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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주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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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14:17:34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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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novawiki.app/index.php?title=%EB%8F%99%EC%A3%BC&amp;diff=13316&amp;oldid=prev</id>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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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7:49:0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갓무비}}&lt;br /&gt;
{{착한문서}}&lt;br /&gt;
{{감동}}&lt;br /&gt;
[[파일:동주.jpg|가운데]]&lt;br /&gt;
&lt;br /&gt;
{{인용문2|부끄러운 걸 아는 사람이 부끄럽지 않는 것이고 부끄럽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부끄러운 법이다.|시인 정지용}}&lt;br /&gt;
&lt;br /&gt;
한국의 갓 영화.&lt;br /&gt;
&lt;br /&gt;
개 쓰레기 배우 인지도 빨로 먹고 사는 [[검사외전|좆사외전]]에 준엄한 철퇴를 내리실 영화다.&lt;br /&gt;
&lt;br /&gt;
시인 [[윤동주]]의 삶을 그렸다.&lt;br /&gt;
&lt;br /&gt;
효과와 연출 등을 보면 탈김치 영화인데 나라가 김치국이라 흥행하진 못했다고 하지만 약 120만 정도가 관람한 것으로 나옴. 원래 이런류의 영화는 100만 넘기 힘든데 저정도면 그래도 흥행한 편.&lt;br /&gt;
&lt;br /&gt;
고인을 상업적으로 이용하기 싫다는 이준익 감독의 지론때문에 어떠한 홍보도 하지 않고 조용히 개봉했다. 그나마 주연인 강하늘이 라스에 출연해 어느정도 홍보한게 끝&lt;br /&gt;
&lt;br /&gt;
==줄거리==&lt;br /&gt;
{{스포일러}}&lt;br /&gt;
{{장잉력}}&lt;br /&gt;
{{ㄴ충}}&lt;br /&gt;
{{취소선}}&lt;br /&gt;
&lt;br /&gt;
간도에서 살던 윤동주와 그의 사촌인 송몽규는 공부를 하며 평화롭게 시를 쓰며 살아갔다. 학교 수업 중,평소 혁명에 관심있던 몽규가 나라를 되살릴 수 있는 길을 가르쳐달라고 담임에게 물으며 중국으로 떠나게 된다.&lt;br /&gt;
&lt;br /&gt;
그러나 임시정부 파벌 싸움을 본 몽규는 임시정부에게 실망감을 느끼며 이중첩자였던 이웅을 암살하고 이 사실을 묵인한 채 동주에게 돌아온다.&lt;br /&gt;
&lt;br /&gt;
고향으로 돌아온 뒤, 동주는 몽규에게 경성에 가서 연희전문학교(현재의 연세대학교)로 가자고 하며 함께 진학하게 된다.&lt;br /&gt;
&lt;br /&gt;
연희전문학교에 진학 후에도 친구들과 잡지를 만들어 시집과 산문을 내며 정지용 선생과 대화를 나누기도 하는데 창씨개명서를 받고 방학 중 몽규가 임시정부에 가담하여 자금을 모으다가 옥에 갇히자 동주가 더 이상은 이런 짓 하지 말자며 고향에서 쉬기로 결정한다.&lt;br /&gt;
&lt;br /&gt;
고향에서 여기서 일본어로 공부하고 창씨계명 하느니, 일본가서 공부하는게 낫다며 몽규가 권유하자 동주도 따라가게 된다.&lt;br /&gt;
&lt;br /&gt;
연희전문학교를 졸업하고 교토대학에 시험을 치뤘으나 몽규는 붙고 동주는 떨어져서 도쿄에 있는 릿쿄대학에 다니게 되며 둘은 다시 떨어지게 된다.&lt;br /&gt;
&lt;br /&gt;
릿쿄대학에 다니며 다카마쓰 교수와 친분을 쌓으며 쿠미라는 소녀를 소개받고 동주가 쓴 시인을 영어로 번역하여 영국에 출판하게 도와준다고 하지만 동주는 괜찮다고 한다.&lt;br /&gt;
&lt;br /&gt;
후에 교련 수업에 참여하지 않겠다던 동주를 일본 순사들이 머리를 흐지부지하게 짜르고 더 이상 도망갈 곳이 없다던 동주에게 자신의 제자들이 도움이 될거라며 다카마쓰 교수가 교토에 있는 도시샤대학을 추천하여 편입한다.&lt;br /&gt;
&lt;br /&gt;
편입한 뒤, 교토에 몽규 자취방을 찾아가 몽규를 만난다. 동주는 쿠미에게 영국으로 자신의 시를 출판할 준비가 다 됐다는 전화를 받고 다음 날 아침에 보기로 한다.&lt;br /&gt;
&lt;br /&gt;
한편 몽규는 동주에게 &amp;#039;너가 오지말아야할 모임&amp;#039;이라며 혁명을 꿈꾸는 조선인 유학생들을 끌어들여 설교를 하고 있었는데, 도중에 일본 경찰에게 들켜서 몽규빼고 모두 잡혀버린다.&lt;br /&gt;
&lt;br /&gt;
도망친 몽규는 동주에게 새벽기차 타야 한다며 같이 가자고 했지만 동주가 내일 가야한다고 하자 먼저 기다리겠다고 말하고 터덜터덜 떠나지만 곧바로 잡히고 만다.&lt;br /&gt;
&lt;br /&gt;
다음 날, 쿠미를 만나 자신의 시집을 보던 도중 미행하던 형사에게 잡혀서 후쿠오카에 있는 감옥에 갇힌다. 옥살이중 알수없는 주사(바닷물이라는 설이 있다.)를 맞으며 점점 시름시름 앓다가 결국 죽는다. 동주가 죽은 뒤 몽규 아버지와 동주 아버지가 면회를 오자 몽규는 동주는 이미 죽었다며 시체는 의대로 이송 될 것이고 자신도 곧 죽을테니 부디 자신의 뼈가루는 일본 땅에 남기지 말라고 부탁한다.&lt;br /&gt;
&lt;br /&gt;
이후 몽규도 죽게되고 윤동주 시인이 죽은지 6개월만에 광복이 됐다고 한다.&lt;br /&gt;
&lt;br /&gt;
이 줄거리 보고 윤동주의 쉽게 쓰여진 시의 마지막의 &lt;br /&gt;
감동이 다시 생각났다..&lt;br /&gt;
&lt;br /&gt;
==등장인물==&lt;br /&gt;
*[[윤동주]] - [[강하늘]]&lt;br /&gt;
*[[송몽규]] - [[박정민]]&lt;br /&gt;
*[[여진]] - [[신윤주]]&lt;br /&gt;
*[[쿠미]] - [[최희서]]&lt;br /&gt;
*[[정지용]] - [[문성근]]&lt;br /&gt;
*[[다카마쓰 교수]] - [[김우진]]&lt;br /&gt;
&lt;br /&gt;
==평가==&lt;br /&gt;
시인 윤동주의 삶을 잘 표현한 것 같고 송몽규라는 윤동주 시인의 실제 절친을 영화 속에 비중있게 넣은 것도 괜찮았다.&lt;br /&gt;
&lt;br /&gt;
윤동주 시인의 고문 장면과 과거 장면을 왔다갔다 하는 기법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감에 있어서 자연스러웠다. 영화 자체를 흑백으로 제작한 것도 특기할만하다.&lt;br /&gt;
&lt;br /&gt;
영화에서 윤동주 시인이 후반에 갈수록 표준어를 쓰는 것은 애초에 대본상에서는 처음부터 표준어로 되어 있었는데 이것을 강하늘이 나름대로 해석하여 연기한 것이라고 한다. 또한 표준어로 바뀌어 나간 이유는 &amp;quot;영화 도중 시를 낭송할 때도 동주가 사투리를 쓰면 이상할 것 같다&amp;quot;와 &amp;quot;서울로 진학했다&amp;quot;는 이유로 후반에 갈수록 표준어를 쓰는 연기를 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유명하다고만 들은 제목도 모르는 윤동주 시인의 시 낭독을 들을때 대단하다 라는 생각이 든다.&lt;br /&gt;
&lt;br /&gt;
몇몇 스크린에만 떠서 잘 못볼거라고 했지만 필자를 포함해서 필자의 친구들은 다 잘찾아가서 봤다.&lt;br /&gt;
&lt;br /&gt;
안타깝게도 몇몇 친일 성향을 가지고 있으신 분들은 반일영화라며 까면서 [[암살]]따위하고 비교한다.&lt;br /&gt;
&lt;br /&gt;
사실 반일영화가 아니라 반파쇼영화다 ㅇㅇ 윤동주 본인 자체가 민족주의와는 거리가 있고, 윤동주에게 호의적으로 행동하는 일본인도 있다. &lt;br /&gt;
&lt;br /&gt;
물론 이걸 보고 네 다음 국뽕하는 새끼는 역갤러겸 중2병 국까이니 만나면 죽창을 먹여주자.&lt;br /&gt;
&lt;br /&gt;
[[귀향]]같은 감성팔이 최적화와는 다르게 진짜 제대로된 영화다.&lt;br /&gt;
&lt;br /&gt;
영화 중간중간에 문익환 선생이 등장하는데, 영화에서 정지용 교수를 연기한 문성근의 부친이다. &lt;br /&gt;
&lt;br /&gt;
이분 역시 송몽규, 윤동주와 북간도 용정에서 살았으며 &lt;br /&gt;
&lt;br /&gt;
나이 50이 넘어 민주화 운동에 투신했고 1994년 심장마비로 작고하셨다. 먼저 간 친구들에게 속죄하는 의미로 호를 &amp;#039;늦봄&amp;#039;이라 지은 것은 유명하다.&lt;br /&gt;
&lt;br /&gt;
[[분류:영화]][[분류:한국영화]][[분류:2016년 영화]]&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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