lt;br /&gt;
근데 정조가 좀처럼 일찍 죽은 바람에 알다시피 그 다음은....&lt;br /&gt;
&lt;br /&gt;
==붕당정치가 마냥 잘못된 것인가==&lt;br /&gt;
&lt;br /&gt;
근데 조선의 붕당정치라는 정치형태와 당파싸움이란 폐단은 사실 일제강점기때 그 약점과 폐해가 심각하게 부각되었을 뿐이지 사실 명나라, 청나라, 일본 등 중세 동북아에야 흔하던 세태였고,&lt;br /&gt;
&lt;br /&gt;
대륙같은 경우는 역시 반도는 따라할 수 없는 대륙의 기상으로 반대 당파 관리들은 물론이고 그 부모,형제, 자식에다 심지어는 손자 등 가족들까지 다 쳐죽였다.&lt;br /&gt;
&lt;br /&gt;
차라리 세도정치 지랄하는 거보단 붕당끼리 서로 존나 견제질하는 게 나았음.&lt;br /&gt;
&lt;br /&gt;
붕당정치의 병신력이 절정을 찍을때 결국 중국처럼 조선도 강력한 왕권이 한번 숙청하고 탕평어쩌고 했는데 결국 세도정치로 연결돼서 망테크 본격적으로 탔거든.&lt;br /&gt;
&lt;br /&gt;
사실 어느 나라 역사를 봐도 이 정도의 정치갈등은 늘 있었다.&lt;br /&gt;
&lt;br /&gt;
그런데 내부갈등의 최종형태를 보여준 일본이 그걸 왜곡한 건 좀 웃기다.&lt;br /&gt;
&lt;br /&gt;
일본같은 경우는 그 싸움이 결국 무슨 사건으로 연결되었는지 생각하면 더더욱.&lt;br /&gt;
&lt;br /&gt;
&lt;br /&gt;
[[이덕일]] 같은 음모론자들이 &amp;quot;노론이 남인 조진다고 조선 다 말아먹었다&amp;quot; 같은 헛소리를 퍼뜨렷고, 이걸 곧이곧대로 믿는 사람이 많지만, 당쟁은 그렇게 단순한 것이 아니었다. 당장 정조 이후 조선을 말아먹은 안동김씨(정확히는 장동김씨)는 사도세자 써킹하는 시파였다. &lt;br /&gt;
&lt;br /&gt;
==식민사관에서==&lt;br /&gt;
&lt;br /&gt;
조선은 당파로 갈라져서 싸우느라 발전을 못했다는 논리를 편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조선이 당파로 갈라져서 아가리배틀할때 일본에서는 뭘 들고 싸우고 있었는지는 잘 모른다.&lt;br /&gt;
&lt;br /&gt;
[[분류:정치]][[분류:한국사]]&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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