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lang="ko">
	<id>https://novawiki.app/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EB%8F%85%EC%86%8C_%EB%B6%88%EA%B0%80%EC%B9%A8_%EC%A1%B0%EC%95%BD</id>
	<title>독소 불가침 조약 - 편집 역사</title>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s://novawiki.app/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EB%8F%85%EC%86%8C_%EB%B6%88%EA%B0%80%EC%B9%A8_%EC%A1%B0%EC%95%B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novawiki.app/index.php?title=%EB%8F%85%EC%86%8C_%EB%B6%88%EA%B0%80%EC%B9%A8_%EC%A1%B0%EC%95%BD&amp;action=history"/>
	<updated>2026-04-20T13:56:09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generator>MediaWiki 1.41.1</generator>
	<entry>
		<id>https://novawiki.app/index.php?title=%EB%8F%85%EC%86%8C_%EB%B6%88%EA%B0%80%EC%B9%A8_%EC%A1%B0%EC%95%BD&amp;diff=6069&amp;oldid=prev</id>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novawiki.app/index.php?title=%EB%8F%85%EC%86%8C_%EB%B6%88%EA%B0%80%EC%B9%A8_%EC%A1%B0%EC%95%BD&amp;diff=6069&amp;oldid=prev"/>
		<updated>2026-01-08T07:37:2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서양의 두 콧수염이 맺은 서로 쳐들어가지 않겠다는 내용의 조약. 그 두 콧수염은 나치 독일과 소련의 독재자인 히틀러와 스탈린이다.&lt;br /&gt;
== 원인 ==&lt;br /&gt;
사실 정치적 스펙트럼에 있어서 히틀러의 나치즘과 스탈린의 공산주의는 상극인데, 서로 쳐들어가기는 커녕 처음에는 불가침 조약씩이나 맺은 걸 보고 이상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과연 왜 이들은 서로를 쳐들어가지 않은 걸까?&lt;br /&gt;
&lt;br /&gt;
사실 국제정치에서의 조약에 있어서 사상이나 이념의 내용 따윈 전혀 중요하지 않다. 오히려 정치 체제로만 보면 독재인 것이 공통점이며 독일의 나치즘과 소련의 &amp;#039;일국&amp;#039;사회주의론 모두 자국의 체제를 유지하는 것이 우선이다.&lt;br /&gt;
&lt;br /&gt;
독일은 소련에게는 큰 원한이 없었으며 소련에 대해 &amp;quot;저 소련 새끼들 언젠가 조지긴 해야 할 것 같은데 지금은 타이밍이 아닌 것 같네?&amp;quot;라는 판단을 내렸다. 당시 프랑스를 매우 혐오하던 독일 국민들을 선동하기 위해 반프랑스 감정을 더 부추겼다. 이 과정에서 독일이 조금씩 팽창해나갈수록 프랑스는 과민반응을 보였고 한편 프랑스의 성장도 아니꼽게 보던 영국은 &amp;quot;독일아 ㅎ 너네가 무기 좀 만들수도 있지 ㅎ 그대신 너네가 1 만들면 난 3만큼 만들게 ㅋ&amp;quot;라는 반응을 보였다.&lt;br /&gt;
&lt;br /&gt;
프랑스와의 갈등은 독일이 당분간 서부전선에 집중해야 할 필요성을 높였으며 이런 상황에서 소련과 괜히 싸워서 동부전선까지 난잡해지면 걍 바로 쳐발리는 것이기 때문에 소련과 사이가 좋아야 했다. 영국의 방관으로 인한 독일의 팽창은 소련에게도 위협이었기 때문에 소련도 독일과 사이가 좋아야 했다. 마침 폴란드라는 완충지대가 있었고, 독일과 소련 둘 다 팽창함과 동시에 서로 싸우고 싶지 않아했던 당시의 상황이 딱 맞물려 불가침 조약이 맺어지고 독일과 소련의 [[폴란드 침공]]으로 이어졌다.&lt;br /&gt;
&lt;br /&gt;
사실 폴란드도 파시즘이 대두되는 경향이 있었고 주변국에 대한 침략야욕도 드러냈다. 하기야 국제정치에서 자국의 이익을 추구하는 게 당연한데 착한 국가란 게 어디 있겠냐만 문제는 폴란드는 파시즘 국가들 중에서도 약골이었고 자리가 강대국 사이에 끼어있는 쓰레기 위치라 털린 거&lt;br /&gt;
&lt;br /&gt;
이후 폴란드라는 완충지대도 없어지고 1940년 프랑스가 순삭당하면서 서부전선이 정리되자 히틀러는 바로 통수를 때리고 불가침조약을 파기해 [[독소전쟁]]을 일으켰다.&lt;br /&gt;
== 둘러보기 ==&lt;br /&gt;
{{1930년대}}&lt;br /&gt;
{{2015 개정 교육과정 세계사 5단원}}&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ntry>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