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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공분실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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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19:41:09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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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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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8:23:4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고문}}&lt;br /&gt;
{{코렁탕}}&lt;br /&gt;
&lt;br /&gt;
독재에 대한 반대로 민주화 운동이 벌떼처럼 일어나자 전부 조지려고 만든 특별한 장소.&lt;br /&gt;
&lt;br /&gt;
주로 코렁탕을 대접하고 전기로 사람을 살리며 온몸을 물로 적셔주는 목욕 서비스를 제공한다.&lt;br /&gt;
&lt;br /&gt;
일단 가면 거진 반병신이 되거나 송장이 되어서 나온다고 생각하면 된다.&lt;br /&gt;
&lt;br /&gt;
이중 남영동&amp;lt;ref&amp;gt;실제로는 [[용산구]] 갈현동에 있지만 바로근처에 [[남영역]]이 있어서 남영동 대공분실이라고 불린다.&amp;lt;/ref&amp;gt;에 있던 대공분실은 1976년경 [[반인반신]]이 한국의 이름난 건축가 [[김수근]]에게 특별 주문해서 제작되었는데, 반인반신이 건물만으로도 무엇이든 불게 만들라고 주문을 했는지 사람 미치게하는 위압감을 주는 설계로 건축되었다. &lt;br /&gt;
&lt;br /&gt;
[[전두환|문어]]가 설칠 때만 해도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며 검찰에게도 개기는 미친개였지만 민주화 이후로는 그런 거 없다.&lt;br /&gt;
&lt;br /&gt;
[[김유식]]이 강릉 무장공비 침투사건 당시에 [[하이텔]]에 글 잘못 썼다가 끌려간 적이 있다. 이때 체험담을 또 올렸다가 진짜로 코렁탕을 먹었다나 뭐라나.&lt;br /&gt;
&lt;br /&gt;
== 구조 ==&lt;br /&gt;
&lt;br /&gt;
*입구 : 정문이 있긴하지만 바로 정문으로 들어가면 뽀록나기도 쉽고 수감자의 탈주도 빠르기 때문에 철저히 보안에 부쳤던 후방의 문으로 들어간다.&lt;br /&gt;
*내부 디자인 : 처음엔 5층이었다가 2층이 추가로 올라갔는데 5층까지는 내부 디자인이 완전히 같아서 수감자의 탈주나 탈주에 성공해도 진상규명을 제대로 못하게 만들었다. 또한 문을 열면 문만 먼저 보이도록 설계되서 수감자들끼리 짝짜꿍해서 탈주/깽판치는 것을 사전에 방지했으며 천장을 높게 올려놔서 발걸음소리가 크게 울리게 설계되었다. 코렁탕코스, 전기구이 코스를 풀코스로 돌리면서 나는 피고문자의 비명소리가 추가되면 공포는... 알지?&lt;br /&gt;
*계단 : 수감자는 나선형계단이 밀폐된 원기둥에 설치되있는 곳으로 경찰에게 묶여서 올라갔다. 나선형계단의 특성상 자기가 몇층으로 올라가는 지를 알 수 없었으며 이쪽도 어떻게 설계를 했는지는 모르지만 천장처럼 걸어가는 소리가 울리게 설계되어있어서 올라가면서도 수감자의 심장을 매우 쫄깃하게 만들어줬다. 그리고 5층에는 정체불명의 계단이 있는데 방문자들의 블로그 글을 보면 지금 보기만해도 소름끼친다고 한다.&lt;br /&gt;
&lt;br /&gt;
== 근황 ==&lt;br /&gt;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8122607313825639 &amp;#039;인권의 요람&amp;#039;으로 재조성]&lt;br /&gt;
&lt;br /&gt;
본래 시설을 정반대 용도로 개조해서 써먹는 것은 머화뫼논의 오랜 전통인 듯하다.&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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