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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탁조의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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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07:39:24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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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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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8:56:3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빌런}}&lt;br /&gt;
{{통수}}&lt;br /&gt;
{{배신자}}&lt;br /&gt;
{{인성쓰레기}}&lt;br /&gt;
{{혼종}}&lt;br /&gt;
{{사}}&lt;br /&gt;
&lt;br /&gt;
[[한자]]로는 &amp;#039;莽卓操懿&amp;#039;라고 쓴다.&lt;br /&gt;
&lt;br /&gt;
英語로는 Mantake Joy라고 한다.&lt;br /&gt;
&lt;br /&gt;
수,당나라 이전의 역사에서 [[역적]]의 대명사로 쓰인 네 명의 이름을 따서 만들어진 고사성어로 전한을 멸망시킨 [[왕망]], 홍농왕을 폐위시키고 헌제를 옹립한 [[동탁]], 헌제를 끼고 그 아들대에서 찬탈한 [[조조]], 고평릉 사변을 통해 조위의 권력을 빼앗고 그 손자대에서 황제를 해먹은 [[사마의]]의 이름을 따서 생긴 말이다. 하지만 동진 시기 사마씨를 몰아내고 황제 해먹으려다가 망한 [[환온]]을 넣어서 망조의온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여기서 동탁이 빠진건 나쁜 새끼긴 하지만 다른 놈들에 비해 찬탈 의도 여부가 불분명하기 때문이다. 황제 선양한다는 말에 낚인건 연의고 정사에선 그저 폭정만 휘둘렀을 뿐 제위를 넘보진 않았다. 조, 의는 후손들이 찬탈한거지만 사실상 지들이 레일을 깔아놓았으니 포함인거고.&lt;br /&gt;
&lt;br /&gt;
ㄴ역적이란 단어의 해석에 따라 다른데 단순히 황제 자리 뺏는것 뿐만 아니라 멋대로 갈아치우거나 권위를 농락한 것도 역적질에 해당한다는 시각에선 동탁도 역적 맞다.&lt;br /&gt;
&lt;br /&gt;
대략 전근대시기 이 넷(다섯)과 비교되면 &amp;#039;시발 이 새끼가 감히 나를 역적에 비유하다니&amp;#039;라고 좆나 ㅂㄷㅂㄷ거렸으나 현대에 들어선 전근대 왕조 사상이 사라진 고로 망탁조의에 비유당한다고 빡치지는 않는다. 빡친다면 동탁 정도? 까임도는 대체적으로 동탁&amp;gt;=왕망&amp;gt;&amp;gt;&amp;gt;&amp;gt;&amp;gt;조조(환온)&amp;gt;&amp;gt;&amp;gt;&amp;gt;&amp;gt;&amp;gt;&amp;gt;사마의 순이다. 하지만 요즘은 황제 못살게 굴었다고 까이기보단 이들이 어떤 쓰레기 짓을 했나가 주목받으면서 다시 까이고 있다.&lt;br /&gt;
&lt;br /&gt;
조조는 한때 급식충이나 역사 헛공부한 놈들 사이에서 재평가 바람도 불었고 아직 위빠들도 팬클럽마냥 주렁주렁 달려있지만, [[서주대학살]] 같은 또라이짓이 널리 알려지면서 다시 까여도 싸다는 분위기. 사실 사마의도 삼국지가 진나라 때 만들어진 거라 악행이 많이 축소되었을 확률이 높다. 진짜 정사 삼국지가 가린 사마씨 패역질 집어넣는데 습착치나 [[배송지]]가 큰 역할했다.&lt;br /&gt;
&lt;br /&gt;
거기다가 진나라 역사를 다룬 진서는 만들어질때부터 병신 역사책이라고 까이고 기본적인 오류만 450개가 넘는 병신 역사책(참고로 진서가 130권인데 거의 1권당 3개 이상의 오류는 있다고 봐야 한다)이라 거의 진나라 역사는 차라리 [[자치통감]]을 믿었으면 믿었지 진서는 뒷전취급이고... 정사 삼국지에서 가장 폄하되었을 확률이 높은 인물들로 꼽히는게 왜 적국의 제갈량이나 강유가 아니라 사마의에게 쫓겨난 조상 일파인지 생각해보면 된다. 거기다가 황제 죽인 놈이 사마의 둘째 아들이라지만 레일 깔아준 게 사마의인거도 사실이고. &lt;br /&gt;
&lt;br /&gt;
당장 하후현만 해도 &amp;#039;시발 [[하후현]]이 한게 뭐 있냐? 무슨 인재 같은거 추천한거 있음?&amp;#039;이라고 부당하게 까자 배송지가 보다 못해서 &amp;#039;하후현이 추천한 인재는 모두 준걸들에 높은 자리에 오른사람들임&amp;#039;이라고 세어 각주 달아줬을 정도. 그 덕에 하후현은 [[삼국지 시리즈]]에서 딴 능력치는 다 좆병신인데 정치력만 92를 달고 나온다.&lt;br /&gt;
&lt;br /&gt;
왕망은 황제 찬탈 이후 개판쳐서, 동탁도 황제끼고 개판쳐서, 환온도 황제 몰아내려고 개판치다가 뒤져서, 조조와 사마의는 각각 한나라 멸망의 기반을 만든 독재자인 것과 막장왕조 [[서진]]의 시조급이라 까인다. 이 중 조조나 사마의 스스로는 전 왕조에 대한 충성심을 강조했다지만, 조조는 지 죽자마자 아들이 찬탈하기 쉽게 만든 것 부터가 진정성이 의심스럽고, 사마의도 청류파 새기가 한실 회복은 커녕 조위한테 붙어서 권신이 된 것부터가 당시 청류입네 하던 십선비들 실상을 까발기던 사례라서... 하여간 서진 망한 직후 들어선 후조의 황제 [[석륵]]이 &amp;#039;사나이가 [[한고조]]나 [[광무제]]급은 되어야지 시발 조맹덕 부자나 사마중달 부자처럼 과부와 고아를 속여먹으면서 천하를 얻냐 병신같게&amp;#039;라고 일갈한 바, 그냥 옛날엔 저 넷은 그냥 까여야 마땅한 존재로 여겨졌던거 같다.&lt;br /&gt;
&lt;br /&gt;
{{드립일뿐}}&lt;br /&gt;
근데 [[업보]]의 크기로 따지자면 이 망탁조의조차 [[콩라인]]으로 밀어버리는 두 명의 인물들이 있으니 그들이 바로 &amp;#039;각사&amp;#039;라는 인물들이다. 그렇다. 바로 [[이각]]과 [[곽사]]이다. &lt;br /&gt;
&lt;br /&gt;
이각 곽사는 동탁의 부하들로 서량이라는 시골 깡촌에서 살다가 동탁과 같이 낙양에 입성해서 대도시맛을 보더니 대도시뽕에 취해서 아주 미쳐돌아갔다. 안그래도 흑화되었던 두 놈들이 [[가후]]라는 머리만 똑똑한 인간쓰레기 새끼가 감히 &amp;#039;&amp;#039;&amp;#039;황제의 군대와 맞붙어버리라는 희대의 개소리&amp;#039;&amp;#039;&amp;#039;를 해서 이각과 곽사는 얼떨결에 맞붙었는데... &amp;#039;&amp;#039;&amp;#039;얼라? 이겨버렸네?&amp;#039;&amp;#039;&amp;#039; &lt;br /&gt;
&lt;br /&gt;
이 승리는 엄청난 독이 되어 이각과 곽사를 아주 타락이 극에 달하게 만들어 놓았고 적어도 동탁은 [[헌제]]만은 절대로 손대지 않았지만 이각 곽사는 툭하면 헌제를 발로 뻥뻥 차면서 재물을 갈취했다. &lt;br /&gt;
&lt;br /&gt;
그리고 동탁은 쓸만한 인재들을 [[여포]] [[황보숭]] 등 자기 손아귀에넣고 어떻게든 이용해먹을 궁리를 했지만, 이각과 곽사는 참으로 쿨하다. &amp;#039;&amp;#039;&amp;#039;싹 떼몰살 시켰다.&amp;#039;&amp;#039;&amp;#039; 이각곽사 일당들 때문에 유럽으로 따지자면 파리나 베를린급 대도시가 진짜 말 그대로 너무 살인을 해대는 통에 허허벌판이 되어버릴 지경이었다. 당장 한 제국의 문무백관 수가 6명인 게 말이 되냐 이거지. 이각곽사가 다 죽여서 그렇게 된 것이다. &lt;br /&gt;
&lt;br /&gt;
[[분류:중국사]][[분류:인물]]&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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