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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방 정교회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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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8T20:10:51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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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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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7:38:3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기독교의 종파}}&lt;br /&gt;
{{2015 개정 교육과정 세계사 4단원-1}}&lt;br /&gt;
{{종교}}&lt;br /&gt;
&lt;br /&gt;
원래는 가톨릭과 하나의 교회였으나 시간이 흐를수록 지들끼리 싸워대는 일이 많아지다가 결국 분리되었다.&lt;br /&gt;
&lt;br /&gt;
좀 더 자세하게 설명해보자면 대주교들간 권력 싸움으로 갈라졌다고 봐야한다. 초기 기독교 5대 교구 (로마, 콘스탄티노플, 알렉산드리아, 안티오크, 예루살렘) 중 서열 1위는 베드로의 직계인 로마 주교(=교황)이었다. 이건 모든 교구가 인정하는 것이었는데, 문제는 로마 주교가 담당하던 제국 서쪽은 게르만족이 툭하면 쳐들어와 시비걸면서 퇴물이 되어가고 있었던 동네였고 반대로 제국 동쪽은 그와는 비교도 안 되게 빵빵하고 부유한 동네였다는 점이다. 특히나 콘스탄티노플 대주교는 수도 버프로 원래 5대 교구 중 서열 5위였다가 로마 다음 2위로 올라올 정도로 잘 나가는 자리였다.&lt;br /&gt;
&lt;br /&gt;
당연히 이거에 배알이 꼴린 교황은 서열 1위인 자신이 교회 내의 권력도 가장 높아야 된다고 주장했지만, 콘스탄티노플 대주교는 교구상 서열은 명예직일 뿐 권력 서열과는 무관해야 한다고 즐을 날려대었는데, 이러한 양측간의 대립이 쌓이고 쌓이다가 동서대분열로 갈라져버렸다.&lt;br /&gt;
ㄴ정교회에서는 서열 다툼 이유를 가르칠 때, 교황이 배알이 꼴린 게 아니라, 로마교구(훗날의 가톨릭)가 서유럽, 북유럽 방면으로 땅이 무궁무진하게 넓고 카롤루스 대제의 활약으로 전성기에 오른 반면, 동방 4교구는 넓힐 땅도 없고 이슬람과 대립하며 국력을 갉아먹어 쇠락해 가는 걸 보고 교황이 자신감이 넘쳐 폭주해서 일어난 일이라고 말한다.&lt;br /&gt;
&lt;br /&gt;
동로마 제국의 국력을 등에 업은 정교회는 초기에는 가톨릭 따위보다 훨씬 잘 나가는 종교였다. 러시아가 가톨릭과 정교회를 비교하다가 동로마 뽕에 취해 정교회로 개종한 게 대표적인 예. 하지만 러시아는 몽골에게 개털리고 동로마는 오스만에게 개털렸으며, 그 사이 가톨릭과 그 사생아인 개신교가 전 세계를 정복하면서 그 존재감이 곤두박질쳤다. &lt;br /&gt;
&lt;br /&gt;
제2차 바티칸 공의회 이후로 [[가톨릭]]과 정교회는 서로 파문을 철회하면서 교회일치에 힘쓰고 있다. 하지만, 몇천 년 동안 갈라진 역사가 있고, 교황 수위권, 필리오퀘 논쟁때문에 아직은 서로 거리를 두고 있다.&lt;br /&gt;
&lt;br /&gt;
지금은 러시아, 그리스의 국교와 다름없다. 형제였던 가톨릭이나 그 사생아인 개신교에 비하면 믿는 사람 수는 좀 적은 편으로 2~3억 정도. 물론 개신교의 종파가 워낙 다양해서 단일 종파로는 가톨릭 다음가는 근-본을 자랑한다. 사실은 러시아 인구빨이지만.  &lt;br /&gt;
&lt;br /&gt;
비유럽 지역에 퍼져있는 [[합성론파 정교회]]들도 가끔 동방정교회라고 불리기도 하는데 가톨릭,정교회,개신교와 같은 칼케돈 파들과는 조금 다르다. 여기 항목에서는 칼케돈파 정교회만 서술한다. &lt;br /&gt;
&lt;br /&gt;
국내에는 믿는 사람들이 개신교나 가톨릭에 비해 턱없이 적다. 한국 정교회는 대부분 콘스탄티노플 총대주교 쪽이며 서울 용산 쪽에는 러시아 총대주교 교회도 하나 있다 단 여긴 국내 정교회에서는 인정하진 않는다고 한다. 2018 정교회 분열로 이제 삼파전이 되었다. 셋이 서로를 교회로 인정하지 않는다.&lt;br /&gt;
&lt;br /&gt;
참고로 그리스 사는 애들이 그리스 신화 믿는다고 생각하는 놈들이 있는데 그리스는 기독교화가 일찍 된 국가에 속하며 거의 80%가 정교회 믿고 나머지는 동방 가톨릭이나 이슬람을 믿는다.&lt;br /&gt;
&lt;br /&gt;
그리스 신화를 진짜 믿는 애들은 최근에 튀어나온 신이교주의자 놈들로 대다수의 그리스인들은 오래전에 뒤진 미개인 새끼가 관짝뜯고 나온 것 이상으로는 안 본다&lt;br /&gt;
&lt;br /&gt;
[[아르마]] 3과 [[하프라이프 2]] 로스트 코스트 맵에 정교회 성당이 등장한다.&lt;br /&gt;
&lt;br /&gt;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비잔틴뽕]]을 맞은 사람들이 정교회 신자가 되려면 어떻게 하냐고 물어보는 경우가 많지만 실제로 정교회에서 세례를 받고 신자가 되는 경우는 극소수다. 정교회식 신앙생활에 적용되는 규범들이 타 그리스도교 교파([[천주교]],[[개신교]])에 비하면 매우 빡세서 버티기도 힘들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ㄴ정교회가 바를 정(正) 자 이름값 하겠다고 교리 규범을 모두에게 FM으로 적용하기 때문이다. 가톨릭 같으면 종교규범 중 상당수를 일반 신자들은 지키기 힘들다고 적당히 풀어주는데, 정교회는 [[그런 거 없다]]. 교회력상의 축조일, 축조주, 추도일, 정기의례가 전혀 존재하지 않는다고 쳐도 1년 중 [[채식]]을 해야 하는 날이 100일이 넘는다. 마음껏 먹을 수 있는 날이 절대 11일 이상 연속되지 않고 며칠 간격으로 먹었다 끊었다 깔짝거리는 게 굉장히 거슬린다. 게다가 비건 채식을 하고, 소식을 하고, 경건하게 지내야(여행, 데이트, [[썸]], 헤으응, [[결혼]], 생신잔치 몽땅 금지) 하는 기간이 &amp;#039;&amp;#039;&amp;#039;40일 연속&amp;#039;&amp;#039;&amp;#039;이다. 가톨릭도 그런 고행의 날이 있지만 1년 중 딱 2일이다.&lt;br /&gt;
&lt;br /&gt;
FM교회 정교회라서 총대주교부터 예비신자까지 저런 고행을 똑같이 해야 한다. 정교회 고백성사 빈도수 1순위 죄가 &amp;#039;고기를 먹었다&amp;#039;일 정도면 감이 잡힐 거다. 날짜를 어기면 죄인이고 몰랐으면 죄인인 동시에 불손하고 신앙심이 부족한 게 된다. 정교회 신자로 살아남으려면 백지달력에 식단 OX(무제한/제한)를 365일 전부 스스로 체크할 지식이 있어야 한다. 예를 들어 2022년 3월 1일부터 10일까지는 OXOXOOOXXX다.&lt;br /&gt;
&lt;br /&gt;
ㄴ세례를 받고 신자가 되려면 원칙적으로 구술시험을 통과해야 한다. 구술을 안 칠 수도 있지만 &amp;quot;안 하고 넘어가자&amp;quot;가 아니라, 사제가 &amp;quot;이전에 따로 불러내서 치렀는데 통과했다&amp;quot; 식으로 둘러댄다. 곧 죽어도 FM교회다.&lt;br /&gt;
&lt;br /&gt;
예시문제: 4월 25일이 부활절이라면 같은 해의 1월 3일은 무슨 날입니까?&amp;lt;ref&amp;gt;정답은 신현 축일 전 주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서울]] 아현동이나 [[부산]]의 정교회 [[성당]]에 가면 [[토종]] [[한국인]]보다 [[동유럽]]계 [[외국인]]이 훨씬 많다. 다만 이런 외국인들은 성당에서 김장을 직접 하고 [[예배]] 후 [[점심]]식사에서 [[김치]]를 거리낌 없이 먹는 [[김치맨]]들이다.&lt;br /&gt;
&lt;br /&gt;
하지만 2018년에 콘스탄티노플 총대주교좌가 우크라이나 독립정교회를 합법으로 승인해서 러시아정교회에서 좆까라고 시전하면서 콘스탄티노플이랑 교류 끊었음&lt;br /&gt;
&lt;br /&gt;
정교회도 수도원 있고, 정교회 수사, 수녀는 무조건 독신임&lt;br /&gt;
&lt;br /&gt;
한국에서 정교회가 잘 안퍼진 이유 중엔 국가 교류 문제도 있다. 외부에서 유입된 종교가 확대되려면 그 외부 출신 성직자나 신도들이 꾸준히 방문해서 종교를 퍼뜨려야 한다. 그런데 이 정교회가 주류인 국가들은 대부분 러시아를 비롯한 동유럽 국가들인데, 냉전 시절에는 공산 국가라서 교류 자체가 없었고 냉전 붕괴 이후에도 인적 교류는 크게 늘어나지 않았다. 그래서 정교회가 크게 퍼지지 않은 것.&lt;br /&gt;
&lt;br /&gt;
==정교회와 가톨릭의 차이점==&lt;br /&gt;
교황을 중심으로 하는 중앙집권제인 가톨릭과 달리 정교회는 각 국가 독립교회의 총대주교가 독자적인 권한을 행사하는 분권적 제도다. 그래도 역사적인 상징성 등의 이유로 콘스탄티노폴리스 총대주교를 &amp;#039;세계 총대주교&amp;#039;라고 부르며 명목상 머장 취급해준다.&lt;br /&gt;
&lt;br /&gt;
그리스도의 구원을 중요하게 여겨 [[성탄절]]을 최대 축일로 여기는 개신교와는 달리 정교회는 가톨릭과 마찬가지로 그리스도의 부활을 중요하게 여겨서 정교회를 믿는 국가들은 [[부활절]]이 최대 축일이다. 그리고 가톨릭이랑 달리 독신자 뿐만 아니라 기혼자도 사제가 될 수 있다. 대신 기혼 사제는 주교가 되지 못한다. [[이원복]]이 [[가로세로 세계사]]에서 이걸 사제도 결혼할 수 있다는 걸로 잘못 설명했다. 아마 『이름없는 순례자』라는 서적의 번역본 각주를 참고한 듯.&lt;br /&gt;
&lt;br /&gt;
정교회는 가톨릭과 달리 입체 성상이 아닌 성화상 이콘을 공경한다. 다만 서방 전례를 따르는 정교회에서는 가톨릭과 같은 입체 성상을 공경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정교회도 성모님을 공경하지만 가톨릭처럼 딱히 후빨하지도 않는다. 걍 성모공경 정도를 따지자면 가톨릭보다는 적게 공경하고 성공회보다는 더 공경한다고 보면 된다.&lt;br /&gt;
&lt;br /&gt;
기도문의 어투를 보면 태도의 차이를 알 수 있다.&lt;br /&gt;
&lt;br /&gt;
가톨릭: 성모 마리아님 저희를 위해 빌어 주소서&lt;br /&gt;
&lt;br /&gt;
정교회: 성모시여 당신께 영광이 있을 것입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그리고 성찬예배 때 가톨릭은 발효되지 않은 빵을 사용하지만 정교회는 발효빵을 사용한다.&lt;br /&gt;
정교회는 가톨릭처럼 타교파얘들 참례 못하게 한다. 참례 할려면 정교회로 개종을 해야한다. 가톨릭 신자도 예외는 아니다. 만약 비신자, 타교파 얘들이 모르고 성체 영하면 정교회신자, 신부님한테 십자가로 쳐맞는다. &lt;br /&gt;
대신 성찬전례가 끝난이후에 빵 끄트머리 부분도 나눠주는데 이건 비신자나 타교파 얘들도 받아서 먹을수 있다. 가톨릭은 성체조배라해서 성체를 감실에모시고, 기도하는 경우도 있지만 정교회에선 &amp;quot;아니 성체는 먹으라고 있는거지 그걸 왜 감실에다 보관함?&amp;quot; 이라고 하며 성체조배를 안한다.  &lt;br /&gt;
&lt;br /&gt;
정교회에서는 콘스탄티노플-니케아 신경에서 정의된 성령(聖靈, 하느님의 영) 발현의 주체를 신경에서 합의된 그대로 성부(聖父, 야훼)라고만 본다. 이걸 중세에 가톨릭 측에서 &amp;#039;성령은 성부와 성자(聖子, 예수)에게서 동시에 나온다.&amp;#039;고 수정해서 중세에 정교회와 가톨릭 사이에 설전이 벌어지기도 했는데 이걸 필리오퀘(Filioque) 논쟁이라고 한다.&lt;br /&gt;
&lt;br /&gt;
가톨릭에선 묵주기도가 있다면 정교회는 기도매듭이 있다. 기도방법은 천주교보다 훨씬 간단하다 그냥 기도매듭들고 굴리면서 &amp;quot;주 예수 그리스도, 하느님의 아들이시여, 이 죄인을 불쌍히 여기소서.&amp;quot; 하기만 하면된다. (그러면서 매일 성호를 그어야한다.) &lt;br /&gt;
&lt;br /&gt;
가톨릭, 성공회는 성호를 그을때 왼쪽으로 긋지만 정교회는 오른쪽을 긋는다.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종교]]&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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