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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조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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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15:42:00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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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novawiki.app/index.php?title=%EB%8F%99%EC%A1%B0&amp;diff=28082&amp;oldid=prev</id>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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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8:11:5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개요==&lt;br /&gt;
&lt;br /&gt;
동조. conformity&lt;br /&gt;
&lt;br /&gt;
집단의 압력 하에 개인이 집단이 기대하는 바대로 생각이나 행동을 바꾸는 것&lt;br /&gt;
&lt;br /&gt;
남들이 하니깐 나도 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우리가 동조하는 이유==&lt;br /&gt;
&lt;br /&gt;
긍정보다는 부정적인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lt;br /&gt;
&lt;br /&gt;
사람은 자신이 동조자가 되는 것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사회적 규범 때문에 동조하려는 강한 경향성을 갖는 다고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규범형성 연구&lt;br /&gt;
&lt;br /&gt;
사회심리학자 무자퍼 셰리프가 시행&lt;br /&gt;
&lt;br /&gt;
불확실한 상황에서 옳은 정보를 얻고자하는 경향성을 테스트한 실험&lt;br /&gt;
&lt;br /&gt;
1.어두운 암실에 불빛 하나 켜놓고 불빛이 움직인 거리를 추정하도록 함&lt;br /&gt;
&lt;br /&gt;
2.이 실험에서는 암흑 속에서 정지된 광점이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는 자동운동현상을 이용한지라 정답은 없다&lt;br /&gt;
&lt;br /&gt;
3.피험자는 수치를 말했고 정답에 가깝다는 실험자의 조언에 나름 자신감을 얻었다&lt;br /&gt;
&lt;br /&gt;
4.다음날 짜고친 2명의 협조자를 추가해서 같이 측정하도록 한다&lt;br /&gt;
&lt;br /&gt;
5.기존 피험자는 자신감 있게 수치를 말했지만, 협조자 2명이 차이가 큰 수치를 말했고 실험이 진행될 수록 기존 피험자의 측정 수치가 협조자가 말한 수치에 근접하여, 서로 엇비슷해졌다.&lt;br /&gt;
&lt;br /&gt;
결국 실험에서 정확한 답은 없었지만, 본인이 말한 정답에서 점점 멀어지게 되었다. 집단규범에 동조한 꼴&lt;br /&gt;
&lt;br /&gt;
&lt;br /&gt;
*집단압력 연구&lt;br /&gt;
&lt;br /&gt;
솔로몬 애쉬가 시행&lt;br /&gt;
&lt;br /&gt;
두개의 선의 길이를 측정한 실험으로 정답이 잼민이들도 알수 있는 뻔해 보이는 쉬운 실험이였으나&lt;br /&gt;
&lt;br /&gt;
정답을 제대로 말한 피험자 1명이, 오답을 말한 4명에게 동조하여 결국 본인도 오답으로 향함&lt;br /&gt;
&lt;br /&gt;
&lt;br /&gt;
집단압력이 있으면 분위기에 따라 정답을 무시하고 오답을 선택함&lt;br /&gt;
&lt;br /&gt;
&lt;br /&gt;
*상황적 요인&lt;br /&gt;
&lt;br /&gt;
집단에서는 혼자 반대하기는 매우 어렵지만 두 사람이 반대할 때는 상황이 상당히 달라짐&lt;br /&gt;
&lt;br /&gt;
말로 답하는 것 대신 글로 답할 경우 동조의 정도가 크게 떨어짐 = 비밀투표의 중요성&lt;br /&gt;
&lt;br /&gt;
&lt;br /&gt;
소득이나 지위가 낮은 사람일수록 더 많이 동조함 = [[대깨문]] &lt;br /&gt;
&lt;br /&gt;
남성보다 여성이 동조의 정보가 훨씬 높음 = [[페미]], [[웜퇘지]], [[찢갈이]]&lt;br /&gt;
&lt;br /&gt;
ㄴ 내가 좃대로 쓴 게 아니라 심리학 책에 진짜로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응종==&lt;br /&gt;
&lt;br /&gt;
타인 또는 집단의 직접적인 요구에 부응해서 행동하는 것&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문간에 발 들여놓기 기법&lt;br /&gt;
&lt;br /&gt;
큰 부탁을 요구하기 전에 먼저 작은 부탁을 요구하고 이후 점차 목적에 계단식으로 다다르는 기법&lt;br /&gt;
&lt;br /&gt;
보통 작은 요구를 받아들이면 그 다음 큰 요구를 받는 경향성이 있음.&lt;br /&gt;
&lt;br /&gt;
이때 요청자는 자비로운 사람으로 보이기도 함&lt;br /&gt;
&lt;br /&gt;
&lt;br /&gt;
*면전의 문 기법&lt;br /&gt;
&lt;br /&gt;
크고 비합리적인 요구 → 작고 합리적인 요구로 변화하는 것&lt;br /&gt;
&lt;br /&gt;
사람은 두 가지 요구를 받으면 더 작은 요구를 받아들이는 경향성이 있음&lt;br /&gt;
&lt;br /&gt;
&lt;br /&gt;
대인간 심리전에 주로 쓰는 기법이다. &lt;br /&gt;
&lt;br /&gt;
천만원만 빌려달라고 계속 요구하다가 금액을 깎으면 상대방이 수긍하는 상황이라고 보면된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낮은 공 기법&lt;br /&gt;
&lt;br /&gt;
매력적이고 솔깃한 요구를 제시한 후 철회하고 그 다음 덜 매력적인 요구가 뒤 따라오는 것&lt;br /&gt;
&lt;br /&gt;
&lt;br /&gt;
중고차팔이들이 자주 쓰는 허위매물 수법. 광고에 매력적인 가격으로 고객을 유인하고 더 비싼 차량을 제시&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그것은 전부가 아닙니다 기법&lt;br /&gt;
&lt;br /&gt;
첫 번째 요구에 대한 반응이 생겨나기 전에 부가적 이득과 함께 미리 계획된 더 매력적인 요구가 제시되는 것&lt;br /&gt;
&lt;br /&gt;
폰팔이 같은 판매영업직들이 챙겨주는 사은품 같은 것들&lt;br /&gt;
&lt;br /&gt;
마케팅 기법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집단의 영향==&lt;br /&gt;
&lt;br /&gt;
*사회적 촉진&lt;br /&gt;
&lt;br /&gt;
사회적 자극의 결과로 수행과제에 대한 우세한 반응이 촉진되는 현상&lt;br /&gt;
&lt;br /&gt;
타인이 옆에 있을 때 잘 학습된 일은 일은 수행이 향상되고 학습되지 않은 일은 수행이 저하&lt;br /&gt;
&lt;br /&gt;
 &lt;br /&gt;
*사회적 태만 = 무임승차/무용성 지각 = 링겔만의 효과 = 책임감 분산&lt;br /&gt;
&lt;br /&gt;
개인적인 책임이 주어져 있을 때보다 집단에서 공통 목표를 향해서 일을 할 때 더 노력을 적게 한다.&lt;br /&gt;
&lt;br /&gt;
개인에게 개별적인 인센티브를 주지 않으면 잘 발동한다 = [[조별과제]]&lt;br /&gt;
&lt;br /&gt;
&lt;br /&gt;
링겔만의 로프실험에서 세 사람이 로프를 잡아당기면 3배의 힘이 가해지겠지 했는데 실험결과는 달랐다.&lt;br /&gt;
&lt;br /&gt;
줄다리기 할 때 한번쯤 누구나 해봤을 행위&lt;br /&gt;
&lt;br /&gt;
&lt;br /&gt;
일에 대한 책임감이 집단의 모든 구성원에게 분산되어 있기에 그 일에 대한 개인적인 책임감이 감소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방관자 효과]]==&lt;br /&gt;
&lt;br /&gt;
주위에 사람이 많을수록 곤경에 처한 사람을 돕지 않는 현상. 누군가 하겠지라는 심리&lt;br /&gt;
&lt;br /&gt;
&lt;br /&gt;
*중재절차 모델&lt;br /&gt;
&lt;br /&gt;
한 개인이 위급상황에 개입하기 위해 내려야할 결정&lt;br /&gt;
&lt;br /&gt;
- 관계되는 사건을 인식하거나 인식하지 못 하거나&lt;br /&gt;
&lt;br /&gt;
- 사건을 위급상황이라고 인식하거나 인식하지 못 하거나&lt;br /&gt;
&lt;br /&gt;
- 개인적으로 도와야 한다는 책임감을 느끼거나 느끼지 않거나&lt;br /&gt;
&lt;br /&gt;
- 직접적으로 도울까? 간접적으로 도울까?&lt;br /&gt;
&lt;br /&gt;
&lt;br /&gt;
주변에 사람이 있는 것만으로도 모든 결정에 부정적으로 영향을 미쳐 방관자 효과를 불러 일으킨다.&lt;br /&gt;
&lt;br /&gt;
&lt;br /&gt;
*제노비스 신드롬&lt;br /&gt;
&lt;br /&gt;
목격자가 많을수록 책임감이 분산돼 개인이 느끼는 책임감이 적어져 도와주지 않고 방관하게 된다는 심리&lt;br /&gt;
&lt;br /&gt;
키티 제노비스 사건에서 비롯되었으며, 28세 여성이 강도에게 살해되는 와중에 38명의 사람들이 목격하고 비명을 들었는데도 신고조차 하지 않음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디시인|몰개성화]]&lt;br /&gt;
&lt;br /&gt;
몰개성화의 결정적인 원인은 익명성&lt;br /&gt;
&lt;br /&gt;
익명성이 강하게 보장되는 집단적 상황에서 자기 인식과 절제가 감소되는 것.&lt;br /&gt;
&lt;br /&gt;
군중폭력, 폭동, 예술 문화 파괴 행위 등 무리 속에서 나타내 보이는 반사회적 행위를 설명할 때 사용되는 개념&lt;br /&gt;
&lt;br /&gt;
&lt;br /&gt;
예시를 들면 좌빨들 폭력시위 그리고 디시인사이드의 죤나게 강한 익명성&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집단극화==&lt;br /&gt;
&lt;br /&gt;
개인의 의사결정보다는 집단으로한 의사결정이 더 극단적인 성향을 보이는 것&lt;br /&gt;
&lt;br /&gt;
사이비 종교와 [[대깨문]]들이 해당됨&lt;br /&gt;
&lt;br /&gt;
&lt;br /&gt;
*반향실 효과&lt;br /&gt;
&lt;br /&gt;
같은 입장을 지닌 정보만 지속적으로 수용되는 현상. [[확증편향]]의 원인&lt;br /&gt;
&lt;br /&gt;
요즘에는 [[필터 버블]]이 대표적&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집단사고&lt;br /&gt;
&lt;br /&gt;
개인의 의사결정을 방해하는 요소&lt;br /&gt;
&lt;br /&gt;
집단조화를 이루려는 욕구 때문에 의사결정 과정에서 현실적이고 융통성있는 평가를 하지 못 한다&lt;br /&gt;
&lt;br /&gt;
대표적인 예시로 [[진주만 공습]]을 반대한 일본 제국 해군의 제독 야마모토이다.&lt;br /&gt;
&lt;br /&gt;
유학당시 미국의 공업력을 보고 시발 치면 죶된당께요 라고 호소했지만 제국주의에 의해 집단사고로 뭉친 쪽바리들은 싹다 무시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집단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조건===&lt;br /&gt;
&lt;br /&gt;
{{쓰레기}}&lt;br /&gt;
&lt;br /&gt;
1. [[대깨문|동조 압력이 높아서 충분한 논의가 없음]]&lt;br /&gt;
&lt;br /&gt;
2. [[여초|응집력이 높아서 반대의견 내가기 힘듦]]&lt;br /&gt;
&lt;br /&gt;
3. [[문재인|권위적이고 개씹 마이웨이인 리더의 존재]]&lt;br /&gt;
&lt;br /&gt;
4. [[여초|집단이 고립되어 다른 의견 수용이 안됨]]&lt;br /&gt;
&lt;br /&gt;
5. [[찢갈이|집단이 위협에 처해 있을 때]]&lt;br /&gt;
&lt;br /&gt;
6. [[페미|표준화된 의사결정과정이 없을 때]]&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재니스의 집단사고의 증상 8가지===&lt;br /&gt;
&lt;br /&gt;
1. [[깨시민|완전무결의 착각]]&lt;br /&gt;
&lt;br /&gt;
2. [[조국|도덕성에 대한 확신]]&lt;br /&gt;
&lt;br /&gt;
3. [[대깨문|합리화]]&lt;br /&gt;
&lt;br /&gt;
4. [[전라도|상대에 대한 고정관념]]&lt;br /&gt;
&lt;br /&gt;
5. [[여초|동조압력]]&lt;br /&gt;
&lt;br /&gt;
6. [[루리웹|자기감찰, 자기검열]]&lt;br /&gt;
&lt;br /&gt;
7. [[페미|만장일치의 착각]]&lt;br /&gt;
&lt;br /&gt;
8. [[찢갈이|정신경호원, 정신가드]] &lt;br /&gt;
&lt;br /&gt;
&lt;br /&gt;
완전 민주당스럽다. 이쯤되면 민주당은 사이비종교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집단사고의 예방===&lt;br /&gt;
&lt;br /&gt;
{{인성갓}}&lt;br /&gt;
&lt;br /&gt;
1. 공정한 지도자&lt;br /&gt;
&lt;br /&gt;
2. 비판을 장려하는 분위기&lt;br /&gt;
&lt;br /&gt;
3. [[고민정|반대 의견 그룹]] (악마의 대변인)&lt;br /&gt;
&lt;br /&gt;
4. 하위 집단 생성 (다양한 의견)&lt;br /&gt;
&lt;br /&gt;
5. [[추미애|외부 인사 활용]]&lt;br /&gt;
&lt;br /&gt;
6. 결정 전 재검토&lt;br /&gt;
&lt;br /&gt;
7. 교류기억 활용 (분산 기억)&lt;br /&gt;
&lt;br /&gt;
&lt;br /&gt;
==같이 보기==&lt;br /&gt;
* [[친구따라 강남간다]]&lt;br /&gt;
* [[집단 광기]]&lt;br /&gt;
* [[노재팬]]&lt;br /&gt;
* [[여초]]&lt;br /&gt;
* [[깨시민]]&lt;br /&gt;
&lt;br /&gt;
[[분류:심리학]]&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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