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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만강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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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05:25:58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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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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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8:55:5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물}}&lt;br /&gt;
현지인들의 말에 따르면 진짜 이름은 &amp;#039;&amp;#039;&amp;#039;도망강&amp;#039;&amp;#039;&amp;#039;이라고 한다. &lt;br /&gt;
&lt;br /&gt;
[[압록강]], [[백두산]]과 더불어 국뽕들이 신성시하는 3대장 중 하나다. 그 3대장이 전부 [[북한]]에 있다는 것은 참으로 아이러니하다.&lt;br /&gt;
&lt;br /&gt;
이 강과 압록강이 한반도 위쪽으로 흐르고 있는데 굳이 둘을 나눌 필요는 없었던 것 같다.&lt;br /&gt;
&lt;br /&gt;
두만강~ 푸른 물에~ 노 젓는 뱃사공~~&lt;br /&gt;
&lt;br /&gt;
사실 3국 국경 지대로 12시 방향에는 [[중국]]의 [[훈춘]], 2시 방향에는 [[러시아]]의 [[핫산]]이 있다.&lt;br /&gt;
&lt;br /&gt;
== 상세 ==&lt;br /&gt;
길이 547km, 유역면적 41,200km²&lt;br /&gt;
&lt;br /&gt;
[[백두산]] 근처에서 발원해 서북쪽으로 흘러가다가 [[온성군]] 쪽에서 동남쪽으로 굽어진다. 그리고 동남쪽으로 흘러 [[나진시]]에서 [[동해]]로 들어간다. 한반도의 동고서저 지형 때문에 동해로 들어가는 강들 중에서 얘만큼 긴 강은 없다.&lt;br /&gt;
&lt;br /&gt;
그런데 강이 꽤 길지만 폭이 하천 수준으로 굉장히 좁다. 폭이 워낙 좁은 탓에 많은 탈북이 많이 이뤄져서 도망강이라는 별명이 생겼다. 두만강의 폭이 워낙 좁으니 강으로 방어하기에 적절하지 않아서 옛날 [[고구려]]인들은 두만강 이북의 연변, 훈춘(책성)에 성을 쌓아서 방어하는 전술을 펼쳤다.&lt;br /&gt;
&lt;br /&gt;
두만강 중상류 지역은 산악 지대지만 동남쪽으로 유로가 바뀌는 하류 지역은 북부 지역답지 않게 따뜻하고 기름져서 농사가 잘 되었다고 한다. 그쪽 지방의 기후가 따뜻했던 [[발해]] 멸망 이전에도 그랬고 한랭화 된 [[조선 왕조]] 초기에도 그랬다.&amp;lt;ref&amp;gt;[[세종실록지리지]] 경원도호부조에도 이런 언급이 등장.&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덕분에 [[한국인]]들이 만주를 꽉 쥐고 있던 [[발해]] 멸망 이전엔 수많은 한국계 민족들이 거주했지만 발해 멸망 이후로는 [[여진족]]들의 땅이 되었다. 물론 여진족은 고구려 시절부터 &amp;#039;말갈&amp;#039;이란 이름으로 불리며 이 땅에 살고 있었으니 나라만 바뀌었을 뿐이지, 딱히 누가 땅을 뺏거나 뺏긴 건 아니다.&lt;br /&gt;
&lt;br /&gt;
ㄴ 다만 두만강 이북의 말갈은 백산말갈이었는데 백산말갈은 진작에 [[고구려]]화 된 부족이었고 다른 말갈과 다르게 원래부터 [[고구려]]와 같은 계통이라고 여기는 견해도 있다.&lt;br /&gt;
&lt;br /&gt;
나중에 [[세종대왕]]의 명을 받고 북진한 [[김종서]]도 이 지역을 차지하기 위해 여진족들과 졸라 싸우고 갓종대왕은 누르칸도사문제로 빡친 [[명나라]]를 설득하기 위해 똥줄이란 똥줄은 다 태웠다.&lt;br /&gt;
&lt;br /&gt;
그 이후에 수많은 한국인들, 특히 가까운 함경도의 주민들이 두만강 이북으로 많이 이주해서 연변이 조선족 지역으로 탈바꿈했다.&lt;br /&gt;
&lt;br /&gt;
북괴 수립 이후론 위의 말대로 도망강이 되어서 북괴 김돼지의 독재에 학을 뗀 북조선 린민들의 탈주 코스로 애용하고 있고 두만강 수계에 의지해 먹고살던 [[조선족]]자치주는 북괴가 거지화되면서 멸망했다.&lt;br /&gt;
&lt;br /&gt;
== 지류 ==&lt;br /&gt;
*부르하투강(ᠪᡠᡵᡥᠠᡨᡠ, 布爾哈通河): 연변 안도현 서북쪽에서 발원한다. 발원지에서 동남쪽으로 흘러 안도현을 지나 노두구에서 동쪽으로 유로를 바꿔 연길을 지났다가 연길과 도문 사이에서 ↗↘ 모양으로 흘러 도문 쪽에서 두만강으로 들어간다. &lt;br /&gt;
*해란강(ᡥᠠᡳᠯᠠᠨ, 海蘭江): 화룡남쪽에서 발원하여 북쪽으로 흐른다. 북으로 화룡을 지나 동북쪽으로 유로를 바꿔 용정을 지나 &amp;gt; 모양으로 흘러 연길 동쪽에서 부르하투강에 합류한다. [[발해]] 5경 중 하나인 중경현덕부가 이 강으로 생긴 도두평야를 기반으로 하여 형성되었다.&lt;br /&gt;
*혼춘강(琿春江): 훈춘 동쪽에서 발원하여 서쪽으로 흘러 훈춘 서남쪽에서 두만강으로 들어간다. 책성(冊城)이라 불리던 온특혁부성, [[발해]] 동경용원부가 있던 팔련성(八連城)이 이 강을 기반으로 형성되었다. &lt;br /&gt;
*회령천(會寧川): 말 그대로 [[회령군]] 동남쪽에서 발원해 회령군 서쪽을 지나 회령 시가지 근처에서 두만강으로 들어간다. &lt;br /&gt;
*아오지천: 그 악명 높은 [[아오지 탄광]]을 지나 두만강에 합류한다. &lt;br /&gt;
*무산군 지역에는 박하천, 구운수, 서두수, 강두수, 소홍단수등의 많은 지류들이 존재한다. 거의 도하나 급의 거대한 군이니 당연하긴 하다만.&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한국의 하천]]&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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