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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레퓌스 사건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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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21:43:51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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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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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9:03:1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나비효과}}&lt;br /&gt;
{{극혐}}&lt;br /&gt;
{{미개}}&lt;br /&gt;
{{주작}}&lt;br /&gt;
&lt;br /&gt;
==시작-헬불란서==&lt;br /&gt;
[[엠스 전보 사건]]으로 인해 촉발된 [[보불전쟁]]에서 프로이센군은 프랑스를 원펀치 쓰리강냉이로 퇴갤시켰다. 그 결과, 스트라스부르와 메스를 뜯기고 특히 독일 제2제국 선포가 &amp;#039;&amp;#039;&amp;#039;베르사유 궁전&amp;#039;&amp;#039;&amp;#039;에서 이뤄지고, 프로이센이 50억 프랑을 배상금으로 뜯어감에 따라 그 충격은 이루말할 수 없을 정도였다. 이 어마어마한 굴욕에 여론은 분노로 타올랐다. 이때 불란서의 높으신 분들은 미개한 어느 동쪽 나라의 국개의원처럼 물타기+책임전가로 이 사건을 묻으려 했다.&lt;br /&gt;
&lt;br /&gt;
==드레퓌스==&lt;br /&gt;
{{불쌍}}&lt;br /&gt;
보불전쟁때 프로이센의 간첩이 프로이센으로 보낸 편지의 &amp;#039;&amp;#039;&amp;#039;4개 단어&amp;#039;&amp;#039;&amp;#039;가 유대인 출신(사실 드레퓌스는 &amp;#039;&amp;#039;&amp;#039;자기가 유대인이라는 정체성마저도 없었다.&amp;#039;&amp;#039;&amp;#039;)의 프랑스 보병 수습장교인 드레퓌스의 글씨체하고 매우 비슷하단 이유로 정부, 보수 언론이 좆나게 까대기 시작한다. 아주 그를 묻어버리는데, 국가반역죄로 악마섬에 유배형+아주 대놓고 망신주면서 강등식을 거행한다. 원래 강등식은 아무도 안보는 데서 조용히 예의 바르게 하는데, 이 강등식은 군인들 다 보는 데서 단추뜯어내고 칼을 뺏어서 부러뜨렸다.&lt;br /&gt;
&lt;br /&gt;
ㄴ 그의 조상이 원래 독일에서 거주하다가 유대인박해를 피해 그나마 덜하던 프랑스로 이주를 왔다. 이름부터가 이미 독일식이다. [드라이 + 푸스] = 세 발. 귀족 아니면 개차반으로 성씨를 정하던 독일식 이름임을 명확히 알 수 있다.&lt;br /&gt;
&lt;br /&gt;
==알고보니 방첩대가 간첩==&lt;br /&gt;
이 사건이 생기고 난 지 2년이 지났다. 2년이 지나면서 인간특유의 냄비근성과 유배형으로 사건은 거의 잊혀져갔다.&lt;br /&gt;
&lt;br /&gt;
&amp;#039;&amp;#039;&amp;#039;그러나 이 사건은 누군가의 재발굴로 드러난다.&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참모본부 정보국에서 일하던 조르주 피카르 중령. (그는 드레퓌스의 은사이자 상관이었다) 그는 반역자가 쓴 편지를 연구했더니 그편지의 주인은 &amp;#039;&amp;#039;&amp;#039;방첩대(간첩잡는 국정원같은 곳)&amp;#039;&amp;#039;&amp;#039; 실무 책임자로 근무하고 있던 헝가리 태생의 페르디낭 에스테라지 육군소령이었다는 것을 알게 됐다. 피카르는 이를 까바른다. 비록 그는 까바른 대가로 식민지로 좌천당했으며, 이까발림덕에 프랑스는 황우석 사태때의 신탁통치 오보이후 한국을 방불케하는 수준으로 변한다.&lt;br /&gt;
&lt;br /&gt;
이때 사건의 재심을 찬성하는 쪽과 반대하는 쪽이 철저하게 나뉘었는데,&lt;br /&gt;
*재심반대: {{보수주의}}&lt;br /&gt;
프랑스 정부와  군부, 왕정복고파, 반유대주의자&lt;br /&gt;
*재심찬성: 공화주의자, 일부 지식인, 자유주의자&lt;br /&gt;
&lt;br /&gt;
이랬다.....만 반대쪽이 힘이 너무컸고 이때문에 피카르는 비밀누설죄로 빵에 들어가고, 간첩이 훈장을 받는 미개함이 드러났다.&lt;br /&gt;
&lt;br /&gt;
그리고 까발린 편지연구를 하다 에스테라지가 진범임을 알게된 드레퓌스의 형이 또한번 까바르지만 gg쳤다. 이후 더긴 세월이 지나...&lt;br /&gt;
&lt;br /&gt;
==나는 고발한다.==&lt;br /&gt;
작가 [[에밀 졸라]]가 문학신문 &amp;#039;로로르&amp;#039;에 &amp;#039;나는 고발한다&amp;#039;라는 제목의 정부투고문을 내며 드레퓌스 주작질을 한 정부와 군부를 호되게 비판하고 드레퓌스의 재심을 요구하며 이 사건은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른다. 이에 대한 파장으로 여러 지식인들과 언론사 &amp;lt;르 피가로&amp;gt;에서 에스테라지의 유죄주장, 드레퓌스의 무죄를 주장하게 되었다. &lt;br /&gt;
&lt;br /&gt;
ㄴ 로로르 [여명] 의 당시 편집장은 훗날 전시 총리로서, 베르사유 조약의 책임자로서 역사에 이름을 남긴 조르주 클레망소였다. 원래 에밀 졸라가 기고한 글의 제목은 &amp;#039;대통령에게 보내는 편지&amp;#039; 였으나 클레망소는 이 글이 사회에 가져올 파급을 인지했으며 더 큰 임팩트를 주기 위해 &amp;#039;나는 고발한다&amp;#039; 로 변경했다.&lt;br /&gt;
&lt;br /&gt;
여기까지 오면 드레퓌스는 무죄라는게 너무나 자명했던지라 프랑스 머법관들은 &amp;#039;법정의 권위가 있으니 무죄는 못주고 대신 보상금을 두둑하게 주겠다&amp;#039;라고 했다. 그러나 타진요, 김보름 사례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이는 소수 의견이었고 노양심 인간 쓰레기 새끼들이 훨씬 많았다. 노양심 자폐아들 + 애국보수 언론의 파워탓에, 드레퓌스 뒤져라는 계속 나오고 있었다. 에밀졸라의 집에는 매일같이 돌팔매가 날아들어 동네 유리가게가 호황기를 맞았고, 에밀졸라와 일가를 모조리 죽여버리겠다는 협박 투서가 대문 앞에 차곡차곡 쌓여갔다.&lt;br /&gt;
&lt;br /&gt;
==헬불란서의 도래와 시오니즘의 대두==&lt;br /&gt;
&amp;#039;&amp;#039;&amp;#039;헬법란서가 드레퓌스의 유무죄 여부로 양분됐다.&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마치 [[신탁통치 오보사건]]이 터진 직후의 한국처럼, 프랑스는 개나소나 &amp;#039;유대인 OUT&amp;#039; &amp;#039;유대인 뒤져라 이기야!&amp;#039;, &amp;#039;드레퓌스가 무죄라고? 니 빨갱이 종독아니노?! 뒤져라 이기야!&amp;#039;를 외치게 된다. 이렇게 하면서 프랑스내 유대인들은 간첩으로 몰리고 생활이 어려워졌다. &lt;br /&gt;
&lt;br /&gt;
문제는 프랑스가 &amp;#039;&amp;#039;&amp;#039;유대인에게 그나마 관대한 편인 나라였다&amp;#039;&amp;#039;&amp;#039;. 근데, 그런 프랑스조차 저꼴이 나니까 위기감을 느낀 유대인들 사이에서 시오니즘이 대두됐고, 이들이 이스라엘로 돌아가자를 외치며, 유대주의 운동을 하게 된다. 그렇게 2000년간 팔레스타인에서 살았던 아랍인들은 윾머인들에게 쫓겨나고 헬중동이 태어나게 된다.&lt;br /&gt;
&lt;br /&gt;
==여담==&lt;br /&gt;
&lt;br /&gt;
진범으로 의심되는 에스테라지(너무 과거의 이야기에 증거가 상당히 소실되어 가장 확률이 높을 뿐 진범이라 확정할 수는 없음)가 독일쪽 간첩이라는 얘기나(그럼 불란서는 독궈한테 제대로 놀아난 것) 아니면 프랑스에서 간첩인 척 해서 역정보를 흘리는 이중간첩이라는 얘기도 있다(이렇게 되면 종북몰이처럼 국가에서 다 알면서도 드레퓌스를 몰아간 것. 역시 불란서 병신).&lt;br /&gt;
&lt;br /&gt;
물론 그냥 설에 불과함.&lt;br /&gt;
&lt;br /&gt;
나는 고발한다로 한창 싸울때가 되면 정작 드레퓌스는 더 이상 정치이슈에 끼길 거부했다고 한다. 에밀졸라 패밀리가 항소하라는 것도 좆까라하고 머법관들이 보상금 준다는 것도 좆까라고함 &lt;br /&gt;
&lt;br /&gt;
이 사건은 지금까지도 갓랑스의 똘레랑스 정신 발현 사례라며 프뽕들에게 빨린다. 하지만 당대 유럽 수준에서 그나마 나았던거지 프랑스의 반유대감정도 딱히 다르지 않았다. 정말로 관용적이고 반유대주의가 약했으면 애초에 저 지랄이 안났겠지(사실 유대인에 대한 차별이 제일 덜했던 곳은 오헝제국이었다) 근데 좆랑스가 과거세탁해서 드레퓌스 사건=똘레랑스=좆랑스임&lt;br /&gt;
&lt;br /&gt;
[[분류:유럽사]]&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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