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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이 16세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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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20:58:33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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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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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7:37:4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프랑스 왕}}&lt;br /&gt;
{{고인드립애매}}&lt;br /&gt;
{{감성팔이}}&lt;br /&gt;
{{호구}}&lt;br /&gt;
{{파오후}}&lt;br /&gt;
{{재평가}}&lt;br /&gt;
{{역사속인물}}&lt;br /&gt;
{{인물&lt;br /&gt;
| 그림 = 루이16.jpg&lt;br /&gt;
| 이름 = 루이 16세&lt;br /&gt;
| 별명 =&lt;br /&gt;
| 글씨색상코드 = Gold&lt;br /&gt;
| 배경색상코드 = #191970&lt;br /&gt;
| 영문 이름 = Louis XVI&lt;br /&gt;
| 국적 = [[프랑스 왕국]]&lt;br /&gt;
| 출생지 = &lt;br /&gt;
| 직업 = 국왕&lt;br /&gt;
| 가문 = 부르봉 왕조&lt;br /&gt;
| 소속 = &amp;lt;big&amp;gt;&amp;#039;&amp;#039;&amp;#039;프랑스 왕국 부르봉 왕조 5대 국왕&amp;#039;&amp;#039;&amp;#039;&amp;lt;/big&amp;gt; &amp;lt;br&amp;gt; &amp;lt;small&amp;gt;&amp;lt;small&amp;gt;&amp;lt;span style=&amp;quot;display:inline-block;float:left&amp;quot;&amp;gt;[[루이 15세|←이전 국왕]]&amp;lt;/span&amp;gt;&amp;lt;span style=&amp;quot;display:inline-block;float:right&amp;quot;&amp;gt;[[나폴레옹 보나파르트|다음 황제→]]&amp;lt;ref&amp;gt;프랑스 혁명기에는 대통령직이 따로 없었으므로 바로 나폴레옹으로 처리함.&amp;lt;/ref&amp;gt;&amp;lt;/span&amp;gt;&amp;lt;/small&amp;gt;&amp;lt;/small&amp;gt;&amp;lt;br&amp;gt;&amp;lt;small&amp;gt;(1774년 5월 10일 ~ 1791년 10월 1일)&lt;br /&gt;
}}&lt;br /&gt;
[[프랑스]]의 [[왕]]. 왕비는 [[마리 앙투아네트]]&lt;br /&gt;
&lt;br /&gt;
[[루이 15세]]의 아들로 흔히 알려져 있으나 손자다. 루이 15세의 아들 루이 페르디낭(아버지보다 일찍 죽어서 왕이 못 됨)의 아들이다.&lt;br /&gt;
&lt;br /&gt;
시계 덕후. 취미가 시계 뜯어보고 만들고 하는 거였다.&lt;br /&gt;
&lt;br /&gt;
그때당시 시계제작은 고도의 지식과 역량이 필요한 기술이었다고 한다. &lt;br /&gt;
&lt;br /&gt;
지금이야 &amp;quot;시계 지 손으로 만드는게 왜 어려운거냐?&amp;quot; 할 수 있는데 변변한 기술력 없는 그 당시엔 그거야말로 공돌이의 기술력 끝판왕 같은 그런 개념.&lt;br /&gt;
&lt;br /&gt;
그 외에도 기계 이것저것 사고 뜯고 즐긴 걸 보면 이과충인듯. 심지어 철제선반도 지 손으로 만드는 왕이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자상하고 털털한 성격의 친근했던 왕, 인간성은 좋지만(좋게말하면 그런거고 나쁘게 말하면 씹너드새끼였음)&lt;br /&gt;
&lt;br /&gt;
인간성 좋다는게 붙임성 같은거 말하는게 아니고 걍 호구처럼 순진멍청했다는거다. 자상하고 털털한 것도 지랑 가까운 새끼들한테나 해당하는 소리고 아니면 낯 존나 가렸다. 마리 앙투아네트 오빠가 마리 앙투아네트한테 편지 보내서 한다는 소리가 &amp;#039;저 새끼가 병신같긴한데 알고보면 착하다.&amp;#039; 이정도였으니 걍 개찐따새끼였음. 그러니 멋있음 틀은 뗀다&lt;br /&gt;
&lt;br /&gt;
부르봉의 저주받은 유전자를 이어받아 식탐이 어마어마한 파오후였다. 별명이 걸어다니는 위장이었다. 결국 그 식탐이 지 모가지 날아가는데 일조했다.&lt;br /&gt;
&lt;br /&gt;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diet&amp;amp;no=2731352&amp;lt;--참조&lt;br /&gt;
&lt;br /&gt;
근데 자기 가족들한텐 더할 나위없이 가정적이고 훌륭한 아버지이자 남편이었다. &lt;br /&gt;
&lt;br /&gt;
루이 16세에건 아내 마리 앙투아네트 제외하고 평생 애인 한명 없었는데 당시 프랑스 귀족들과 왕실에선 아내나 남편 이외에 애인 두는게 너무나도 흔해터진 일이었고 또 이걸 두고 뭐라하면 귀족들 사이에서 &amp;quot;덜 떨어졌다&amp;quot;고 비웃음 당하는게 관례였다 한다.&lt;br /&gt;
&lt;br /&gt;
실제로 프랑스 역대 왕들 중에 자기 정부 외에 단 한명의 애인을 두지 않던 그런 왕은 루이 16세가 유일하다 전해진다.&lt;br /&gt;
&lt;br /&gt;
당장 할아버지인 루이 15세만 해도 정무는 아랑곳 않고 일생동안 수십명의 귀족녀들 치마폭에 둘러쌓여 살았으며 사생아만 60명이 넘는다...&lt;br /&gt;
&lt;br /&gt;
또한 루이 16세가 당시 프랑스의 그릇된 사회구조와 현실에 아무것도 대처하지 않고 그저 무능하기만 했던 것처럼 비춰지는데, &lt;br /&gt;
&lt;br /&gt;
루이 16세 역시 당시 모순적인 프랑스의 사회와 그릇된 현실에 개혁해야 한다는 점은 국민들과 뜻을 같이 했다고 전해지며 이를 위해 나름의 노력들도 많이 했다고 전해진다.&lt;br /&gt;
&lt;br /&gt;
&lt;br /&gt;
다만 왕가에서 태어나고 자라며 철저히 왕가의 교육을 받은 루이 16세는 혁명을 해도 근왕주의적 태도가 뿌리잡힌 사고를 버릴 수 없었으며 공화정 그런건 감히 반역으로 취급하는 성향도 있었고 굳이 따지자면 왕권은 여전한 사회의 모순이 꽤나 많이 바로잡힌 아랫것 국민들이 살기 좋은 입헌군주제적 나라를 꿈꾸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또한 선대 때부터 이어져오던 잔혹한 고문을 폐지하고 각종 악습을 없애고자 노력하였으며&lt;br /&gt;
&lt;br /&gt;
아둔한 이미지와 달리 몇개국어를 구사할줄 알았고 수학,지리학,역사 등 여러 학문에 두루 능통했다고 전해진다.&lt;br /&gt;
&lt;br /&gt;
그래서인지 혁명의 폭풍우가 불어닥치기 전까지 루이 16세는 국민들로부터 절대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혁명기의 역동을 감당해낼 능력은 없는, 정치적으로는 무능한 왕이었다.&lt;br /&gt;
&lt;br /&gt;
온갖 프랑스의 갖은 병크가 분노로 터져 민중들이 바스티유 감옥을 함락시켰고,&lt;br /&gt;
&lt;br /&gt;
이때부터 프랑스의 통치권은 혁명정부에 위임된다.&lt;br /&gt;
&lt;br /&gt;
여기에 [[바렌느 배신 사건]]이라는 병크가 겹쳐서&lt;br /&gt;
&lt;br /&gt;
단두대에서 목이 뎅강 잘린다.&lt;br /&gt;
&lt;br /&gt;
[[파일:루이 16세 머가리.png|500픽셀]]&lt;br /&gt;
&lt;br /&gt;
이렇게.&lt;br /&gt;
&lt;br /&gt;
한 마디로 &amp;#039;선조들이 싼 똥을 치우지 못한 죄&amp;#039;로 죽은것이다.&lt;br /&gt;
&lt;br /&gt;
단 몇표 차이로 가결된 사형이었고, 이마저도 찬성자중 대부분은 가결 후 집행유예를 지지하고 있었지만 강경파들이 집행유예 투표 자체를 못하게 막았다고 한다. 개새끼들.&lt;br /&gt;
&lt;br /&gt;
변호사들이 수백통의 문서를 처리하며 열심히 변호를 했지만 국민공회는 좀 들어달라는 변론은 모조리 씹고 즉각 표결에 들어갔다고 한다. 이번에도 강경파의 영향이 크다.&lt;br /&gt;
&lt;br /&gt;
왕은 유죄여야만 한다. 왕이 무죄라면, 혁명이 유죄가 되어버린다! - 훗날 공포정치를 주도하게 되는 극렬강경파 생 쥐스트&lt;br /&gt;
&lt;br /&gt;
그렇게 상황은 강경파들 좆대로 흘러가고, &lt;br /&gt;
&lt;br /&gt;
억울함을 호소하며 죽기싫다고 발버둥쳐도 모자랄판에&lt;br /&gt;
&lt;br /&gt;
루이 16세는 마지막까지 정숙한 분위기를 유지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혹시 아들이 자신의 죽음에 분노를 느껴 반란이라도 일으킬 것을 걱정한 루이 16세가 &lt;br /&gt;
&lt;br /&gt;
감옥을 나서면서 아들에게 하는 말&lt;br /&gt;
&lt;br /&gt;
 내가 죽더라도 복수할 생각일랑 하지 말거라!&lt;br /&gt;
&lt;br /&gt;
그리고 단두대 앞에서 마지막 유언으로&lt;br /&gt;
&lt;br /&gt;
 나의 피가 프랑스 국민의 축복을 위해 흐르게 하소서!&lt;br /&gt;
&lt;br /&gt;
마지막까지 자신을 죽인 국민들을 축복하며 당당하게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lt;br /&gt;
&lt;br /&gt;
그리고 그 직후, 처형장 주위에는 억지로 울음을 참는 신음소리가 곳곳에서 들려왔다고 한다. (또는 추모의 의미에서 &amp;#039;왕의 성혈&amp;#039;을 얻기 위해 단두대 근처로 모여들었다고도 한다.)&lt;br /&gt;
&lt;br /&gt;
강경파 개새끼들&lt;br /&gt;
&lt;br /&gt;
여담으로, 저 단두대를 모가지 잘 잘리게 개량하는 데 도움을 준 게 루이 16세. 자기가 개량한 물건 덕에 고통없이 훅 갔으니 그건 그나마 다행...인가?&lt;br /&gt;
&lt;br /&gt;
&lt;br /&gt;
다만 모가지 잘리게 된 결정적 사건인 &amp;#039;바렌느 배신사건&amp;#039;은 확실히 얘가 잘못한 거다. 어찌됐건 왕이란 작자가 나라 버리고 일가족과 함께 탈주 시도한 사건이니.&lt;br /&gt;
&lt;br /&gt;
이 사건만 아니었어도 프랑스는 영국처럼 입헌군주제가 됐을 거라는 게 중론.&lt;br /&gt;
&lt;br /&gt;
세계사에 남긴 족적이 정말 엄청난 새끼인데 왜냐면 이 새끼가 영국 엿먹일려고 미국 독립전쟁에 뛰어들었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프랑스 해군이 영국 해군을 격파함으로서 더 이상의 증원이 힘들어진 영국이 결국 독립을 인정하게 되는 등, 프랑스의 지원은 미국의 독립에 엄청난 기여를 했다.&lt;br /&gt;
&lt;br /&gt;
{{선녀}}&lt;br /&gt;
&lt;br /&gt;
이놈 뒤지고 나서 들어선 프랑스 천자가 다름아닌 저 이름도 유명한 [[나폴레옹 보나파르트]]인데 이 놈은 루이 16세의 최후를 익히 잘 알고 있던 터라 평민들을 싸그리 이등병으로 징병해다가 여기저기 전쟁을 일으키고 다닌다.&lt;br /&gt;
&lt;br /&gt;
프랑스 민초의 입장에서 보면 차라리 루이 16세가 나았다.&lt;br /&gt;
&lt;br /&gt;
* 감자나 캐먹으며 그럭저럭 60살까지 살다 가게 해준 루이 16세&lt;br /&gt;
* 존나 추운 러시아까지 끌고 가서 거기서 15살 나이에 전사하게 만든 나폴레옹 보나파르트&lt;br /&gt;
&lt;br /&gt;
너같으면 누가 더 성군이냐?&lt;br /&gt;
== 둘러보기 ==&lt;br /&gt;
{{18세기}}&lt;br /&gt;
{{2015 개정 교육과정 세계사 4단원-2}}&lt;br /&gt;
{{프랑스}}&lt;br /&gt;
----&lt;br /&gt;
[[분류:프랑스 군주]]&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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