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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심파괴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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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23:11:39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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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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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7:38:0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파일:동ㄹ심파괴.jpg]]&lt;br /&gt;
&lt;br /&gt;
[[파일:동ㄹ심파괴2.jpg]]&lt;br /&gt;
&lt;br /&gt;
[[파일:동ㄹ심파괴3.jpg]]&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반송}}&lt;br /&gt;
==개요==&lt;br /&gt;
{{동심파괴}}&lt;br /&gt;
{{급식충}}&lt;br /&gt;
{{고어}}&lt;br /&gt;
{{섹스}}&lt;br /&gt;
{{공포}}&lt;br /&gt;
{{하지마}}&lt;br /&gt;
[[어린이|애새끼]]들의 마음인 [[동심]]이나 그들의 마음을 간직한 어른들의 추억을 박살내는 행위.&lt;br /&gt;
&lt;br /&gt;
애초에 아래에 동심에 대한 견해나 동심문서에서 보이는 갑론을박을 보더라도 애초에 동심은 커녕 어린아이의 사고에 대한 이해와 연구가 부족하기 때문에 동심을 살려야 한다느니 없애버려야 한다느니 하는 것은 결국은 모두 어른들 입맛대로가 될 수 밖에...&lt;br /&gt;
&lt;br /&gt;
그래서 그냥 어린아이들의 특유의 사고방식은 박살내지 않아야 존나 현명한 것이다.&lt;br /&gt;
&lt;br /&gt;
가끔 동심파괴의 필요성으로 어른들의 노예가 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 한다는 말도 하지만 결국 그것은 가정교육이나 동화와 관련된 문제이지 뭔가 특이한 유아만의 사고방식과는 거리가 좀 있는 말이다.&lt;br /&gt;
&lt;br /&gt;
무엇보다도 동심을 가진 어린아이가 커서 당하고만 사는 호구가 되지 않는다는 점은 어렸을 때 그 나이때 애들처럼 생각하고 놀았던 본인들이 잘 알고 있을 것이지.&lt;br /&gt;
&lt;br /&gt;
인간관계에서 상처입은 사람한테 동심은 기댈 수 있는 것이기도 하는데 그걸 주변인들이 &amp;#039;아무것도 아닌 것&amp;#039;이나 &amp;#039;쓰잘데기없는 것&amp;#039;이라고 한 순간부터 절연을 선언하고 싶어진다. 차라리 원한 관계가 있어서 아무것도 아닌 것이라는 말을 들으면 그 사람을 부정하겠다고 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그런데 그냥 컴퓨터 바깥의 지인이 &amp;#039;무언가를 소장해서 동심을 간직하겠다는 건 쓰잘데기없는 거야&amp;#039;라고 한다면 &amp;#039;저 사람은 내가 어떤 상황에 처했는지 헤아려줄 사람이 아니었구나&amp;#039;라고 체념하게 된다. 저 사람이 이제 와서 &amp;#039;안 좋은 일이 있으면 말을 해봐. 도움도 좀 청하고.&amp;#039;라는 말을 한다고 해도 이해할 수 없는데 억지로 이해하기 지치니 사실상 영영 헤어진 상태로 있어야 할 것 같다. 내 동심을 의도치 않게 밟은 사람과 관계가 깊어지려고 시도한다면 사이가 좋아지고 싶다는 도달할 수 없는 목적에 집착하다가 파국을 맞이하겠지.&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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