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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왕대비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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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11:32:36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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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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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8:59:3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조선에서 선선대왕비를 이르는 명칭. 왕 다음의 파워를 가지고 있다. 왕이 어리면 수렴청정을 하면서 권력의 핵심이 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보통 왕의 할머니가 대왕대비가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적지 않다. 왜냐 하면 중전을 거쳐야만 대비가 될 수 있고 대비를 거쳐야만 대왕대비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사도세자]]가 임금이 되지 못해서 중전에 오를 수 없었던 [[혜경궁 홍씨]]나 아예 후궁이라서 중전에 오를 수 없었던 [[숙빈 최씨]]는 대비가 되지 못했다.&lt;br /&gt;
&lt;br /&gt;
왕위가 자식이 아닌 형제에게, 또 직계가 아닌 방계로 상속되는 경우도 많았기 때문이다. &lt;br /&gt;
&lt;br /&gt;
 명종 시절 대왕대비 - 성렬대왕대비(문정왕후 - 명종의 친어머니)&lt;br /&gt;
 영조 시절 대왕대비 - 혜순대왕대비(인원왕후 - 영조의 법적 어머니)&lt;br /&gt;
 철종 시절 대왕대비 - 명경대왕대비(순원왕후 - 철종의 법적 어머니)&lt;br /&gt;
 고종 시절 대왕대비 - 효유대왕대비(신정왕후 - 고종의 법적 어머니)&lt;br /&gt;
&lt;br /&gt;
등등&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또 어떤 국왕의 재위 기간 중 선선대 왕비가 생존해 있을 가능성이 높지는 않으므로 대왕대비까지 오른 왕비가 적어야 정상이지만, &lt;br /&gt;
&lt;br /&gt;
조선은 국왕이 단명하거나 쫓겨나는 일이 잦았고, 정비가 사망했을 때 새로 계비를 들이기도 해서 대왕대비의 수가 적지 않은 편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이를 보여주는 예로 인조의 계비 장렬왕후(자의대왕대비)가 있다. &lt;br /&gt;
&lt;br /&gt;
장렬왕후는 15세에 50대인 인조와 혼인하여 인조의 계비가 되었는데 이때가 아들인 소현세자, 효종(봉림대군)보다 어린 나이였다. 아무리 계모라지만 어머니가 자식보다 어렸다.&lt;br /&gt;
&lt;br /&gt;
자식보다 나이가 적고, 자손들이 일찍 사망하면서 인조(혼인 후 9년 뒤 승하)-효종(일찍 사망한 편)-현종(단명)-숙종까지 국왕을 무려 4명이나 보게 되었고, &lt;br /&gt;
&lt;br /&gt;
효종 승하 후 30대에 대왕대비 자리에 오르게 되었다. 조선 역사상 최연소 대왕대비였다. 그럼에도 친자식이 없고, 가문이 좋은 것도 아니어서 권력을 행사하진 못했다.&lt;br /&gt;
&lt;br /&gt;
참고로 영조의 정비 정성왕후는 영조가 엄청나게 장수하는 덕분에 65세까지 중전으로 지내다가 승하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조선 왕비들 중 대왕대비까지 오른 왕비들은 인지도가 높거나 사극에 자주 등장하는 편이다. &lt;br /&gt;
&lt;br /&gt;
선선대 왕비였기 때문에 아무래도 권력을 쥘 가능성이 높고, 오래 사는 만큼 여러 일에 관여할 가능성도 높았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자성대왕대비(세조비 정희왕후) - 두 번의 수렴청정, 폐비 윤씨 관련&lt;br /&gt;
 인수대왕대비(덕종비 소혜왕후) - 폐비 윤씨 관련, 연산군과의 갈등&lt;br /&gt;
 성렬대왕대비(중종비 문정왕후) - 권력 남용&lt;br /&gt;
 소성대왕대비(선조비 인목왕후) - 폐모론, 인조반정&lt;br /&gt;
 자의대왕대비(인조비 장렬왕후) - 예송논쟁&lt;br /&gt;
 예순대왕대비(영조비 정순왕후) - 정조의 정치적 라이벌, 수렴청정&lt;br /&gt;
 효유대왕대비(익종비 신정왕후) - 흥선대원군과의 정치적 결탁, 수렴청정&lt;br /&gt;
&lt;br /&gt;
다만 명의대왕대비(예종비 안순왕후)의 경우 남편도 단명하고 자식도 왕이 되지 못했으며, 결정적으로 대왕대비 자리에까지 올랐음에도 형님인 인수대왕대비가 계속 생존해 있었기 때문에 묻혀 지냈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사극에서는 인자한 할머니 혹은 권력을 쥐고 흔드는 무서운 할머니로 그려지는 경우가 많다.&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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