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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부 시리즈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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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05:30:41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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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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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7:30:2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갓영화}}&lt;br /&gt;
{{클라스}}&lt;br /&gt;
{{갓음악}}&lt;br /&gt;
{{우주명작2}}&lt;br /&gt;
{{갓연출}}&lt;br /&gt;
&lt;br /&gt;
[[파일:대부 시리즈.jpg|700픽셀]]&lt;br /&gt;
&lt;br /&gt;
1편이 메타크리틱 100점을 받은 영화사 최고의 걸작이다.&lt;br /&gt;
&lt;br /&gt;
메타크리틱 100점을 받은 영화는 아직 10편도 못 넘었다.&lt;br /&gt;
&lt;br /&gt;
인터스텔라도 74점. &lt;br /&gt;
&lt;br /&gt;
ㄴ대부에 인터스텔라를 왜 갖다붙이냐 ㅋㅋ&lt;br /&gt;
&lt;br /&gt;
[IMDb]] 전체 순위 2,3등이며 죽기 전에 한번씩 봐야 하는 갓갓갓 영화다.&lt;br /&gt;
&lt;br /&gt;
고전영화 씹노잼이라고 울부짖는 현대충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영화. &lt;br /&gt;
&lt;br /&gt;
이걸 본 애들은 별점 5개를 주며 똥오줌과 눈물을 흘린다고 한다.&lt;br /&gt;
&lt;br /&gt;
아카데미상까지 받은 고전명작이다. &lt;br /&gt;
고전 무시하지마라 씹빠빠리들아&lt;br /&gt;
&lt;br /&gt;
주연으로 알파치노가 열연하는데 아카데미는 생깠다&lt;br /&gt;
&lt;br /&gt;
20세기의 마스터피스라는 소식이 있다.&lt;br /&gt;
&lt;br /&gt;
어떤놈이 3편 좆노잼이라고 써놨는데 마지막 클라이막스를 보고도 그런 소리가 나오다니 감정이 2편의 마이클처럼 꽁꽁 얼어버렸구나.&lt;br /&gt;
:ㄴ솔직히 3편이 1,2편 보다 딸리는건 인정하자&lt;br /&gt;
:ㄴ패밀리의 폭주와 몰락을 암시하는 결말이라 1, 2편에 비해 좀 찝찝해서 그러는 거지, 마냥 딸린다고 보긴 어렵다&lt;br /&gt;
&lt;br /&gt;
== 콜리오네 집안 ==&lt;br /&gt;
&lt;br /&gt;
시리즈볼 때 헷갈릴까봐 패밀리 적어놓는다 &lt;br /&gt;
&lt;br /&gt;
4대에 걸쳐 96년간의 이야기다.&lt;br /&gt;
&lt;br /&gt;
&lt;br /&gt;
(개판난 집안)&lt;br /&gt;
&lt;br /&gt;
&lt;br /&gt;
(스포일러는 최대한 자제함)&lt;br /&gt;
&lt;br /&gt;
&lt;br /&gt;
비토 콜리오네&lt;br /&gt;
&lt;br /&gt;
대부 1에 등장하고 영화 포스터의 주인공이다.&lt;br /&gt;
&lt;br /&gt;
어렸을 적에 동네 갱한테 부모님 다 죽고, 뉴욕으로 가서 결혼한 후 어쩌다가 갱짓에 가담하게 된다. &lt;br /&gt;
&lt;br /&gt;
그 후에 뉴욕에서 영향력 행사하던 깡패 한 놈 죽이고, 명성을 쌓으면서 거대한 패밀리로 성장한다. &lt;br /&gt;
&lt;br /&gt;
후에 부모님 원수 갚는다. (2편에 나온다) &lt;br /&gt;
&lt;br /&gt;
대부1에서 어마무시한 존재감을 내뿜으며 보통 마이클이 주인공이라고 하나, 사람들은 비토를 진주인공이라 할정도로&lt;br /&gt;
&lt;br /&gt;
포스가 그냥 지린다.&lt;br /&gt;
&lt;br /&gt;
시대와 능력, 운 모든 것을 타고난 완전체.&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산티노 콜리오네 &lt;br /&gt;
&lt;br /&gt;
비토의 첫째 아들. &lt;br /&gt;
&lt;br /&gt;
영화보면 알겠지만 분노조절장애다.&lt;br /&gt;
&lt;br /&gt;
의외로 자기 가족을 소중히 여기는데, 자기 여동생과 결혼한 남자가 여동생을 패니까 완전히 개떡으로 만들어서 &lt;br /&gt;
&lt;br /&gt;
다시한번 여동생건드리면 죽여버리겠다고 협박까지 갔다.&lt;br /&gt;
&lt;br /&gt;
분노조절장애때문에 낚여서 톰슨에 벌집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프레도 콜리오네&lt;br /&gt;
&lt;br /&gt;
비토의 둘째 아들. &lt;br /&gt;
&lt;br /&gt;
얘는 이상하게 ㄹㅇ 띨빵하게 행동하는 것 같지만 사실은 마이클한테 위기의식 느끼는 쫄보새끼다.&lt;br /&gt;
&lt;br /&gt;
뒤에서 모그린한테 패밀리 뒤에서 욕보이는 짓 하지마라고 마이클한테 경고먹으니까 아무 짓도 제대로 못했다. &lt;br /&gt;
&lt;br /&gt;
그 후에 2편에서 마이클에 대한 자신의 억울함을 표현했다가 역으로 패밀리에서 쫓겨난다.&lt;br /&gt;
&lt;br /&gt;
엄마 살아계실 때까진 살려뒀다가 장례식 뒤에 마이클이 암살한다 배위에서 총맞고 뒤짐&lt;br /&gt;
&lt;br /&gt;
&lt;br /&gt;
마이클 콜리오네&lt;br /&gt;
&lt;br /&gt;
1,2,3편을 잇는 전체의 주인공.&lt;br /&gt;
&lt;br /&gt;
원래 마피아될 생각 없었는데 아버지 암살당한뻔한거 보고 고쳐먹는다&lt;br /&gt;
&lt;br /&gt;
마피아되니깐 피눈물도 없다 걸리적거리면 자기 측근이든 형제든 죽임&lt;br /&gt;
&lt;br /&gt;
그래도 고해성사하는거 보면 쌓인 건 많다&lt;br /&gt;
&lt;br /&gt;
나라를 위한 마음이니 뭐니해서 2차대전때 군대를 지스스로 자원입대한 놈이다.&lt;br /&gt;
&lt;br /&gt;
지 약혼녀한테 패밀리를 합법적으로 만드니 뭐니 했지만, 패밀리는 더 잔인해진다. (물론 합법적으로는 됐다.)&lt;br /&gt;
&lt;br /&gt;
결국엔 하면 안될 짓까지 가게 되었다. &lt;br /&gt;
&lt;br /&gt;
주인공답게 포스도 지리는데 문제는 키가 작았다. ( 알파치노가 키가 작다 )&lt;br /&gt;
&lt;br /&gt;
나이대에 따라 감상이 달라진다. [[틀딱]]과 [[영포티]]는 추억회상 겸 자기혐오와 [[과거 미화]]를, 둘 미만 나이대는 [[꼰대]]혐오를 보이기 마련이다. 결국 과거의 명작이라도 당대 주 시청자층이 똥을 칠하면 빛이 바래고 마는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코니 콜리오네 &lt;br /&gt;
&lt;br /&gt;
개 암덩어리 &lt;br /&gt;
&lt;br /&gt;
어떻게 보면 발암캐라고 보면 되는데,&lt;br /&gt;
&lt;br /&gt;
1,2,3편으로 가면 갈수록 암에 걸린다.&lt;br /&gt;
&lt;br /&gt;
개인 차도 있지만 참 파란만장하게 살았다. &lt;br /&gt;
&lt;br /&gt;
&lt;br /&gt;
케이 콜리오네&lt;br /&gt;
&lt;br /&gt;
마이클 부인. 마이클 땜에 아이까지 낙태했다.&lt;br /&gt;
&lt;br /&gt;
물론 마이클을 싫어하지만 3편에서는 사이가 그럭저럭 나아질 것 같았지만&lt;br /&gt;
&lt;br /&gt;
그렇지 않았다.&lt;br /&gt;
&lt;br /&gt;
&lt;br /&gt;
메리 콜리오네&lt;br /&gt;
&lt;br /&gt;
마이클 딸내미인데 암덩어리다. 코니보다 더한 암덩어린데 진짜 열받는다.&lt;br /&gt;
&lt;br /&gt;
&lt;br /&gt;
앤소니 콜리오네 &lt;br /&gt;
&lt;br /&gt;
마이클이 법조인으로 만들고, 자기 후계자로 세우려고 했지만&lt;br /&gt;
케이는 그가 그의 꿈을 이루길 원했고 마이클은 결국 포기하고 그는 성악가가 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조니 폰테인 &lt;br /&gt;
&lt;br /&gt;
비토가 자식처럼 키워왔다. &lt;br /&gt;
&lt;br /&gt;
다시 유명해지겠다고 자기 아빠한테 쳐 징징대는 새끼.(물론 자신도 억울한 면이 있었을 것이다.[설마.])&lt;br /&gt;
&lt;br /&gt;
물론 2편과 3편에서는 변한다. (그래도 징징이)&lt;br /&gt;
&lt;br /&gt;
&lt;br /&gt;
톰 헤건&lt;br /&gt;
&lt;br /&gt;
비토의 양자이자 조직의 변호사이며 조직의 고문(콘시글리에)&lt;br /&gt;
&lt;br /&gt;
얘가 그나마 가장 정상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파울로 콜리오네&lt;br /&gt;
&lt;br /&gt;
비토 형인데 복수하러 떠났다는 글하나 나오다가 바로 뒤졌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이 집안에서 뿌린 명대사가 오질나게 많은데, 그 중에 이 3개는 영화를 안봐도 누구나 알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인용문|그 누구에게도 너의 생각을 남에게 발설하지 마라}}&lt;br /&gt;
&lt;br /&gt;
&lt;br /&gt;
{{인용문|너에게 거절하지 못할 제안을 하겠다}} &lt;br /&gt;
&lt;br /&gt;
&lt;br /&gt;
{{인용문|친구는 가까이 적은 더 가까이}}&lt;br /&gt;
&lt;br /&gt;
== 시리즈 소개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대부|대부 1]] ===&lt;br /&gt;
&lt;br /&gt;
샌님 대학생이었던 마이클이 가족의 복수를 위해 마피아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다.&lt;br /&gt;
&lt;br /&gt;
=== [[대부 2]] ===&lt;br /&gt;
&lt;br /&gt;
어엿한 보스가 된 마이클은 조직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지만, 이로 인해 주변인들과는 척을 지게 된다.&lt;br /&gt;
&lt;br /&gt;
ㄴ주변인이라기 보다는 가족이라고 보는게 나을지도 모르겠다. &lt;br /&gt;
&lt;br /&gt;
조직의 성장과는 대비되는 쓸쓸한 마이클의 모습과, 주변 사람들에게도 사랑받는 보스였던 아버지 비토의 젊을적 모습이 모습이 교차편집되며 대조된다.&lt;br /&gt;
&lt;br /&gt;
=== 대부 3 ===&lt;br /&gt;
&lt;br /&gt;
마이클도 사람이야 사람! 아빠도 사람이라고!&lt;br /&gt;
&lt;br /&gt;
ㄴ 인육치킨이 또 늘겠구나&lt;br /&gt;
&lt;br /&gt;
아무리 잔인한 행각을 저지르던 마이클도 결국에는 하나의 아버지였고, 한 집안의 가장이었다.&lt;br /&gt;
&lt;br /&gt;
== 시리즈에 대한 평가 ==&lt;br /&gt;
&lt;br /&gt;
&lt;br /&gt;
&amp;#039;&amp;#039;&amp;#039;AFI 2위 전문가 평점 1편 8.72 2편 9.07&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lt;br /&gt;
 디씨위키다보니 약빨고 적으려던 걸 ㄵ으로 쳐적어서 다시 수정한다. &lt;br /&gt;
&lt;br /&gt;
대부 1편과 2편 그리고 3편 전부 재미있고 훌륭하다.&lt;br /&gt;
&lt;br /&gt;
1편에서의 교차편집과 2편에서의 교차편집은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당시의 영화라고는 느껴지지 않을정도의 퀄리티이다. &lt;br /&gt;
&lt;br /&gt;
(교차편집장면이 궁금하다면 [스포일러]지만 피의 세례식과 비토의 돈 파누치 암살장면을 보는 걸 추천한다.)&lt;br /&gt;
&lt;br /&gt;
1편과 2편이 워낙 위대한 걸작이다 보니 3편이 떨어지는 면이 있지만, 솔직히 1편과 2편이 넘사벽인거지 3편도 괜찮은 작품이다. &lt;br /&gt;
&lt;br /&gt;
다만 큰형이 대통령, 작은형이 유엔사무총장인데 막내는 그냥 변호사라서 비교당하는 상황...&lt;br /&gt;
&lt;br /&gt;
생각해보면 3편에도 명대사와 명장면이 많이 나왔다. 계단에서의 고해성사장면이라던가.. 또한 대부1의 캐릭터와 매칭되는 느낌을 자아낸다. &lt;br /&gt;
&lt;br /&gt;
(솔직히 3편이 위대한 1편과 2편의 이야기를 깔끔하게 끝내주길 바랬지만 3편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사람들에게 만족하지 못했던 걸로 보인다. 메타스코어가 60점....)[덤으로 2편은 86점이다]&lt;br /&gt;
&lt;br /&gt;
애초에 3편도 아카데미에서 7개 부문에서 노미네이트가 된 수준있는 작품이지만, 1편과 2편을 본 사람들은 1편과 2편같은 걸 기대하며 3편을 보려고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lt;br /&gt;
&lt;br /&gt;
대부1,2가 올려놓은 기대치를 낮춰서 3를 본다면 상당히 재미있는 영화다. 그런데 마지막이 허무하다. (3편의 메리 콜리오네의 연기가 다른 배우들에 비해 상당히 부족하다. 영화 볼 때 분위기가 흐려질 정도[개인적인 차이는 있겠지만]&lt;br /&gt;
&lt;br /&gt;
로 부족하다.) &lt;br /&gt;
&lt;br /&gt;
조폭 미화를 조장하는 느낌이 들기도 할 것이다. 하지만 당시 마피아를 까댔다가는 거절 할 수 없는 제안조차 받지 못했던 시대상황을 고려할 필요도 있다.&lt;br /&gt;
&lt;br /&gt;
대부시리즈는 3시간이라는 긴 러닝타임에도 불구하고 재미를 그대로 살려놓고, 중간중간 인터미션까지 넣어 피곤함을 줄인다. 보통 2시간 20분 이상 정도 하는 영화들은 &lt;br /&gt;
&lt;br /&gt;
중간에 루즈해지는 부분이 생기지만 대부에는 그런 군더더기가 전혀 없다. 그렇기 때문에 상업영화의 최고봉으로 대부가 거론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배우들의 연기, 영화의 오락성, 스토리 3중요소가 완벽하게 짜여져 있기 때문에 요즘 영화들이랑 비교해도 손색이 없고, 이것이 진정 1972년 영화인가 하는 의심까지 들게 만든다.&lt;br /&gt;
&lt;br /&gt;
평론가들 마저 극강의 호평을 때렸는데 그 박평식이 9점을 준 영화가 대부 2다. (박평식이 10점을 줄 영화는 시민케인도 안될 듯 싶다)&lt;br /&gt;
&lt;br /&gt;
죽기 전에는 무조건 보길 추천한다. 나온지 40여년이 지난 영화인데 아직도 패러디되는데는 이유가 있다. (보기 전에 시간을 많이 비워두는 걸 추천한다. 특히 2편은 200분이다.)&lt;br /&gt;
&lt;br /&gt;
=대부 스토리=&lt;br /&gt;
{{스포일러}}&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대부 1편 &lt;br /&gt;
&lt;br /&gt;
&lt;br /&gt;
조직의 대부인 돈 콜리오네(비토)는 도박사업에서 막대한 부를 축적하고 정치인과 판사들을 잡고 노는 강력한 마피아이다.&lt;br /&gt;
&lt;br /&gt;
딸의 결혼식에서도 더러운 뒷일을 하며,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했다. 그러나 주인공인 마이클은 이런 패밀리에서 벗어나길 원했고, 비토도 그러길 바랬다. &lt;br /&gt;
&lt;br /&gt;
그러나 솔로조가 마약사업에 같이 하자는 제안을 걸었고 의심을 산 비토가 자신의 충신이자 부하인 루카를 시켜 조직에 불만이 있는 것처럼 유도한 후 &lt;br /&gt;
&lt;br /&gt;
솔로조와 타탈리아와 관련된 걸 알아보려 했으나, 루카는 역으로 그 쪽 세력에 의해 죽어버린다. 죽은 사실을 모른 비토는 솔로조를 만나러 &lt;br /&gt;
&lt;br /&gt;
톰과 산티노를 데리고 라이벌 조직인 타탈리아가 있다는 것 뿐 아니라 마약사업에 손대면 위험할 거라 인식했기에 거절했고,(여기서 명언을 조지는데 [절대로 자신의 생각을 남에게 드러내지 마라])&lt;br /&gt;
&lt;br /&gt;
타탈리아와 손을 잡아놨던 솔로조는 배신자인 폴리가 조직원들을 쫓아낸 가운데 부하들을 시켜 비토에게 총격을 가한다. 비토는 5발이나 맞았지만 살아있었으며, 그 사실을 모른 솔로조와 그 일당들은&lt;br /&gt;
&lt;br /&gt;
톰 헤건을 납치하고, 첫째 아들인 산티노 콜리오네와 거래를 하기로 했다. 거래는 자기들과 협상을 맺자는 얘기였다. 3시간 후 톰이 풀리지만 비토가 살아있다는 소식을 알게 된 솔로조는 비토를 죽이기 위해 자신과&lt;br /&gt;
&lt;br /&gt;
손을 잡은 뉴욕 경찰 반장을 이용해서 비토의 병실을 지키던 경호원들을 다 쫓아내게 만들었다. 그 사이 마이클은 자신의 아버지의 안전이 &lt;br /&gt;
&lt;br /&gt;
걱정되어 아버지의 병원으로 갔지만 조직의 경호원들은 한명도 없었고, 경찰들이 쫓아냈다는 소식에 몰래 병원에 입원되어 있는 비토를 의무실로 숨긴다. 그 후 경찰이 오고 &lt;br /&gt;
&lt;br /&gt;
자신의 아버지를 위험에 처하게 만든 경찰반장에게 팩트를 꽂자(솔로조한테 얼마나 받아 처먹었냐?) 반장을 부하들을 시켜 그를 떄리고, 그 순간에 톰이 나타나 사설탐정이라고 경호원들을 배치시켰다. 그 사이 마이클은 요리조리 피하여&lt;br /&gt;
&lt;br /&gt;
자신의 약혼자인 케이를 만나 친정으로 도망치라는 말을 하고 떠난다.그 후 집으로 집결한 패밀리는 &lt;br /&gt;
&lt;br /&gt;
타탈리아 쪽에서 루카의 죽음을 암시하는 소포를 보냈고, 경호원들을 쫓아낸 폴리가 배신자인 걸 알게 되고 산티노는 클레멘자를 시켜 폴리를 죽여버리고, 부하들을 시켜 타탈리아 패밀리를 공격했다. 새로운 경호원 100명을 집에 둬 24시간&lt;br /&gt;
&lt;br /&gt;
감시시키게 만들어 요새로 만들어버린다. 산티노는 아버지를 공격한 타탈리아와 솔로조를 조지려고 했지만, 톰은 싸우는 것 보단 협상을 요구하며, 싸우다간 둘다 죽어버린다며 반대했다.&lt;br /&gt;
&lt;br /&gt;
그들이 건 조건에 마이클 혼자 데리고 가서 둘이서 협상을 맺자는 내용이 있었는데 마이클은 그걸 노리고 둘다 죽여버리겠다고 얘기했다. 당연히 처음엔 산티노와 톰 그리고 따까리 클레멘자와 테시오도 웃었으나 마이클이 진심인 것을 알아챈 후 그의 계획을 돕는다&lt;br /&gt;
&lt;br /&gt;
결국 계획을 성공시켜 솔로조와 경찰반장을 죽인 마이클은 비토의 고향인 이탈리아의 콜리오네 마을로 튄다. 톰은 뉴욕경찰반장의 죽음을 다른 정보로 뒤덮기 위해 콜리오네패밀리쪽 기자들에게 뉴욕경찰반장이 마약사업 관계자와&lt;br /&gt;
&lt;br /&gt;
연루되었다는 사실을 뿌린다. 돈 콜리오네 (비토)는 자신의 집으로 돌아왔고, 어느정도 일이 풀리는 듯 했다. 그리고 톰과 산티노는 &lt;br /&gt;
&lt;br /&gt;
타탈리아를 공격하느냐 하지 않느냐를 가리고 또 싸운다. 그 사이에 둘째인 프레도는 라스베가스로 가 도박 사업을 배우게 된다(산티노에게 강제성이 있었던 걸로 느껴진다). 다른 여자와 떡을 치던 산티노는 코니를 데리러 &lt;br /&gt;
&lt;br /&gt;
코니의 집을 갔지만 코니는 남편에게 폭력을 당하고 있었고, 머리가 빡돈 산티노는 코니의 남편을 죽일듯이 팬다.(이 때 때리는 장면이 티가 났다. 허공에다 주먹을 날리는게 보인다)  &lt;br /&gt;
&lt;br /&gt;
콜리오네 마을에서 마이클은 그 사이에 케이가 아닌 다른 여자(아폴로니아)와 만나 결혼하고 떡방아를 찧는다.&lt;br /&gt;
(천생연분이었다는 걸 영화에서 느끼게 만든다)&lt;br /&gt;
&lt;br /&gt;
그 후 마이클이 데리고 다니던 따까리 경호원 한명이 배신 때리고 차에다가 폭탄을 설치하는데 하필이면 그 차에 아폴로니아가 타고 있었고 차가 폭발하며 그녀가 죽게 된다. &lt;br /&gt;
&lt;br /&gt;
산티노는 그 사이에 코니가 또 폭행을 당했다는 소식에 열이 뻗쳐 차를 몰고 혼자 나갔는데 적의 습격을 당하고 죽어버린다. 비토는 인맥(첫장면에 비토에게 딸애를 폭행한 애들을 죽여달라했고, 비토는 도와준다)을 동원해&lt;br /&gt;
&lt;br /&gt;
5대 패밀리와 미국의 패밀리 보스들을 모아 타탈리아와 화해를 맺는 장소를 맞이하고 그 후에 뉴욕의 패밀리 보스인 바지니가 사건의 원흉임을 자신이 살아온 직감으로 느낀다. (유도리 있게 살아온 힘)&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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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에 마이클이 돌아오고, 1년 후 마이클은 조직의 보스가 되어 있었고(중간에 케이를 만나 결혼하고 애를 낳는다), 톰은 고문에서 변호사로, 비토는 보스자리를 물려준 후 마이클이 자신의 아버지를 콘시글리에(고문)으로 세운다.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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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멘자와 테시오가 바지니에게 계속해서 영역을 잃는다며 마이클에게 독립된 패밀리(어떻게 보면 산하 조직)를 달라 청원했고 (이전부터 그들은 부탁했다) 마이클은 6개월을 달라 하자, 그들은 시간이 부족하다며 안된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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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였지만, 소용은 없었다. 시간이 지나고, 비토는 마이클에게 바지니와 자신의 구역에서 만나자는 놈은 배신자이며, 안전을 보장한다 하면 무조건 죽는다는 걸 알려준다(그리고 친구는 가까이 적은 더 가까이라는 명언을 자아내고,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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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토가 마이클을 끔찍하게 아끼며, 그가 이런 길로 빠지길 않기를 원했을 것이다)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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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은 케이에게 패밀리를 합법적으로 만들겠다는 약속을 했는데 (사건이 터지고 1년 후에 만나서 케인에게 얘기를 꺼낸다 물론 케인은 달갑지 않게 여겼다)합법적으로 만들기 위해 프레도와 모그린이 있는 라스베가스 호텔을 강제로 인수하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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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한다.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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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그린은 당연히 개빡쳤고, 프레도는 톰에게 어서 아버지께 말해서 말리라 했지만, 소용없었고, 마이클은 프레도에게 우리는 가족이지만 다시는 뒤에서 패밀리를 모욕하지 말라는 충고 같은 경고를 보낸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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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에 코니가 자신의 막내 자식의 세례식에서 자신의 아이의 대부가 되어달라는 케이의 부탁을 받았었는데(프레도보다 더 이전 장면이다), 일단 미루어 두기로 한다.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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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고, 비토는 마이클에게 바지니와 만나자며 일을 만드는 놈은 배신자이며, 안전을 보장한다 하면 무조건 죽는다는 걸 알려준다(그리고 친구는 가까이 적은 더 가까이라는 명언을 자아내고, &lt;br /&gt;
&lt;br /&gt;
비토가 마이클을 끔찍하게 아끼며, 그가 이런 길로 빠지길 않기를 원했을 것이다) &lt;br /&gt;
&lt;br /&gt;
그러던 사이 비토가 손자와 놀다가 갑작스레 죽어버리고 장례식을 치르게 되었는데, 테시오가 마이클에게 자신의 구역에서 만나자며 일의 뒷처리를 하자며 바지니와 만나기를 요청했고, 마이클은 허락했다.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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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에 톰이 마이클에게 어떻게 할거냐 묻자, 코니의 자식의 대부가 되기 위해 세례를 하러 간다고, 그 사이에 뉴욕의 5대 패밀리의 보스를 싹다 죽이라는 명령을 한다. (콜리오네 패밀리가 10년전에 했던 조직의 정화와 비슷한 느낌?)&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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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피의 세례식이 시작되고, 모그린,타탈리아,바지니,테시오 등등.. 싸그리 다 죽여버린다.. 그리고 자신의 처남이 산티노를 바지니에게 팔아넘겼다는 것까지 알게 되자, 마이클은 절대로 코니를 과부로 만들지 않겠다며 안심시키고&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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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내 눈앞에서 사라지라며 여권 하나 챙겨주고 차에 태운다. 카를로(처남)는 차 뒤에 매복한 부하에게 죽는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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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니는 남편을 죽인게 마이클이라는 걸 알게 되고, 마이클에게 온갖 말을 다하며 눈물을 흘렸다. 그러나 마이클은 꿈쩍도 하지 않았고 케인이 묻자 자신은 절대 아니라고 단정시켰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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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에 케이와 코니가 떠나고, 마이클의 방에서 부하들이 그에게 돈 콜리오네라 말하며 손등에 키스를 한다. 그걸 유심히 지켜보던 케이. 방문은 스스로 닫기며 이야기가 끝난다.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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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워낙 방대하다 보니 적는데 중간에 뒤죽박죽한 부분이 있다. 나중에 수정과 추가바람)&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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