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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이크로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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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07:03:04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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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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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8:36:3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고인}}&lt;br /&gt;
과거에 존속했던 문구업체&lt;br /&gt;
&lt;br /&gt;
처음에는 신흥정밀이라는 이름이었다.&lt;br /&gt;
당시 [[한국 빠이롯드]]에게 외주를 받았던 기업이었으나 기업명을 마이크로로 변경하면서 커졌다.&lt;br /&gt;
1980년대 생산한 샤프의 배럴에 꽃 무늬가 그려진 꽃 샤프를 시판하여 큰 인기를 얻었다.&lt;br /&gt;
&lt;br /&gt;
당시 매우 거대했던 문구기업이었지만 1997년 외환위기로 인한 빚독촉&amp;lt;ref&amp;gt;몇번 부도를 일으킨 적이 있었고, 탱크펜 개발비용으로 대출도 많이 한 상황이었다.&amp;lt;/ref&amp;gt;을 감당하지 못하고 폐업한 기업이다.&lt;br /&gt;
폐업한 이후 노동조합이 마이크로의 사업 부분을 2개로 나누어서 사업했다.&lt;br /&gt;
e마이크로와 마이크로 21이라는 기업으로 나누었다.&lt;br /&gt;
&lt;br /&gt;
마이크로 21은 계속 사업하다가 소리소문 없이 결국 폐업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e마이크로]]는 계속 살아있지만 현재 제품의 품질은 매우 안 좋다.&lt;br /&gt;
&lt;br /&gt;
홍일염직이라는 회사도 인수하고 자회사인 [[미코팬시]]&amp;lt;ref&amp;gt;가방, 노트 등을 판매했었다. 필기구 제품은 거의 마이크로 디자인에 다른 색상만 추가한게 전부이다.&amp;lt;/ref&amp;gt;&amp;lt;ref&amp;gt;대표적으로 생산한 제품은 크레타 시리즈, 마스터즈 시리즈, 제도/M.i.T/마벨 5000/7000,은월을 생산했었다.&amp;lt;/ref&amp;gt;도 둔 적이 있었다.&lt;br /&gt;
&lt;br /&gt;
== 제품 ==&lt;br /&gt;
{{표절}}&lt;br /&gt;
이 회사가 망하기 전까지 외국의 유명한 필기구 디자인을 카피해와서 생산했었다.&lt;br /&gt;
대표적으로 [[펜텔]], [[로트링]], [[파버카스텔]], [[미쓰비시 연필]], [[파이롯트]] 등 여러 기업에서 카피했다.&lt;br /&gt;
&lt;br /&gt;
그나마 독자적으로 디자인한 것으로 추정되는 것은 OX(옥스) 시리즈와 자회사 [[미코팬시]]가 만든 크레타 시리즈가 전부이다.&lt;br /&gt;
&lt;br /&gt;
[[펠리칸]]의 클립 부분을 카피해서 쓰기도 했다.&lt;br /&gt;
&lt;br /&gt;
통째로 복제한 것이 아닌 약간 수정해서 복제했지만 원본 필기구를 대놓고 알 수 있을정도이다.&lt;br /&gt;
&lt;br /&gt;
&amp;lt;s&amp;gt;일부 제품은 부도나면서 원가절감한 부분이 있기에 이를 찾는것도 나름 괜찮은 묘미를 느낄수 있다(?)&amp;lt;/s&amp;gt;&lt;br /&gt;
&lt;br /&gt;
다만 망하기 전에 제품을 엄청 많이 만들어서 모든 제품을 정리하는 것이 불가능하다,&lt;br /&gt;
&lt;br /&gt;
=== 샤프 ===&lt;br /&gt;
대표적인 샤프라인업이다.&lt;br /&gt;
&lt;br /&gt;
제도(JEDO) : [[e마이크로]]까지 내려오게 되는 제품 500/1000은 펜텔 제품을 카피했다. 2000/3000/5000은 6각 배럴, 심경도계 디자인이 로트링을 따온것으로 추정.&lt;br /&gt;
500이 먼저 단종됬다.&lt;br /&gt;
500/1000/3000/5000 있었다.&lt;br /&gt;
&lt;br /&gt;
마벨(MABEL/MAVEL 영단어가 2개로 혼용됬다.) : 500/1000/2000은 [[로트링]], 3000/5000은 [[스테들러]]를 카피했다. 당시 3000/5000은 마이크로가 먼저 출시했으나 폐업하면서 디자인을 [[스테들러]]로 넘겼다는 거짓소문이 2000년대 초중반에 나돌은 적이 있었다. 그러나 [[스테들러]] 일본지사가 먼저 925 라인업을 런칭했기에 마이크로가 카피한것으로 결론난 상황이다.&lt;br /&gt;
500이 먼저 단종된것으로 추정(자세한 정보를 아신다면 수정 부탁드립니다.)&lt;br /&gt;
500/1000/2000/3000/5000이 있었다.&lt;br /&gt;
&lt;br /&gt;
M.I.T : 마이크로의 빛나는 기술력이라는 뜻으로 네이밍을 정했다. 500/2000은 [[펜텔]], 3000/5000은 [[로트링]]을 카피했다. 1000/1500은 그래프 1000을 기반으로 출시했던 것으로 보인다.&lt;br /&gt;
여기서 500과 1500이 먼저 단종됬다.&lt;br /&gt;
500/1000/1500/2000/3000/5000이 있었다.&lt;br /&gt;
&lt;br /&gt;
헥사(HEXA) : [[파버카스텔]]을 카피했다. 중-고급라인업부터 선단이 수납되는 리버스 기능, 스크류 방식&amp;lt;ref&amp;gt;일명 중결 자바라라고 불렸다.&amp;lt;/ref&amp;gt;으로 선단이 수납되는 기능이 있었다.&lt;br /&gt;
1000/2000/3000/5000/7000/10000이 있었다.&lt;br /&gt;
&lt;br /&gt;
옥스(OX) : 황소의 근육을 모티브로 삼았다고 한다. 현재 그나마 유일하게 마이크로가 디자인했다고 인정되는 라인업이다.&amp;lt;ref&amp;gt;웃기게 이를 카피한 것으로 추정되는 중국 샤프가 등장한 적이 있었다고 한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amp;amp;blogId=sdh5049&amp;amp;logNo=220919414822 이 블로그의 마지막 사진에 카피한 중국 샤프가 있다.&amp;lt;/ref&amp;gt;&lt;br /&gt;
그립이 애벌레처럼 생겼다. 선단은 수납식이며, 7000/10000은 샤/볼세트로 판매한 적이 있었다.&lt;br /&gt;
1000/2000/3000/5000/7000/10000이 있었다.&lt;br /&gt;
&lt;br /&gt;
크레타 : [[미코팬시]]가 출시한 샤프. 그립이 스매쉬의 듀얼그립을 따온 것으로 추정.&lt;br /&gt;
1000/2000/3000/5000/7000/10000이 있었다.&lt;br /&gt;
&lt;br /&gt;
[[미코팬시]] 제도(JEDO) 5000/7000 : 마이크로 제도 5000을 기반으로 여분 배럴이 2개가 동봉된 채로 판매했다.&lt;br /&gt;
색 배합이 괴랄하다.&lt;br /&gt;
&lt;br /&gt;
[[미코팬시]] M.I.T 5000/7000 : 마이크로 M.I.T 3000을 기반으로 했다.&lt;br /&gt;
배럴이 총 2개가 동봉된 색 배합이 괴랄한 샤프이다.&lt;br /&gt;
&lt;br /&gt;
이외에도 여러가지 샤프들이 있으며 만년필과 같이 세트로 팔린 샤프도 있는만큼 종류가 천차만별이다.&lt;br /&gt;
&lt;br /&gt;
=== 만년필 ===&lt;br /&gt;
출시한 제품이 엄청 많다.&lt;br /&gt;
국제규격이며 내장된 컨버터의 경우 슈미트 컨버터를 사용한다.&lt;br /&gt;
만년필 초기형의 경우 배럴의 끝단에 용수철을 넣어서 컨버터 사용을 못하게 막은적이 있었다.&lt;br /&gt;
나중에는 용수철을 제거하거나 컨버터도 이용할 수 있게 만들었다.&lt;br /&gt;
대부분 원톤닙이 많으며, 투톤닙은 마이크로의 경우 마벨 클래식(100000), M.I.T 킹덤(현재 샤프/만년필 세트로 70000만 발견됬다.) 그리고 [[미코팬시]]의 경우 은월, 마스터즈 시리즈 50000/70000/100000이 있다.&lt;br /&gt;
&lt;br /&gt;
M.I.T-스칼퓨처 : [[로트링]]의 600 만년필을 카피해서 생산했다. 같이 있던 샤프도 로트링 600을 닮았다. 금도금한 제품&lt;br /&gt;
&lt;br /&gt;
&lt;br /&gt;
마벨(MAVEL, MABEL 영단어가 2개로 혼용됬다.)-비잔틴 : 평범한 만년필이지만 어떤 사람이 문방구갤러리에서 [[미코팬시]]가 커스텀한 버전을 찾아냈다.&lt;br /&gt;
&lt;br /&gt;
[[미코팬시]]-레나운 : 다양한 바리에이션이 존재한다.&lt;br /&gt;
기본인 레나운과 이 레나운이 고온에 노출되면 색이 녹는 문제를 개선한 뉴 레나운 그리고 나무로 만들어진 우드 레나운, 금속느낌으로 된 메탈 레나운(일부는 금속으로 된 페이퍼 나이프로 된 세트가 있었다.) &amp;lt;ref&amp;gt;우드 레나운을 제외한 나머지 레나운들은 전부 플라스틱으로 이루어졌다.&amp;lt;/ref&amp;gt;&lt;br /&gt;
그 외에도 여러가지가 있는듯하다.&lt;br /&gt;
&lt;br /&gt;
[[미코팬시]]-마스터즈 시리즈 : 50000부터 투톤닙이다.&lt;br /&gt;
30000은 우드배럴로 문구점에 장시간 방치되서 갈라진 제품이 많다.&lt;br /&gt;
20000/30000/50000/70000/100000&lt;br /&gt;
&lt;br /&gt;
[[미코팬시]]-은월 : 90년대 당시 10만원이었으며 투톤닙에 십장생을 배경으로 했다.&lt;br /&gt;
은색의 은월, 금색의 금월이 존재하며, 은 제품으로 추정된다.&lt;br /&gt;
&lt;br /&gt;
=== 볼펜 ===&lt;br /&gt;
거의 수성펜만 알려졌다.&lt;br /&gt;
&lt;br /&gt;
쿠키 겔(COOKIE GEL) : 젤펜이다. 슬림하나 그립이 없으며, 클립이 없는 캡 방식 볼펜.&lt;br /&gt;
&lt;br /&gt;
탱크펜 : [[미쓰비시 연필]]의 유니 아이볼의 디자인을 따왔다.&lt;br /&gt;
이 수성펜을 개발하는데 마이크로의 모든 자금이 투입됬다고 한다.&lt;br /&gt;
그래서 무슨 펜에 돈ㅈㄹ을 하냐고 하는 사람이 있지만 당시 동시기에 출시한 [[모닝글로리]]의 마하펜과 달리 아직도 작동되며 잉크가 일부 마른걸 제외하면 멀쩡하다.&lt;br /&gt;
프로탱크펜 : 탱크펜과 동일한 펠트방식의 수성펜. 외형은 다르다.&lt;br /&gt;
&lt;br /&gt;
아무튼 저 탱크펜 시리즈들은 마이크로가 광고에도 계속 선전했었다.&lt;br /&gt;
&lt;br /&gt;
세라믹펜 : 마이크로가 선전하던 수성펜이며 세라믹을 볼로 가공하여 제조했었고 해외에서도 호평받은 모양이다. 문서보존용 잉크가 내장된 금속으로 된 심과 플라스틱으로 된 저가형 리필심이 있다.&lt;br /&gt;
저가형인 500과 고급형인 1000이 존재한다.&lt;br /&gt;
세라믹펜 1000은 [[몽블랑]]의 자회사였던 엑셀시어의 유명 제품인 슈퍼 로텍스 89를 카피했다.&lt;br /&gt;
그래서 문구점에서 쌓여있는 세라믹펜 1000을 슈퍼 로텍스로 보고 샀다가 욕하는 경우가 있었다.&lt;br /&gt;
&lt;br /&gt;
현재 세라믹펜의 심은 말랐기 때문에&amp;lt;ref&amp;gt;밀봉된 세라믹펜 리필심은 살아있는 경우가 있으나 리필심을 보기 힘들다.&amp;lt;/ref&amp;gt; [[자바(필기구)]]의 수성펜심 등 여러 볼펜심의 펜대로 응용할 수 있다.&lt;br /&gt;
세라믹펜 역시 만년필 세트로 같이 판매했다.&lt;br /&gt;
&lt;br /&gt;
== 여담 ==&lt;br /&gt;
{{논란}}&lt;br /&gt;
예전에 노동자의 월급을 제대로 지급하지 않아서 분신자살한 노동자가 있었으며 동시에 [[모나미]]의 잉크 제조법을 훔쳐서 법적 처벌도 받았다고 한다.&lt;br /&gt;
&lt;br /&gt;
과거 심상치 않게 부도를 몇번 일으킨 적이 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amp;lt;틀린 정보. 오타 수정 부탁 드립니다.&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각주}}&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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