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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터박스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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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10:45:06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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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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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9:59:4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파일:레터박스 예시 「DAY6(데이식스) &amp;quot;반드시 웃는다 (I Smile)&amp;quot; MV」.png|thumb|480px|레터박스가 있는 뮤직비디오를 캡처한 사진.&amp;lt;br&amp;gt;사진 맨 위, 맨 아래에 있는 검은 띠가 레터박스다.]]&lt;br /&gt;
&lt;br /&gt;
동영상의 화면 비율이 영상 출력 장치의 화면 비율와 같지 않으면서 동영상의 화면 가로 비율이 그 장치보다 더 큰 경우, 위아래로 생기는 검정 띠처럼 생긴 화면 여백이다.&lt;br /&gt;
&lt;br /&gt;
우리나라에서 HD방송이 시작되기 전까지만 해도 시중에선 4:3 비율의 TV와 동영상, 5:4 비율의 컴퓨터 모니터가 흔했지만 HD방송이 시작된 후, 16:9 비율의 TV와 컴퓨터 모니터, 동영상이 많아졌다.&lt;br /&gt;
&lt;br /&gt;
이때, 4:3 비율의 구형 TV나 5:4 비율의 컴퓨터 모니터로 16:9 비율의 동영상을 볼 경우, TV는 동영상 비율이 강제로 4:3이 되는 한편, 컴퓨터 모니터의 경우 위아래로 레터박스가 생긴다.&lt;br /&gt;
&lt;br /&gt;
레터박스는 원본의 화면 비율 그대로 동영상을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동영상을 보는 내내 신경쓰인다는 단점도 있다.&lt;br /&gt;
&lt;br /&gt;
레터박스를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동영상 종류로는 영화, 뮤직비디오가 있다.&lt;br /&gt;
&lt;br /&gt;
영화의 경우는 원래부터 21:9 비율이 가장 많았기 때문에 16:9로 이루어져 있는 대부분의 TV, 컴퓨터 모니터로 영화를 보면 필연적으로 생길 수 밖에 없다.&lt;br /&gt;
&lt;br /&gt;
그러나 뮤직비디오의 경우 사정이 좀 다른데, 과거 4:3 비율이 유행했을 때에는 동영상 자체에 일부러 레터박스를 넣어 얼핏 보면 16:9 영상처럼 보이는데 동영상 자체의 화면 비율은 엄연히 4:3인 괴랄한 뮤직비디오가 많았다.&lt;br /&gt;
&lt;br /&gt;
16:9 비율이 유행하고 있는 요즘도 슬슬 일부러 레터박스를 넣은 뮤직비디오가 나오고 있다. 게다가 레터박스가 있는 다른 뮤직비디오들을 비교해 보면 레터박스의 세로 길이도 일정하지 않아서 어떤 뮤직비디오는 21:9로 보이는 한편 어떤 뮤직비디오는 2:1로 보이고 있다. 고만해 미친놈들아!&lt;br /&gt;
&lt;br /&gt;
이대로 가면... 라이더!가 아니라 레터박스의 총 세로 길이가 동영상의 화면 세로 길이보다 긴 뮤직비디오가 나타날지도 모른다.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지는...&lt;br /&gt;
&lt;br /&gt;
아마 머지 않은 미래에는 아예 실처럼 생긴 뮤직비디오가 나올지도 모른다.&lt;br /&gt;
&lt;br /&gt;
&amp;quot;동영상의 화면 비율이 영상 출력 장치의 화면 비율와 같지 않으면서 동영상의 화면 세로 비율이 그 장치보다 더 큰 경우, 좌우로 생기는 검정 띠처럼 생긴 화면 여백&amp;quot;인 필러박스와 헷갈리는 경우가 많은데 영어로 바꿔서 생각하면 외우기 쉽다.&lt;br /&gt;
&lt;br /&gt;
 Letterbox의 &amp;#039;tt&amp;#039;(연속으로 쳐진 가로줄) / Pillarbox의 &amp;#039;ll&amp;#039;(연속으로 쳐진 세로줄)&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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