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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농장(소설)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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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07:52:07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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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novawiki.app/index.php?title=%EB%8F%99%EB%AC%BC%EB%86%8D%EC%9E%A5(%EC%86%8C%EC%84%A4)&amp;diff=9464&amp;oldid=prev</id>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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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7:42:4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갓소설}}&lt;br /&gt;
{{착짱죽짱}}&lt;br /&gt;
&lt;br /&gt;
ㄴ 내용이 그렇다는게 아니라 책에서 착한 인간은 죽은 인간이라는 구절이 있다.&amp;lt;br /&amp;gt;&lt;br /&gt;
&lt;br /&gt;
==개요==&lt;br /&gt;
&lt;br /&gt;
아나키스트, 사회주의자인 [[조지 오웰]]이 [[빨갱이]] 쏘오련의 [[파시즘]]과 [[스탈린|유사한 추태]]를 날카롭게 비판한 책.&lt;br /&gt;
&lt;br /&gt;
[[라노벨]]만 쳐보지 않는이상 어지간한 머가리로도 작가가 의도하는 바를 이해할 수 있고 길지도 않게 쓰였으니 일독을 권장한다.&lt;br /&gt;
&lt;br /&gt;
이 책으로 인해 가끔 무식한 새끼들에게 보수적인 인물로 잘못 알려져 있다. [[1984]]를 한번이라도 읽어보았으면 그런 소리를 할 수가 없다. 애시당초 오웰은 [[파시즘]]은 더더욱 증오했으며, [[권위주의]] 그 자체에 저항한 사람이다.&lt;br /&gt;
&lt;br /&gt;
[[소련]]과 [[스탈린주의]]를 비판한 소설이다.&lt;br /&gt;
&lt;br /&gt;
정확히는 영국이 소련의 정치 및 정세 변화 과정을 꼬아서 비판하는 풍자 소설이다.&lt;br /&gt;
&lt;br /&gt;
==[[노스트라다무스]]==&lt;br /&gt;
&lt;br /&gt;
&amp;lt;pre&amp;gt;충직하기 이를 데 없는 말인 복서를 비롯해 모든 동물들이 열심히 일한 덕분으로 농장은 크게 번영해 갔다. &lt;br /&gt;
특히 돼지들의 세력이 점점 커지기 시작했다. 원래의 농장주였던 존스 씨는 이웃의 응원을 받아 농장을 빼앗으려 시도했으나, &lt;br /&gt;
동물들에 의하여 퇴각되고 말았다. 돼지들의 지배하에 있는 농장에 대립이 생기지만, 나폴레옹의 지배권은 확고부동했다. &lt;br /&gt;
이윽고 겨울이 찾아와 식료품이 부족해지자, 동물들은 지녔던 희망을 하나하나 잃어버리게 되는 것이었다. &lt;br /&gt;
나폴레옹을 배반한 동물들은 두 말 할 것 없이 사형에 처해졌고, 지금까지 즐겨 부르던 &amp;#039;영국 짐승의 노래&amp;#039;도 부르는 것이 금지되었다. &lt;br /&gt;
나폴레옹은 자기 힘을 과시하기 위하여 풍차를 완성했으나, 인간들의 침략으로 해서 파괴되어 버리고 말았다. &lt;br /&gt;
충성스러운 말 복서는 싸움터에서 부상과 피로로 해서 중태에 빠지게 되었다. 그때 그를 입원시키기 위해 맞이하러 온 병원 마차가 &lt;br /&gt;
도살장으로부터 온 것이기 때문에 또 한바탕 분쟁이 일어나지만, 얼마 뒤에 곧 복서의 사망이 공표되었다.&lt;br /&gt;
&lt;br /&gt;
여러 해에 걸쳐 동물 농장은 번영을 계속했다. &lt;br /&gt;
그러나 돼지와 개를 제외한 동물들은 배고프다는 하소연을 하는 자가 많이 생겨나게 되었고, &lt;br /&gt;
나폴레옹은 인간과 더불어 잔치를 베풀었다. 그 자리에서 농장의 이름을 원래의 &amp;#039;장원 농장&amp;#039;으로 이름을 바꾸고, &lt;br /&gt;
돼지와 인간의 협력이 필요함을 역설하는 것이었다.&lt;br /&gt;
&lt;br /&gt;
[네이버 지식백과] 동물 농장 (세계문학사 작은사전, 2002. 4. 1., 가람기획)&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현재 북한의 모습을 예언했다.&lt;br /&gt;
&lt;br /&gt;
거기다 [[김일성|돼]][[김정일|지]][[김정은|들]]이 지배계층이고 그토록 증오하던 [[일본제국|인간]]들을 [[주체사상|따라하고]] [[친일파|등용까지 하는 걸 보면]] 북한과 완전 판박이다.&lt;br /&gt;
&lt;br /&gt;
아니 사실 중국에 더 가까울지도 모름 ㅇㅇ &amp;#039;돼지와 인간의 협력=흑묘백묘론&amp;#039;&lt;br /&gt;
&lt;br /&gt;
&lt;br /&gt;
메갈년들의 등장도 예언하셨다. 돼지들이 키보드를 잡고 싸우고 있으니 돌아가실 조지 오웰님이 통탄할 노릇이다 ㅠ&lt;br /&gt;
&lt;br /&gt;
현대 남한의 모습도 예언했다.&lt;br /&gt;
&lt;br /&gt;
배고프다는 하소연을 하는 자가 있는데 북한과 남한과의 협력이 필요함을 역설하는 선동꾼들 셋이 정권을 잡았다&lt;br /&gt;
&lt;br /&gt;
양떼들로 달빛창녀단의 등장도 예언하였다.&lt;br /&gt;
&lt;br /&gt;
== 등장동물+인물 ==&lt;br /&gt;
&lt;br /&gt;
{{스포일러}}&lt;br /&gt;
&lt;br /&gt;
*메이져 영감&lt;br /&gt;
&lt;br /&gt;
동물들이 반란을 일으킨 결정적인 계기를 제공해준 동물. 지혜로운 늙은 돼지이다.&lt;br /&gt;
&lt;br /&gt;
한밤에 동물들을 모아놓고 &amp;quot;너희들 이렇게 살다간 비참하게 죽는다 못살겠다 갈아엎자!&amp;quot;라는 식의 연설을 하고 &amp;#039;영국의 동물들&amp;#039;이라는 노래를 떼창하게 했다.&lt;br /&gt;
&lt;br /&gt;
그가 죽은후 동물들은 반란에 성공한다.&lt;br /&gt;
&lt;br /&gt;
그러나 메이져 영감의 바람과는 달리 동물농장은 개판이 돼고있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존스&lt;br /&gt;
&lt;br /&gt;
매너농장의 농장주, 그러나 동물들에게 털린후 술집에서 살다가 알코올 중독으로 뒤진다.&lt;br /&gt;
&lt;br /&gt;
&lt;br /&gt;
*스노볼&lt;br /&gt;
&lt;br /&gt;
동물농장 개국공신중 한명. 인정받는 3돼지 중에 한명이였다.&lt;br /&gt;
&lt;br /&gt;
누구보다도 동물들을 교육시키는데 앞장섰으며 7계명도 이 양반이 만든것이다. 그리고 &amp;#039;외양간 전투&amp;#039;에서 공로를 인정받아 &amp;#039;동물 명예상 1등훈장&amp;#039;을 받는다.&lt;br /&gt;
&lt;br /&gt;
하지만 나폴레옹과 사이가 매우 안좋아서 매일 회의를 할때마다 충돌했고, 결국 나폴레옹이 이끄는 &amp;#039;9마리 개&amp;#039;에 의해 숙청당한다.&lt;br /&gt;
&lt;br /&gt;
농장에서 쫓겨난 뒤에도 &amp;#039;스노볼이 풍차를 부셨다&amp;#039;라는 등의 유언비어 대상이 돼었고 많은 동물들이 스노볼과 내통했다는 죄목으로 숙청당했다.&lt;br /&gt;
&lt;br /&gt;
세월이 흐로고 스노볼은 잊혀졌으며 스노볼의 행방은 알 수 없다.&lt;br /&gt;
&lt;br /&gt;
&lt;br /&gt;
* 나폴레옹&lt;br /&gt;
&lt;br /&gt;
이 작품의 주인공이자 빌런. 인정받는 3돼지 중에 한명이였다.&lt;br /&gt;
&lt;br /&gt;
정의로운 스노볼과 달리 이쪽은 뭔가 악랄한 느낌이 드며 스노볼과 항상 싸웠다고 한다.&lt;br /&gt;
&lt;br /&gt;
결국 개9마리를 이용해서 스노볼을 내쫓고 정권을 차지하였는데 이때부터 나폴레옹의 악행이 시작됀다.&lt;br /&gt;
&lt;br /&gt;
악행의 시작은 풍차를 지을때부터인데 이때 많은 동물들을 착취했다. 웃긴건 풍차짓기의 아이디어는 스노볼의 생각이였으며 스노볼이 숙청당한 이유도 풍차 때문이였다. 돼지와 다른 동물을 차별하는건 물론이고 나중에는 다른 동물들을 학살하는 미친짓을 보여준다. 또 은근슬쩍 7계명을 삭제하거나 수정하는 짓을 벌이기도 한다.&lt;br /&gt;
&lt;br /&gt;
하지만 동물들이 워낙 빡대가리라 나폴레옹에 대한 믿을을 갖고있었으며 그렇지 않다 해도 나폴레옹이 끌고다니는 개가 무서워서 그에게 대드는 자는 없었다.&lt;br /&gt;
&lt;br /&gt;
세월이 흐르고 몸짱이 됐으며 자기가 싫어하던 사람처럼 행동한다. 그리고 동물농장의 이름을 원래 이름은 매너농장으로 도로 바꿔버린다.&lt;br /&gt;
&lt;br /&gt;
이 이름으로 지은 이유는 2가지이다. 첫째는 조지 오웰이 영국인이라서 프랑스의 황제 이름으로 지은 거고 다른 하나는 하는 짓은 나폴레옹보다 히틀러에 더 가까운데도 히틀러가 워낙 강한 금지어인지라 함부로 못 지은 것이다.&lt;br /&gt;
&lt;br /&gt;
근데 내가 동물농장 저자였으면 &amp;#039;헨리&amp;#039;나 &amp;#039;엘리자베스&amp;#039;로 지었을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스퀼러&lt;br /&gt;
&lt;br /&gt;
말솜씨가 뛰어난 돼지. 인정받는 3돼지 중에 하나였다.&lt;br /&gt;
&lt;br /&gt;
나폴레옹의 충직한 참모. 주로 나폴레옹의 얼굴마담 역할을 하며 중대발표가 있을때마다 나타난다. &lt;br /&gt;
&lt;br /&gt;
그리고 동물들이 불만을 표할때마다 특유의 달변으로 동물들을 진정시키고 설득한다. 동물들이 워낙 빡대가리들이라 이런 거짓말에 잘도 넘어간다.&lt;br /&gt;
&lt;br /&gt;
세월이 흐르고 안그래도 파오후였는데 더더욱 파오후가 됀다. 그래도 권세를 마음껏 누리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미니무스&lt;br /&gt;
&lt;br /&gt;
나폴레옹이 정권을 잡자 갑툭튀한 돼지. 시를 잘쓴다.&lt;br /&gt;
&lt;br /&gt;
나폴레옹이 &amp;#039;영국의 동물들&amp;#039;을 금지곡으로 제정한뒤 이 돼지에게 새로운 노래 작곡을 부탁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개 9마리&lt;br /&gt;
&lt;br /&gt;
원래 블루벨의 자식들이였으나 나폴레옹이 비밀교육을 시킨뒤 개인 경호원으로 변질시킨다.&lt;br /&gt;
&lt;br /&gt;
이 개들은 다른 동물들이 대들지 못하는 용도로 쓰였으며 나폴레옹이 정권을 잡는데 큰 기여를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휨퍼&lt;br /&gt;
&lt;br /&gt;
나폴레옹의 개인 변호사. 무려 인간이다.&lt;br /&gt;
&lt;br /&gt;
동물농장과 인간세계를 이어주는 역할을 하며 나폴레옹은 휨퍼를 통해 인간세계에다 소문을 퍼트리고 다른 인간과 거래를 하는등 요긴하게 써먹었다.&lt;br /&gt;
&lt;br /&gt;
또한 프레드릭이 준 지폐가 위조지폐라는 사실을 밝혀서 동물들이 &amp;#039;풍차전쟁&amp;#039;을 일으키게 했다.&lt;br /&gt;
&lt;br /&gt;
세월이 흐르고 개인용 마차를 장만했다고 한다. 아직도 변호사일을 하는지는 알 수 없으나 여기 나오는 인간들 중에서는 가장 꿀빤게 아닐까 싶다.&lt;br /&gt;
&lt;br /&gt;
&lt;br /&gt;
*모세&lt;br /&gt;
&lt;br /&gt;
존스가 아끼던 까마귀.&lt;br /&gt;
&lt;br /&gt;
동물들이 반란을 일으키려 할때 반란을 막으려고 사탕천국 이야기를 하면서 동물들을 선동했으나 결국 실패하고 존스와 같이 쫓겨난다.&lt;br /&gt;
&lt;br /&gt;
그런데 은근슬쩍 다시 돌아와서 동물들을 선동하고 있었다. 사실 돼지들이 주민 선동용으로 심어논거였으며 각종 권세를 부리면서 살고있었다.&lt;br /&gt;
&lt;br /&gt;
세월이 흐르고도 평온하게 살아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복서&lt;br /&gt;
&lt;br /&gt;
{{불쌍}}&lt;br /&gt;
&lt;br /&gt;
힘이 가장쌘 말. 그리고 동물농장에서 가장 불쌍한 동물.&lt;br /&gt;
&lt;br /&gt;
힘이 워낙에 쌔서 &amp;#039;외양간 전투&amp;#039;에서 큰 공을 세웠으며 부지런한 성격덕에 노동력 제공을 많이했다.&lt;br /&gt;
&lt;br /&gt;
그러나 기나긴 노동으로 혹사당해 힘이 약해지자 돼지들이 도축장으로 팔아버린다.&lt;br /&gt;
&lt;br /&gt;
그리고 복서의 목숨값은 돼지들 술처먹는데 사용됐다.&lt;br /&gt;
&lt;br /&gt;
&lt;br /&gt;
*클로버&lt;br /&gt;
&lt;br /&gt;
아이를 4마리나 낳은 살찐 암말.&lt;br /&gt;
&lt;br /&gt;
항상 나폴레옹의 행적에 의문을 제기하고 7계명을 세뇌이지만 빡대가리라 자주 잊어먹는다.&lt;br /&gt;
&lt;br /&gt;
세월이 흐르고도 살아있었는데 더 살찌고 눈은 침침해져 세상을 잘 볼수 없었는데 벤저민에 의해 7계명이 지워진걸 알고는 충격먹는다. 그리고 돼지들이 인간으로 변하는 과정을 지켜본다.&lt;br /&gt;
&lt;br /&gt;
&lt;br /&gt;
*뮤리엘&lt;br /&gt;
&lt;br /&gt;
빡대가리 천지은 동물농장에 그마나 지적인 염소. 근데 하는건 7계명 다시읽기 뿐이다.&lt;br /&gt;
&lt;br /&gt;
세월이 흐르고 늙어죽는다.&lt;br /&gt;
&lt;br /&gt;
&lt;br /&gt;
*벤저민&lt;br /&gt;
&lt;br /&gt;
지적이지만 괴팍한 당나귀.&lt;br /&gt;
&lt;br /&gt;
나폴레옹의 모든 행동을 정확하게 파악하지만 딱히 행동하는건 없고 복서가 도축장으로 팔려갈때 유일하게 행동했다.&lt;br /&gt;
&lt;br /&gt;
방관적인 태도를 보이면서, &amp;quot; 뒤진 당나귀 본 적 있[[노]]? 당나귀는 오래 산다 [[이기야]] &amp;quot; 라고 말하는데 이 말의 의미는 벤저민 꼰머새끼가 오지게 오래 살아와서 이미 지금의 동물농장을 과거에 겪었다는 것이니 느그들이 암만 지랄해도 좉도 세상은 바뀌지 않는다 라는걸 알려주며 걍 배추 한 포기하라고 하는거다.&lt;br /&gt;
&lt;br /&gt;
세월이 흐르고 클로버에게 7계명이 지워졌다는 사실을 알렸고 돼지들이 인간으로 변하는 모습을 지켜봤다.&lt;br /&gt;
&lt;br /&gt;
&lt;br /&gt;
*프레더릭&lt;br /&gt;
&lt;br /&gt;
이 작품의 빌런?&lt;br /&gt;
&lt;br /&gt;
&amp;#039;폭스우드 농장&amp;#039;을 운영하고 있으며 동물들과 사이가 안좋으며 동물들을 학대하는 소문이 많이 퍼져있었다.&lt;br /&gt;
&lt;br /&gt;
동물농장의 목재를 노리고 거래를 했지만 위조지폐인게 까발려 지고 동물들이 &amp;#039;풍차 전쟁&amp;#039;을 일으키면서 피해를 받는다.&lt;br /&gt;
&lt;br /&gt;
&lt;br /&gt;
*필킹턴&lt;br /&gt;
&lt;br /&gt;
동물농장에게 그나마 우호적인 농장주였으나 동물농장이 폭스우드 농장과 거래한다는 사실을 알고 곧바로 인연을 끊어버린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세월이 흐르고 나폴레옹과 다시 친해졌는데 동물농장에게 땅을 팔았으며 돼지들과 같이 술을 먹었다. 심지어 나폴레옹을 찬양하는 모습까지 보여줬다.&lt;br /&gt;
&lt;br /&gt;
&lt;br /&gt;
*몰리&lt;br /&gt;
&lt;br /&gt;
리본을 하고있는 하얀말.&lt;br /&gt;
&lt;br /&gt;
동물들이 반란에 성공해 &amp;#039;동물농장&amp;#039;을 건국할때 혼자 고민하다가 다른 농장으로 런해버린다. 근데 이게 신의한수로 들어났다. 동물들의 증언에 의하면 분홍색 리본을 하고 아름다운 마차를 끌고있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동물들이 착취당하고 있을때 혼자만 꿀빨고 있었다.&lt;br /&gt;
&lt;br /&gt;
동물농장에 있을때도 일안하고 농땡이만 부렸다 밥만 딥따 쳐먹는데 숙청 안당한게 신기하다 물론 얘가 있었을때는 스노볼이 살아있을때라 다행이긴함&lt;br /&gt;
&lt;br /&gt;
&lt;br /&gt;
*젊은 돼지 4마리&lt;br /&gt;
&lt;br /&gt;
나폴레옹의 정책에 반대한 돼지들. 결국 스노볼과 내통했다는 죄목을 이유로 개에게 죽임을 단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블루벨&lt;br /&gt;
&lt;br /&gt;
암캐. 나폴레옹의 호위대인 개9마리의 어머니이다. &amp;#039;풍차 전투&amp;#039;에서 약간의 활약을 보인것만 빼면 비중이 없다.&lt;br /&gt;
&lt;br /&gt;
세월이 흐르고 사망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고양이&lt;br /&gt;
&lt;br /&gt;
이름없이 그냥 고양이다. 이 동물농장의 유일한 고양이며 초반에는 얍샵한 짓을 벌였지만 &amp;#039;외양간 전투&amp;#039;에서 활약을 보인다.&lt;br /&gt;
&lt;br /&gt;
하지만 대규모 학살 이후로 농장을 떠난다.&lt;br /&gt;
&lt;br /&gt;
&lt;br /&gt;
*검은 수탉&lt;br /&gt;
&lt;br /&gt;
돼지군단의 나팔용도로 쓰였다.&lt;br /&gt;
&lt;br /&gt;
이쪽도 모세처럼 각종 권세를 누리며 살아왔을 거다.&lt;br /&gt;
&lt;br /&gt;
&lt;br /&gt;
* 양들&lt;br /&gt;
&lt;br /&gt;
&amp;quot;네발은 좋고 두발은 나쁘다&amp;quot;를 무한반복하는 [[문베충|나베충들]]. 뭔가 다른 동물들이 나폴레옹의 정책에 합리적인 이의를 제기하려고 하면 앞의 문장으로 [[양념]]해버린다.&lt;br /&gt;
&lt;br /&gt;
나중에 &amp;quot;네발은 좋고 두발은 더좋다&amp;quot;로 개사당한다.&lt;br /&gt;
&lt;br /&gt;
후에 [[맘충|맘]]카페 문베충으로 환생하였다.&lt;br /&gt;
{{~~|[[야 기분 좋다|야~ 네발 좋다, 야~ 두발 좋다!]]}}&lt;br /&gt;
&lt;br /&gt;
&lt;br /&gt;
*암탉들&lt;br /&gt;
&lt;br /&gt;
알을 까라는 나폴레옹의 명령에 앙심을 품고 시위를 벌였으나 실패한다. &lt;br /&gt;
&lt;br /&gt;
시위가 끝나고 9명이 병사로 사망처리 됐으며 남은 4명은 학살극때 처형당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기타 잡 동물들&lt;br /&gt;
&lt;br /&gt;
돼지에 놀아나는 그냥 병신 빡대가리 들이다.&lt;br /&gt;
&lt;br /&gt;
== 현실과의 비교==&lt;br /&gt;
&lt;br /&gt;
&lt;br /&gt;
* 동물공화국=소련&lt;br /&gt;
&lt;br /&gt;
혁명을 주도해 인간을 쫓아냈지만, 어느순간부터 반대하는 정적이 없어지고 1인 체제의 철권정치, 독재로 변질됐다는 점에서 러시아혁명으로 황제를 몰아냈지만,&lt;br /&gt;
&lt;br /&gt;
점차 스탈린 1인체제로 바뀌어 갔던 소련의 모습과 일치.&lt;br /&gt;
&lt;br /&gt;
 &lt;br /&gt;
* 동물주의=사회주의&lt;br /&gt;
&lt;br /&gt;
[[동물농장]]에서의 동물공화국 7계명에는&lt;br /&gt;
&lt;br /&gt;
1.두 다리로 걷는 자는 누구든지 적이다.&lt;br /&gt;
&lt;br /&gt;
2.네 다리로 걷거나 날개를 가진 자는 모두 우리의 친구다.&lt;br /&gt;
&lt;br /&gt;
3.어떤 동물도 옷을 입어서는 안된다.&lt;br /&gt;
&lt;br /&gt;
4.어떤 동물도 침대에서 자서는 안된다.&lt;br /&gt;
&lt;br /&gt;
5.어떤 동물도 술을 마셔서는 안된다.&lt;br /&gt;
&lt;br /&gt;
6.어떤 동물도 다른 동물을 죽여서는 안된다.&lt;br /&gt;
&lt;br /&gt;
7.모든 동물은 평등하다.&lt;br /&gt;
&lt;br /&gt;
이런 내용의 글이 있는데, 이는 점차 왜곡되어 가며 사회주의의 모순점에 대한 비판을 하게된다. 결국, 마지막의 7번까지 왜곡되어 어떤 동물은 더 평등하다는 식으로 변하게 되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 메이저영감 = 카를 마르크스 &amp;amp; 레닌&lt;br /&gt;
&lt;br /&gt;
공산주의의 사상과 이론을 인민들에게 알렸으며, 이에 입각한 혁명을 주도해 황제를 빤스런 시킴.&lt;br /&gt;
&lt;br /&gt;
다만 레닌의 경우는 직접적인 연관은 없다만, 혁명이후에 나폴레옹과 스노볼의 그의 후계임을 선포하고 다녔다는 건&lt;br /&gt;
&lt;br /&gt;
실제 역사에서 스탈린이 레닌의 후계자임을 강조했던 거와 비슷함.&lt;br /&gt;
&lt;br /&gt;
메이저 영감의 두개골이 온전하게 보존된 것도 레닌의 시체가 방부처리되어 보존된것과 일치.&lt;br /&gt;
&lt;br /&gt;
다만 나폴레옹이 완전히 권력을 가져버리고 난 이후에는 책 후반부에 보면 메이저 영감의 두개골이 그냥 땅에 파묻혀버리는데,&lt;br /&gt;
&lt;br /&gt;
이건 레닌이 생각했던 진정한 사회주의 노선조차 벗어났다는 또 다른 풍자가 될 수 있음.&lt;br /&gt;
&lt;br /&gt;
&lt;br /&gt;
* 존스 = 니콜라이 2세~러시아 임시정부&lt;br /&gt;
&lt;br /&gt;
빤스런 = 러시아 혁명으로 인해 쫓겨난 니콜라이 2세 &amp;amp; 그 뒤를 이어 임시정부가 들어섰으나 레닌의 선동으로 역시 퇴위한 러시아 임시정부와 일치.&lt;br /&gt;
&lt;br /&gt;
존스의 경우, 외국에서 알코올 중독으로 세상을 떠났는데 이것 역시 니콜라이 2세와 그 가족들의 비참한 죽음과 일치.&lt;br /&gt;
&lt;br /&gt;
존스가 나름대로 능력있는 농사꾼이었으나, 큰 소송에서 패해 술만 마시며 지냈던 것은 어찌어찌 나라를 꾸려갔으나, 러일전쟁과 1차 세계대전의 패배로 엄청난 손실을&lt;br /&gt;
&lt;br /&gt;
입어 사실상 그 이후로 국정에 대놓고 손을 놔버린 행동과 일치.&lt;br /&gt;
&lt;br /&gt;
&lt;br /&gt;
* 스노볼 = 트로츠키&lt;br /&gt;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이게 다 스노볼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스탈린과 혁명당시에는 같은 편이었지만 이후 스탈린에 의해 권력을 잃어버리고 쫓겨났으며, 그 이후로도 트로츠키는 당의 선전과 날조에 의해 계속 인민의 적으로 몰려&lt;br /&gt;
&lt;br /&gt;
다니는 것도 스노볼의 작중행적과 일치.&lt;br /&gt;
&lt;br /&gt;
다만 트로츠키의 경우는 쫓기기를 반복하다 결국 멕시코에서 살해당하지만, 적어도 스노볼은 작중에서는 죽었다는 언급이 없다. 핀치필드와 폭스우드에 계속 숨어있다는&lt;br /&gt;
&lt;br /&gt;
정보만 확인될 뿐.&lt;br /&gt;
&lt;br /&gt;
&lt;br /&gt;
* 나폴레옹 = 스탈린&lt;br /&gt;
&lt;br /&gt;
혁명당시의 이상적이고 정통적인 마르크스-레닌주의는 트로츠키를 쫓아버린 이후로 사라져버리고, 1인 지배 체제의 독재권력을 구축해서 선전대와 비밀경찰을 이용해&lt;br /&gt;
&lt;br /&gt;
초기의 이상과는 아주 다른 전체주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이 매우 일치.&lt;br /&gt;
&lt;br /&gt;
&lt;br /&gt;
* 스퀼러 = 뱌체슬라브 몰로토프&lt;br /&gt;
&lt;br /&gt;
나폴레옹의 영원한 2인자이자, 무지한 동물들을 상대로 진실날조와 선동을 이용해 반대세력을 없애버리고 나폴레옹에게만 충성하게 했다는 점이 일치.&lt;br /&gt;
&lt;br /&gt;
다만 몰로토프의 경우 스탈린과 갈등이 있었는데, 동물농장에서는 그런거없고 둘이 존나 쎄쎄쎄하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 미니무스 =  찾기가 좀 애매한데 굳이 널리 알려진 인물을 찾자면 막심 고리키&lt;br /&gt;
&lt;br /&gt;
혁명을 선전하고 존나 후빨해주는 시를 지어서, 널리 퍼뜨린다.&lt;br /&gt;
&lt;br /&gt;
다만, 막심 고리키의 경우는 좀 애매한데, 스탈린 체제를 찬양하는 창작활동을 했긴 했다만, 고리키의 말년은 상당히 비참했고 가택연금까지 당하게 되는 상황에서 쓴&lt;br /&gt;
&lt;br /&gt;
작품들이 과연 정말로 순수한 의미에서 부귀영화를 누리기 위해 작품을 썼다고 보기는 힘들다.&lt;br /&gt;
&lt;br /&gt;
&lt;br /&gt;
* 아홉마리의 개 =  NKVD(내무인민위원회)&lt;br /&gt;
&lt;br /&gt;
나폴레옹의 공포정치의 핵심이라는 점에서 일치.&lt;br /&gt;
&lt;br /&gt;
NKVD가 실제로는 소련의 안보를 담당했지만, 그과정에서 너무 많은 사람을 죽였다는 것도 작중에서 많은 동물들이 억울하게 희생당한 것과 비슷.&lt;br /&gt;
&lt;br /&gt;
다만 작중에서의 개는 어릴 때부터 어미에게서 떼어져 나폴레옹이 은밀하게 기르는데, 이건 나중에 루마니아에서 차우셰스쿠가 진짜로 한다 시발.&lt;br /&gt;
&lt;br /&gt;
아홉마리의 개들의 부모는 나폴레옹을 처음부터 쭉 지지해왔다는 점에서 현실에서 스탈린과 사회주의를 지지하기 시작했던 중산층에 가깝다 할 수 있음.&lt;br /&gt;
&lt;br /&gt;
&lt;br /&gt;
* 휨퍼 = 소련과 거래했던 당시 중립국들, 혹은 실상을 알지 못하고 찬양했던 무지한 외국 지식인들&lt;br /&gt;
&lt;br /&gt;
혁명으로 모든 인간은 동물의 적이다라고 대놓고 땅땅 선포했지만, 결국 초기의 동물농장과 유일하게 접촉했던 인간이자 나폴레옹이 동물농장을 선전하기 위해 썼다는 &lt;br /&gt;
&lt;br /&gt;
점에서 어느정도 일치한다. &lt;br /&gt;
&lt;br /&gt;
작중에서 겨울이 되어 동물농장의 식량이 다 떨어져(감자가 모두 얼어버렸기 때문) 나폴레옹이 적당히 식량창고의 박스에 흙을 채우고 그 위를 옥수수 가루로 덮어서&lt;br /&gt;
&lt;br /&gt;
실제로는 존나 식량이 많은 것처럼 위장한 뒤 휨퍼한테 어찌어찌 보여주니까 휨퍼가 존나 놀라서 야시발 동물농장에 식량이 넘치는데? 하고 떠벌리고 다니는데, 이는&lt;br /&gt;
&lt;br /&gt;
실상을 보지못하고 겉모습만 보고 찬양하기에 바빴던 무지한 외국 지식인들을 상징.&lt;br /&gt;
&lt;br /&gt;
&lt;br /&gt;
* 모세(혹은 모지즈) =  러시아 정교회&lt;br /&gt;
&lt;br /&gt;
처음에는 토끼풀과 박하와 설탕이 가득한 동산이 있다고 하도 개소리를 지껄여서 혁명 이후 초기 동물농장에서는 스파이로 몰렸지만, 어느순간부터 돼지들이 모세가&lt;br /&gt;
&lt;br /&gt;
똑같은 소리를 지껄여도 뭐라 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나중에는 정량의 맥주까지 지급한다는 점에서 스탈린이 인민 대다수가 신봉하던 러시아 정교회를 민중을 둔하게 할&lt;br /&gt;
&lt;br /&gt;
목적으로 부활시킨 것과 일치. 심지어 처음에는 동물들이 그런소리를 믿지 않았으나(일부 동물들은 믿었다) 나중에 풍차건설로 지치고 적은 식량으로 고생하는 후기&lt;br /&gt;
&lt;br /&gt;
동물농장으로 가면 진짜로 그말을 믿는다는 점에서 대중들이 스탈린의 간계에 넘어가서 둔해졌다는 걸 상징.&lt;br /&gt;
&lt;br /&gt;
&lt;br /&gt;
* 복서 = 프톨레타리아&lt;br /&gt;
&lt;br /&gt;
A,B,C,D밖에 못 외울정도로 무지하지만, 늘 선봉에서 활약하고 누구보다 부지런하고 열심이어서 다른 동물들의 본보기가 되었으며. 나폴레옹이 하는말은 다 옳다라고 무&lt;br /&gt;
&lt;br /&gt;
조건적인 &amp;#039;변질된 동물주의&amp;#039;의 신념을 굳게 믿었지만, 풍차를 건설하다 쓰러진 후에는 끝내 도축업자에게 팔려가 죽임을 당한다. 이것은 무지하지만 맹목적으로 스탈린&lt;br /&gt;
&lt;br /&gt;
주의를 따랐던 대중의 모습과 비슷하며, 그토록 갖은 고생을 했지만 최후에는 아무도 신경을 쓰지 않는 다는 점에서 그저 당을 위해 소모품처럼 이용되는 프롤레타리아&lt;br /&gt;
&lt;br /&gt;
와 비슷.  &lt;br /&gt;
&lt;br /&gt;
&lt;br /&gt;
* 클로버 = 어느정도 깨우쳤으나 무기력한 중산층&lt;br /&gt;
&lt;br /&gt;
복서의 동료로, 떠듬떠듬 글이라도 읽을 수 있었고, 일곱 계명이 자꾸 바뀌는 것에 대해 이상하다며 다른 동물을 데려가 읽어달라고 부탁하며 의문을 가지는 모습을&lt;br /&gt;
&lt;br /&gt;
보이나, 그게 끝이라는 점에서 무기력한 중산층의 모습과 일치.&lt;br /&gt;
&lt;br /&gt;
&lt;br /&gt;
* 뮤리엘 = 일반적인 대중과 다른, 조금 더 지적인 노동자계급&lt;br /&gt;
&lt;br /&gt;
농장에서 글을 읽을 수 있는 몇안되는 동물중 하나이지만, 저항하는 모습은 전혀 비춰지지 않는다. 이것은 남들보다 조금 더 깨우쳤으나, 결국 아무런 저항도 하지 못&lt;br /&gt;
&lt;br /&gt;
하고 살아가다 늙어서 생을 마감하는 일반적인 대중의 모습과 비슷.&lt;br /&gt;
&lt;br /&gt;
&lt;br /&gt;
* 벤저민 = 소련에 거주하던 유대인들, 혹은 비판을 포기했던 나약한 지식인들&lt;br /&gt;
&lt;br /&gt;
대단히 지적인 당나귀로, 혁명당시의 일부터 현재까지의 일을 줄줄이 꿰고 상당히 비판적인 태도를 보이나, 그게 끝일 뿐 , 저항하지 않는다. 유일한 친구였던 복서가&lt;br /&gt;
&lt;br /&gt;
팔려가는 모습을 보았을 때 처음으로 분노하여 행동으로 옮겼지만 실패했고, 절대 남에게 글을 읽어주지 않는다는 자신의 신념을 깨고 딱 한번 변형된, 하나로 압축된&lt;br /&gt;
&lt;br /&gt;
칠계명을 읽어주었지만 그게 마지막. 이는 일반적인 사람보다 훨씬 지성적이고, 가진것이 많았지만 정작 자신의 처지나 사회적 구조의 한계 때문에 저항을 하지 못했던&lt;br /&gt;
&lt;br /&gt;
인물들을 상징.&lt;br /&gt;
&lt;br /&gt;
&lt;br /&gt;
* 핀치필드 농장 = 나치 독일(히틀러)&lt;br /&gt;
&lt;br /&gt;
작중에서 언급하는 것처럼, 동물들을 상당히 험악하게 다룬다는 소문이 있는데, 이것은 당시 유대인들을 잔혹하게 탄압했던 홀로코스트와 일치.&lt;br /&gt;
&lt;br /&gt;
농장의 규모자체는 폭스우드보다 작으나, 상당히 효율적인 운영을 하는데, 이것은 나치당이 정권을 잡고 히틀러가 총통이 된 이후, 독재체제를 구축해 권력을 장악했을&lt;br /&gt;
&lt;br /&gt;
뿐 아니라, 국민들을 군수물자와 관련한 산업에 모조리 투입시켜 실업자를 확 줄여버려 국민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았다는 현실과 어느정도 일치.&lt;br /&gt;
&lt;br /&gt;
동물농장과 너도밤나무 목재를 가지고 거래계약을 맺었지만 알고보니 위조된 지폐로 통수를 까는데, 이것은 독소불가침 조약을 맺어 겉으로는 우방인 척 했으나, &lt;br /&gt;
&lt;br /&gt;
바르바로사 작전으로 뒷통수를 거하게 쳐맞은 소련과 일치. &lt;br /&gt;
&lt;br /&gt;
또한, 이후 폭스우드농장과 손을 잡고 동물농장 없애려고 쳐들어왔다가 털려서 빤스런하는데, 이것은 스탈린그라드 전투로 인해 승승장구하던 독일의 기세를 간신히&lt;br /&gt;
&lt;br /&gt;
꺾어버린 현실의 모습과 어느정도 일치. 다만, 원래의 역사대로라면 폭스우드농장(대영제국&amp;amp;미국과 자본주의 세력)과 적국이므로 손을 잡지 못하고 단독으로 쳐들어왔을 &lt;br /&gt;
&lt;br /&gt;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 폭스우드 농장 = 대영제국 &amp;amp; 미국과 자본주의 세력&lt;br /&gt;
&lt;br /&gt;
프레더릭 농장보다 규모는 큰데 관리를 제대로 못한다는 점에서 수많은 식민지를 가졌으나, 서서히 쇠퇴하기 시작했던 대영제국의 모습과 어느정도 일치.&lt;br /&gt;
&lt;br /&gt;
다만 실제역사에서 영국이 소련을 공격한적은 없으므로 풍차전투는 예외로 보는 것이 맞다.&lt;br /&gt;
&lt;br /&gt;
또한 마지막에 동물농장에서 인간들과 돼지들이 카드놀이를 하다 필킹턴과 나폴레옹이 동시에 스페이드 에이스를 뽑는 바람에 싸움이 벌어지는데, 이것은 2차대전 종결&lt;br /&gt;
&lt;br /&gt;
(작중에서는 돼지들과 인간들이 화해를 하는것) 직후 시작된 냉전을 상징한다는 점에서 일치.&lt;br /&gt;
&lt;br /&gt;
&lt;br /&gt;
* 몰리(몰리에) = 러시아 혁명으로 인해 외국으로 도망간 부르주아들&lt;br /&gt;
&lt;br /&gt;
혁명 이후 동물농장의 규율도 잘 따르지 않았고, 계속 각설탕과 리본에 집착하다가 결국 저 둘에 눈이 멀어 다른 주인에게 도망가버렸고, 다시는 몰리를 볼 수 없었다는&lt;br /&gt;
&lt;br /&gt;
점에서 어느정도 일치.&lt;br /&gt;
&lt;br /&gt;
&lt;br /&gt;
* 젊은 돼지 4마리,거위 1마리,닭 여러마리가 개한테 물려 죽음= 피의 대숙청&lt;br /&gt;
&lt;br /&gt;
나폴레옹이 트로츠키를 쫓아낸 이후로부터 나폴레옹이 대놓고 드러냈던 독재행위에 대해 반대하다 결국 개에게 물려 즉결심판을 받고 죽는데, 이는 당시 스탈린이 자신&lt;br /&gt;
&lt;br /&gt;
에게 반대하던 당원들을 트로츠키파로 몰아 숙청했다는 점과 일치.&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양들 = 스탈린을 맹목적으로 지지한 우매한 대중 &amp;amp; 선전대&lt;br /&gt;
&lt;br /&gt;
나폴레옹이 말한 모든것을 일단 신봉부터 했고, 특히 다른 동물들이 소극적으로나마 반대의견을 내려 할 때마다 단체로 &amp;#039;네발은 좋고, 두발은 나쁘다&amp;#039;를 외쳐서 의견을&lt;br /&gt;
&lt;br /&gt;
피력하는 것을 막았다는 점에서 스탈린의 든든한 지지세력이었던 선전대나, 자신의 의견없이 받아들였다는 점에서 우매한 대중과 일치.&lt;br /&gt;
&lt;br /&gt;
&lt;br /&gt;
* 암탉들 = 몰락한 부농인, 혹은 우크라이나인&lt;br /&gt;
&lt;br /&gt;
나폴레옹이 농장의 사정이 어렵다는 핑계로 달걀을 우선 팔아 연명하기로 하고 개체 수를 유지할 정도만 남겨놓고 모조리 팔기로 결정하자, 달걀을 깨뜨리면서 저항하다&lt;br /&gt;
&lt;br /&gt;
결국 식량공급이 중단되자 9마리가 아사했는데, 이것은 스탈린 집권후, 스탈린 체제의 집단정책에 의해 모든 것을 잃고 일개 노동자로 전락해버린 부농인, 혹은 우크&lt;br /&gt;
&lt;br /&gt;
라이나 대기근이 일어났던 우크라이나의 모습과 흡사함.&lt;br /&gt;
&lt;br /&gt;
*풍차전투 = 1941년 독소전쟁 발발&lt;br /&gt;
&lt;br /&gt;
믿었던 년한테 배신당했다.&lt;br /&gt;
&lt;br /&gt;
*풍차 = 소련의 5개년 계획들&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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