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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릿쿄대학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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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04:28:09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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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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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9:28:2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마치}}&lt;br /&gt;
&lt;br /&gt;
일본 도쿄에 있는 5개의 사립 명문대학 MARCH의 R이 얘네이다. &lt;br /&gt;
&lt;br /&gt;
MARCH에선 메이지 대학과 함께 가장 높은 대학으로 취급받고 있고 흔히 유학생들 사이에선 도메릿 이라고 해서 마치 칸칸 3대장으로 묶인다.&lt;br /&gt;
&lt;br /&gt;
참고로 나머지는 각각 M 메이지, A 아오야마, C 츄오, H 호세이.&lt;br /&gt;
&lt;br /&gt;
시인 윤동주가 이곳에 다닌적이 있었는데 조선인이란 이유로 차별을 당하다 못견뎌서 [[도시샤 대학]]으로 갔다고 한다.&lt;br /&gt;
&lt;br /&gt;
그리고 미스터 자이언츠 [[나가시마 시게오]]의 모교이다.&lt;br /&gt;
&lt;br /&gt;
MARCH 내에서는 메이지와 함께 탑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옛날부터 부자 내지 중상류층이 다니는 대학으로도 유명했다. 한국으로 치자면 경희대의 이미지와 비슷하다고 할 수 있는데, 대학 자체는 좋지만 위에 도쿄, 교토 등의 유명 국립 그리고 와세다 게이오에 밀려 &amp;#039;최상위&amp;#039;라고 하기에는 많이 딸린다. &lt;br /&gt;
&lt;br /&gt;
이는 메이지,도시샤도 마찬가지. 다만, 취직까지 생각할경우 아무래도 칸사이보다는 도쿄권이 유리하기 때문에, 이케부쿠로 한복판에 박혀있는 릿쿄의 위치가 도시샤에 비해 유리할 수는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옛날만 해도 이문화커뮤니케이션 학부를 제외하면 토플이나 토익, 본고사가 전혀 없어서 허벌이나 다름없는 유학생 입시컷을 가지고 있었지만 지금은 그런 거 없고 메이지, 도시샤 등 처럼 다 본다.&lt;br /&gt;
&lt;br /&gt;
그 당시에는 학교 명성에 비해 들어가기가 너무 쉬운 탓에 오히려 일부 과목(일본어, 종합과목)에서 두 세개만 틀려도 못 들어가는 등 9급 공무원 시험마냥 난이도는 평범한데 지원자만 미치는 경우도 있었다.&lt;br /&gt;
&lt;br /&gt;
물론 이제는 옛말이고, 2010년대 후반 들어 자기 명성에 걸맞는 난이도로 맞춰졌다.&lt;br /&gt;
&lt;br /&gt;
그 까닭에 본래라면 되든 말든 일단 릿쿄를 찔러보고 봤을 사람들이 자기 실력대로 더 아래 대학(닛토코마센)을 지원하게 됐기 때문에 릿쿄도 도시샤, 메이지 등과 별반 다를 바 없어졌다.&lt;br /&gt;
&lt;br /&gt;
사실 이게 맞는데 왜 지금까지 안했는지 모르겠다.&lt;br /&gt;
&lt;br /&gt;
대충 생각해봐도, 릿쿄는 편차치 65쯤 되는 대학인데 이는 백분율로 환산하면 상위 5~8% 정도에 속한다.&lt;br /&gt;
&lt;br /&gt;
결론은 더이상 요행만 바라보고 찌르면 100% 서류컷이니 정당하게 공부해서 들어가자.&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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