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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틴 프리먼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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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02:28:24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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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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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10:08:3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자유인}}&lt;br /&gt;
{{패션리더}}&lt;br /&gt;
&lt;br /&gt;
명실상부하게 할 말 다하고 마이웨이 쩐다. 종종 가운데 손가락을 쳐들고 있는 사진이 많이 보이므로 놀라지 말도록 하자.&lt;br /&gt;
&lt;br /&gt;
{{인물&lt;br /&gt;
| 그림 = 마틴자유인.jpg&lt;br /&gt;
| 이름 = 마틴 프리먼&lt;br /&gt;
| 별명 = 자유인&lt;br /&gt;
| 글씨색상코드 = #FFFFFF &lt;br /&gt;
| 배경색상코드 = #F30000&lt;br /&gt;
| 영문 이름 = Martin Freeman&lt;br /&gt;
| 국적 = {{국기그림|영국}} [[영국]]&lt;br /&gt;
| 출생 = 1971년 9월 8일 (영국)&lt;br /&gt;
| 직업 = 드라마/영화 배우&lt;br /&gt;
| 학력 = 스피치드라마센트럴학교&lt;br /&gt;
| 경력 = 2014년 제66회 에미상 미니시리즈-영화 부문 남우조연상 &lt;br /&gt;
2013년 제22회 MTV 무비어워드 최고의 영웅상&lt;br /&gt;
| 정당 = &lt;br /&gt;
| 표방이념 =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소개==&lt;br /&gt;
&lt;br /&gt;
대표작은 영드 셜록(존 왓슨 역), 피터 젝슨이 감독한 호빗(빌보 역) 등의 역을 맡았다. 어벤져스 시빌워(에버렛 K.로스 역)에서도 등장했다.&lt;br /&gt;
&lt;br /&gt;
이름보다는 왓슨 혹은 빌보라고 많이 기억된다. 필모에서는 부녀자들에게 붕가붕가 많이 당하는 배우 중 하나이다.&lt;br /&gt;
&lt;br /&gt;
근데 유부남이다. 게다가 아이가 두명이나 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직설적이고 마이웨이가 강한 성격 덕분에 인터뷰에서 때때로 병크를 터뜨리기도 했지만 그다지 악의는 없어 보인다.&lt;br /&gt;
&lt;br /&gt;
먼저 루시 리우 병크 같은 경우는 단어 선택이 잘못되어 비롯된 문제다.&lt;br /&gt;
&lt;br /&gt;
마틴 프리먼이 루시 리우에게 던진 &amp;#039;그녀는 개다&amp;#039; 라는 발언이 큰 파장을 몰고 왔는데&lt;br /&gt;
&lt;br /&gt;
개는 단순하게 성적 매력이 없는 여자를 뜻할 수도 있겠지만 쭝꿔와 인도 쪽에서 피해의식을 불러일으키는 말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마틴 프리먼 딴에는 유머랍시고 농담 삼아 던진 말이겠지만 어쨌든 일부에서는 이 말을 계기로 그를 인종차별주의자로 몰고가기 시작했다.&lt;br /&gt;
&lt;br /&gt;
그렇지만 일단 짚고 넘어가자면 마틴 프리먼식 유머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이 사람의 말하는 방식이 아주 서캐스틱하다.&lt;br /&gt;
&lt;br /&gt;
떠돌아다니는 인터뷰를 몇 개만 보더라도 그 점을 알 수 있다. &amp;#039;어떤 사람을 농담식으로 비꼬거나 놀림&amp;#039; → &amp;#039;뒷수습할겸 그 사람에 대한 칭찬을 함&amp;#039;.&lt;br /&gt;
&lt;br /&gt;
이것이 마틴 프리먼의 인터뷰 방식이다. 마찬가지로 루시 리우에게도 그녀는 훌륭한 배우라며 인터뷰 막바지에서 칭찬을 전했다. &lt;br /&gt;
&lt;br /&gt;
애초에 dog가 인종차별적인 말로 쓰이기 시작한 것은 짱깨발 컨텐츠에서부터 였다.&lt;br /&gt;
&lt;br /&gt;
그렇다보니 유럽 백인사회에서는 dog가 인종차별적인 말로 상용된 적 없다. 오히려 짱깨들이 똥양인 거리면서 놀거나 역으로 유럽인들 까내리는데 사용한다.&lt;br /&gt;
&lt;br /&gt;
그래서인지 영국에서도 루시리우 사건에 대해서는 설렁설렁 넘어간 듯하다. &lt;br /&gt;
&lt;br /&gt;
하지만 일부 한국인들은 &amp;#039;그녀는 개다&amp;#039; 라는 발언만 부각시키며 마녀사냥을 신나게 하고 있다.&lt;br /&gt;
&lt;br /&gt;
루시 리우 병크로 마틴 프리먼을 까는 사람들은 대부분 표면적으로만 상황을 알고 무작정 까기만한다는 느낌이 강하다.&lt;br /&gt;
&lt;br /&gt;
물론 일부 비판자들은 마틴 프리먼의 잘못된 단어선 택을 비판하며 그것에 대해 조심해달라고 요청하고 있기도 하다.&lt;br /&gt;
&lt;br /&gt;
앞에 말했다시피 영국에서는 루시 리우 병크가 별 문제가 되지 않은 웃고 넘어갈 해프닝 정도로 다뤘다고 한다. 언론에서 또한 가볍게만 다뤘다.&lt;br /&gt;
&lt;br /&gt;
영국에서는 그런 블랙 유머가 꽤 흔하다는 이유도 있지만 마틴 프리먼이 진지 빨고 말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잘 알고 있는 듯하다.&lt;br /&gt;
&lt;br /&gt;
마틴 프리먼이 그 발언을 인종차별적 움직임을 변호하려고 한 거였더라면 영국에서도 얄짤 없다.&lt;br /&gt;
&lt;br /&gt;
두번째는 호빗 인터뷰 때의 약물 발언 병크로 이 병크로 인해 거의 매장 당하다시피 했었다.&lt;br /&gt;
&lt;br /&gt;
여기서도 자기 입 주체 못하는 성격이 여실히 드러난 것을 알 수 있다. (더하자면 팬들까지도 거친 입담의 제외대상이 아니다.)&lt;br /&gt;
&lt;br /&gt;
일각에서는 인터뷰워가 마틴 프리먼에게 선시비를 걸었다며 인터뷰워 탓을 하기도 하고 이 부분을 편집해달라는 마틴의 요구를 스루한 담당자 측의 책임으로 돌리기도 한다. &lt;br /&gt;
&lt;br /&gt;
근데 이것은 마틴 프리먼의 잘못이 크다. 데이트 강간 약물은 법으로도 엄격하게 금지하고 있으며 이것을 대화 주제로 꺼냈다는 자체가 큰 잘못이다. &lt;br /&gt;
&lt;br /&gt;
덧붙이자면 이 부분을 편집해달라는 요구를 무시한 담당자의 잘못도 큰 것 같다. 이 담당자에게서 뭔가 큰 거 한 번 터뜨려볼려고 난리치는 헬조선의 기레기들과 데자뷰가 느껴진다.&lt;br /&gt;
&lt;br /&gt;
마틴도 이 인터뷰에서 말실수한 것을 어느정도 아는 듯하는지 최근에는 말을 자제하고 있다.&lt;br /&gt;
&lt;br /&gt;
가자지구 구호영상을 찍었다고 한다. 어찌보면 당연한 거지만 SNS 구호 지지글 하나만으로 큰 타격을 받을 수 있는 유대인들의 영향력이 크게 뿌리내려져 있고&lt;br /&gt;
&lt;br /&gt;
시오니스트들이 판치고 있는 할리우드에서 이런 구호방송을 대놓고 한다는 것 자체는 큰 의의가 있다.&lt;br /&gt;
&lt;br /&gt;
어찌보면 자기 커리어를 걸고 하는 것이다. 자기 신념 하나는 끝까지 밀고 나가는 모습은 보기 좋다.&lt;br /&gt;
&lt;br /&gt;
이처럼 개성이 뚜렷한 성격 덕에 골수팬들이 많이 형성되었지만 이 못지 않게 안티들 또한 생겨나고 있다.&lt;br /&gt;
&lt;br /&gt;
연기력은 좋은데 이 분은 입이 문제다. 입조심만 하면 없던 팬들도 생길 정도다.&lt;br /&gt;
&lt;br /&gt;
자기도 이제서야 그 사실을 자각했는지 그 화끈한 성격에도 불구하고 입 조심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최근에는 병크 없이 잠잠한 편이다. 지켜보면 될듯하다.&lt;br /&gt;
&lt;br /&gt;
어떤 한 인터뷰에서 한국팬들의 존재를 알고 있으며 감사하다는 안부의 말을 전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키가 호빗이다. 옷을 잘 입는 듯하다.&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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