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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린킨 파크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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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12:07:12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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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novawiki.app/index.php?title=%EB%A6%B0%ED%82%A8_%ED%8C%8C%ED%81%AC&amp;diff=13853&amp;oldid=prev</id>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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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7:49:5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록 음악}}&lt;br /&gt;
{{헤비메탈}}&lt;br /&gt;
&lt;br /&gt;
[[파일:린킨파크.jpeg|400px|right]]&lt;br /&gt;
&lt;br /&gt;
LINKIN PARK, 재미동포 박인긴씨가 이끄는 락밴드이다. 주장르는 [[얼터너티브 록]], [[뉴 메탈]], 팝-메탈이다.&lt;br /&gt;
&lt;br /&gt;
재미동포이지만 꽤 이국적으로 생겼다&lt;br /&gt;
&lt;br /&gt;
근데 드립이 아니라 ㄹㅇ로 재미교포가 멤버임&lt;br /&gt;
&lt;br /&gt;
그 재미교포 이름이 조 한인데, 한국식으로 따지면 한조다. [[한조]] 대기중&lt;br /&gt;
&lt;br /&gt;
[[트랜스포머]] 엔딩곡을 계속 불러왔지만 아쉽게도 트포 4부턴 린킨파크 노래 안나온다 대신 트포겜 OST에 참여했다&lt;br /&gt;
&lt;br /&gt;
굳이 얘들 노래 들을거면 Faint만 듣지 말고 다른것들도 들어보도록 하자. Numb가 짱이다 numb만 듣자. 앨범마다 들을만한 곡은 많은데 라이브가 점점 안 좋아진다. 아이고 체스터니뮤 ㅠㅠ&lt;br /&gt;
&lt;br /&gt;
ㄴ Castle Of Glass가 레전드다&lt;br /&gt;
&lt;br /&gt;
나도 numb가 린킨 파크 곡중에 제일 짱이라고 생각하는데 다른 사람도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구나&lt;br /&gt;
&lt;br /&gt;
ㄴ 나도 numb 갓띵곡 급식때부터 지금까지 듣고있는데, numb 좋아하는 사람 있어서 기쁘다&lt;br /&gt;
&lt;br /&gt;
&lt;br /&gt;
위는 2집충이 쓴 것이 필시 틀림없다 린킨파크의 진수는 1집이지 데뷔하고 바로 몇백만장 팔리고 다이아몬드 인증받고 월드투어다녔다 1집밖에 없는 좆신생밴드가ㄷㄷ 혼자 뉴메탈이라는 신생 장르를 메이저로 멱살잡고 끌어올린 밴드이시다 아직도 좆초딩때 papercut뮤비 보고 받은 컬쳐쇼크는 잊을수가 없다&lt;br /&gt;
&lt;br /&gt;
근데 뉴메탈이 그러니까 엠티비 눈에 들어서 양산 존나돼섴ㅋㅋ망함&lt;br /&gt;
&lt;br /&gt;
{{노잼}}&lt;br /&gt;
&lt;br /&gt;
과거에 국내 가수 [[정희라]]와의 합동 음반을 발매했었다는 소문이 있다. [http://bgmstore.net/view/aFSeE 진실의 13초.]&lt;br /&gt;
&lt;br /&gt;
린킨파크는 1집부터 대박이었고 in the end 이노래가 갓이다.&lt;br /&gt;
그리고 힙찔이들은 제이지와 린킨이 콜라보한 앨범도 있으니 찾아서 듣자.&lt;br /&gt;
&lt;br /&gt;
Lost in the echo, Somewhere i belong 이것들도 진짜 좋다.&lt;br /&gt;
&lt;br /&gt;
3집이후부터는 좆망했다 &lt;br /&gt;
그러니 1 2집만 듣자&lt;br /&gt;
&lt;br /&gt;
메인보컬 체스터 베닝턴의 정신나간 스크리밍이 인상적이다. 숨도 안쉬고 16초 지른적도 있던데.사람인가?시발.해보니 반도 못가고 가래침만 나온다. 담배나 끊어야지.&lt;br /&gt;
&lt;br /&gt;
== 사건사고 ==&lt;br /&gt;
=== 체스터 버닝턴 자살 사건 ===&lt;br /&gt;
{{고인}}&lt;br /&gt;
{{눈물}}&lt;br /&gt;
&lt;br /&gt;
...보컬인 체스터 베닝턴이 현지시간 2017년 7월 20일 캘리포니아의 자신의 집에서 스스로 목을 매 자살했다. 하..갑자기 이렇게 훌쩍 떠나버리냐 &lt;br /&gt;
&lt;br /&gt;
지난 5월달에 자살한 친구이자 같은 음악인인 크리스 코넬 때문이 아닌가 추정중이다.(이쪽은 불안장애로 인해 아타반을 복용 중이었는데 이때 혼미한 상태서 목을 매었던게 아닌가 하는 유족들의 추측이 있다.)&lt;br /&gt;
&lt;br /&gt;
베닝턴이 자살한 7월 20일은, 아이러니 하게도 자살한 친구인 크리스 코넬의 생일이다.&lt;br /&gt;
&lt;br /&gt;
신곡 발표한지 4시간만에 사망하였다. 존나슬프다 진짜 ㅠㅠㅠㅠ&lt;br /&gt;
&lt;br /&gt;
그러니까 Talking To Myself를 틀고 묵념하도록 하자&lt;br /&gt;
&lt;br /&gt;
R.I.P Chester Bennington &lt;br /&gt;
&lt;br /&gt;
ㄴ 와 이렇게 역사의 한 흐름을 보게 되냐 스타1 리그때도 노래 겁나 나왔었는데..&lt;br /&gt;
&lt;br /&gt;
2023년 기준 체스터 베닝턴 사후부턴 별다른 앨범을 내지 않고 있다. 체스터 베닝턴을 대체할 만한 보컬을 찾으면 다시 활동할 지도 모른다고 하는데 아직 못찾았다고 한다.&lt;br /&gt;
&lt;br /&gt;
다만 2020년에 1집 Hybrid Theory의 20주년 기념판을 내놨고, 2023년에 2집 Meteora의 20주년 기념판을 내놨다.&lt;br /&gt;
&lt;br /&gt;
== 디스코그래피 ==&lt;br /&gt;
1,2집까지가 유독 뉴메탈 분위기가 강한 편이고 3집부터는 팝적인 분위기도 가미되기 시작했다.&lt;br /&gt;
=== 정규 ===&lt;br /&gt;
* 1집 [[Hybrid Theory]]&lt;br /&gt;
* 2집 Meteora&lt;br /&gt;
* 3집 Minutes to Midnight&lt;br /&gt;
* 4집 A Thousand Suns&lt;br /&gt;
{{실험음악}}&lt;br /&gt;
뉴메탈 중심이었던 1,2집과는 스타일이 완전히 달라져서 호불호가 좀 갈리는 앨범이다. 그래도 앨범 완성도로만 따지면 수작 정도는 된다. 노래를 따로 듣지말고 앨범 전체를 하나로 묶어서 듣자.&lt;br /&gt;
* 5집 LIVING THINGS&lt;br /&gt;
좋은데 아무도 안껴놔서 넣어놓는다. 메탈은 아니고 비교적 일렉트릭한 곡이 많은데 난 좋더라&lt;br /&gt;
* 6집 The Hunting Party&lt;br /&gt;
1,2집처럼 메탈스러운 사운드로 회귀한 앨범이다. 다만 분위기는 어두웠던 1,2집에 비하면 밝은 편이다. 평론가 평점은 1,2,4집 다음으로 좋다. 꼭 들어보길 바란다. 라이밍의 선구자이자 힙합계의 전설인 &amp;#039;&amp;#039;&amp;#039;[[라킴]]&amp;#039;&amp;#039;&amp;#039;이 피쳐링으로 참여했다.&lt;br /&gt;
* 7집 One More Light&lt;br /&gt;
틀딱들이 자꾸 까대는데 이 앨범의 의도는 이젠 다 뒤져버린 틀딱들이 아닌 요즘 급식들 시대에 맞춰 만든 것이라고 생각한다.&lt;br /&gt;
&lt;br /&gt;
실제 인터뷰에서도 시노다가 자기들의 앨범의 진화과 관점이랬으니 들어봐라 좋은거 몇개 있다&lt;br /&gt;
&lt;br /&gt;
체스터 베닝턴이 참여한 마지막 앨범이다.&lt;br /&gt;
&lt;br /&gt;
=== 리믹스 앨범 ===&lt;br /&gt;
*Reanimation&lt;br /&gt;
힙합 뮤지션들과 [[Korn]]의 보컬인 조나단 데이비스 등이 참여한 1집의 리믹스 앨범. 표지가 [[건담]]과 비슷한데 멤버 모두가 건담의 팬이라서 그렇다고 한다. &lt;br /&gt;
*Collision Course&lt;br /&gt;
래퍼 [[JAY-Z]]와의 콜라보레이션 &amp;amp; 리믹스 앨범&lt;br /&gt;
*Recharged&lt;br /&gt;
DJ [[스티브 아오키]]와의 콜라보레이션 곡 포함 리믹스 앨범&lt;br /&gt;
&lt;br /&gt;
==추천곡==&lt;br /&gt;
&lt;br /&gt;
{{갓음악}}&lt;br /&gt;
&lt;br /&gt;
Numb - 린킨 파크 노래중 가장 유명한 노래중 하나. 유튜브 조회수가 &amp;#039;&amp;#039;&amp;#039;12억&amp;#039;&amp;#039;&amp;#039;에 달한다. 꼭 들어봐라 개좋음&lt;br /&gt;
&lt;br /&gt;
Faint - 락의 진수를 보여주는 노래같다. 스크리밍이 인상적. 계속 들어도 Don&amp;#039;t turn your back at me는 노처녀 박경림으로 들린다 어쩔 수 없다&lt;br /&gt;
&lt;br /&gt;
Lying From You - 스크리밍 부분에서 광기와 No turning back now를 느낀다. 노! 노처녀 백 나우!&lt;br /&gt;
&lt;br /&gt;
Crawling - 베닝턴이 노래값 한다. 거의 절규급의 스크리밍을 보여주는데 오진다.&lt;br /&gt;
&lt;br /&gt;
In The End - 린킨 파크를 유명하게 만든데 기여한 노래중 하나. 피아노소리랑 절묘하게 어울림. 난 데모버전이 이상하게 더 끌리던데 들어봤음&lt;br /&gt;
좋겠다 랩이 빠르게 잘 빨렸다.&lt;br /&gt;
&lt;br /&gt;
Papercut - 뮤비는 하나같이 난해하고 묘하지만 스피디한 랩과 하드한 락 + 스크리밍이 조화를 이루는 노래. 별 상관은 없겠지만 종이에 베였을 때 한번 들어봐라.&lt;br /&gt;
&lt;br /&gt;
Castle Of Glass - 전쟁에 관한 노래. 기존에 비해 스크리밍같은 것이 약해졌으나, 잔잔하나 웅장한 느낌이 함께 느껴진다.&lt;br /&gt;
&lt;br /&gt;
Bleed It Out - 딱 전형적인 락노래. Given Up 같은 느낌이 들지만 약간 다르다.&lt;br /&gt;
&lt;br /&gt;
Burn It Down - 노래 개좋다. New Divide랑 비슷한 느낌이 드는데, 들어보면 좋다는걸 느낀다.&lt;br /&gt;
&lt;br /&gt;
Given Up - Bleed It Out과 거의 흡사한 느낌의 노래. 19초 스크리밍은 ㄹㅇ 오진다&lt;br /&gt;
&lt;br /&gt;
New Divide - 트랜스포머 Ost. 뭔가 아 설명하기 그런데 암튼 좋다. 들어봐라&lt;br /&gt;
&lt;br /&gt;
What I&amp;#039;ve Done - 트랜스포머 Ost. 역시 개띵곡&lt;br /&gt;
&lt;br /&gt;
Iridescent - 위에 노래들도 물론 좋지만 이 문서 스크롤 내리는 내내 왜 이노래가 없지 하고 의아했다.트랜스포머3 OST인데 처음에 듣고 그날 밤에 잠을 못잘정도였고, 주변인들이 외국노래 추천좀 할때 꼭 알려주는 노래이며, 하나같이 좋다고 말들하더라. 심지어 가사도 시 한편같다. 진짜 강추한다. 참고로 이리디센트 라고 발음하며 무지개빛의 라는 뜻 이다.&lt;br /&gt;
&lt;br /&gt;
One Step Closer - 1집 명곡중에 이게 왜 빠져있나 의아해서 내가 추가한다&lt;br /&gt;
&lt;br /&gt;
이외에도 2집 Somewhere I belong, Until It&amp;#039;s Gone, Leave Out All The Rest, Breaking The Habit, What I&amp;#039;ve done 등등 좋은거 오지게많으니 꼭 들어봐라&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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