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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슈스 케디스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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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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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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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10:02:1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멋있음}}&lt;br /&gt;
{{참교육}}&lt;br /&gt;
{{고인}}&lt;br /&gt;
{{영웅2}}&lt;br /&gt;
{{불쌍}}&lt;br /&gt;
{{어둠}}&lt;br /&gt;
&lt;br /&gt;
[[파일:f9a7ad2f68483e10120f6a706700a38c.jpg]]&lt;br /&gt;
&lt;br /&gt;
2009년 [[리투아니아|헬투아니아]]에서 일어난 드라슈스 케디스 사건의 주인공이자 현실판 [[퍼니셔]]&lt;br /&gt;
&lt;br /&gt;
이 사람도 원래는 평범한 가장이었다. &lt;br /&gt;
&lt;br /&gt;
그럭저럭 잘 지내다가 2008년 갑자기 딸(데이만테)이 이상행동을 하는걸 할머니가 목격하고 케디스에게 이를 말한다. 케디스는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딸에게 물었으나 놀랍게도 딸은 그동안 여러번 성폭행당했다는 것을 증언한다.&lt;br /&gt;
&lt;br /&gt;
참고로 성매매를 주도한 사람은 케디스의 전 아내였던 라이무테 스탕쿠나이테였다. &lt;br /&gt;
&lt;br /&gt;
애미라는 년이 지 딸을 정부 인사들한테 돈받고 팔아먹은셈이다. 게다가 범인은 두명이었는데 직업이 [[판사]]랑 전 국회의장 사무관이었다.&lt;br /&gt;
&lt;br /&gt;
당연히 빡친 케디스는 경찰에 신고했으나 증거 불충분이라는 이유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경찰말고도 정부에 탄원서를 제출하고 아동인권보호국에도 제보, 대통령한테 편지까지 썼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lt;br /&gt;
&lt;br /&gt;
케디스는 답이 없다고 생각했는지 결국 페도 판사새끼랑 성매매 주도한 애미의 언니(데이만테의 이모)를 쏴죽이고 잠수탔다. &lt;br /&gt;
&lt;br /&gt;
그런데 2010년 갑자기 케디스의 변사체가 발견되면서 사건이 흐지부지됐다. 공식적으론 술로 인한 질식사라고 하지만 몸에 상처가 있단 이유로 타살설이 제기됐기도 했다. 몰론 그냥 묻힘.&lt;br /&gt;
&lt;br /&gt;
그리고 다른 페도새끼는 케디스가 죽은지 2달이 지나 수영장에서 익사한채로 발견된다. 웃긴점은 얘한테 무죄판결이 났다는 거다. 아마 케디스 살아있었으면 더 험한꼴 당했을 듯&lt;br /&gt;
&lt;br /&gt;
결국 양육권은 애미한테 돌아갔고 딸은 후유증으로 정신과 치료를 받게되었다. 시민들이 존나 반대하면서 시위까지 일어났는데도 불구하고 결과는 바뀌지 않는걸 보아 이 나라는 과연 헬보딸이라 할만하다.&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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