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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이너스 금리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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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00:46:35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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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novawiki.app/index.php?title=%EB%A7%88%EC%9D%B4%EB%84%88%EC%8A%A4_%EA%B8%88%EB%A6%AC&amp;diff=57599&amp;oldid=prev</id>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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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8:54:2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 개요 ==&lt;br /&gt;
{{빛과어둠}}&lt;br /&gt;
{{미스테리}}&lt;br /&gt;
제발 에,의 구분좀 해서 써라 씨발년들아 이런 기초 문법도 모르는 새끼들이 존나 아는척 하네 씨발년들이&lt;br /&gt;
&lt;br /&gt;
&lt;br /&gt;
금리의 반댓말이다 &lt;br /&gt;
&lt;br /&gt;
마이너스 금리가 실행되면 오히려 네가 은행에 보관료로 돈을 줘야 한다 &lt;br /&gt;
&lt;br /&gt;
ㄴ개인은 보관료가없고 btb는 보관료가 있다&lt;br /&gt;
&lt;br /&gt;
병신 같은 짓일 수도 있지만 애초에 여기까지 온 거 자체가 경제가 개판이라는 것을 보여준다&lt;br /&gt;
&lt;br /&gt;
== 언제하냐 ==&lt;br /&gt;
&lt;br /&gt;
양적완화를 존나게 때리고 제로금리 때리고 마지막에 와서 쓰는 방법이 이거다&lt;br /&gt;
== 효과는 있음? ==&lt;br /&gt;
&lt;br /&gt;
쉽게 말하면 일단 시중에 예금이 풀려서 주식 부동산이 활성화가 된다 그리고 시장에 돈이 돌아서 경제 회복한다는 것인데 아직 더 지켜봐야 된다&lt;br /&gt;
하지만 지금 유럽이나 일본이 마이너스 금리를 시중에 도입했고 아직 효과를 받기에는 기간이 너무 짧다 최소 1년은 지켜봐야 된다 고로 이 문서도 최소 2017년에 다시 쓸 거다&lt;br /&gt;
&lt;br /&gt;
마이너스 금리로 경제가 회복되려면 일본은 진즉에 회복됬어야했다&lt;br /&gt;
케인지언들의 &amp;quot;인위적 자극&amp;quot;으로 경제를 살린다는 말도안되고 근시안적이며 미련한 논리가 빚어낸 기형적 금융정책 중 하나다&lt;br /&gt;
주식,부동산,채권시장을 강제로 활성화시킬수는 있을지언정 얼마안가 버스트를 겪고 극심한 침체기를 맞게된다&lt;br /&gt;
&lt;br /&gt;
==일본 마이너스 금리 도입 1년 정도 지켜봄==&lt;br /&gt;
&lt;br /&gt;
&amp;#039;&amp;#039;&amp;#039; 마이너스 금리로 인한 채권 수익률 0% 덕분에 브렉시트, 터키 군사 쿠데타 등등 온갖 엔고 압력을 버티었다 &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확실히 닛케이지수가 많이 올라가 일본에 주갤럼들이 환호 했으나 약발이 떨어져서 갚자기 주춤해졌고(소비세 인상이 컷음 5% → 8% )&lt;br /&gt;
&lt;br /&gt;
부동산 대출 또한 증가해 버블 붕괴 이전를 넘어섰다(이건 일본 정부에서 상속세 규제를 대폭으로 푼거랑+마이너스 금리에 갈곳 잃은 시중 예금이 부동산으로 몰린거같다 )&lt;br /&gt;
&lt;br /&gt;
(부동산 투기는 경제를 단번에 올릴수 있는 효과를 가지고 있으나 부작용 또한 심하다)&lt;br /&gt;
&lt;br /&gt;
또한 고용상태가 사실상 완전 고용 수준으로 넘어섰으나(이건 일본에 저출산율로 인구가 급속도로 줄어든거랑 2007년 부터 베이비붐 세대가 은퇴하기 시작해서 그런듯)&lt;br /&gt;
&lt;br /&gt;
물가상승률 2%가 안되 실질임금이 예상보다 증가가 안된거 같다 &lt;br /&gt;
&lt;br /&gt;
솔직히 여기까지면 ㅍㅌㅊ~ㅅㅌㅊ를 쳤으나 가장 큰 문제가 이거다&lt;br /&gt;
&lt;br /&gt;
&amp;#039;&amp;#039;&amp;#039;마이너스 금리 완화로 일본 은행에 보유 국채가 400조엔 돌파&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월래 일본 국채는 일본 국민들이 사줘서 정부 부채율이 낮아 파산 확률이 극히 낮다가 우리가 아는 일본국채 인데 경제가 30년째 침체기가 되니까 사람들이 국채구입율이 떨어지기 시작한거&lt;br /&gt;
&lt;br /&gt;
실제로 외국인에 일본 국채 매입을 해마다 꾸준히 증가한 방면 일본 국민들의 국채 매입비율이 해마다 낮아지기 시작하자 일본 정부가 비상사태가 터진다&lt;br /&gt;
&lt;br /&gt;
일본 재정은 20% 정도가 국채를 발행해 국고를 채우는데 이게 문제 생기면 경기 부양이고 나발이고 바로 긴축 들어가야된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아베 총리는 긴축보다는 과감한 제정정책을 펴서 국채를 대량으로 찍어냈는데 이 국채를 외국인+자국민이 수용 못할정도 수준까지 찍어버렸다;;&lt;br /&gt;
&lt;br /&gt;
그러다 보니 안팔리는 국채는 &amp;#039;&amp;#039;&amp;#039;일본 은행&amp;#039;&amp;#039;&amp;#039;에 강매를 시켜 버렸고 여기서 일본은행은 국채를 매입할려고 돈을 찍어냈다(아베노믹스)&lt;br /&gt;
&lt;br /&gt;
사실상 정부 단위에 카드깡을 실현시킨거다&lt;br /&gt;
&lt;br /&gt;
결국은 일본 경제가 아베노믹스와 마이너스 금리로 표면 경제(고용 주식 부동산 기업,수출 등)를 상승시켰으나 일본에 부채 상황을 더욱더 악화 시켰다(다만 반론또한 존재하는데 일본 gdp 대비 부채율이 1000조엔 수준으로 급증했으나 현재&lt;br /&gt;
&lt;br /&gt;
일본 국민에 총자금이 1500조엔+일본은행에+해외자산,해외채권+보유달러,엔화 등을 합치면 커버 칠수 있다는 소리가 있지&lt;br /&gt;
&lt;br /&gt;
만 단순히 행복회로 돌리는 수준이다, 쉽게 설명하면 &amp;#039;&amp;#039;&amp;#039;국가 빚이 많으니 외환보유고에서 돈을 끌어다 빚값는다는 병신 &lt;br /&gt;
&lt;br /&gt;
같은 논리와 다를게 없다&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lt;br /&gt;
== 윗글 반박 ==&lt;br /&gt;
&lt;br /&gt;
일단 마이너스 금리 실행 이전 글도 포함되어 있음. &lt;br /&gt;
&lt;br /&gt;
일단 확실히 마이너스 금리는 일본 경제에 큰 도움이 되었다. 2016년은 브렉시트, 터키 쿠데타로 한때 달러당 엔화는 두자릿수까지 올라갈만큼&lt;br /&gt;
&lt;br /&gt;
심한 엔다카를 겪었다. 이말은 즉슨 2015년까지만 해도 달러당 120엔대에서 놀았고 마이너스 금리 이후에도 달러당 110엔 초중반이였던 엔화가&lt;br /&gt;
&lt;br /&gt;
순식간에 99엔까지 떨어졌다는 거다. 이 상황에서 일본 경제성장률은 폭락했어야만 했다. 하지만 예상외로 선전하게 되는데 그 이유가 마이너스 금리이다.&lt;br /&gt;
&lt;br /&gt;
마이너스 금리가 부작용도 있지만 일단 가장 좋은 효과는  국채수익률을 0%로 유지할수 있었다. 이 덕분에 엔고불황을 겪어도 2016년 4분기 내내 &lt;br /&gt;
&lt;br /&gt;
플러스 성장을 이어갈수 있었고 2016 1-4분기로 보면 1.5%로 오히려 2015년 보다 높게 나올수 있었던 원인이였다.  뭐 2016년 일본 경상수지가 전후 &lt;br /&gt;
&lt;br /&gt;
두번째로 많은 수치에 무역수지도 다시 흑자 전환해서 엔고불황이 생각보다 약했다는 말도 있긴 하지만 근데 애초에 브렉시트 없었으면 더 올라갔었다.&lt;br /&gt;
&lt;br /&gt;
또 엔고 부작용이 수출만 있는것은 아니니.&lt;br /&gt;
&lt;br /&gt;
또 부동산 대출도 그렇지만 확실히 마이너스 금리 이후 대출이 상승한건 사실이다.  하지만 일본 가계 부채 비율은 선진국에서도 낮은 수치인걸 감안해야 한다&lt;br /&gt;
&lt;br /&gt;
신흥국을 포함한 OECD의 평균 gdp 대비 가계부채의 비율은 70%이다. 근데 일본은 고작 62%밖에 안된다&lt;br /&gt;
&lt;br /&gt;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amp;amp;mid=sec&amp;amp;sid1=101&amp;amp;oid=032&amp;amp;aid=0002771555]&lt;br /&gt;
&lt;br /&gt;
한국은 90%가 넘어섰고 세계 최초로 마이너스 금리 도입한  덴마크는 130%를 넘은지 오래다&lt;br /&gt;
&lt;br /&gt;
가계 부채 비율이 낮다는것은 좋게 말하면 부채 관리가 된다는 것이지만 반대로는 국민이 지나치게 부동산 투자에 인색하다는 것이다.  부동산 거래가 원활하게&lt;br /&gt;
&lt;br /&gt;
이루어져야 경제도 성장하고 클수 있다. 그런 면에서 일본은 지금까지 인색한 투자가 정상화 된다는 과정중 하나이다. 간단히 말하자면 가계부채 비율 좀 올라도&lt;br /&gt;
&lt;br /&gt;
괜찮다는 것이다. 오히려 좀 올라줘야 버블 붕괴로 인한 트라우마 해결도 가능하고 물가도 올라갈수 있다. 그렇다고 또 너무 올라가면 버블 우려도 있지만&lt;br /&gt;
&lt;br /&gt;
물가 상승률 같은 경우는 2016년 자체가 저유가 피크로  인해 만성적인 저물가였다는걸 감안해줘야 한다. 뭐 그렇게 말해도 당시 일본이 선진국에 비해서도 낮은건 &lt;br /&gt;
&lt;br /&gt;
맞지만. 하지만 아베노믹스 실시 직후 2013~2015년 일본 물가 상승률은 선진국보다 더 높기도 했다. 그리고 현재 일본 물가상승률이 다시 올라가기 시작하면서 (올해 예상 1.4%) 이 부분은 어느정도 해소.&lt;br /&gt;
&lt;br /&gt;
마지막으로  국채 매입. 이건 외환고유고의 개념이 아닌 그냥 일종의 헬리콥터 머니, 부채의 화폐화라고 생각하면 된다.  확실히 이게 비정상적으로 보일수도 있긴 한데 &lt;br /&gt;
&lt;br /&gt;
반대로 이게 가능한 것도 일본이 그만큼 경제대국이고 엔화가 워낙에 안전자산이라 가능한거다. 닛킨의 부채매입으로 그 만큼 정부의 재정관리는 원활해졌고 민간 부채 비율도&lt;br /&gt;
&lt;br /&gt;
떨어뜨릴수 있었다. 또 이게 괜찮은 방법인게 채무변제 압력도 거의 없다. 외국인,일본인이  구입할경우 언젠가는  반드시 돌려줘야 한다. 하지만 일본은행은 국영은행이다. 물론 정부&lt;br /&gt;
&lt;br /&gt;
와 국영은행은 분리되어있지만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일본은행이 미쳤다고 자기가 매입한 국채 팔테니 정부한테 돈 내놓으라고 하지는 않는다. 물론 이게 경제학적으로 보았을때&lt;br /&gt;
&lt;br /&gt;
존나 비정상적이고 상식적으로 통하지 않는 이야기는 맞다. 하지만 이게 가능한건 오로지 일본은 경제규모가 손꼽히고 엔화가 안전자산이라 가능한것이지 한국이나 중국이 했었으면 &lt;br /&gt;
&lt;br /&gt;
진작에 박살났다. 미국,유럽도 가능은 하겠지만 일다시피 일본 국가 부채비율은 200%를 넘어가서.&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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