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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미제라블(영화)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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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16:35:43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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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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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7:59:1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갓무비}}&lt;br /&gt;
&lt;br /&gt;
원작을 뮤지컬화하고 그것을 또 영화화시킨 작품이다. 그런데 뮤지컬 버전은 대사가 전부 노래 형식이라 정상적인 대화는 없다.&lt;br /&gt;
&lt;br /&gt;
ㄹㅇ 인물들 대사가 거의 없고 죄다 노래로 때운다. 이거를 쏭쓰루라고 그딴 기법이 있다더라. 자기소개도 노래로한다ㅋㅋㅋㅋ솔직히 좀 병신같다&lt;br /&gt;
&lt;br /&gt;
스토리 자체는 걍 평범하다. 장발장이 간수를 피해 도망다니는 게 거의 대부분을 차지한다.&lt;br /&gt;
&lt;br /&gt;
밑에 인물들을 보면 알겠으나 라인업이 ㅎㄷㄷ하다.&lt;br /&gt;
&lt;br /&gt;
분명 혁명당시 프랑스는 화성학이 꽃피던 시기일것이다&lt;br /&gt;
&lt;br /&gt;
누가 노래를 잘 부르나 시합을 함&lt;br /&gt;
&lt;br /&gt;
[[러셀 크로우]]는 제외. 특유의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때문에 카리스마 넘치고 찔러도 피 한방울 안나올것 같은 자베르 역할을 제대로 소화 못했다는 평가가 많다.&lt;br /&gt;
&lt;br /&gt;
사실 제대로 된 뮤지컬을 보고 싶으면 레미제라블 뮤지컬 10주년 공연 봐라. 러셀 크로우가 왜 그리 까였나 알 수 있음. 휴잭맨도 노래 잘했지만 10주년이랑 비교하면 아닥해야한다.&lt;br /&gt;
&lt;br /&gt;
러셀 크로우가 자신의 ㅎㅌㅊ한 음악 실력을 알고 있어서 가장 노력을 많이 했다고 한다. 그러나 박치는 노력으로 해결할 수 없었다.&lt;br /&gt;
&lt;br /&gt;
영화자체는 잘만들었는데 딱 바바예투예 꼴임. 뭔 소리냐고? 의미 있는 사건을 배경으로 여러가지 의미있는 이야기를 담았는데 정작 이렇다할 주제는 없다. 그냥 재밌는 연극.&lt;br /&gt;
&lt;br /&gt;
앤 해서웨이 노래 잘부르더라.&lt;br /&gt;
&lt;br /&gt;
&lt;br /&gt;
원래 4시간짜리 조오오오온나 긴 대서사극으로 만들 생각이었는데 그랬다간 관객들 오줌보가 터질게 뻔하므로 최대한 줄이고 줄여서 2시간 반으로 잘라먹었다.&lt;br /&gt;
&lt;br /&gt;
캣츠가 망해버려서 존나 잘만든 영화가 되버렸다.&lt;br /&gt;
&lt;br /&gt;
원작 뮤지컬이 만들어졌던 영국에서는 흥행 1위로 초대박을 쳤지만 정작 영화의 배경인 프랑스에서는 쪽박을 쳤다. 니들같으면 일본에서 일본어로 6.25전쟁이나 5.18 6월항쟁을 배경으로 한 영화를 개봉하면 보겠냐 ㅋㅋㅋ 독일만큼은 아니지만 프랑스와 영국은 역사적으로 절대로 사이가 좋을수가 없는 나라인데 영국놈들이 자기나라 역사를 가지고 영어로 불러대는걸 보고싶겠냐 ㅋㅋ 아무리 프뽕 덕지덕지붙은 영화라도 재수없어서라도 안볼듯&lt;br /&gt;
&lt;br /&gt;
ㄴ 그게 아니라 그냥 프랑스에서는 뮤지컬이 인기 없어서 그렇다. 뮤지컬은 영미 문화권 감성이지 프랑스어권 감성이 전혀 아니다. 일본에서 6.25를 애니화해서 영화를 만들었다고 보는게 더 적절한 비유다.&lt;br /&gt;
&lt;br /&gt;
[[분류:2012년 영화]]&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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