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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세전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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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13:19:12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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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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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7:30:4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갓소설}}&lt;br /&gt;
{{헬잘알}}&lt;br /&gt;
ㄴ실제로 이 소설은 일제강점기 조선의 스토리다&lt;br /&gt;
&lt;br /&gt;
{{인용문|&amp;quot;이게 산다는 꼴인가? 모두 뒈져 버려라!&amp;quot;&lt;br /&gt;
&lt;br /&gt;
찻간 안으로 들어오며 나는 혼자 속으로 외쳤다.&lt;br /&gt;
&lt;br /&gt;
&amp;quot;무덤이다! 구더기가 끓는 무덤이다!&amp;quot;}}&lt;br /&gt;
&lt;br /&gt;
[[염상섭]]의 중편소설.&lt;br /&gt;
&lt;br /&gt;
==줄거리==&lt;br /&gt;
주인공이 아내가 위독하다는 소식을 듣고 조선으로 오게되는데, 아내의 집에 오는 동안에 헬조선의 실태를 엿보게 되고, 결국 아내가 죽어서 헬조선을 포기하고 일본으로 떠나게 된다는 스토리.&lt;br /&gt;
&lt;br /&gt;
-발단, 전개-&lt;br /&gt;
&lt;br /&gt;
올라오는 동안 기차에서 몇몇 사람들과 대화를 하게 되는데, 자신은 식자층인지라 이러면 안되는 걸 알면서도 거리를 두게 되고, 분별된 선민사상이 길러진다. &lt;br /&gt;
(지식인들로써 나라를 구해야한다는 의무감과, 자신의 상황이 악화됨에 따라 나라가 망하든 말든, 자신의 마음속에 부딪히는 감정의 상충. 또는 인지부조화)&lt;br /&gt;
&lt;br /&gt;
-위기-&lt;br /&gt;
&lt;br /&gt;
경성에 올라가보니 3.1운동이 전개되었고, 3.1운동은 실패로 전락한다. (사회의 망조)&lt;br /&gt;
&lt;br /&gt;
이후 아내가 병이 위독해 죽게 되고(이인화의 행태에 대한 일종의 면죄부)&lt;br /&gt;
&lt;br /&gt;
그 이후 일이 자꾸만 꼬여 가고 (갈등심화)&lt;br /&gt;
&lt;br /&gt;
-절정-&lt;br /&gt;
&lt;br /&gt;
내면으로 조선의 암울한 현실에 욕을 하면서 기차로 다시 남포(부산)을 향해 내려간다. &lt;br /&gt;
&lt;br /&gt;
-결말-&lt;br /&gt;
&lt;br /&gt;
이후 도쿄로 가서 살았다 하더라(결말)&lt;br /&gt;
&lt;br /&gt;
==특징==&lt;br /&gt;
원래 제목은 &amp;quot;묘비명&amp;quot;이였는데, 일제산하 소설들은 일제의 심기를 건드리는 것을 피하다 보니 염상섭이 얼마 안가 &amp;quot;만세전&amp;quot;으로 이름을 중의적으로 바꿔버렸고, 오히려 의도와는 다르게 바꿔버린 제목때문에 히트를 쳤다.&lt;br /&gt;
&lt;br /&gt;
그리고 평면적인 인물 묘사가 대부분이었던 이전 소설들과 다르게, 주인공인 이인화가 입체적으로 묘사된다.&lt;br /&gt;
이 이중인격적이고 딜레마적 인지부조화를 보여주기 위해 이름도 이인화(2명의 인간화)라고 비꼰 것이다.&lt;br /&gt;
&lt;br /&gt;
==등장인물==&lt;br /&gt;
등장인물이라 할 게 딱히 없는게, 이인화의 시점에서 이루어지고, 다른 인물들은 중요치 않아 이인화에 대해 기술함.&lt;br /&gt;
&lt;br /&gt;
이인화&lt;br /&gt;
&lt;br /&gt;
일제강점기 시절, 이인화는 동경에서 유학을 하던 소년이었다. 당시 경성이 치안이 혼란하여 동경으로 도피유학(?)이랄 겸 유학을 갔는데 마음이 처음부터 꼬인 인물은 아니다. 아내가 아파 부산의 남포를 거쳐 경성으로 기차를 타고 올라가는 동안, 자신보다 생활수준이 떨어지는 조선의 노동자들, 사람들, 사회를 보며 한탄하게 된다.&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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