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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알 아문센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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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17:25:15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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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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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8:25:3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멋있음}}&lt;br /&gt;
{{고인}}&lt;br /&gt;
{{다시살아나야하는분}}&lt;br /&gt;
{{한파}}&lt;br /&gt;
{{영웅}}&lt;br /&gt;
{{도}}&lt;br /&gt;
&lt;br /&gt;
로알 아문센은 [[노르웨이]]의 탐험가이다.&lt;br /&gt;
&lt;br /&gt;
== 업적 ==&lt;br /&gt;
사상 최초 [[남극]]점에 도달. 그리고 (사후의 일이지만) 북극점 최초로 밟았다고 알려진 [[로버트 피어리]]가 주작질한 게 들통나서 최초 북극점 정복자 업적도 획득했다. 그리하여 &amp;#039;양극점의 정복자&amp;#039; 칭호 획득.&lt;br /&gt;
&lt;br /&gt;
겉으로만 보면 섀클턴이 만든 위대한 업적 때문에 후달려보이지만 처음부터 철저히 조사하고 계획해서 무탈히 남극정복 끝낸 아문센도 섀클턴에 비견되면 비견됬지 절대 딸리는 업적은 아니다.&lt;br /&gt;
&lt;br /&gt;
== 생애 ==&lt;br /&gt;
어렸을 때 어머니가 강제로 [[의대]]를 입학시켰는데 뒈지게 다니기 싫었다. 모친상을 당하자 바로 자진출학해서 학적 자체를 없애버렸다.&lt;br /&gt;
&lt;br /&gt;
그 이후 탐험가가 되어 [[북극]]점 정복을 시도했으나 피어리가 이미 북극점을 정복했다는 소식을 듣고(이 주작질은 먼 훗날에야 밝혀짐) 남극점 탐험으로 진로를 변경했고 거기서 [[로버트 스콧]]이라는 보호관심장교&amp;lt;ref&amp;gt;당시 영국에서는 뛰어난 군인은 군복무를 시키지 전쟁터와 동일하게 위험하면서도 군공은 세울 수 없는 탐험대 따위를 시키지 않는다. 스콧 이 인간이 [[이등병]]같은 능력과 인품임에도 불구하고 [[금수저]]로 태어난 덕에 [[대령]]이 되었을 뿐이다.&amp;lt;/ref&amp;gt; 탐험가가 이끄는 [[영국]]의 탐험대와 경쟁을 했다.&lt;br /&gt;
&lt;br /&gt;
그 경쟁에서 승리해서 전세계적으로 듣보잡 [[노르웨이]] 나부랭이를 노르웨이느님으로 만들었다.&lt;br /&gt;
&lt;br /&gt;
이에 감명받은 호콘 7세 노르웨이 국왕은 아문센을 평생 귀빈으로 특별대우했다.&lt;br /&gt;
&lt;br /&gt;
반면 이에 열폭한 영국은 아문센에게 &amp;#039;&amp;#039;&amp;#039;개고기 덕후&amp;#039;&amp;#039;&amp;#039;라는 근거없는 인신공격과 [[스콧]]이 남극점을 최초로 정복했다는 역사왜곡질까지 했다가 다른 국가들한테 주작질하냐는 비웃음에 마지못해 수정했다.&lt;br /&gt;
&lt;br /&gt;
아문센은 야만인도 아니도 개를 잡아먹냐고 따지는 브리튼 기레기들한테 니들 좆이나 까 잡수라고 일갈했다 한다.&lt;br /&gt;
&lt;br /&gt;
아문센은 탐험대가 최대한 살 길을 찾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썰매개들 중에서도 살 가망이 없는 녀석들로만 골라 도축하고 그나마도 최대한 도축하지 않으려고 펭귄 같은 다른 동물들을 가급적 먼저 사냥해 비축했다 먹었다. 개고기는 후순위였음. 영국은 이걸 무슨 &amp;#039;&amp;#039;&amp;#039;아문센이 개 죽이는 걸 좋아하는 녀석&amp;#039;&amp;#039;&amp;#039;이라며 인신공격을 자행한 것이다.&lt;br /&gt;
&lt;br /&gt;
비행선 이탈리아 호가 북극해에서 조난을 당하자 비행기로 수색에 나서나 실종되었다. 비행기 잔해는 발견되었으나 결국 시신은 찾지 못했다.&lt;br /&gt;
&lt;br /&gt;
== 아문센이 승리한 이유 ==&lt;br /&gt;
한 마디로 말해서 스콧은 아문센과 비교 대상이 되기엔 아문센에게 미안해야 할 정도로 너무 형편없는 수준이었다.&lt;br /&gt;
&lt;br /&gt;
아문센의 준비는 매우 철저했다. 아문센 본인은 물론 그의 탐험대원들도 극지방에서 생존할 수 있는 기술들을 갖고 있는 정예 요원들이었다.&lt;br /&gt;
&lt;br /&gt;
아문센은 기존 유럽 탐험대와 달리 이누이트의 생존법으로 탐험을 준비했다. 짐승 털가죽으로 만든 방한복을 입고, 썰매개로 극지방의 추위에도 버틸 수 있는 허스키를 사용했다. 개들은 인간이 먹는 것도 먹을 수 있어서 개들을 위한 식품은 따로 챙길 필요가 없었다.&lt;br /&gt;
&lt;br /&gt;
참고로 이 짐승 털가죽 옷은 그 당시에는 최고의 방한복이었으며 현대에 이르러서도 이를 능가하는 방한복은 오직 [[고어텍스]]밖에 없을 정도로 방한성이 엄청나게 뛰어났다. 추운 지방에 사는 동물들이 괜히 얼어죽지 않는 것이 아니었다.&lt;br /&gt;
&lt;br /&gt;
식량 보급에 대해서도 아문센은 뛰어났다. 식량 저장소를 설치할 때 총 20개의 검은색 깃발을 저장소 양쪽으로 1마일마다 설치했다. 검은색은 온세상이 하얀 벌판인 남극에서 눈에 잘 띄는 색이고 워낙 많이 설치해 놓아서 눈보라가 몰아쳐도 안심할 수 있었다. 그것도 모자라서 가는 도중 펭귄이나 바다표범이 있으면 사냥해서 먹었고, 탈진한 개도 가차없이 잡아먹었다. 그래서 식량도 아낄 수 있었고, 이동 속도도 빨랐다.&lt;br /&gt;
&lt;br /&gt;
반면 스콧 탐험대는 구성원부터가 문제였다. 학자 나부랭이들과 설상차 정비공밖에 없었다. 만약 돌발 상황이 발생할 경우 대처하는 능력이 현저히 떨어질 수밖에 없었다.&lt;br /&gt;
&lt;br /&gt;
스콧은 유럽식 방한복을 입고 이동 수단으로 만주산 조랑말과 설상차를 택했다.&lt;br /&gt;
&lt;br /&gt;
유럽식 방한복은 추위는 막아도 습기는 막지 못해 젖은 옷은 오히려 오한을 불러일으켰고, 옷에 달린 단추는 죄다 주석으로 만들어서 다 박살났다.&lt;br /&gt;
&lt;br /&gt;
만주산 조랑말은 힘 세고 추위에 강한답시고 선택한 모양이지만 아무리 만주가 춥다해도 남극 앞에선 그냥 콧바람에 지나지 않아서 얼마 안 가서 다 얼어죽었다. 게다가 말은 인간의 식량을 먹지 않으므로 식량도 따로 챙겨와야 했다. 사실 이 실수는 당시의 대탐험가 난센도 경고했고, [[어니스트 섀클턴]]도 먼저 저질렀기 때문에 충분히 반면교사로 삼을 수 있었지만 그건 의지가 부족해서 그런거라고 생깠다. 거기에 스콧 애들은 죽은 말을 식량으로 사용할 생각도 안 했다. 특히나 아문센이 스콧에게 &amp;quot;너, 말 가져가면 죽는다, 개를 가져가라.&amp;quot;라고 충언했지만 스콧은 그걸 무시했다. 아문센은 스콧이 보는 앞에서는 하느님 맙소사라고 했지만 스콧이 없는 곳에서는 앗싸 조쿠나를 외쳤다.&lt;br /&gt;
&lt;br /&gt;
설상차는 당대에는 최신 기술의 집약체이긴 했으나 남극의 추위를 버틸 수준은 못 되었고 결국 망가졌다. 그래서 스콧 탐험대는 썰매를 직접 끄는 것으로 에너지를 낭비해야 했다. 거기에 쓸데없이 생존에는 전혀 도움이 안 되는 남극에서 채집한 각종 광물도 함께 갖고 다녔다.&lt;br /&gt;
&lt;br /&gt;
이 [[설상차]]를 지금의 설상차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 지금의 설상차는 [[오토바이]]에 사용하는 엔진을 넣었기 때문에 시속 100km 따위 우습게 낼 수 있을 정도의 고성능이지만 이 당시의 설상차는 말 그대로 눈 위를 달리는 [[증기기관차]]에 불과했다. 말 그대로 증기기관차에 바퀴 대신 스키를 달아놓은 사양에 불과했다. 속도도 존나게 느려터졌으며 지금의 설상차와는 달리 잔고장도 잘 일어났다.&lt;br /&gt;
&lt;br /&gt;
스콧에게도 아문센과 마찬가지로 이누이트의 생존법을 익힐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그라나  미-개한 습성은 본받을 수 없다는 알량한 자존심 때문에 따르지 않았다. &lt;br /&gt;
&lt;br /&gt;
그 자존심이 결국 그의 목숨까지 앗아간다. 아문센이 남극점을 정복하고 떠나면서 스콧을 위해 식량을 남겨두었는데 나중에 도착한 스콧은 거기에 손도 대지 않았다. 그거라도 받아놨으면 그나마 목숨은 보전하여 귀환할 수 있었을지도 모르는데.&lt;br /&gt;
&lt;br /&gt;
== 아문센 탐험대의 탐험대원 ==&lt;br /&gt;
자기 분야에는 도가 튼 전문가들이었다.&lt;br /&gt;
* 로알 아문센: 탐험의 달인으로 의대를 다닌 적이 있어서 대원들이 다치면 자기가 치료했다.&lt;br /&gt;
* 헬메어 한센: 개썰매 전문가. 군견 조련을 한 적도 있었다. 그리고 어쩔 수 없이 쇠약해진 개를 도축해야만 했을때 그 개를 도축하기 직전 개의 머리에 손을 얹고 눈물로서 기도를 올리며 명복을 빌었던 인격자. 여담으로 당시 혹독한 환경 때문에 썰매개들은 [[개고기|동족포식]]을 거부하지 않았다.&lt;br /&gt;
* 오스카 비스팅: 해군 포수 출신. 사격의 달인이라 출발 직전에 바다표범과 펭귄을 이빠이 사살해서 그걸로 비상식량을 꽤 만들어뒀다. 또한 요리실력이 좋아서 대원들이 식사를 할 때마다 훌륭한 요리를 대접했다. &lt;br /&gt;
* 올라프 비욜란: 세계 스키대회 우승자이자 [[튜닝]]의 달인. 80kg씩이나 나가는 스키를 무려 22kg까지 줄이고도 내구력과 성능저하가 전혀 없을 만큼 튜닝을 잘했다.&lt;br /&gt;
* 스바렐 하셀: 세계 개썰매대회 우승자.&lt;br /&gt;
&lt;br /&gt;
{{각주}}&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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