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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공마술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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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15:12:38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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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novawiki.app/index.php?title=%EB%8C%80%EA%B3%B5%EB%A7%88%EC%88%A0&amp;diff=1938&amp;oldid=prev"/>
		<updated>2026-01-08T07:30:3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동프}}&lt;br /&gt;
{{5}}&lt;br /&gt;
{{우주}}&lt;br /&gt;
{{이과}}&lt;br /&gt;
{{과학}}&lt;br /&gt;
{{어두움}}&lt;br /&gt;
&lt;br /&gt;
[[파일:대공마술.jpg]]&lt;br /&gt;
&amp;lt;br&amp;gt;&lt;br /&gt;
{{인용문|밝은 뉴스의 호외가 춤춘다&lt;br /&gt;
&lt;br /&gt;
그것은, 민간인을 태운 월면 투어에 관한 뉴스였다.&lt;br /&gt;
&lt;br /&gt;
영원의 낭만, 휠체어의 우주&lt;br /&gt;
&lt;br /&gt;
──비봉클럽의 새로운 목표가 생겨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상하이 앨리스 환악단의 우주적이고 격한 음악집 제 5탄!&lt;br /&gt;
&lt;br /&gt;
「대공마술 ~ Magical Astronomy」&lt;br /&gt;
&lt;br /&gt;
물리학과 민간 월면 투어, 공통이 가지는 문제점이란──&lt;br /&gt;
&lt;br /&gt;
비봉클럽의 비휴일의 한가한 음악CD.&lt;br /&gt;
&lt;br /&gt;
|상하이 앨리스 환악단 공식 홈페이지}}&lt;br /&gt;
&lt;br /&gt;
{{인용문|영원의 낭만, [[스티븐 호킹|휠체어의 우주]]&lt;br /&gt;
&lt;br /&gt;
──물리학과 민간 월면 투어, 공통이 가지는 문제점이란.&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상하이 앨리스 환악단이 연주하는 우주적이고 격한 음악집 제 5탄&lt;br /&gt;
&lt;br /&gt;
|대공마술 앨범 자켓}}&lt;br /&gt;
&lt;br /&gt;
ZUN&amp;#039;s Music Collection vol.5&lt;br /&gt;
&lt;br /&gt;
&amp;#039;&amp;#039;&amp;#039;大空魔術　～ Magical Astronomy&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lt;br /&gt;
[[2006년]] [[8월 13일]] C70에서 공개된 [[비봉클럽]] 시리즈의 4번째 앨범.&lt;br /&gt;
&lt;br /&gt;
영미권 약칭은 MA&lt;br /&gt;
&lt;br /&gt;
[[마에리베리 한]]과 [[우사미 렌코]]가 민간 [[달]] 탐사를 시작했다는 신문 기사를 보면서 [[천문학]], [[물리학]] 등의 [[이과]]스러운 이야기를 하는게 주 내용&lt;br /&gt;
&lt;br /&gt;
이 앨범을 [[이과충]]들이 좋아한다 카더라 근데 정작 [[ZUN]]도 이과였다는게 함정&lt;br /&gt;
&lt;br /&gt;
그리고 이 앨범이 출시된지 &amp;#039;&amp;#039;&amp;#039;5년&amp;#039;&amp;#039;&amp;#039; 동안 비봉클럽 앨범 소식이 없었다가 결국 2011년 5월에 [[미지의 꽃 매지의 여행]]이라는 미니 앨범이 나왔고 2012년에 정식 앨범 [[토리후네 유적|두]][[이자나기 물질|개]]가 나왔다.&lt;br /&gt;
&lt;br /&gt;
여담으로 코멘트 중에는 [[야쿠모 유카리]]-[[마에리베리 한]] 동일인물 떡밥이 나온다.&lt;br /&gt;
&lt;br /&gt;
== 수록곡 ==&lt;br /&gt;
{{갓음악}}&lt;br /&gt;
{{클라스}}&lt;br /&gt;
&lt;br /&gt;
비봉클럽에서 1위로 뽑히는 앨범으로, 오리지널곡이 많으며 원곡과 어레인지곡의 비율이 7:3이고 갓음악과 평타치는 음악의 비율 역시 7:3이다. 여기서의 평타도 다른 앨범에선 ㅅㅌㅊ라고 보면 된다.&lt;br /&gt;
&lt;br /&gt;
제목값 하는 곡들이 많다.&lt;br /&gt;
&lt;br /&gt;
{{대공마술 BGM}}&lt;br /&gt;
&lt;br /&gt;
== 스토리 ==&lt;br /&gt;
&lt;br /&gt;
출처: http://gall.dcinside.com/touhou/5134917&lt;br /&gt;
&lt;br /&gt;
&lt;br /&gt;
&amp;#039;&amp;#039;&amp;#039;1. 월면 투어에 어서오세요&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Welcome to Lunatic City.&lt;br /&gt;
&lt;br /&gt;
&lt;br /&gt;
  「인류의 꿈 중 하나, 월면여행이 드디어 일반인에게도 가능해져!」&lt;br /&gt;
 &lt;br /&gt;
  :「다음 달에는 일본의 여행회사에서도 투어 개시」&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오고 가는 사람들의 발걸음도 무겁다, 지상의 민영 철도는 역 앞까지 호외가 날아다녔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스포츠 뉴스 이외로는 드물게 밝은 뉴스에, 언제나라면 바로 버려지는 호외도,&lt;br /&gt;
 &lt;br /&gt;
 이번만큼은 모두 가방 안에 넣고 있다. 호외의 내용에 흥미가 있다는 말이기도 하겠지만,&lt;br /&gt;
 &lt;br /&gt;
 그 이상으로 기사의 사진에 이끌린 사람도 적지 않을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우주의 사진은 인간의 마음을 치유한다. 왜냐하면, 우주의 사진을 보면 불문곡직 인간의&lt;br /&gt;
 &lt;br /&gt;
 작음을 깨닫게 되기 때문이다. 그 때 직면하고 있는 고난이 광대한 우주에 비하면 매우&lt;br /&gt;
 &lt;br /&gt;
 작은 것이라고 느껴 치유된다. 이렇게나 우주는 넓으니 스스로 한 사람의 노력 같은 건 별로 &lt;br /&gt;
 &lt;br /&gt;
 중요하지 않다. 상사라던지 정치가라던지 지금은 죽은 독재자라고 해도 작은 인간이다.&lt;br /&gt;
 &lt;br /&gt;
 스스로는 스스로가 납득이 갈 때 까지 노력하면 된다. 우주의 사진만으로 직감적으로 그렇게 느끼는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우사미 렌코]]와 [[마에리베리 한]](메리) 두 사람은 대학 구내 카페테라스에서 흥분한 모습으로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039;&amp;#039;&amp;#039;2. 천공의 그리니치&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Royal Greenwich Observatory&lt;br /&gt;
&lt;br /&gt;
&lt;br /&gt;
  「『또, 이번에도 또 유인화성탐사가 보류되었다』래」&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흐─응. 뭐, 화성탐사같은건 아무래도 좋아.&lt;br /&gt;
 &lt;br /&gt;
  메리, 일단은 기사의 호외에 있는 『달 여행』의 얘기부터야.」&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응, 달과 별을 보는 것만으로 시간과 장소를 아는 렌코의 눈에,&lt;br /&gt;
 &lt;br /&gt;
  월면은 어떻게 비칠지 알고 싶기도 하니 말이야」&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그거야『여기는 월면입니다』라고 알지 않을까나」&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시간은 어떻게?」&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내 눈은 JST(일본표준시)밖에 볼 수 없어. UTC(협정세계시)는 능력 밖이야.&lt;br /&gt;
 &lt;br /&gt;
  :애초에, 월면에서도 지구와 똑같은 시간을 쓴다니 이상하지」&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잠깐 잠깐, 능력 밖이라니......단순한 뺄셈이지 않아?」&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우주에는 현재 협정세계시(UTC)를 쓰고 있으나, 이 협정세계시는&lt;br /&gt;
 &lt;br /&gt;
 그리니치 표준시(GMT)와 근본적으로 같은 것이다.&lt;br /&gt;
 &lt;br /&gt;
 그리니치 천문대가 건설된 것은 17세기이다. 우주를 관측하기 위한 시간이,&lt;br /&gt;
 &lt;br /&gt;
 우주에서도 이용되고 있다고 생각하면, 조금 우스꽝스럽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039;&amp;#039;&amp;#039;3. 동쪽 나라의 잠들지 않는 밤&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Vampirish Nightlife&lt;br /&gt;
&lt;br /&gt;
&lt;br /&gt;
  「그래서, 언제 가는거야? 월면여행은」&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메리는 성급하구나.&lt;br /&gt;
 &lt;br /&gt;
  :뭐어 분명 혼잡할테고, 빠른 시간 내에 예약만은 끝내두고싶은걸」&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여름방학이라던가 그 때에는 엄청 혼잡할 것 같고, 더울 것 같으니 조금 늦춰서 가을로 하지 않을래?」&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달이나 우주가 더울 리는 없다고 생각하지만, 동감이야.&lt;br /&gt;
 &lt;br /&gt;
  :가을 쪽이 더 나아. 일본적으로.&lt;br /&gt;
 &lt;br /&gt;
  :이왕이면 올해 중추의 명월에 가자」&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경단도 가져가고.&lt;br /&gt;
 &lt;br /&gt;
  :그렇게 하자, 그렇게 하자」&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모든 정보가 손에 들어오는 현재에도 우주만은 영원의 로망이었다.&lt;br /&gt;
 &lt;br /&gt;
 그 로망의 한 가지로 매우 매력적인 달에 내려서는 것이 가능하다면,&lt;br /&gt;
 &lt;br /&gt;
 누구나 가고 싶다고 생각할 거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하지만 이 때, 두 사람은 아직 여행에 드는 비용을 몰랐던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039;&amp;#039;&amp;#039;4. 휠체어의 미래우주&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History of Time&lt;br /&gt;
&lt;br /&gt;
&lt;br /&gt;
  「근데, 아직까지 유인화성탐사는 잘 되지 않네에.&lt;br /&gt;
 &lt;br /&gt;
  :[[스티븐 호킹|호킹]]의 머릿속에 있던 우주를 이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날이 정말로 올려나?」&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결국 호킹을 뛰어넘는 물리학자가 나오지 않는 것도 문제지」&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어머ㅡ, 렌코가 분발하면 되지 않아?&lt;br /&gt;
 &lt;br /&gt;
  :희유(稀有)한 능력의 소유자니까」&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나는 전문이 달라. 뭐, 플랑크에 비하면 머리가 좋을지도 모르지만 말이야. 그리고, 호킹이 말했었던 블랙홀의 증발같은 게 실제로 관측될 일도 없다고 생각해.&lt;br /&gt;
 &lt;br /&gt;
  :덧붙여 말하면, 이제 인류가 화성에 갈 일조차 없다고 생각해」&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어머, 비관적이네. 그래도 렌코가 말하니 신뢰성이 있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관측하기 위해 필요한 에너지가 너무 방대해졌기 때문이야.&lt;br /&gt;
 &lt;br /&gt;
  :이론 상으로는 어찌 되었든, 실제로 관측물리학은 종언을 맞이하고 있어.&lt;br /&gt;
 &lt;br /&gt;
  :그런 김에 말하자면, 월면 투어는 너무 비싸다는 거야」&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물리학은 실제로 종언을 맞이하고 있다. 이미 물리학은 해석과 철학의 시대로 돌입하고 있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039;&amp;#039;&amp;#039;5. Demystify Feast&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신비성의 벨의 저편&lt;br /&gt;
&lt;br /&gt;
&lt;br /&gt;
  「응. 여기 카페는 구내여도 비교적 화려하고 맛있는데.&lt;br /&gt;
 &lt;br /&gt;
  :그래서 렌코, 왜 물리학이 종언을 맞이한다는 거야?」&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응. 한 마디로 말하자면 관측하는 비용이 너무 많으니까야.＂&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우리들이 월면 투어를 갈 수 없는 이유와 똑같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작은 물체를 분리시키기 위해 드는 에너지는 작으면 작을수록 커.&lt;br /&gt;
 &lt;br /&gt;
  [[분자]]에서 [[원자]]로, 원자에서 [[핵자]]([[양성자]], [[중성자]])로, 핵자에서 [[쿼크]]로......&lt;br /&gt;
 &lt;br /&gt;
  이렇게 점점 작아져가면 무진장하게 많은 에너지가 필요해지잖아?&lt;br /&gt;
 &lt;br /&gt;
  그렇게 되면 극한까지 다다르면 우주 최대의 에너지를 써서도 분리할 수 없는&lt;br /&gt;
 &lt;br /&gt;
  작은 물체에 당도해버리고 말아. 이 물체가 이 세계의 최소구성물질이라고는 할 수 없잖아.&lt;br /&gt;
 &lt;br /&gt;
  :이제 물리학은 진작에 매우 작은 세계까지 다다라서 다음을 노리고 있어.&lt;br /&gt;
 &lt;br /&gt;
  이제부터 그 앞은 관측할 수 없으니까, 대부분 철학의 세계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아, 새로 나온 케이크, 맛있어보여!&lt;br /&gt;
 &lt;br /&gt;
  :이 케이크의 최소입자는 합성 계란과 합성 딸기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에너지의 한계량은 10^19GeV(Gigaelectron-Volt, 기가일렉트론 볼트)라고 한다. 이 에너지의 양을&lt;br /&gt;
 &lt;br /&gt;
 넘는 시공이 존재할 리가 없기 때문이다. 덧붙여 이 10^19GeV는 [[플랑크 에너지]]라고 불려,&lt;br /&gt;
 &lt;br /&gt;
 원자력이 가지는 에너지의 약 10^21배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039;&amp;#039;&amp;#039;6. 위성 카페테라스&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Satelite Cafe&lt;br /&gt;
&lt;br /&gt;
&lt;br /&gt;
 「정말. 렌코한테 물리 얘기를 꺼내는 게 아니었어.&lt;br /&gt;
 &lt;br /&gt;
 :혼자서만 계속 말한다니까」&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미안 미안. 내 전문이라서 말이야.&lt;br /&gt;
 &lt;br /&gt;
 :근데 이 케이크 맛있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월면 투어에 가고 싶었는데에......&lt;br /&gt;
 &lt;br /&gt;
 :역시 이 투어, 가격이 너무 비싸」&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그러고 보니, 우주여행객용 인공위성에 카페가 생겼다는 모양이야? 무려 [[무중력]]으로 끓여낸 커피가 각별하다던가」&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근데 어차피 실내 카페잖아?&lt;br /&gt;
 &lt;br /&gt;
 :나는 개방된 카페테라스를 좋아하는데」&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커피를 일순간만 진공 상태에 노출시키면 기압이 낮아져 갑자기 끓지만,&lt;br /&gt;
 &lt;br /&gt;
 기화열을 뺏긴 물은 끓은 순간에 얼어붙는다.&lt;br /&gt;
 &lt;br /&gt;
 끓으면서 얼은 이 커피를 넣은 새틀라이트 아이스 커피가 대표 메뉴인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039;&amp;#039;&amp;#039;7. G Free&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Zero Gravity&lt;br /&gt;
{{무중력}}&lt;br /&gt;
&lt;br /&gt;
&lt;br /&gt;
  「그러고 보니, 커피의 추출은 [[중력]]에 의지하고 있잖아.&lt;br /&gt;
 &lt;br /&gt;
  :중력이 없었다면 드립(Drip)을 할 수 없잖아?&lt;br /&gt;
 &lt;br /&gt;
  :무중력으로 어떻게 커피를 만든다는거야?」&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그래서 지금은 거의 사라졌던 [[진공 커피|사이폰식]]이 떠오른거야.&lt;br /&gt;
 &lt;br /&gt;
  :사이폰식은 증기압으로 물이 오고가니까 말이야」&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사이폰인가─.&lt;br /&gt;
 &lt;br /&gt;
  :그러고 보니 이제는 카페의 인테리어로만 봤었지만, 일단 그것도 커피의 추출도구였었지.&lt;br /&gt;
 &lt;br /&gt;
  :그래도, 드립보다는 맛이 떨어진다고 들었는데......」&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무중력용으로 개량된 사이폰이라면 대류가 일어나지 않으니&lt;br /&gt;
 &lt;br /&gt;
  진한 커피를 만들수 있대」&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흐─응. 그런 거 마시지 않아도 우주에선 눈이 떠질 것 같은데.&lt;br /&gt;
 &lt;br /&gt;
  흥분해서」&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중력에서 해방된 인간은 새로운 문명을 이룩하고 있다. 그러나, 그것과 동시에 다양한 도구가 중력에 의지해 움직이고 있었다고 깨닫는다.&lt;br /&gt;
 &lt;br /&gt;
 일찍이 존재가 실증되어있어, [[통일장 이론|물리학자의 머리를 마지막까지 아프게 했던 중력이 다른 힘과 완전히 통일된 것은 최근의 일이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039;&amp;#039;&amp;#039;8. 대공마술 ~ Magical Astronomy&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Magical Astronomy&lt;br /&gt;
{{닉값}}&lt;br /&gt;
&lt;br /&gt;
&lt;br /&gt;
  「하아, 우주에는 매력이 있구나......」&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왜 그래? 한숨을 쉬고.&lt;br /&gt;
 &lt;br /&gt;
  지상에는 이제 매력이 없다는거야?」&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16시 31분. 밤의 금성이 보였어.&lt;br /&gt;
 &lt;br /&gt;
  :지상에는 이제 불가사의한 게 거의 없으니까 말야」&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렌코만큼이나 이 세계의 구조가 전부 보인다고 하면, 이제 마음에 허무주의가 나타나기 시작하겠는데」&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그러니까 더더욱 메리의 눈이 부럽다는 거야.&lt;br /&gt;
 &lt;br /&gt;
  :신비한 세계가 잔뜩 보이고.&lt;br /&gt;
 &lt;br /&gt;
  :그런 김에 말하자면 월면에 있는 경계의 틈새도 보고 싶었어」&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투어 비용이 쌌다면 말이지」&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결계는 지상의 산물이 아닌, 단지 경계이니 당연히 월면에도 존재한다.&lt;br /&gt;
 &lt;br /&gt;
 월면의 결계는 화려한 달의 도시와 황량한 무생물의 별을 나눈 경계이다.&lt;br /&gt;
 &lt;br /&gt;
 이 결계가 존재하는 한, 월면에 갔다고 해도 달토끼가 찧고 있는 떡도 약도&lt;br /&gt;
 &lt;br /&gt;
 얻을 수 없을 것이다. 애초에, 달은 대부분 돌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달에도 잊혀진 세계가 숨겨져 있을 거야. [[달나치|고도의 문명을 가진 고귀한 사람]]이 사는 달의 도시.&lt;br /&gt;
 &lt;br /&gt;
  :토끼가 [[봉래의 약|불로불사의 약]]을 찧고, [[삼족오|태양에 사는 세발 달린 새]]를 구경하면서, 월면 투어로 놀랄 인간을 걱정하고 있는 거야.&lt;br /&gt;
 &lt;br /&gt;
  :그 세계를 볼 수 있는 건 메리, 너밖에 없어」&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확실히 그래. 인간이 모여서 개척하기 전에 가보고 싶어」&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그렇게 정했다면,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되겠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달의 도시를 보고 싶다면, 일단 달의 도시에 대해 조금 더 공부해두면 좋을려나아.&lt;br /&gt;
 &lt;br /&gt;
  :[[야고코로 에이린|엄청 옛날부터 잊혀지고 있는 태고의 달을.]]&lt;br /&gt;
 &lt;br /&gt;
  :[[호라이산 카구야|이야기 속의 화려한 달의 도시를.]]&lt;br /&gt;
 &lt;br /&gt;
  :[[레이센 우동게인 이나바|광기의 상징인 달을.]]&lt;br /&gt;
 &lt;br /&gt;
  :그래, 지식이 경계의 틈새를 명확하게 할테니까 말이야」&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아니, 어느 쪽이냐고 한다면 일단은 알바부터 시작해야 해.&lt;br /&gt;
 &lt;br /&gt;
  투어 비용을 벌기 위해」&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039;&amp;#039;&amp;#039;9. 네크로 판타지아&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Necrophantasia&lt;br /&gt;
&lt;br /&gt;
&lt;br /&gt;
 해도 지고 저녁 식사시간도 가까워지는데도, 새로 나온 케이크를 비워낸 두 사람은&lt;br /&gt;
 &lt;br /&gt;
 그제서야 카페테리아를 뒤로 했다.&lt;br /&gt;
 &lt;br /&gt;
 이 대학교에서는 구내의 가게라면 전부 학생 카드로 정산이 가능하다. 달마다 학비로 벌어들이는 것이다.&lt;br /&gt;
 &lt;br /&gt;
 돈을 관리하는 비용이 줄어들며, 계산대도 혼잡하기 않고, 더욱 학생도 손쉽게 쇼핑이 가능해져(부모가 학비를 지불하므로) 매상도 늘고 있다.&lt;br /&gt;
 &lt;br /&gt;
 그 덕분에 예상 이상으로 지출이 불어나는 것도 적지 않지만.&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달에는 불로불사의 약이 있다는 것 같아」&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불로불사]]인가아.&lt;br /&gt;
 &lt;br /&gt;
  :물리의 종언을 맞이해 허무에 지배되어있는 렌코에게는 필요없잖니?」&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누가 허무주의야.&lt;br /&gt;
 &lt;br /&gt;
  :나는 살아갈 힘으로 가득해.&lt;br /&gt;
 &lt;br /&gt;
  :지금은 우주 일로 흥분해서 밤에도 잠이 잘 오니까」&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그럼, 불로불사의 약을 손에 넣었다면 렌코는 쓸 거야?」&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세계는 급격히 발전해 어딘가의 국가도 어느 정도 풍족해졌지만, 인류는 다음 스테이지로 나아가고 있었다.&lt;br /&gt;
 &lt;br /&gt;
 기원전 때부터 계속 상승세였던 인구는 완만하게 감소하는 것으로 바뀐 것이다.&lt;br /&gt;
 &lt;br /&gt;
 자본주의는 노아의 방주와 같이 경제에 의한 격차사회를 증진시켰다.&lt;br /&gt;
 &lt;br /&gt;
 그에 의해 어딘가의 국가도 일제히 출생률이 저하했지만, 이건 모두 자본주의의 최종 스텝인&lt;br /&gt;
 &lt;br /&gt;
 [[맬서스 트랩|『인구 조정』단계에 들어간 것 뿐이다.]]&lt;br /&gt;
 &lt;br /&gt;
 일찍이 소자녀화가 진행되어 인구가 감소하기 시작한 일본은 인구 감소에 의한&lt;br /&gt;
 &lt;br /&gt;
 디메리트를 잘 회피해, 선택받은 사람에 의한 근면하고 정신적으로 풍부한 국민성을 되찾는 것에 성공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불로불사의 약?&lt;br /&gt;
 &lt;br /&gt;
  :물론, 쓸 거야.&lt;br /&gt;
 &lt;br /&gt;
  :이야기에서는 불로불사는 괴로운 것이라고 하는 건 왜인지 알아?&lt;br /&gt;
 &lt;br /&gt;
  그건 모두 깊은 욕심에 대한 경각심과 권력자에의 반항을 강조하고 있을 뿐이야.&lt;br /&gt;
 &lt;br /&gt;
  하지만 그게 반대로, 불로불사의 약의 실재성을 뒷받침하는 증거가 되고 있어.&lt;br /&gt;
 &lt;br /&gt;
  :불로불사는 죽음이 사라지는 게 아니라, 생(生)과 사(死)의 경계가 사라져서&lt;br /&gt;
 &lt;br /&gt;
  산 것도 죽은 것도 아닌 상태가 되는 것 뿐이야.&lt;br /&gt;
 &lt;br /&gt;
  그야말로 {{루비|네크로 판타지아|이승이기도 명계이기도 한 세계}}의 실현이야」&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039;&amp;#039;&amp;#039;10. 저편의 달&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Megalopolis of Moon&lt;br /&gt;
&lt;br /&gt;
&lt;br /&gt;
 두 사람은 대학의 설비인 분수가 있는 연못의 근처에 걸터앉았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이미 달은 얼굴을 내밀었고, 호수에는 크레이터가 없는 평평한 달이 떠오르고 있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마술사 메리에게는 보이고 있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토끼가 약을 찧고&lt;br /&gt;
 &lt;br /&gt;
 &lt;br /&gt;
 화려한 옷을 몸에 걸쳐&lt;br /&gt;
 &lt;br /&gt;
 &lt;br /&gt;
 우아하게 하늘을 나는 천녀&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물에 비친 달에는 결계의 너머가 보이고 있었다.&lt;br /&gt;
 &lt;br /&gt;
 그 달을 보고 메리에게 명안이 떠올랐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있잖아 렌코.&lt;br /&gt;
 &lt;br /&gt;
  :월면 투어가 비싸서 무리라면, [[토리후네 유적|뭔가 다른 방법으로 달에 갈 수 있을지 생각해보지 않을래?]]」&lt;br /&gt;
&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width:90%; height:700px; overflow-y:scroll; border:3px ridge black; margin:0 auto; padding:1em;&amp;quot;&amp;gt;&lt;br /&gt;
예를 들자면, 처음 뵙겠습니다. ZUN입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이야아, 우주의 거대함에 비하면 저 같은건 작은 거군요.&lt;br /&gt;
&lt;br /&gt;
어떤 실패를 해도 사소한 일. 수년 정도 진급이나 진학, 취직되지 않았다고 해도,&lt;br /&gt;
&lt;br /&gt;
우주의 거대함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마감이 아슬아슬하게 임박해&lt;br /&gt;
&lt;br /&gt;
위장이 아파오면 콧노래를 부르며 작업할 수 있을......&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리가 없어. 인간은 반드시 죽는다. 마감은 사선(死線)이야. 위장이......&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그래서, 우주여행, 가보고 싶네요오. 가고 싶지 않아? 아니아니 그런&lt;br /&gt;
&lt;br /&gt;
거짓말을 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우주에 가고 싶지 않다면, 다른 어딘가로&lt;br /&gt;
&lt;br /&gt;
가고 싶은 곳이 있다는 말이겠습니다만.&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실은 이제 민간인의 월면 투어(단지, 착륙은 없는 듯 하지만)은 실현 일보 직전이지요.&lt;br /&gt;
&lt;br /&gt;
무려, 예산은 1억 달러(약 120억 엔). 렌코는 아니지만,&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월면 투어는 너무 비싸」&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아니 이 가격 어디가 일반인 대상인건지. 이것이 자본주의가 보여주는 노아의 방주인건가.&lt;br /&gt;
&lt;br /&gt;
남은 지상인은 정보의 홍수에 가라앉을 셈인가.&lt;br /&gt;
&lt;br /&gt;
휴가 한 번 없이 필사적으로 일하는 지상의 환상인(幻想人)이, 가벼운 마음으로 달에 갈 수 있는&lt;br /&gt;
&lt;br /&gt;
시대는 올 것인가.&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상하이 앨리스 환악단 ZUN (P○3도 방주?)&lt;br /&gt;
&lt;br /&gt;
&amp;lt;/div&amp;gt;&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lt;br /&gt;
== 둘러보기 ==&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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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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