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lang="ko">
	<id>https://novawiki.app/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EB%8D%94_%EC%8A%A4%EB%AF%B8%EC%8A%A4</id>
	<title>더 스미스 - 편집 역사</title>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s://novawiki.app/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EB%8D%94_%EC%8A%A4%EB%AF%B8%EC%8A%A4"/>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novawiki.app/index.php?title=%EB%8D%94_%EC%8A%A4%EB%AF%B8%EC%8A%A4&amp;action=history"/>
	<updated>2026-04-13T04:50:01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generator>MediaWiki 1.41.1</generator>
	<entry>
		<id>https://novawiki.app/index.php?title=%EB%8D%94_%EC%8A%A4%EB%AF%B8%EC%8A%A4&amp;diff=39241&amp;oldid=prev</id>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novawiki.app/index.php?title=%EB%8D%94_%EC%8A%A4%EB%AF%B8%EC%8A%A4&amp;diff=39241&amp;oldid=prev"/>
		<updated>2026-01-08T08:27:5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갓음악}}&lt;br /&gt;
{{락}}&lt;br /&gt;
{{중2병}}&lt;br /&gt;
{{어둠}}&lt;br /&gt;
{{찐따}}&lt;br /&gt;
&lt;br /&gt;
{{인용문|망가진 자전거 황량한 비탈길에 세웠네. 난 언제쯤 성숙한 어른 구실을 할련지.|-This Charming Man}}&lt;br /&gt;
{{인용문|나 죽든 말든 신경쓰지 않는 사람들한테 왜 시간을 내줘야 하나? |-Haven Knows I&amp;#039;m Miserable Now}}&lt;br /&gt;
&lt;br /&gt;
&lt;br /&gt;
== 소개 ==&lt;br /&gt;
1983~1987년 활동한 영국 [[맨체스터]] 출신의 전설적인 록밴드로 90년대 [[브릿팝]]과 그외 듣보잡 인디록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lt;br /&gt;
&lt;br /&gt;
멤버로는 [[조니 마]](기타), [[모리세이]](보컬), 앤디 루크(베이스), 마이크 조이스(드럼) 이 있었으며 활동 후기에 크레이그 개넌(기타)이 합류했다&lt;br /&gt;
&lt;br /&gt;
고등학교 졸업후 방구석에서 부랄벅벅 노래만 종일 처들으며 개폐인 생활하던 모리세이가 조니마와 쿵짝 맞아 결성하게 되었으며&lt;br /&gt;
모리세이의 찐따미 넘치는 가사와 조니마의 찰랑거리는 기타소리가 어우러져 데뷔와 동시에 영국을 강타했다.&lt;br /&gt;
&lt;br /&gt;
찐따들이나 가사에 공감하고 좋아하지 킹반인들이 들었을때는 이뭐병스러운 씹스러운 가사에 노래도 존나 호모스럽게 들려서 안티도 많다.&lt;br /&gt;
더 큐어, 지저스 앤 메리 체인같은 당대 최고 밴드들도 스미스 존나 깠다.&lt;br /&gt;
&lt;br /&gt;
모리세이와의 마찰과 더이상 스미스같은 음악을 하고 싶지 않던 조니마가 탈퇴하고 모리세이는 찐따 아니랄까봐 현타 존나와서 방구석에 숨어지내다 다시 솔로활동하는데 &lt;br /&gt;
초기작만 스미스 느낌이 나고 나머지부터는 오히려 얼터너티브락과 비슷하다&lt;br /&gt;
레전드 밴드답게 재결합 제안이 여러번 들어왔지만 한번을 안한다 ㅆㅂ&lt;br /&gt;
모리세이 씨발럼아 재결합 한번만 해줘라 &lt;br /&gt;
&lt;br /&gt;
모리세이 이새끼는 한국에서 태어났으면 군대에서 목매달아 자살했고 여자였으면 레디컬 페미니스트 되었다 ㄹㅇ&lt;br /&gt;
&lt;br /&gt;
아무튼 모두가 브루스 스프링스틴, 마잭 빨아제낄때 홀로 스미스 추켜세우던 NME는 존나 음잘알인게 분명하다.&lt;br /&gt;
이번에 롤링스톤지가 개좆같은 엠흑새끼 노래들로 500대명반을 망침으로써 다시한번 입증되었다.&lt;br /&gt;
&lt;br /&gt;
찐따들이 유독 빨아제끼는 경향이 있다. 현재는 외국이나 한국이나 씹스터들이 물고 빨아대는 밴드가 되었다.&lt;br /&gt;
음악좀 듣는새끼들한테는 존나게 투메인스트림&lt;br /&gt;
&lt;br /&gt;
ㄴ 찐따라기보단 80년대 영국 급식충들 모두의 원톱 밴드였다. 전 영국 총리랑 해리포터 작가까지 좋아할 정도면 말 다했지.&lt;br /&gt;
&lt;br /&gt;
ㄴ 현재는 찐따들이 좋아하는 밴드 맞는 것 같다. 일단 나부터가 찐따이기 때문이다 ㅠㅠ&lt;br /&gt;
&lt;br /&gt;
조니 마 형님이 인터뷰에서 왜 &amp;#039;찐따들이 더 스미스 듣는다고 설쳤나요&amp;#039;란 질문 받았을 때 &amp;quot;당시 모든 쿨키드들은 더 스미스를 들었다. 우리 팬 아님 뉴 오더 팬이었겠지 깝치지 마셈&amp;quot; 이랬는데 새천년 이후 이런 찐따가 듣고 있어서 죄송합니다 ㅠ 조니 갓니뮤ㅠ&lt;br /&gt;
&lt;br /&gt;
이유는 가사가 좋게말하면 사춘기고 나쁘게 말하면 중2병 스러워서였다. 급식충들이 공감할만한 가사이다.&lt;br /&gt;
&lt;br /&gt;
여튼 스미스는 영국 급식충 원톱밴드로 4년인가 활동하다 갓갓 마가 &amp;quot;씨발 모리세이 개새끼 비위 맞추는것도 지겹네!&amp;quot;를 시전하며 탈주닌자가 되어 광속해체되었다.&lt;br /&gt;
&lt;br /&gt;
그뒤로  중2병 급식충들과 힙스따라는 끔찍한 혼종의 뮤즈가 되엇다.. 그 [[뮤즈]] 말고... 참고로 그 뮤즈는 스미스의 &amp;#039;제발 제발 제발 한번만 내가 원하는 걸 주세요&amp;#039;를 커버해서 싱글로 냈음.&lt;br /&gt;
&lt;br /&gt;
== 앨범 및 띵곡 ==&lt;br /&gt;
1집: ㅆㅅㅌㅊ. 대부분의 트랙이 너무 길고 반복적이라 지루할 수 있는데 갓갓 마 기타를 하나하나 해체 분석하다보면 감탄하게 되는 앨범. 디스 차밍맨은 기타만 15트랙(텔레캐스터 리드, 유니존과 하모니, 각각 피치 떨어뜨려서 페이즈 효과 준 어쿠스틱 여럿, 오픈 튜닝에 칼 떨어뜨리기, 하모닉스, 트레몰로 건 저음현...등) 녹음한 곡이다. 조니 천재새끼...&lt;br /&gt;
 - 띵곡: Reel around the fountain, Pretty girls make graves, This charming man, Still ill, Hand in glove, What difference does it make?&lt;br /&gt;
&lt;br /&gt;
2집: ㅅㅌㅊ. 곡들은 귀에 덜 박히는데 연주가 좋다. 1집에서 다루던 십대 비참함보다 사회적인 문제를 다룬다. 주제의식과 음악적 접근이 확장한 것이다.&lt;br /&gt;
 - 띵곡: The headmaster ritual, barbarism begins at home&lt;br /&gt;
&lt;br /&gt;
3집 - ㄱㅆㅅㅌㅊ. 들을 때마다 오르가즘 느낌. 많은 사람들이 이때가 최고조였다는 데 동의할 정도로 유명한 곡들이 많다.&lt;br /&gt;
  - 띵곡: frankly Mr.shankly, I know it&amp;#039;s over, Big mouth strikes again, There is a light that never goes out, Some girls are bigger than others, the queen is dead, cemetry gates, the boy with the thorn in his side&lt;br /&gt;
&lt;br /&gt;
4집 - ㅍㅅㅌㅊ. 스미스 앨범 중 가장 평이 안 좋지만 곡들 자체는 좋다. 좀 아쉬운 마지막 앨범. 참고로 조니 마와 모리세이는 이 앨범을 가장 좋아한다고 한다. 매일 밤 꿈에서 만나 이 앨범 얘기를 한다나? 정말 눈물없이는 들을 수 없는 염병이다.&lt;br /&gt;
 - 띵곡: A rush and A push and the land is our, Girlfriend in a coma, Stop me if you think you`ve heard this one before, Paint a vulgar picture&lt;br /&gt;
&lt;br /&gt;
&lt;br /&gt;
컴필 모자깊이만큼의 공허 - ㄱㅆㅅㅌㅊ. 스미스는 얼마안가 깨빡날것을 예상이라도 한건지 다른 밴드 같았으면 10집 까지 낼 수 있는 분량의 띵곡들을 컴필앨범과들과 b-side에 쳐넣는 대담함을 보여줬다. 스미스의 대표적인 개띵곡들은 다 이 앨범에 있음. 남자 뒷모습 사진있는 하늘색 커버임&lt;br /&gt;
 - 띵곡: How Soon Is Now?, Heaven Knows I&amp;#039;m Miserable Now, Please, Please, Please, Let Me Get What I Want 등등&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ntry>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