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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승불교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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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04:11:51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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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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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7:42:0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2015 개정 교육과정 동아시아사 2단원}}&lt;br /&gt;
== 개요 ==&lt;br /&gt;
대승불교는 동아시아에 남아 있는 불교의 한 유파이다. 산스크리트어로 마하야나라고 한다.&lt;br /&gt;
&lt;br /&gt;
== 부처 ==&lt;br /&gt;
부처는 우주의 진리를 뜻한다. 눈에 나타나는 부처는 우주의 진리와 인간이 일체가 되어서 이 세상에 나타난다.&lt;br /&gt;
&lt;br /&gt;
== 보살 ==&lt;br /&gt;
보살은 부처가 되었는데도 고통받는 생명을 구하는 자들이다. 보살은 여섯가지 파라미타를 실천한다. 남에게 베풀고, 계를 지키고, 잘참고, 부지런히 노력하고, 집중하고, 지혜를 행한다. 신자들은 여섯가지 파라미타를 실천해야 한다.&lt;br /&gt;
&lt;br /&gt;
== 수행법 ==&lt;br /&gt;
수행법은 여러가지이지만 목적은 부처가 무엇인지 깨닫는 것이다.&lt;br /&gt;
&lt;br /&gt;
== 상좌부 불교와 차이 ==&lt;br /&gt;
상좌부 불교는 개인이 출가하여 고통받는 중생을 방치하고 자신만이 깨달음을 얻으려고 하기 때문에 저열하다고 했다. 대승불교는 우주의 진리를 믿으면 모두를 구제하고 모두가 열반에 도달하도록 하기 때문에 거대하고 위대하다고 했다.&lt;br /&gt;
&lt;br /&gt;
상좌부 불교는 대상을 닦아야 열반에 들어간다고 말했는데 대승불교는 대상 자체가 비어있어서 닦을 것 자체가 없으므로 지혜에 의존하여 다 같이 열반으로 가자고 주장했다.&lt;br /&gt;
&lt;br /&gt;
== 대승경전 ==&lt;br /&gt;
판타지 소설 같아서 황당한 경우가 있는데 [[발리우드]] 영화를 보거나 인도 문화를 이해하면 알 수 있다.&lt;br /&gt;
&lt;br /&gt;
[[반야심경]], 금강경, 무량수경, 묘법연화경, 대방광불화엄경, 유마경 등이 있다.&lt;br /&gt;
&lt;br /&gt;
== 대승비불설 ==&lt;br /&gt;
대승불교는 석가모니 부처가 설한 것이 아니라는 주장이다. 사실이다. &lt;br /&gt;
&lt;br /&gt;
상좌부의 불경들도 석가모니 부처가 설한 것이 아니다.&lt;br /&gt;
&lt;br /&gt;
직설은 없다. 다른 종교들도 마찬가지이다. 중요한 건 해탈하는 것이지, 성인의 말씀에 집착하는 게 아니다.&lt;br /&gt;
&lt;br /&gt;
쉽게 말해서 설정놀음에 빠져 핵심을 잊어버리지 말라는 거다.&lt;br /&gt;
&lt;br /&gt;
:ㄴ 보충설명&lt;br /&gt;
&lt;br /&gt;
상좌부 경전에서부터 이미 어느 정도 틀이 생겼지만 대승불교에 와서는 부처의 설법이 아니라는 약점을 극복하고자 6가지의 신비로운 현상이라 그래서 경전 도입부에 어떤 틀을 확립시켰다. &lt;br /&gt;
&lt;br /&gt;
대표적으로 &amp;#039;여시아문(나는 이와 같이 들었다)&amp;#039; 이 있다. 이 말을 선포한 이는 아난이라는 불교 승려로서 부처의 곁을 30년 이상 수행한 일종의 비서 역할을 했던 승려이다. 의미는 &amp;#039;나는 이와 같이 (부처님의) 말을 들었다.&amp;#039; 는 의미이다.&lt;br /&gt;
&lt;br /&gt;
이 승려는 매우 신비로운 기억력을 가졌다고 일컬어지는 인물로서 모든 경전은 그의 입을 통해 재구성되었다고 불교도들은 일체의 반론이 없이 입을 모아 얘기한다.&lt;br /&gt;
&lt;br /&gt;
그렇기에 그의 입으로 나온 경전이라 함은 상당한 권위를 가지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부처가 열반에 든 뒤 편집되어진 모든 경전에는 대개 &amp;#039;여시아문&amp;#039; 이라는 첫머리가 붙는 것이 고착화되게 되었다.&lt;br /&gt;
&lt;br /&gt;
여기에는 대승불교도 예외가 아니다. 모든 경전의 첫머리에는 반드시 여시아문이라는 문장이 붙으며 심지어는 경전 제목에 까지 불설이라는 글을 붙이게 되었다. &lt;br /&gt;
&lt;br /&gt;
물론 앞에서 얘기한 바와 같이 겉으로 보이는 모습에 눈을 향하기 보다는 경전 전체를 관통하는 본질에 주목하는게 무엇보다 옳겠다. 하지만 어떤 가르침이든 정통성 또한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는 것도 사실이다. &lt;br /&gt;
&lt;br /&gt;
대승불교가 부처의 가르침과 완전히 동떨어진 것이라고 얘기하려는게 아니다. 다만 대승불교에는 많은 편집자들의 생각이 들어간 만큼 다양한 견해들이 혼재되어 있어서 이러한 사실을 인지해야 비판적인 사고로 경전을 바라볼 수 있으며 부처의 가르침의 본질에서 크게 벗어나는 우를 범하지 않는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분류:불교]]&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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