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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이포스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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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19:32:29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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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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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8:54:1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갓게임}}&lt;br /&gt;
{{고전게임}}&lt;br /&gt;
{{아재}}&lt;br /&gt;
{{작품|&lt;br /&gt;
이름=레이 포스|&lt;br /&gt;
영문 이름 = RayForce / Layer Section|&lt;br /&gt;
그림=RAY FORCE.jpg|&lt;br /&gt;
개발사=[[타이토]]|&lt;br /&gt;
출시일=1994년|&lt;br /&gt;
장르=종스크롤 [[슈팅게임]]|&lt;br /&gt;
사운드=[[ZUNTATA]]|&lt;br /&gt;
플랫폼=아케이드, 세가 새턴, PC, PS2|&lt;br /&gt;
후속작=[[레이 스톰]]&lt;br /&gt;
}}&lt;br /&gt;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 colspan=&amp;quot;3&amp;quot; style=&amp;quot;text-align: center;&amp;quot; | 레이 시리즈&lt;br /&gt;
|-&lt;br /&gt;
| [[레이포스]]&lt;br /&gt;
| [[레이스톰]]&lt;br /&gt;
| [[레이크라이시스]]&lt;br /&gt;
|}&lt;br /&gt;
&lt;br /&gt;
{{인용문|운명에 거역한 인류는 그 답을 하나의 작전에 맡긴다. &lt;br /&gt;
&lt;br /&gt;
&amp;quot;OPERATION RAYFORCE&amp;quot;|레이 크라이시스 엔딩}}&lt;br /&gt;
&lt;br /&gt;
== 설명 ==&lt;br /&gt;
레이 포스(RAY FORCE)는 1994년에 나온 [[타이토]]의 슈팅게임이다. 1994년 당시에는 비디오 게임 시장이 슈팅게임에서 격투 게임으로 넘어 오던 시기라 빛을 보지 못했다. 하지만 후에 세밀한 도트 그래픽, 분위기 있는 음악, 개쩌는 연출로 슈팅팬들라면 누구난 인정하는 명작 반열에 들고있다. &lt;br /&gt;
&lt;br /&gt;
레이 시리즈 3부작의 첫 번째 작이며, 스토리 시간 상으로 아마 첫번째 쯤일거다.&lt;br /&gt;
&lt;br /&gt;
== 스토리 ==&lt;br /&gt;
때는 미래, MC(Machinery Century) 연도가 개정 된 지 100년 후인 것... &lt;br /&gt;
&lt;br /&gt;
전 세계 주요 컴퓨터를 연결하는 뉴로 네트워크 시스템 「Con-Human」은 인류가 항상 고민해온 사회 문제의 대부분을 해결하고 인류는 100 년 가까이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고왔다.&lt;br /&gt;
그러나 「Con-Human」은 어느 날 갑자기 행성상의 모든 생명에 대한 대량 학살을 시작했다.&lt;br /&gt;
&lt;br /&gt;
영 나무에 걸쳐 가동 끝에 「Con-Human」은 인류의 생존보다 자신의 진화를 선택 따온 것이다. 「Con-Human」은 행성 자체를 자신의 육체로 기계화하여 기상까지도 조작하기 시작한다. 작은 저항을 계속하고 있던 인류는 더 이상이 어머니인 행성이 원래대로 돌아 가지 않는 것을 깨닫고 우주로 멀리 도망쳤다.&lt;br /&gt;
&lt;br /&gt;
그러나 「Con-Human」의 공격은 우주에 까지 공격하고 마침내 인류는 자신이 태어나 자란 행성의 완전 파괴를 선택하지만, 예상 이상의 「Con-Human」의 전력에 제1차 공략 전은 인류 측의 참패로 끝난다.&lt;br /&gt;
&lt;br /&gt;
그리고 3년 후, 시험 중의 사고에 의해서 개발이 중단됐던 프로토타입 전투기 「RVA-818 X-LAY」를 투입하고 인류는 최후의 전쟁을 시작한다. &lt;br /&gt;
&lt;br /&gt;
「Con-Human」&amp;quot;을... 자신의 모성을 파괴하기 위해서.&lt;br /&gt;
&lt;br /&gt;
여기까지가 기본적인 스토리이고 시리즈의 연표가 존재한다.(스톰은 평행우주라 제외)&lt;br /&gt;
{|class=&amp;quot;mw-collapsible mw-collapsed wikitable&amp;quot;&lt;br /&gt;
! 레이 시리즈 연표&lt;br /&gt;
|-&lt;br /&gt;
M.C. -0025 &lt;br /&gt;
&lt;br /&gt;
전세계의 컴퓨터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시스템이 완성된다.&lt;br /&gt;
&lt;br /&gt;
수많은 연구, 시설, 지식이 하나로 모이게 되고 과학은 비약적인 진보를 거듭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M.C. -0016&lt;br /&gt;
&lt;br /&gt;
&amp;quot;원자배열조작에 의한 물질형성&amp;quot; 이론이 완성되고, 그것을 응용한 거대 물질 생산 시스템 플랜트의 건조가 개시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M.C. 0000&lt;br /&gt;
&lt;br /&gt;
A.T.B.S(원자배열조작에 의한 물질생성시스템)이 완성.&lt;br /&gt;
&lt;br /&gt;
이에 따라 인류는 쓸모없는 것에서 보다 유용한 물질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기술을 얻게 된다.&lt;br /&gt;
&lt;br /&gt;
인류 유사 이래 언제나 혼돈과 다툼의 씨앗이 되었던 자원 문제는 이로인해 해결된다.&lt;br /&gt;
&lt;br /&gt;
A.T.B.S와 시스템 관리용 뉴로 네트워크 &amp;quot;Con-Human&amp;quot;은 수많은 문제를 해결하고 더욱 더 많은 비약을 인류에게 약속한다.&lt;br /&gt;
&lt;br /&gt;
인류는 이 시스템의 완성으로 창조의 정점에 올라서리라 믿어 의심치 않았고, 그들은 기계문명의 은혜를 칭송하며 연호를 기계세기-M.C.(Machinery Century)로 개정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M.C. 0013&lt;br /&gt;
&lt;br /&gt;
외행성으로의 식민계획이 시작된다. 동시에 외행성 연합우주군이 설립.&lt;br /&gt;
&lt;br /&gt;
&lt;br /&gt;
M.C. 0054&lt;br /&gt;
&lt;br /&gt;
주변 항성계에 대한 탐사계획이 개시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M.C. 0098&lt;br /&gt;
&lt;br /&gt;
외행성 탐사선단의 보고에 의해, 외행성 식민계획에 적합한 행성은 발견되지 않은 채로 계획은 일단 종결을 맞이한다.&lt;br /&gt;
&lt;br /&gt;
이 때문에 동시에 병행하고 있던 위성 세실리아에 대한 식민계획으로 방침이 일원화된다. 이 과정에서 인류는 &amp;quot;Con-Human&amp;quot;에게 인류 존속을 위한 새로운 방법을 모색시키게 되고, 영구적인 인류존속과 그 방법의 결락이라는 패러독스는 이윽고 &amp;quot;Con-Human&amp;quot;의 이상작동에 이르는 방아쇠가 된다...&lt;br /&gt;
&lt;br /&gt;
이 해부터 &amp;quot;Con-Human&amp;quot;의 원인을 알 수 없는 시스템 다운이 이어진다.&lt;br /&gt;
&lt;br /&gt;
제어하에 있던 기상제어 시스템이 차례로 이상작동. 기상재해에 의한 피해가 속출한다.&lt;br /&gt;
&lt;br /&gt;
완전 독립 사고형(Stand-Alone)컴퓨터인 만큼 그 기본 소프트웨어 설계를 의문시하는 목소리도 있었지만 &lt;br /&gt;
&amp;quot;Con-Human&amp;quot;에 대해 맹목적인 신뢰를 바치는 여론에 의해 그런 목소리는 점차 사라져간다.&lt;br /&gt;
&lt;br /&gt;
&lt;br /&gt;
M.C. 0105&lt;br /&gt;
&lt;br /&gt;
이상은 급기야 대기관제 시스템에까지 이르게 된다.&lt;br /&gt;
&lt;br /&gt;
대기성분 그 자체가 조금씩이긴 했지만 변화해가고 있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M.C. 0108&lt;br /&gt;
&lt;br /&gt;
기계신경학자인 주인공은 클론과 &amp;quot;Con-Human&amp;quot;을 접속시켜 유기체와 무기체의 정합성 이론 검증 실험을 행한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실험 도중 돌연 &amp;quot;Con-Human&amp;quot;은 접속을 거부하고 클론의 의식체는 네트워크 안에 갇혀버리고 만다.&lt;br /&gt;
&lt;br /&gt;
이 실험 과정에서 &amp;quot;Con-Human&amp;quot;은 인류 존속의 방법으로써 인류와 기계와의 &amp;#039;융합&amp;#039;에 대한 새로운 가능성을 끌어내고, &lt;br /&gt;
의식과 기계와의 &amp;#039;융합&amp;#039;에서 발생한 유사생명을 지켜야만 할 종으로서 판단, 인류의 배제(인체와 의식의 분리)를 선택하게된다.&lt;br /&gt;
&lt;br /&gt;
이 실험실패의 직후 &amp;quot;Con-Human&amp;quot;은 전세계의 군사시설을 이용해 인류 대량학살을 개시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주인공은 자신도 &amp;quot;Con-Human&amp;quot;에 연결하여 폭주를 막아내기 위해 네트워크에 침입. &lt;br /&gt;
유사 영상화된 네트워크 세계에서 주인공은 클론의 의식체를 발견한다. &lt;br /&gt;
&lt;br /&gt;
하지만, 그 의식체는 새로운 생명종으로서 자기보존을 위해 네트워크에 침입한 외적에 대해 무차별적인 살육을 개시하고&lt;br /&gt;
최후의 성채인 &amp;quot;Con-Human&amp;quot;의 비상제어용 프로그램마저도 침식해가기 시작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quot;Con-Human&amp;quot;의 폭주에 의한 대량학살로 130억의 인구는 0.2%인 2600만명으로 감소한다.&lt;br /&gt;
&lt;br /&gt;
가까스로 비상코드 발동에 의해 &amp;quot;Con-Human&amp;quot;의 네트워크 완전지배만은 면한 인류는 파괴된 지상을 버리고 지하도시로 몸을 감출수 밖에 없어진다...&lt;br /&gt;
&lt;br /&gt;
살아남은 인류는 외행성 연합우주군에 의한 인류이주계획을 발안선택. &amp;quot;Con-Human&amp;quot;에게서 제공권 장악을 꾀한다.&lt;br /&gt;
&lt;br /&gt;
전인류가 모성을 포기하고 탈출을 결정한 것이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M.C. 0120&lt;br /&gt;
&lt;br /&gt;
시스템은 환경을 자신에게 적합하도록 바꾸어갔다.&lt;br /&gt;
&lt;br /&gt;
산소함유율 0.0001%이하, 평균기온-10℃. 인류에게는 가혹한 이 환경속에서 시스템의 제노사이드는 용서없이 계속되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M.C. 0123&lt;br /&gt;
&lt;br /&gt;
인류는 이 행성이 이전의 그것과 완전히 다른 물체로 변혁되었다는 것을 인식한다. &lt;br /&gt;
&lt;br /&gt;
외견은 어디까지나 일찍이 알고 있던 그 모습이었지만 그 지표면 내부에는 지각도 마그마도 존재하지 않았다.&lt;br /&gt;
&lt;br /&gt;
금속 프레임과 동력로의 가동음, 그것이 전부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M.C. 0130&lt;br /&gt;
&lt;br /&gt;
20년에 달하는 저항 끝에 겨우 제공권을 손에 넣은 인류는 이전부터 건조하고 있던 500척의 이주함과&lt;br /&gt;
&amp;quot;Con-Human&amp;quot;의 제어하에서 벗어난 궤도함 260척을 더해 모성을 탈출한다.&lt;br /&gt;
&lt;br /&gt;
인류역사상 최대의 탈출(엑소더스)이었다.&lt;br /&gt;
&lt;br /&gt;
유일하게 &amp;quot;Con-Human&amp;quot;의 속박을 받지 않는 외행성 연합우주군은 지상과 궤도 상에 남아있던 인간들과 합쳐 행성을 뒤로 했다.&lt;br /&gt;
&lt;br /&gt;
어떤 자는 대기도 존재하지 않는 이웃 행성으로 이주하고, 또 다른 자는 그대로 우주의 방랑자가 되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M.C. 0165&lt;br /&gt;
&lt;br /&gt;
&amp;#039;유기체와 무기체의 정합성이론&amp;#039;이 발표된다.&lt;br /&gt;
&lt;br /&gt;
은밀하게 군내부에서 그것을 응용한 기동 병기의 개발이 개시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M.C. 0180&lt;br /&gt;
&lt;br /&gt;
인류가 죽음과 맞닿은 차가운 대지와 암흑의 공간을 주거지로 삼은 뒤 반세기가 경과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그들은 자신들의 고향이었던 행성에서 멀리 떨어질 수가 없었다. 망향, 후회, 절망, &lt;br /&gt;
그러한 수많은 상념이 그들을 그 항성계에 옭아매고 있었다.&lt;br /&gt;
&lt;br /&gt;
그 사이에도 행성은 여전히 진화를 계속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 진화의 벡터는 일찍이 그 주인들이 그러했듯 파괴로 향하고 있었다.&lt;br /&gt;
&lt;br /&gt;
인류에 대한 &amp;quot;Con-Human&amp;quot;의 섬멸전은 치열함을 더해가고 있었고 인류는 존망의 위기에 놓여있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M.C. 0183&lt;br /&gt;
&lt;br /&gt;
인류는 &amp;quot;Con-Human&amp;quot;의 존재가 전 생명체에 대한 위협이 된다고 판단, 그 완전파괴를 결의한다.&lt;br /&gt;
&lt;br /&gt;
제1차 적 행성 공략전(OPERATION METEOR)이 개시되었지만, 그 강대한 전력앞에 함대의 70%를 잃고 후퇴할 수 밖에 없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M.C. 0184(*)&lt;br /&gt;
&lt;br /&gt;
&amp;quot;Con-Human&amp;quot;의 점유범위가 위성에까지 미치게 되고 행성 내에 차원의 왜곡을 발생시킨다.&lt;br /&gt;
&lt;br /&gt;
인류는 군에서 비밀리에 개발하고 있던 고기동공격기의 단독공격을 통해 위성내부는 파괴하지만 테스트기는 행방불명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M.C. 0185&lt;br /&gt;
&lt;br /&gt;
클론과의 융합이 끊어졌음에도 불구하고 &amp;quot;Con-Human&amp;quot;의 폭주는 멈추지 않았다.&lt;br /&gt;
&lt;br /&gt;
결국 인류는 잔존병력 전부를 투입한 제2차 적 본성 공략전 &amp;quot;OPERATION RAYFORCE&amp;quot;를 발동한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인류에게 있어서 &amp;#039;희망의 빛&amp;#039;(RAYFORCE)이어야 할 병력은 너무나도 적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특징 ==&lt;br /&gt;
==== 시스템 ====&lt;br /&gt;
90년대 당시 슈팅 게임 치고는 전멸 폭탄이 존재하지 않는 시대를 역행하는 디자인을 가졌다.(레이스톰 와서야 추가 됨)&lt;br /&gt;
그렇지만 폭탄 대신에 RVA-818 X-LAY에 탑재 된 록온 레이저라는 조준 시스템이 본 작의 최대 특징. 록온 레이저의 발사 수는5~8개 정도이고 일단 한번 조준되면 40초 정도 유지되며, 유도 레이저를 발사 할수 있다. 유도 레이저는 웬만한 자코들은 한방에 죽는다.&lt;br /&gt;
&lt;br /&gt;
또한 스크롤에서 플레이어 기체보다 낮은 위치에 있는 자코들 역시 마찬가지로 레이저를 발사 할수 있다. 때문에 2D 도트 게임인데 마치 3D 입체 효과처럼 보인다. 하지만 역시 폭탄이 없는지라 그냥 존나게 어렵다. 이 게임은 철저한 암기형 슈팅게임이라 그냥 외워야 한다.&lt;br /&gt;
==== 스토리 ====&lt;br /&gt;
&amp;quot;폭주한 인공지능 시스템을 막으러 단 한대의 전투기를 출격 시킨다&amp;quot;라는 슈팅게임의 왕도적인 스토리지만 클리셰를 비틀어 궁극적인 목표는 인류측의 모성의 파괴라는 전대미문의 스토리를 자랑한다. 또한 엔딩은 당시에 상당히 충격적이었다고 한다. 어찌보면 흔한데...&lt;br /&gt;
&lt;br /&gt;
==== 연출 ====&lt;br /&gt;
그리고 이런 흔한 스토리를 극한으로 끌어들인 연출, 우수한 음악만으로 어떤게 나오는 지 말해주는 작품. &lt;br /&gt;
도트 그래픽은 세부까지 매우 세밀하게 그려져있고 지금봐도 손색이 없다. 아까 말했듯이 오직 &amp;#039;&amp;#039;&amp;#039;2D 그래픽만으로&amp;#039;&amp;#039;&amp;#039; 입체감을 재현했다. 특히 2 스테이지 함대전 연출과 3 스테이지 대기권 강하, 라스트 스테이지의 중핵 내부도시를 한장의 그래픽로 재현 했다는게 시발 완전 개 돌았다. &lt;br /&gt;
&lt;br /&gt;
게임 시작 할때 부터 끝까지 물흐르듯이 자연스럽게 진행하는게 정말 미쳤다.&lt;br /&gt;
&lt;br /&gt;
이러한 실시간 연출은 [[아인핸더]], [[이카루가]]같은 후대 작품들에게도 이어졌다.&lt;br /&gt;
== 스테이지 구성 ==&lt;br /&gt;
* AREA 1『 적본성 링. 소행성대 』&lt;br /&gt;
 BGM : PENETRATION&lt;br /&gt;
 보스 : 소형 전함 &amp;#039;&amp;#039;&amp;#039;듀얼 랜스&amp;#039;&amp;#039;&amp;#039;&lt;br /&gt;
적본성 링 내 건설 중인 기지를 습격하고 돌파한다.  1 스테이지라서 딱히 어렵지 않음&lt;br /&gt;
&lt;br /&gt;
* AREA 2『 적본성 위성 궤도 』&lt;br /&gt;
 BGM : G&lt;br /&gt;
 보스 : 방어 위성 &amp;#039;&amp;#039;&amp;#039;기라솔&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 AREA 3『 적본성 상공 』 &lt;br /&gt;
 BGM : VISION &lt;br /&gt;
 보스 : 대형 비행체 &amp;#039;&amp;#039;&amp;#039;기가&amp;#039;&amp;#039;&amp;#039;&lt;br /&gt;
대기권 돌입하고 적본성에 잠입. 배경을 잘 보면 2면 보스 기라솔이 떨어진 흔적이 보인다. &lt;br /&gt;
&lt;br /&gt;
* AREA4『 적본성 지표면 부근 』 &lt;br /&gt;
 BGM : CRACKING! &lt;br /&gt;
 보스 : 대형 4족보행 육전병기 &amp;#039;&amp;#039;&amp;#039;GPMS-2&amp;#039;&amp;#039;&amp;#039;&lt;br /&gt;
구름 바다를 빠져나가 지표면에 대지의 균열에서 지하로 진격한다.&lt;br /&gt;
&lt;br /&gt;
* AREA5『 적본성 지하 도시 』 &lt;br /&gt;
 BGM : INTO DARKNESS&lt;br /&gt;
 보스 : 인간형 기동병기 &amp;#039;&amp;#039;&amp;#039;오딘&amp;#039;&amp;#039;&amp;#039;&lt;br /&gt;
지하 도시의 빌딩 숲 사이와 고속 도로를 질주.&lt;br /&gt;
&lt;br /&gt;
* AREA6『 적본성 지하 심오부 』 &lt;br /&gt;
 BGM : MÖBIUS&lt;br /&gt;
 보스 : 방위 시스템 &amp;#039;&amp;#039;&amp;#039;다이나모&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 AREA7『 적본성 중심핵 』 &lt;br /&gt;
 BGM : THE PLOT THICKENS QUARTZ&lt;br /&gt;
 보스 :  &amp;#039;&amp;#039;&amp;#039;Con-Human&amp;#039;&amp;#039;&amp;#039;&lt;br /&gt;
적본성 중심부. 거대한 지하 도시 상공에서 중앙 타워로. 그리고 기다리는 것은…… &lt;br /&gt;
&lt;br /&gt;
==== 엔딩 ====&lt;br /&gt;
{{스포일러}}&lt;br /&gt;
&amp;lt;youtube&amp;gt;a2p6U2cRlKg&amp;lt;/youtube&amp;gt;&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Con-Human을 파괴하고 마지막 록온 레이저로 중앙 핵을 파괴하여 결국 &amp;#039;&amp;#039;&amp;#039;모성은 파괴하고 만다.&amp;#039;&amp;#039;&amp;#039;&lt;br /&gt;
그리고 주인공 RVA-818 X-LAY도 폭발에 휘말려 사망하는 것이 게임 결말.&lt;br /&gt;
&lt;br /&gt;
그리고 스탭롤이 끝날즈음에 우주 속에서 RVA-818 X-LAY의 잔해가 보이며 &lt;br /&gt;
&lt;br /&gt;
조종석에는 &amp;#039;&amp;#039;&amp;#039;MISSION COMPLETE ...... SYSTEM DOWN&amp;#039;&amp;#039;&amp;#039;가 나오면서 끝난다.&lt;br /&gt;
&lt;br /&gt;
== 여담 ==&lt;br /&gt;
* 계속 읽어보면 알지만 원문 기준으로 &amp;#039;혹성&amp;#039;, &amp;#039;적본성&amp;#039;이라는 표현만 나오고 어디에도 지구라는 표기는 안 나온다.&lt;br /&gt;
* 게임 오프닝 데모 영상에 등장하는 여성 파일럿의 이름은(아마도?) F04다.&lt;br /&gt;
* 속편으로 R-GEAR가 있었는데 취소 되었다한다. 근데 중국인이 그 기판을 구했다 카더라&lt;br /&gt;
* 엔딩이 너무 비참해서 혹시 숨겨진 엔딩이 있나 했지만 제작진 그런거 없다고 못 박았다. 그리고 엔딩은 &amp;#039;마지막에는 아무것도 남기지 않는다.(그다지 생각하지 않았다)&amp;#039; 라는 말 한마디로 만들어졌다.&lt;br /&gt;
* 본 작의 록온 레이저는 제비우스에 영향을 받았다. 그 외에도 [[건 프론티어]], [[메탈 블랙]]에 영향도 적잖이 받았다.&lt;br /&gt;
*스테이지 2의 함대전은 개발 당시 &amp;quot;마크로스처럼 만들어보자&amp;quot; 느낌으로 제작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 방명록 ==&lt;br /&gt;
&lt;br /&gt;
이 항목쓴 인간인데 원래 구스위키에 쓴 건데 구스위키가 터져서 txt파일 여기다 복붙 한거다. 그래서 틀: 같은거나 기타 자잘한거 수정하면 감사함&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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