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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이바찌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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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08:45:39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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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novawiki.app/index.php?title=%EB%A7%88%EC%9D%B4%EB%B0%94%EC%B0%8C&amp;diff=39046&amp;oldid=prev</id>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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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8:27:3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파일:태고 플레이 짤.jpg]]&lt;br /&gt;
&lt;br /&gt;
ㄴ삼가 故 북의 명복을&lt;br /&gt;
&lt;br /&gt;
한 동더가 연타기능을 탑재한 최고급 전동 마이바찌를 선보이고 있다. [[태고의 달인]] [[동더|플레이어]]들이 가지고다니는 개인용 작대기. 개인북채라고도 한다.&lt;br /&gt;
&lt;br /&gt;
많이 봤지?&lt;br /&gt;
&lt;br /&gt;
오락실에 구비되어있는 기본북채가 무겁다고 빼애액거리는 애들이 들고 다닌다. 흙수저 동더는 드럼채를 들고다니지만 금수저 동더는 흑단 마이바찌를 들고다닌다.&lt;br /&gt;
&lt;br /&gt;
그래도 기본 북채로 잘하는 놈들은 잘한다. 근데 의외로 흑단 꽤 무겁더라. 가벼울줄 알았는데 들어보고는 그 말 취소한다.&lt;br /&gt;
&lt;br /&gt;
흑단채를 한국에서 최초로 부셔먹은 놈도 있다.&lt;br /&gt;
&lt;br /&gt;
근데 진짜 흑단채 간단하게 평가하자면 일단 무겁다. 그리고 롤 박을때 쓸데없이 높이 튀는데 그게 그 충격이 그대로 손으로 전달된다.&lt;br /&gt;
&lt;br /&gt;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무조건 비싸다고 다 좋은건 아닌듯 하다.&lt;br /&gt;
&lt;br /&gt;
==북채 구할때 중요한 점==&lt;br /&gt;
&lt;br /&gt;
남들이 다 가벼운채 비싼채 쓴다고 무조건 나한테 좋은게 아니다. 가장 중요한것은 &amp;#039;&amp;#039;&amp;#039;자기한테 가장 잘 맞는 북채&amp;#039;&amp;#039;&amp;#039;를 마련하는것이다.&lt;br /&gt;
&lt;br /&gt;
그러니 평소 자기가 어떤 스타일로 태고를 하는지, 무거운 것을 써야하는지 가벼운것을 써야하는지 등 우선적으로 자기 자신을 잘 알고 북채를 마련하는것이 좋다.&lt;br /&gt;
&lt;br /&gt;
난 개인북채보다 기본채가 더 롤이 잘되는 것 같다.&lt;br /&gt;
&lt;br /&gt;
==북채 마련하는 방법==&lt;br /&gt;
&lt;br /&gt;
===인터넷 구매===&lt;br /&gt;
&lt;br /&gt;
국내 사이트는 비추다. 내구성이 좆병신이라 금방 부서질 가능성이 높기때문. 배송료 부담이 있겠지만 해외 사이트를 이용하는게 훨씬 낫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일마존이나 야후 같은 곳은 현지인들도 비추한다. 특히 일마존의 채는 은근 뽑기인데다가 내구성도 답이 없다한다. 반발력은 어떻게 된건지 롤도 잘 들어가는 편은 아님.&lt;br /&gt;
&lt;br /&gt;
===직접 구매===&lt;br /&gt;
국악사같은 악기점에 가서 다양한 채들을 직접 구매하면 된다. 시간만 된다면 이게 가장 괜찮은 방법이다.&lt;br /&gt;
&lt;br /&gt;
자기가 직접 채를 만져보면서 자기한테 제일 잘 맞는 채를 구하기 쉽기 때문이다. 물론 사포로 다듬는거도 니들이 해야 됨.&lt;br /&gt;
&lt;br /&gt;
===제작===&lt;br /&gt;
&lt;br /&gt;
니가 금손이라면 직접 만들어보는것도 좋은 방법이다.&lt;br /&gt;
&lt;br /&gt;
적당한 사이즈의 각목이나 작대기를 똑같은 길이로 2개 자른 뒤 톱, 칼, 사포로 몇 시간동안 미친듯이 다듬으면 완성이다. 단 완성품의 퀄리티는 보장 못 한다.&lt;br /&gt;
&lt;br /&gt;
경험해본 사람으로서 말하는데 평타미만으로 만들거면 차라리 사서 쓰는게 훨씬 낫다. [[유튜브]]에서 일본 [[동더]]들의 강좌를 참고하는것도 좋은 방법이다.&lt;br /&gt;
&lt;br /&gt;
===학교===&lt;br /&gt;
{{하지마}}&lt;br /&gt;
{{도둑}}&lt;br /&gt;
급식들을 위한 팁&lt;br /&gt;
&lt;br /&gt;
음악실이나 창고 등지를 돌아보면 종종 굴러다니는 난타채를 하나 봐두었다가 몰래 가져오면 된다.&lt;br /&gt;
&lt;br /&gt;
학생용이라 꽤 가벼운데다 맷집도 무난하고 끝부분 가공만 하면 롤도 잘 박힌다.&lt;br /&gt;
&lt;br /&gt;
교내 비품이란게 어차피 고대유물화되면 방치되기 일쑤라 안보는사이 하나 가져온들 아무도 모른다.&lt;br /&gt;
&lt;br /&gt;
==북채 소지 시 주의해야 할 점==&lt;br /&gt;
&lt;br /&gt;
오락실에서 북채들고 손동작, 팔동작을 크게 하는 행위는 피하자. 그러다가 지나가는 사람들이 그거 맞고 다친다.&lt;br /&gt;
&lt;br /&gt;
에어태고도 사람이 정말 없을때 아니면 자제하자. 사람들이 맞을수도 있고 일부 윾저들이 거슬린다고 태클걸수도 있다.&lt;br /&gt;
&lt;br /&gt;
실제로 내가 태클걸려서 존나 마음이 아팠다 씨발ㅠㅠ그분은 에어태고도 안돼 치는 도중에 카드 놓는거도 안돼 어쨌든 개슬퍼서 광광 우럮따ㅠㅠ 정작 그분은 [[바나패스]] 2개사서 점수판 도배하시는분&lt;br /&gt;
&lt;br /&gt;
ㄴ그분이 이거 보신듯 ㅠㅠ 미안해여&lt;br /&gt;
&lt;br /&gt;
그리고 북채 간수 잘 하자. 실수로 오락실에 두고 오거나 하면서 분실 할 수도 있다. 극소수의 악질들은 아예 이걸 노리고 북채를 돚거하기도 하므로 북채 잘 챙기자.&lt;br /&gt;
&lt;br /&gt;
개인채라서 가볍다고 세게 치지 마라. 가벼워도 세게치면 그 충격량이 상당하다. 북이 안 상하게 하려면 살살 좀 다루자. 특히 연타칠때 힘을 빼고 치도록하자.&lt;br /&gt;
&lt;br /&gt;
서현에서는 누가 기부한 채를 한달도 안돼서 훔쳤다 한다.&lt;br /&gt;
&lt;br /&gt;
==드럼스틱==&lt;br /&gt;
{{빛과어둠}}&lt;br /&gt;
드럼스틱은 양날의 검이다.&lt;br /&gt;
&lt;br /&gt;
잘 쓴다면 북도 안 상하고 꽤 좋은 북채로 거듭나지만 그렇지 못한경우에는 북상태 망치는 흉물이 되어버린다.&lt;br /&gt;
&lt;br /&gt;
우선 드럼스틱은 워낙 얇고 가벼워서 곧잘 북채로 써볼법한 생각을 하기 마련이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옆동네에선 드럼스틱의 사용을 금지하고 있다.&lt;br /&gt;
&lt;br /&gt;
우리나라는 옆동네처러 엄격히 금지하고 있지는 않으나 옆동네의 사례를 참고해 가급적이면 드럼스틱의 사용을 지양하고 있다.&lt;br /&gt;
&lt;br /&gt;
정 쓰고 싶거든 드럼스틱의 헤드부분을 잘라내서 쓰자. 헤드부분이 북상태 망치는 주범이다. 이유인 즉슨 북을 칠때의 힘이 헤드부분에 집중되서 북이 받는 충격량이 상당히 크다고 한다. 이래서 북이 상한다고...&lt;br /&gt;
&lt;br /&gt;
그러니 힘을 집중시키게하는 헤드를 톱으로 썰어버리고 가공해서 사용하는게 좋다.&lt;br /&gt;
&lt;br /&gt;
그렇지만 웬만해서 드럼스틱은 안 쓰는게 낫다. 드럼스틱은 지렛대의 원리처럼 사용&amp;lt;ref&amp;gt;채의 거의 끝부분을 잡고 작은 손목스냅으로 휘둘러주면 앞부분이 크게 움직인다. 이 원리로 쳐내는것이 드럼스틱이다. 드럼스틱은 손목스냅이 다른 채보다 크게 작용한다.&amp;lt;/ref&amp;gt;해야 하기 때문에 쉽게 적응하기가 어렵다.&lt;br /&gt;
&lt;br /&gt;
하지만 너가 계속해서 가공한 드럼스틱을 오랜시간동안 사용해 완전히 적응한다면 상당히 좋은 북채로 거듭나게 된다. 적응만 한다면&lt;br /&gt;
&lt;br /&gt;
ㄴ드럼채 유저인데 이제 다른 채는 손에 안맞아서 못쓰겠더라...정리하자면 헤드만 자르면 그리 나쁘지 않은 북채다. 다만 헤드는 꼭 잘라라&lt;br /&gt;
&lt;br /&gt;
그래도 드럼스틱보다 국악사에서 북채를 하나 사서 쓰자.&lt;br /&gt;
&lt;br /&gt;
==태고의 달인 공식 북채==&lt;br /&gt;
[[파일:공식북채.jpg]]&amp;lt;br&amp;gt;&lt;br /&gt;
올해 초 태고의 달인이 야심차게 내놓은 북채이다. 하지만 현재까지는 사용 후 평가가 갈리는 상황. 가격은 4천엔 정도&lt;br /&gt;
&lt;br /&gt;
우선 판정 내는데에는 상당히 좋다고 한다. 그에반해 롤처리에는 좋지 않다는 평가가 많다. 그리고 그립의 색소가 묻어나오기도 한다고... 자세한 정보는 여기서 더 살펴보자[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taiko&amp;amp;no=9470]&lt;br /&gt;
&lt;br /&gt;
ㄴ당연하지 끝에가 뭉툭한데&lt;br /&gt;
&lt;br /&gt;
솔직히 말하면 &amp;#039;&amp;#039;&amp;#039;안 사는게 낫다.&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각주}}&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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