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lang="ko">
	<id>https://novawiki.app/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EB%8C%80%ED%95%99%EB%B3%91%EC%9B%90</id>
	<title>대학병원 - 편집 역사</title>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s://novawiki.app/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EB%8C%80%ED%95%99%EB%B3%91%EC%9B%90"/>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novawiki.app/index.php?title=%EB%8C%80%ED%95%99%EB%B3%91%EC%9B%90&amp;action=history"/>
	<updated>2026-04-17T16:00:02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generator>MediaWiki 1.41.1</generator>
	<entry>
		<id>https://novawiki.app/index.php?title=%EB%8C%80%ED%95%99%EB%B3%91%EC%9B%90&amp;diff=82062&amp;oldid=prev</id>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novawiki.app/index.php?title=%EB%8C%80%ED%95%99%EB%B3%91%EC%9B%90&amp;diff=82062&amp;oldid=prev"/>
		<updated>2026-01-08T09:29:2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지역 병원(1, 2차)에서 해결 불가능한 질병이나 집중감시가 필요한 질병의 치료가 필요할 때 가는 [[병원]]. &lt;br /&gt;
&lt;br /&gt;
3차 의료기관중 하나이다. 거의 대부분이 대학 병원인데, 아닌곳도 일부 있다.&lt;br /&gt;
&lt;br /&gt;
전시상황 등 국가비상사태에는 그야말로 여기있는 의료직, 행정직 등 모든 직원은 진짜 죽어난다.&lt;br /&gt;
&lt;br /&gt;
의대, 의전을 졸업하고 인턴과 레지던트들의 수련병원 중 하나이기도 하고, 이 급의 병원에서는 진료를 보지 않는 과가 없다. &lt;br /&gt;
&lt;br /&gt;
애초에 3차 의료기관의 존재 목적 중 하나가, &amp;quot;여러 과목에 걸친 치료를 통합적으로 받을 수 있는 환자가 가는 곳&amp;quot; 이다. 가끔 FM(Family Medicine, 가정의학과)은 없는 경우도 있다.&lt;br /&gt;
&lt;br /&gt;
그만큼 할 일이 많다. 의료직, 특리 레지던트 같은 경우에는 진짜 죽어날 맛.&lt;br /&gt;
&lt;br /&gt;
내가 재직하던 병원은 어떤 한 해에 내과 레지던트 지원자가 0/24였다. 대우가 엿같다고 전국에 소문이 다 나서 24명 뽑는데 단 한명도 지원을 안했음.&lt;br /&gt;
&lt;br /&gt;
여기서 재직중인 직원(특히 병협에서 지정하는 &amp;quot;의료직&amp;quot;)은 병리과나 진단검사의학과 같이 밤에 일 거의 없는 애들 외에는 눈 밑이 항상 까맣다.&lt;br /&gt;
&lt;br /&gt;
의료수가를 낮추려고 건보공단에서 지랄을 떨다 보니, 병원에서는 레지던트들을 갈아넣어서 어떻게 맞추려고 했는데 그러다보니 업무 과중이 엄청나게 걸렸었는데, &lt;br /&gt;
&lt;br /&gt;
내과 레지던트 파업을 기점으로 조금씩 개선되고 있다.&lt;br /&gt;
&lt;br /&gt;
어딜 가나 마찬가지겠지만, 특히나 흉부외과는 전공의, 전문의, 교수님을 막론하고 헬 오브 헬이다. 다른나라에서는 그렇게 극진한 대접을 받는데, 유독 국내에서는 참.. 씨발..&lt;br /&gt;
&lt;br /&gt;
흉부외과 특성상 존나게 복잡하고 존나게 어렵고 하여튼 존나 씨발같은 일이 많은데, 그런것들 처리하면서 논문 갯수가 적거나 다른 눈에 보이는 실적이 적다고 교수에서 펠로우로 강등시키는 개짓거리가 실제로 일어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우리들 다 흉부외과 전공의, 전문의, 교수님들 지나가면 괜히 눈치보기 바쁘다. 눈치보는 우리들한테 오히려 자기들이 괜찮다고 하고 다녔으니 다들 생각하기에 얼마나 좆같은 일인지 짐작이 되려나...&lt;br /&gt;
&lt;br /&gt;
아 그리고 군 소요 의료기관이라고 해서 여기 근무하는 의료직은 전시에 동원순위가 교사보다도 뒤에 있다. 같은 맥락으로, 의료직 중 병역을 필한 의전충들은 예비군 훈련을 면제시켜준다. &lt;br /&gt;
&lt;br /&gt;
여기서 진료받을려는 애들은 자기 마음대로 &amp;quot;내 병은 존나 큰 병이니까 대학병원 가서 진료받아야지 ㅎㅎ&amp;quot; 하고 가지 말자. &lt;br /&gt;
&lt;br /&gt;
로컬 병원(1, 2차)에서 &amp;quot;이 환자 여기서 치료 못함. 니들이 봐주세요&amp;quot; 하는 소견서 안 떼가면 의료보험 적용이 안 돼서 의보 지원 없이 자기가 쌩돈 다 물어야 된다.&lt;br /&gt;
&lt;br /&gt;
ㄴ 물론 응급실로 실려간 후에 외래로 오는 경우는 예외&lt;br /&gt;
&lt;br /&gt;
[[분류:병원]]&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ntry>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