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lang="ko">
	<id>https://novawiki.app/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EB%8D%94_%ED%8D%BC%EC%8B%9C%ED%94%BD</id>
	<title>더 퍼시픽 - 편집 역사</title>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s://novawiki.app/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EB%8D%94_%ED%8D%BC%EC%8B%9C%ED%94%B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novawiki.app/index.php?title=%EB%8D%94_%ED%8D%BC%EC%8B%9C%ED%94%BD&amp;action=history"/>
	<updated>2026-04-19T00:51:35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generator>MediaWiki 1.41.1</generator>
	<entry>
		<id>https://novawiki.app/index.php?title=%EB%8D%94_%ED%8D%BC%EC%8B%9C%ED%94%BD&amp;diff=69207&amp;oldid=prev</id>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novawiki.app/index.php?title=%EB%8D%94_%ED%8D%BC%EC%8B%9C%ED%94%BD&amp;diff=69207&amp;oldid=prev"/>
		<updated>2026-01-08T09:10:5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갓드라마}}&lt;br /&gt;
{{미뽕}}&lt;br /&gt;
{{참교육}}&lt;br /&gt;
{{감동}}&lt;br /&gt;
{{정의구현}}&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HBO]]에서 만든 드라마답게 퀄리티가 영화급이다. 특히 오프닝 곡인 &amp;#039;Honor&amp;#039;(명예)가 지리고 또 지린다.&lt;br /&gt;
&lt;br /&gt;
태평양 전쟁과 미 해병대를 배경으로 한 작품이다. 당연히 일본군이 참교육 당하는 장면과 일본, 일본인에 대한 비하가 많이 나온다. 일뽕 극우애들은 당연히 이거 보면 경기를 일으킨다.&lt;br /&gt;
:ㄴ 근데 오키나와 전투에서 인간폭탄, 원주민 고기방패 시전하는 개객기 짓거리 보면 어지간히 일뽕 충만한 역센징이 아닌 한 누구라도 &amp;quot;쪽바리 개객기들&amp;quot; 하게 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밴드 오브 브라더스]]에서 유럽 전선에서 전우애를 그렸다면 더 퍼시픽에서는 태평양 전선의 전쟁의 참혹함, 지옥도를 그려냈다.&lt;br /&gt;
&lt;br /&gt;
밴드오브브라더스랑 달리 존나 진중하며 드립치는 유쾌한 장면 따위는 모든 에피소드를 통틀어도 거의 없다. &lt;br /&gt;
&lt;br /&gt;
정말 이 만큼 PTSD 시뮬레이터인 작품은 없을 듯. 폭력과 잔인함에 대한 면역이 높은 사람도 이거 보면 한동안 전쟁의 공포가 떠오르는 수준.&lt;br /&gt;
&lt;br /&gt;
특히 오키나와 전투를 다룬 에피소드 9은 보는 사람도 정신 이상해질 정도이다. 어린이가 일본군의 무차별 사격에 죽는 장면이라든지 일본군이 갓난아기를 안고 있는 엄마에게 폭탄을 붙여서 자살테러를 시키는 장면이라든지... 멘탈 약한 사람이라면 끝까지 보지도 못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작중 주인공은 존 바실론, 로버트 레키, 유진 슬레지 이렇세 3명이며 실존 인물이다. &lt;br /&gt;
&lt;br /&gt;
존 바실론은 과달카날에서의 맹활약으로 명예훈장을 받지만, 결국 이오지마 전투에서 전사한다. &lt;br /&gt;
&lt;br /&gt;
로버트 레키는 비가 쏟아지는 정글에서 노이로제가 걸려 누가 나 좀 쏴 죽여달라라며 절규하며 요실금까지 걸린다. &lt;br /&gt;
&lt;br /&gt;
순수한 청년이었던 유진 슬레지는 끔찍한 전투와 정신적 지주였던 상관의 죽음을 경험하며 멘탈이 박살나고 흑화한다. &lt;br /&gt;
&lt;br /&gt;
태평양 전쟁 종전 이후를 다룬 에피소드 10도 정말 비참하기 짝이없다. 시부모 댁에 남편의 명예훈장을 건내주고 흐느끼는 존 바실론의 아내와 PTSD 때문에 한밤중에 신음을 내며 괴로워하고, 사냥 나가서 총을 들지도 못해 주저앉아 눈물을 흘리는 유진 슬레지의 모습은 해맑게 야구를 즐기던 밴드 오브 브라더스의 이지 중대원들과 너무나 비교된다.&lt;br /&gt;
&lt;br /&gt;
로버트 레키는 짝사랑과 이어지는 해피 엔딩으로 끝난다.&lt;br /&gt;
&lt;br /&gt;
= 드라마 치유물 목록 =&lt;br /&gt;
{{치유드라마}}&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ntry>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