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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웨인 웨이드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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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15:32:41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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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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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9:29:2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파일:Bron-and-wade.jpg]]&lt;br /&gt;
&lt;br /&gt;
(오른쪽이 8밀갑, 왼쪽은 [[르브론 제임스|르버지]])&lt;br /&gt;
&lt;br /&gt;
&amp;#039;&amp;#039;&amp;#039;8밀갑&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lt;br /&gt;
애미가 약에 취한 채로 이름을 지은 것으로 유명하다. 그래서 발음하기 좆같다.&lt;br /&gt;
&lt;br /&gt;
턱이 펠리컨턱이라 모전자전이라고 약빤게 아니냐는 루머가 떠돌지만 자세한건 나도 모른다.&lt;br /&gt;
&lt;br /&gt;
대학시절부터 유명했다. 무릎 부상은 이때도 고질적인 문제였다. 대학때 이미 무릎 연골 일부를 떼내는 수술을 받았다.&lt;br /&gt;
&lt;br /&gt;
NBA 역사 상에서도 손꼽히는 2003년 드래프트에서 4번째로 NBA에 입성, 루키시즌부터 팀을 플레이오프로 이끌었고 본인 첫 플레이오프 경기에서 위닝샷을 넣었다.&lt;br /&gt;
&lt;br /&gt;
2년차 시즌에는 팀에 [[샤킬 오닐]]이 입성했다. 바로 &amp;#039;히트의 중심은 샼임&amp;#039; 라며 선 후빨하자 코두순이랑 기싸움만 하던 샼이 감동해서 &amp;#039;히트는 웨이드의 것&amp;#039; 이라며 응답했다. 승승장구하며 컨퍼런스 파이널까지 갔으나 그해 우승팀 천시 빌럽스의 디트로이트 피스톤즈에게 덜미를 잡혀 탈락했다.&lt;br /&gt;
&lt;br /&gt;
3년차 2006년엔 샤킬 오닐과 함께 [[마이애미 히트]]의 프랜차이즈 첫 우승을 견인하며 파이널 MVP를 수상. NBA 역사에서도 손꼽히는 역대급 결승전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근데 댈러스팬들은 이때만생각하면 개거품을무는데 웨이드가 돌파만하면 거의 파울을불어줘 편파판정논란이있었다&lt;br /&gt;
&lt;br /&gt;
2007년에는 공격 부분에서 점퍼와 돌파를 자유롭게 구사하는 완전체스러운 모습을 보이다 어깨 탈골로 인해 시즌아웃. 이후 이때와 비슷한 어깨 탈골을 막기 위해 벌크업을 했지만 이는 장기적으로는 성치 못한 무릎에 더한 부담을 준 듯 싶다. 시즌 중간 팀이 연패에 빠지자 어깨의 상태가 나쁜 가운데 경기에 출장, 경기를 박빙으로 끌고가다 눈물겨운 승리를 일궈냈다. 그러거나 말거나 웨이드 없던 팀은 1라운드부터 시카고에게 스윕당했다.&lt;br /&gt;
&lt;br /&gt;
2008년에도 역시 부상으로 일찍이 아웃, 팀은 플레이오프 진출 실패.&lt;br /&gt;
&lt;br /&gt;
이후 2008년 올림픽에 참가해 전에는 본 적이 없는 완전체 슬래셔의 모습을 선보였다. 수비를 찢어내는 돌파가 명품이었는데 벤치멤버로서 득점왕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팀(Redeem Team)은 당연히 금메달.&lt;br /&gt;
&lt;br /&gt;
2009년 웨이드의 기량은 절정이었다. 이 시즌 웨이드는 NBA에서도 얼마 되지 않는 PER(Player Efficiency Rating) 30을 넘긴 선수였으나 또한 이때는 리그 최초로 한 시즌 두 선수가 PER 30 이상을 넘겼던 시즌이었다. 다른 한명은 [[르브론 제임스]]였고, 비록 마이클 조던 등은 웨이드가 MVP를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으나 결국 르브론 제임스가 본인 커리어 최초로 MVP를 수상하게 된다. 여담으로 이 시즌엔 크리스 폴의 PER 은 29.97 이어서, 사실 한 시즌에서 PER 30이 세명 나올 뻔한 시즌이기도 하다. 웨이드도 무진장 잘했으나 르브론이 좀 더 잘했다. 그래도 득점왕은 탔다.&lt;br /&gt;
&lt;br /&gt;
2010년 점퍼가 종범화되기 시작했지만 돌파력은 여전해서 득점력은 어찌어찌 유지. 1라운드에서 보스턴을 만나 거의 스윌을 당할 뻔했으나 4차전에서 인생경기를 펼쳐 스윕만은 면했다. 탈락했지만.&lt;br /&gt;
&lt;br /&gt;
시즌이 끝나고 르버지와 보쉬가 팀에 왔다. 아이버슨도 오려 했다는 카더라가 있으나 뒤진 지 오래라 왔다 해도 그다지 의미는 없었을 듯. 아역귀가 왔으면 누가 3번을 달았을지 궁금하기는 하다.&lt;br /&gt;
그해 파이널에서 팀을 캐리했으나 르버지의 똥이 너무나 무거워 혈루를 삼켰다 어쨌거나 파엠과 우승반지 둘다 노비츠키가 챙김. 이당시 몸상태 멀쩡하고도 한경기 8득점, 댈러스 벤치선수인 바레아랑 똑같은 17득점밖에못하고 쳐발렸던 르브론이 노비츠키의 독감투혼을 조롱했는데 그 옆에서 웨이드도 같이 비웃었다 참고로 웨이드와 르브론의 4쿼터점수를합친게 노비츠키하나가 올린 4쿼터 득점과 똑같다&lt;br /&gt;
&lt;br /&gt;
2012년에는 그저 그랬지만 르브론의 완벽한 꼬봉중의꼬봉으로 반지는 챙겼다. MVP랑 FMVP는 르버지. 이때가 이어지는 그의 커리어나락의 시발점이었다&lt;br /&gt;
&lt;br /&gt;
2013년 작년과 별다를 바 없는 모습을 보이며 레이 알렌의 6차전 5.2초 남긴 동점 쓰리런에 힘입어 우승. 시즌 중에서도 기복이 있었고 이때부터 슬슬 [[노무현|그분]] 따라가는 징조가 보였다.&lt;br /&gt;
&lt;br /&gt;
2014년엔 그냥 좆병신. 준우승에 그친다. 공격도 못했고 수비는 더 못했다. 시즌 중에도 본격적으로 노짱 따라가기 시작하더니 플레이오프는... 씨팔 언급할 가치도 없다.&lt;br /&gt;
&lt;br /&gt;
2015년 르버지가 도망치자 간만에 눈치 안보고 뛰면서 40+ 경기도 두어번 기록했고 4Q 득점 1위도 해봤지만 동료들이 죄다 부상으로 줄줄이 아웃되며 플레이오프 진출엔 실패했다.&lt;br /&gt;
&lt;br /&gt;
여담으로 단 한번도 20밀 이상을 받아보지 못하다 2015년 드디어 1년뿐이긴 하지만 20밀을 받게 되었다.&lt;br /&gt;
&lt;br /&gt;
샤킬 오닐한테 20밀 넘게 주느라 팀내 연봉 1위 못한건 이해한다 이기야. 그런데 완전히 한물 간 저메인 오닐한테 20밀 꼴아박느라 1위 못한 건 뭐노. 北그러운줄 알아야지!&lt;br /&gt;
&lt;br /&gt;
16 - 17 시즌을 앞두고 재계약 과정에서 팀과의 불화, 10년넘게 함께한 팀과결별하고 고향인 시카고와 계약했다. 리그에 몇안남은 프랜차이즈 스타의 이적이엇기에 아쉬워하는 게이들이 많았다. 이 와중에 릅빠들이 또다시 릅신따까리로 클블오라는 망언을 뱉어 물의를 빛기도. &lt;br /&gt;
&lt;br /&gt;
시카고에서 이제는 베테랑으로 지미 버틀러를 보조할 2인자를 자처하고있으나 이미 퇴물화된 몸뚱아리와 여전히 씹창인 외곽, 어린 팀원들과의 불화등으로 생애 첫 이적팀 생활이 편해보이지는 않아보인다. &lt;br /&gt;
&lt;br /&gt;
이미 늡갤에서는 반쯤 잊혀진 존재로 본 문서가 1년가까이 방치된것만 봐도 리그 최고의 2번이던 그의 퇴물화가 안타깝기만하다. 현 릅신따까리인 아들빙도 반면교사삼아 더 늙기전에 적당히 늙브롱을 팽하는 것을 권장하는 바.&lt;br /&gt;
&lt;br /&gt;
는 다시 릅갈통과 뭉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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