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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리타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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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14:57:12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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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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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8:06:2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갓소설}}&lt;br /&gt;
{{미스터리}}&lt;br /&gt;
{{페도필리아}}&lt;br /&gt;
ㄴ다만 소설은 단순한 페도야설이 아니다. 작가의 말을 읽고 페도소설이라고 하는놈들의 대가리를 책으로 후려까주자&lt;br /&gt;
&lt;br /&gt;
{{인용문2|&amp;#039;&amp;#039;&amp;#039;Lolita, light of my life, fire of my loins. My sin, my soul.&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인용문2|너처럼 바람난 계집애들은 모든 것을, 모든 것을 잊어버리지만 나처럼 늙은 연인들은 너희의 님펫 시절을 한순간도 잊지 않고 소중히 간직한단다.}}&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러시아의 작가 블라디미르 블라디미로비치 나보코프의 소설. 러시아 사람인데 러시아에서 쫓겨나서 영어로 썼다. 그런데 최초로 출간된 곳은 프랑스다.&lt;br /&gt;
&lt;br /&gt;
제목 롤리타는 작중 인물 돌로레스의 애칭이다. 작중에서 돌로레스, 돌리, 로, 롤리타 계속 별칭이 바뀐다.&lt;br /&gt;
&lt;br /&gt;
이 소설 덕에 &amp;#039;롤리타 컴플렉스&amp;#039;란 용어가 등장했다. 작가는 이 사실에 매우 불쾌함을 토로했다고.&lt;br /&gt;
&lt;br /&gt;
이 책을 읽고 나서 작가가 [[페도필리아]]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한 번쯤은 해보지 않았을까? &lt;br /&gt;
&lt;br /&gt;
하루하루를 잉여롭게 쓰는 녀석들이 제대로 읽었을 작품인 듯 싶다.&lt;br /&gt;
&lt;br /&gt;
근데 영문학을 한단계 발전시켰다는 평을 들을만큼 현란한 기교를 부린 문장과 다방면의 인문학적 배경지식을 필요로 하는 은유와 비유 탓에 처음 읽는 독자들은 대개 험버트가 로 따먹는 장면까지 겨우겨우 읽고 때려칠 가능성이 높다.&lt;br /&gt;
&lt;br /&gt;
ㄴ내가 처음읽은 대문학 작품이 롤리타인데 진짜 개꿀잼이었다. 현란한 기교를 부린 문장에 바지뚫고 사정 할뻔했다.  그냥 시발 ㅈㄴ 개쩌는 작품&lt;br /&gt;
&lt;br /&gt;
일단 번역서로 이 소설을 완벽히 이해한다는 건 불가능하고 원문을 읽어야 한다. &lt;br /&gt;
&lt;br /&gt;
소설 첫 문장이 명문으로 유명하다.&lt;br /&gt;
&lt;br /&gt;
영화로도 만들어졌는데 여주가 매우 요망하게 나온다. 험버트가 페도가 아니었어도 따먹었을것이다.&lt;br /&gt;
&lt;br /&gt;
소설이 굉장히 뭐라해야되나... 애매하다 해야 할까? 존나 뭐가 뭔지 모르겠다.&lt;br /&gt;
&lt;br /&gt;
롤리타, 내 삶의 빛, 내 몸의 불이여. 나의 죄, 나의 영혼이여. 롤—리—타. 혀끝이 입천장을 따라 세 걸음 걷다가 세 걸음째에 앞니를 가볍게 건드린다. 롤. 리.타.&lt;br /&gt;
== 소설의 특징 ==&lt;br /&gt;
{{긺|내용|2부 초반까지 읽|소설}}&lt;br /&gt;
ㆍ문장이 존내 길다. 너가 보통소설에 익숙하면 읽는게 존내 힘들수도 있음. 근데 문장이 조오오오ㅇ온ㄴ나 예쁘다 ㄹㅇ&lt;br /&gt;
&lt;br /&gt;
ㆍ모호한 묘사&amp;amp;언어윾희가 존나 많다. 특히 발음이랑 철자드립이 오진다. [[네이마르]]급 단어 재간에 [[덤블도어]]급 언어의 마술을 부리심. 평소 책이랑 담을 쌓고 사는 애들은 아마 못 읽을 것이다.&lt;br /&gt;
&lt;br /&gt;
ㆍ작가는 페도도 아니고 이 소설은 페도 까려고 만든 소설도 아니다. 작가의 말을 빌리면 &amp;#039;심미적 희열&amp;#039; 을 위해 쓰여진 소설임. 교훈이나 그딴거 없이 그냥 &amp;#039;문학&amp;#039; 이란 얘기다.&lt;br /&gt;
&lt;br /&gt;
ㆍ이 소설의 원고가 완성됐을때 친구는 가명으로 출판하길 권했지만 씹상남자 나보코프는 거절했다.&lt;br /&gt;
&lt;br /&gt;
결론 - 한번쯤은 읽어 보되 읽을때는 그날 하루 일정을 통째로 비워놔라&lt;br /&gt;
&lt;br /&gt;
==줄거리==&lt;br /&gt;
&lt;br /&gt;
{{스포일러}}&lt;br /&gt;
&lt;br /&gt;
어릴 때 첫사랑 애너벨이랑 [[섹스]]했는데 그 후 애너벨이 병나서 죽고 그 후유증으로 [[페도]]가 된 험버트 험버트는 우덜식 잣대로 정한 특정한 여자애들을 님펫이라고 부르면서 빨아제낀다. &lt;br /&gt;
&lt;br /&gt;
원래 유럽인인데 유산 생겨서 [[천조국]]으로 갔더니 샬럿인지 뭔지 하는 여자가 험버트한테 반했다. 근데 험버트는 그 여자 딸 돌로레스한테 반했다. 노답 페도새끼여도 잘생긴 얼굴이랑 로리 앞에서 엄근진한 척하는 교양이 있으면 일코가 가능한 거다. [[은수저]] ㅂㄷㅂㄷ 여튼 그래서 둘이 결혼한다.&lt;br /&gt;
&lt;br /&gt;
험버트는 로랑 섹스하는 망상이나 하면서 존나 잘 지낸다. 근데 로 애미가 험버트가 로에 대해 일기장에 씨부려놓은 거 보고 놀라서 뛰쳐나갔다가 존나 차에 치여 사망전개. 애미도 미친년이 따로 없는게 페도새끼가 즈그 딸 따먹을려고 해서 풀발한게 아니라 멀쩡한 자길 두고 딸이랑 바람나다니 ㅂㄷㅂㄷ 이지랄 떨다 뒈졌다.&lt;br /&gt;
&lt;br /&gt;
그래서 험버트는 로가 있는 캠프장에 가서 로를 데려다 한 2년쯤 떠돌아다니면서 지 꼴리는대로 [[강간]]한다. 여기서 문장이 1인칭 주인공이라 존나 지가 강간한게 아니라 로가 유혹했단 식으로 쓰여 있는데 대사나 정황을 읽어보면 지가 처음에 꼬셨고 나중엔 로가 [[급식충]]이라 어차피 험버트 없이 지낼수가 없는 걸 이용해서 강간한 거 맞다. 고추절단기가 필요한 개씨발놈이다. 그러다 로가 튄다. &lt;br /&gt;
&lt;br /&gt;
아 그리고 로리랑 하는 거 묘사 안나오니까 페도새끼들은 제발 책 사들고 [[파오후 쿰척쿰척]]하면서 책 중간부분부터 펴서 넘겨읽지 말길 바란다.&lt;br /&gt;
&lt;br /&gt;
이후 로가 아파서 병원에 입원하게 되는데 그동안 도망쳐버린다. 근데 험버트는 로가 튀고도 여자를 만나는 등 그럭저럭 잘지낸다. 하지만 로는 클레어 퀼티라는 험버트급 개쓰레기랑 만나서 전보다 더 개같이 지내게 된다. 험버트 시점이라 정확히 뭔지 안나옴. 일단 작중에 묘사된 걸로는 로 말고 여자애들 여러 명 델고 다니면서 포르노 찍고 난교하고 그런 쉽색끼라고 한다. 험버트는 그래도 로한테만 몰빵하기라도 했지만 이 색끼는 진짜 개노답. 물론 험버트도 노답이지만..&lt;br /&gt;
&lt;br /&gt;
험버트가 나중에 그 개쓰레기한테서도 탈출해서 다른 젊은 남자애랑 어찌어찌 사는 임신한 로를 만난다. 그래서 험버트는 바짓가랑이에 매달려가지고 형님형님 하면서 같이가자고 애원하지만 거절당한다. 그리고 최소한 로가 애미뒤진 인생을 살게 된 게 지 탓인 건 알아서 퀼티를 죽인다. 험버트는 그후 살인죄로 깜빵에 직행하고 교도소 안에서 판결을 기다리던 중 지병으로 뒈짓. 로는 아기 낳다 난산으로 사망. &lt;br /&gt;
&lt;br /&gt;
한가지 유의할 점이라면 책 첫머리에 이미 나오지만 험버트도 로도 그저 험버트가 실제 인명을 언급하는 걸 피해기 위해 지어낸 가명일 뿐 본명은 따로 있다. 모든 작중 인물들의 이름은 험버트가 가명으로 둘러댄거다.(라는 설정)&lt;br /&gt;
&lt;br /&gt;
[[분류:소설]]&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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