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lang="ko">
	<id>https://novawiki.app/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EB%A7%A5%EC%A3%BC</id>
	<title>맥주 - 편집 역사</title>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s://novawiki.app/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EB%A7%A5%EC%A3%BC"/>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novawiki.app/index.php?title=%EB%A7%A5%EC%A3%BC&amp;action=history"/>
	<updated>2026-04-15T17:40:32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generator>MediaWiki 1.41.1</generator>
	<entry>
		<id>https://novawiki.app/index.php?title=%EB%A7%A5%EC%A3%BC&amp;diff=12442&amp;oldid=prev</id>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novawiki.app/index.php?title=%EB%A7%A5%EC%A3%BC&amp;diff=12442&amp;oldid=prev"/>
		<updated>2026-01-08T07:47:3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밥도둑}}&lt;br /&gt;
{{아재}}&lt;br /&gt;
{{본인}}&lt;br /&gt;
&lt;br /&gt;
&amp;lt;big&amp;gt;麥酒 / beer&amp;lt;/big&amp;gt;&lt;br /&gt;
&lt;br /&gt;
==설명==&lt;br /&gt;
맥아(麥芽)로 담근 [[술]]. [[지옥불반도]]에선 [[오줌]]으로 담근다[[카더라]].&lt;br /&gt;
&lt;br /&gt;
맥주는 신이 존재하며, 또한 우리가 행복하길 바라신다는 증거이다. - 벤자민 프랭클린&lt;br /&gt;
&lt;br /&gt;
가끔보면 맥주는 술이 아니라 음료수라고 주장하는 술알못 급식충이나 술부심 부리는 병신들이 있는데 맥주도 엄연히 도수를 가진 술이다. 먹다보면 취할 수 있다. 근데 16.9도짜리 순시나 좋은데이 먹는 것들이 소주부심 부리면서 지랄하는데 이런 새끼들은 20도짜리 참이슬 클래식 가져다주면 또 못먹는다. 그러니 착한 디시인들은 저런건 가벼이 무시하고 건전한 음주문화를 즐기자.&lt;br /&gt;
&lt;br /&gt;
다만 러시아 나 북한은 40도 안넘어가면 술 아니긴하다. 당장 윤도현 썰로 북한 점원에게 맥주 음료라는 소리 들음&lt;br /&gt;
&lt;br /&gt;
술중에서 칼로리가 높다는 인식이 있는데 정작 맥주는 술중에서 칼로리가 가장 낮은축에 포함된다. 다만 살찌개하는 원인은 술 이빠이 쳐먹든가 아님 안주 먹든가 니까 그냥 한잔 정도만 마시는것이 좋다. 애초에 맥주나 포도주 같은 양조주나 비터스류 술들이 핵산이 다량으로 함유되 있어서 요산 배출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부어라 구와악 거리다가 나중에 틀딱 됐을 때 통풍으로 골골거리기 싫으면 적당히 마시도록 하자&lt;br /&gt;
&lt;br /&gt;
이 문서도 그리 여유롭진 않으니 그냥 주류갤러리 쳐가서 물어보자 비록 낚시도 하고 ㅈ목도 있지만 그래도 물어보면 어느정도 답은 해주니까...&lt;br /&gt;
&lt;br /&gt;
주갤 망했다 그냥 크맥 갤 가서 물어보라&lt;br /&gt;
&lt;br /&gt;
주류 중 가장 역사가 오래된 술 중 하나다. 인간이 농사를 짓기 시작한 [[신석기 시대]] 이전인 1만 4천년 전의 맥주 양조장 유적이 발견되었고, 역사상 가장 오래된 문명인 [[이집트 문명]]의 초기 왕조 시대에 2만 2천 리터 이상으로 대규모 생산이 가능한 시설 유적이 발굴되었을 정도다. 이 당시의 맥주는 현대의 라거 맥주처럼 맑고 옅은 맥주가 아니라, 밀로 구운 빵이나 죽에 누룩을 넣어 만든 걸쭉한 죽과 같은 형태라 거름망이 달린 빨대 등으로 걸러 먹었고 식사 대용품 취급을 받았다.&lt;br /&gt;
&lt;br /&gt;
==한국맥주==&lt;br /&gt;
&lt;br /&gt;
더 자세한건 [[국산맥주]]로&lt;br /&gt;
&lt;br /&gt;
==무알콜맥주의 역사==&lt;br /&gt;
&lt;br /&gt;
금주법 이후, 일정량의 알콜첨가하기란 불가능에 가까웠다.&lt;br /&gt;
&lt;br /&gt;
0.5%로 알코올을 제한했기때문에&lt;br /&gt;
&lt;br /&gt;
맥주회사들은 일명 &amp;quot;순한맥주&amp;quot;를 신상품으로 내놓기 시작했다.&lt;br /&gt;
&lt;br /&gt;
순한맥주는 양조과정에서 처음에 만들어지는 혼합음료인데&lt;br /&gt;
&lt;br /&gt;
이 음료는 여러가지 방법으로 발효를 멈추게 한것이다.&lt;br /&gt;
&lt;br /&gt;
다른 맥주에 비교하면 도수도 엄청 약하고 맛도 없다.&lt;br /&gt;
&lt;br /&gt;
이때, 버드와이저를 만들었던&lt;br /&gt;
&lt;br /&gt;
안호이저 부시 사에선 &lt;br /&gt;
&lt;br /&gt;
무알콜맥주인 &amp;quot;베보&amp;quot;가 출시되었다.&lt;br /&gt;
&lt;br /&gt;
다른 회사에서도 무알콜 맥주를 출시하게 되는데 그중 하나인 이 무알콜 맥주의 이름은 &amp;quot;파블로&amp;quot; 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1921년에 300겔런의 순한맥주가 생산됐지만 결과적으로 볼땐 맛도 없고 도수도 그렇게 높지도않아서 &lt;br /&gt;
&lt;br /&gt;
별다른 흥행을 거두진못했다. 베보와 파블로 역시 점점 찾는사람들이 줄어들었다.&lt;br /&gt;
&lt;br /&gt;
1933년 4월 7일 금주법이 폐지됐지만 각 미국의 주정부의 승인절차가 있어야했기에 미국 전지역에서&lt;br /&gt;
&lt;br /&gt;
금주법이 철폐되기까지는 거의 33년이 더 걸린 1966년에서야 철폐됐다.&lt;br /&gt;
&lt;br /&gt;
이에 미국의 술고래들은 환호했고 13년간의 술에 대한 갈증이 끝이난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내용출처 : 히스토리체널, 맛있는 현대문명 - 맥주]&lt;br /&gt;
&lt;br /&gt;
==최근 한국형 맥주 근황==&lt;br /&gt;
&lt;br /&gt;
씨발 누가 김치맨들 아니랄까봐&lt;br /&gt;
&lt;br /&gt;
한국인들이 신김치를 좋아한다고 해서 이런점을 이용해서&lt;br /&gt;
&lt;br /&gt;
김치나 발효식품등에서 미생물을 분리시켜, 맥주를 만드는 펍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다고한다.&lt;br /&gt;
&lt;br /&gt;
==독일맥주의 수난==&lt;br /&gt;
1915년 5월 7일 영국의 여객선 루시타니아 호가 독일 잠수함에 의해 격침당하는 일이 있었는데, 미국인 128명을 포함한 1190여명이 사망하고 만다. &lt;br /&gt;
이 사건은 맥주 산업계에 거대한 후폭풍을 몰고 오게되는데, 독일계 양조업자들은 순식간에 미국인들 눈밖에 나버리고 사람들은 맥주를 팔거나 제조하는 이들에게 주목했다.&lt;br /&gt;
안호이저 부시 , 쿠어스 , 슐리츠 , 필스 , 트로메르스 등 하나같이 독일삘 이름들이었는데, 미국인들은 독일 맥주인 카이저를 포함해 독일 제품은 물론이고&lt;br /&gt;
독일 맥주도 전부 보이콧해버렸다. 이때 이름이 그냥 독일식인것들도 죄다 보이콧&lt;br /&gt;
&lt;br /&gt;
1919년 1월 16일 금주법이 발효되어 양조업자의 타격은 더 커져갔다. 이는 양조업자 전부 예상못했던 일이기 때문에 피해는 엄청컸다.&lt;br /&gt;
&lt;br /&gt;
그리고 1915년에 빡친 미국인에 의해서 보이콧당한 독일맥주는 1919년에 하 씨발 하면서 숨좀 돌리나 했더만 금주법 크리 잼&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내용출처 : 히스토리체널, 맛있는 현대문명 - 맥주]&lt;br /&gt;
&lt;br /&gt;
==금주법 이후 맥주 산업==&lt;br /&gt;
&lt;br /&gt;
미국에서 금주법이 발효되고 직접 만들어서 마시는 맥주와 무알콜 맥주가 유행을 타기 시작했고 몇몇 업체는 아예 업종을 바꾸기도 했다.&lt;br /&gt;
&lt;br /&gt;
이때 맥주 만들던 업체들은 꼼수를 쓰기 시작했는데 맥아 추출물로 맥주 만드는 캔을 만들어 팔기 시작했다. 이것은 홉과 효모와 물만있으면 간단히 만들수있다. &lt;br /&gt;
&lt;br /&gt;
맥아 추출물 캔 제품 자체는 알콜이 들어있지 않기때문에 단속을 피할수있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하지만 맥주산업은 이미 큰 타격을 입었고 이미 전국 1500개의 맥주공장중 절반이 문을 닫은것이다.&lt;br /&gt;
&lt;br /&gt;
큰 회사들도 엄청난 타격을 입었는데, 영세한 양조장들은 기계마저 수리할 부분도 많았던것이다.&lt;br /&gt;
&lt;br /&gt;
10여년동안 설비가 전부 고장나버려서 비용과 시간의 문제로 다시 개장할수도 없는노릇이었다.&lt;br /&gt;
&lt;br /&gt;
살아남은 양조장들은 신기술을 맥주에 적용하기로 했다.&lt;br /&gt;
&lt;br /&gt;
바로 캔맥주다. 음식을 캔에 담는방식은 이미 19세기 초부터 있었으나 맥주회사에선 이 기술을 맥주에 적용하기까지는 엄청 오래걸린것이다.&lt;br /&gt;
&lt;br /&gt;
사실, 옛날 캔의 방식을 이용해서 캔맥주를 만들수없었다. 탄산가스로 인해서 캔이 터지기 일쑤인데다 녹까지 스는 문제가있던것이다.&lt;br /&gt;
&lt;br /&gt;
당시 기술로썬 맥주를 캔에 담기란것은 하늘의 별따기 수준이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옛날 기술로는 맥주를 캔에 넣을때 이음새 부분에 락카칠을 하지않으면 맥주에서 쇠비린내와 쇠맛이 나기도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1930년대에 통조림 제조업에서 해결책이 나왔다. 그것은바로&lt;br /&gt;
&lt;br /&gt;
탄산의 압력을 견딜수있게 두꺼운 철로 캔을 만들었다. 거기다 왁스코팅의 개발로인해서 맥주맛은 그대로 유지됐다.&lt;br /&gt;
&lt;br /&gt;
&lt;br /&gt;
1935년 쿠르거 양조회사에서 처음으로 캔맥주가 생산됐지만 맥주가 남자들의 친구로 자리매김을 한것은 &lt;br /&gt;
&lt;br /&gt;
세계 2차세계대전때였다. 이때 군에선 처음으로 캔맥주가 보급이 시작됐다.&lt;br /&gt;
&lt;br /&gt;
미군의 입장에선 캔맥주가 포장과 운송에 효율적이었던것.&lt;br /&gt;
&lt;br /&gt;
전쟁이 끝난후 다시 고향으로 돌아온 병사들은 캔맥주를 선호하게 됐다. 그래도 그때까지도 캔맥주는 크게 각광받지는 못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1962년 피츠버그 양조회사에서 고리로 딸수있는 (그러니까 지금 중국맥주중 하얼빈 맥주같은방식) 캔맥주를 출시했다.&lt;br /&gt;
&lt;br /&gt;
그 이전의 캔맥주는 통조림마냥 통조림 까는걸로 개봉해야만 마실수있었던것이다.&lt;br /&gt;
&lt;br /&gt;
이 덕분에 1960년대 맥주산업은 활기를 되찾았고 맥주광고가 폭발적으로 증가했으며 그 규모는 훨씬 커져갔다. &lt;br /&gt;
&lt;br /&gt;
거기다 야구경기까지 맥주광고가 퍼져나가게됐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내용출처 : 히스토리체널, 맛있는 현대문명 - 맥주]&lt;br /&gt;
&lt;br /&gt;
==안호이저 부시 사를 견제하는 맥주회사들==&lt;br /&gt;
&lt;br /&gt;
당시 업계1위인 안호이저 부시 사를 견제하기위해 &lt;br /&gt;
&lt;br /&gt;
새로운 이미지를 찾아나선 맥주회사들이 있었다.&lt;br /&gt;
&lt;br /&gt;
&amp;quot;밀러&amp;quot;는 샴페인 같은 맥주 &amp;quot;밀러 하이라이프&amp;quot; 라는 맥주를 출시했다.&lt;br /&gt;
 &lt;br /&gt;
이는 맥주판매전략에 있어서는 꽤 효과적인 방법이었다.&lt;br /&gt;
&lt;br /&gt;
어느순간 거기에 남성미까지 강조됐다.&lt;br /&gt;
&lt;br /&gt;
&amp;quot;밀러타임&amp;quot; 이라는것을 우리에게 제안까지했고&lt;br /&gt;
&lt;br /&gt;
마치 &amp;quot;일을 하면 밀러를 마실 자격이 충분해진다&amp;quot; 라는 생각을 갖게하여&lt;br /&gt;
&lt;br /&gt;
곧 밀러 맥주는 상승세를 타게됀다.&lt;br /&gt;
&lt;br /&gt;
2년사이에 29%나 맥주판매량이 늘어난 밀러 하이라이프는&lt;br /&gt;
&lt;br /&gt;
라이프 스타일을 강조한 맥주로써 새로운 경쟁을 부추겼다.&lt;br /&gt;
&lt;br /&gt;
하지만&lt;br /&gt;
&lt;br /&gt;
레인골드의 라이트 맥주로 인해서 맥주 사업은 새 국면으로 접어들었다.&lt;br /&gt;
&lt;br /&gt;
결과는 실패였다.&lt;br /&gt;
&lt;br /&gt;
저칼로리 맥주를 시판해서 여성들을 타깃으로 새 시장을 개척하려 했으나. &lt;br /&gt;
&lt;br /&gt;
아무도 라이트 맥주를 마시려고 하지않았다. 이것이 실패한 이유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이후, 밀러사는 두개의 양조회사를 인수하게됐다.&lt;br /&gt;
&lt;br /&gt;
20세기 최고의 마케팅 성공 사례는 여성 취향이나 다이어트 맥주를&lt;br /&gt;
&lt;br /&gt;
스포츠를 좋아하는 남성들의 전유물로 바꿔버린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밀러는 남성들의 사고방식을 바꾸기위한 광고캠페인을 펼치게됐다.&lt;br /&gt;
&lt;br /&gt;
&amp;quot;맛은 최고 함량을 적게&amp;quot; &lt;br /&gt;
&lt;br /&gt;
1973-1978년 까지 밀러의 판매량이&lt;br /&gt;
&lt;br /&gt;
700만 베럴에서 3100만 배럴까지 증가함으로써 1982년 안호이저 부시는 밀러사의 마케팅의 단점을 이용해&lt;br /&gt;
&lt;br /&gt;
새로운 라이트 맥주를 출시하게됀다.&lt;br /&gt;
&lt;br /&gt;
밀러의 광고에서 밀러의 라이트 맥주 제품에서 밀러라는 말이 생략되는걸보고 그걸 이용하기로 한것이다.&lt;br /&gt;
&lt;br /&gt;
밀러에서 출시된 상품명은 &amp;quot;밀러의 라이트 맥주&amp;quot; 였지만&lt;br /&gt;
&lt;br /&gt;
보통 사람들은 밀러의 라이트 맥주 주세요 라고 안하고 걍 라이트 맥주 주세요 라고 한것이다.&lt;br /&gt;
&lt;br /&gt;
그래서 안호이저 부시사에서는 마케팅을 버드와이저를 넣고, &amp;quot;버드 라이트&amp;quot; 라고 하기로 한것이다.&lt;br /&gt;
&lt;br /&gt;
그럼 술집에서는 &amp;quot;버드 라이트&amp;quot; 주세요 라고 주문할것이 분명하니까.&lt;br /&gt;
&lt;br /&gt;
그리고 오늘날, 버드 라이트는 세계에서 잘 팔리는 맥주중 하나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TV덕에 맥주는 사람들과 엄청 가까워졌지만 이 황금기동안 밀러, 안호이저 부시등 국민적 제품들의 성장이 모두에게 득이된건 아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이때문에 지역의 양조회사는 무너지기 시작했고 광고를 하려면 돈이 엄청들었고 결국엔 전국 TV광고는 판매실적과 직접 연관이 있기때문.&lt;br /&gt;
&lt;br /&gt;
결국에는 대형 양조회사들만 살아남을 형편이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내용출처 : 히스토리체널, 맛있는 현대문명 - 맥주]&lt;br /&gt;
&lt;br /&gt;
==영세 양조장의 반격==&lt;br /&gt;
&lt;br /&gt;
다행히도 영세 양조회사들은 기발한 아이디어로 돌파구를 찾아내게 됐고 이로인해 살아남는데 성공한다.&lt;br /&gt;
&lt;br /&gt;
그이유인 즉슨, 미국인들은 수제맥주나 전통적인 방식으로 만들어낸 진한풍미의 전통양조맥주로 눈을 돌리기 시작한것.&lt;br /&gt;
&lt;br /&gt;
무엇인가 특색있는 제품들을 찾고있었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전통양조업체나 수제맥주업체는 화려하게 등장해서 맥주산업을 흔들게된다.&lt;br /&gt;
&lt;br /&gt;
전국유통 맥주회사들은 최신예기술들을 도입해 50여년간 맥주산업을 지배해오면서 전통양조업체나 수제맥주업체를 짓누르고 인수합병으로 거의 사라지게 됀다.&lt;br /&gt;
&lt;br /&gt;
&lt;br /&gt;
하지만 1965년초 이러한 양조업체에게 희망을 주는 일이 있었는데,&lt;br /&gt;
&lt;br /&gt;
앵커 브루어리 아는 영세 양조회사가 문닫을 위기에 처했다. 그래서 회사를 구하기위해서 어떤 사람이 발벗고 나서게 되는데&lt;br /&gt;
&lt;br /&gt;
처음 이 앵커 브루어리를 인수했을때는 상당히 듣보회사라 맥주업계에선 &amp;quot;니들 뭐라는 새끼들이냐&amp;quot; 라는 시큰둥한 반응이었으며&lt;br /&gt;
&lt;br /&gt;
규모또한 작아서 그닥 중요하게 여기지않았던것이다. &lt;br /&gt;
&lt;br /&gt;
하지만 오래지않아 이 회사는 주목을 받게된다 그 이유는&lt;br /&gt;
&lt;br /&gt;
&amp;quot;에일맥주&amp;quot;,&amp;quot;포터맥주&amp;quot;,&amp;quot;크리스마스맥주&amp;quot; 까지 매우 새로운 제품들을 출시하게 된것이다.&lt;br /&gt;
&lt;br /&gt;
군소 양조업체들이 맥주업계에 전통만 도입시킨것은 아니다.&lt;br /&gt;
&lt;br /&gt;
원재료를 통한 보존과 양조역사와 양조법 외에도 현대 식품과학 기술에 관심을 집중시키게 된것이다.&lt;br /&gt;
&lt;br /&gt;
곧바로 이 앵커 브루어리는 다양한 고품질의 맥주를 생산해냈고 그 이전엔 듣도보도 못한 전통적인 맥주를 생산하게 된것이다.&lt;br /&gt;
&lt;br /&gt;
앵커 브루어리는 맥주를 만들때 굉장히 비싼 두줄보리를 고집했고 당시 업계에선 여섯줄보리만 사용하는것이 전통이었다.&lt;br /&gt;
&lt;br /&gt;
술은 만드는 사람들 속이지않는다라고 했던가. 굉장히 비싼 두줄보리를 사용한 맥주는 그 맛이 엄청 좋았다.&lt;br /&gt;
&lt;br /&gt;
결과적으론 영세한 양조업체들은 이러한 일을 계기로 고품질 정책을 펴서 명맥을 이어나갔다. &lt;br /&gt;
&lt;br /&gt;
당시는 버드와이저와 밀러가 시장을 장악하고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영세 양조업체들은 고품질의 독특한맛을가진 다양한 제품들을 출시했다. 상품을 지역주민에게만 판매하는 전략을 가진탓에&lt;br /&gt;
&lt;br /&gt;
그들이 매년 생산하는 맥주의 양은 3만베럴도 안됀다. &lt;br /&gt;
&lt;br /&gt;
&lt;br /&gt;
그들은 결과적으론 잊혀져가는 맥주를 되살려냈을뿐더러 미국 시장에서 20%나 차지하고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그것도 그럴것이 지난 50여년간 미국에선 오랫동안 모두가 거의 같은 맥주만 마셔댔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거기에는 별다른 선택지가 없었고 영세업체에서 생산하는 새로운 맛의 맥주나 오랜 전통의 맥주의 맛에 반응을 보인 소비자들은 즐거운 비명을 지르기 시작했다.&lt;br /&gt;
&lt;br /&gt;
물량면에서는 대기업이랑 비교했을땐 상대도 안돼지만 맥주 애호가들은 영세업체가 생산해내는 1000여가지가 넘는 맥주종류에서 아무거나 선택해서 마실수있게됀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내용출처 : 히스토리체널, 맛있는 현대문명 - 맥주]&lt;br /&gt;
&lt;br /&gt;
==수입맥주==&lt;br /&gt;
&lt;br /&gt;
{{양날의검}}&lt;br /&gt;
&lt;br /&gt;
&lt;br /&gt;
말 그대로 외국에서 직송한 외국산 맥주. 헬조선과의 맥주와는 차원을 달리하는 우월한 맛과 싼 가격으로 국내 맥주업계에 심각한 위기감을 불러일으켰다.(주로 독일맥주. 일본맥주, 중국맥주)&lt;br /&gt;
&lt;br /&gt;
그리하여 헬조선 정부는 새로운 주류법을 제정. 2016년 6월부터 수입맥주에 한해 일정 가격이하로 가격을 내리지 못 하게 규제를 거셨다.&lt;br /&gt;
&lt;br /&gt;
사스가 경쟁자가 나타나면 품질개량 대신 정부부터 부르는 헬조선 기업답다.&lt;br /&gt;
&lt;br /&gt;
거기다가 수입 맥주랑 죠센 맥주랑 블라인드 테스트하면 아무도 구분못한다라는 희대의 씹소리 언플짓까지 했다. 아니 [[필스너 우르켈]]이랑 죠센산 탄산 오줌이랑 구분 못하는게 혓바닥 병신새끼 아니냐???&lt;br /&gt;
&lt;br /&gt;
쓰레기새끼들 진짜 탈조센이 답이다.&lt;br /&gt;
&lt;br /&gt;
다만 수입맥주 문제점이 하나있다면 병입기간 지나면 맛이 개 좆같아 진다는거. 기간 6달 정도니 기간 보고 먹는게 좋다.&lt;br /&gt;
&lt;br /&gt;
거기다 헬조센 특성상 맥주 관리 똑바로 안되있어서 정상하고 변질되서 좆같은거하고 랜덤이란것도 있다&lt;br /&gt;
&lt;br /&gt;
==맥주빠==&lt;br /&gt;
[[파일:미사카 맥주.jpg]]&lt;br /&gt;
&lt;br /&gt;
라거의 미세한 맛 차이까지 느낄 수 있는 황금미각의 소유자들이다.&lt;br /&gt;
&lt;br /&gt;
어차피 더 비싼 술 먹을 돈 없어서 맥주 사먹는 주제에 좋은 맥주 나쁜 맥주 편가르기나 하는 병신들이다.&lt;br /&gt;
&lt;br /&gt;
벡스, 버드와이저를 좋아한다는 [[고든 램지]]도 이들 앞에선 천하의 맛알못새끼가 된다.&lt;br /&gt;
&lt;br /&gt;
사실 [[어마금|모 애니]]의 [[미사카 미코토|여중생]]도 맥주빠이다.&lt;br /&gt;
&lt;br /&gt;
== 맥주의 종류 ==&lt;br /&gt;
맥주는 일단 크게 두가지로 나뉜다. 발효 방식에 따라서 에일과 라거로 구분이 된다.&lt;br /&gt;
&lt;br /&gt;
 * 에일(상면 발효식) - 효모가 맥주 위에 떠서 발효되는 맥주&lt;br /&gt;
  * 페일 에일 &lt;br /&gt;
   * 인디아 페일 에일 - 대영제국 시절 인도로 보내기 위해 오래가게끔 맛을 강화한 맥주. 흔히들 IPA라고 부른다.&lt;br /&gt;
   * 뉴잉글랜드 인디아 페일 에일 - 2020년부터 만들어지는 트렌디한 맥주. 과일같은 향을 매우 강화되었다.&lt;br /&gt;
   * 잉글리시 비터&lt;br /&gt;
  * 포터 - 영국에서 만들어진 흑맥주. 포터라는 이름에 맞게 짐꾼 노동자들을 위해 만들어진 맥주다.&lt;br /&gt;
  * 스타우트 - 아이랜드로 건너가서 만들어진 포터의 형제 되는 맥주&lt;br /&gt;
   * 임페리얼 스타우트 - 수출을 위해 도수가 강화된 스타우트&lt;br /&gt;
  * 밀맥주(바이젠, 위트비어)&lt;br /&gt;
   * 벨기에식 위트비어&lt;br /&gt;
   * 크리스탈바이젠&lt;br /&gt;
  *레드에일&lt;br /&gt;
   *람빅&lt;br /&gt;
  * 벨지안 에일&lt;br /&gt;
   * 두펠&lt;br /&gt;
   * 트리펠&lt;br /&gt;
   * 쿼드루펠&lt;br /&gt;
   * 애비에일&lt;br /&gt;
   * [[트라피스트 에일]]&lt;br /&gt;
&lt;br /&gt;
 * 라거(하면 발효식) - 효모가 밑에 가라앉아서 발효되는 맥주. 가장 대중적인 맥주 종류이다.&lt;br /&gt;
  * 페일 라거&lt;br /&gt;
   * 미국식 부가물 라거 - 가장 많은 종류를 가진 맥주이며 미국에서 100% 맥아를 사용하지 않고 가볍게 만들어진 맥주&lt;br /&gt;
   * 드라이 맥주 - 일본에서 개발된 맥주 종류&lt;br /&gt;
    * 발포주 - 엄밀히 따지자면 맥주는 아니다. 주세법상 맥주로 보는 선보다 적은 맥아를 사용해서 만드는 유사맥주&lt;br /&gt;
  * 다크 라거 - 일반적으로 라거 방식으로 만든 흑맥주&lt;br /&gt;
  * 둔켈 - 독일의 바이에른에서 유래된 흑맥주&lt;br /&gt;
  * 필스너 - 독일의 맥주가 체코로 넘어가서 플젠 지역에서 만들어진 밝고 투명해진 맥주&lt;br /&gt;
  * 복 - 맛과 도수를 강화시킨 맥주&lt;br /&gt;
&lt;br /&gt;
==맥주순수령의 허와 실==&lt;br /&gt;
&lt;br /&gt;
{{맥주 순수령}}&lt;br /&gt;
&lt;br /&gt;
{{양날의검}}&lt;br /&gt;
&lt;br /&gt;
&lt;br /&gt;
맥주순수령으로 인해서 오히려 현대에 들어 독일 맥주가 퇴보할뻔했다 라고 하는데, 이건 틀린말이 아니다.&lt;br /&gt;
&lt;br /&gt;
독일에서 밀과 호밀의 과도한 가격경쟁이 붙어서 이를 해결하기위해&lt;br /&gt;
&lt;br /&gt;
1487년 11월 30일 바이에른 공작 알브레트 4세가 맥주의 원료를 보리와 홉 물만으로 제한했으며 (설탕쓰다 걸리면 개쳐맞음.)&lt;br /&gt;
&lt;br /&gt;
1516년 4월 23일 바이에른 공국 도시 잉골슈타트에서 바이에른 공화국의 모든 맥주생산자에게 이 법을 따를것을 강력히 공표함.&lt;br /&gt;
&lt;br /&gt;
&lt;br /&gt;
쉽게말해&lt;br /&gt;
&lt;br /&gt;
&lt;br /&gt;
보리는 맥주, 빵에 모두사용가능&lt;br /&gt;
&lt;br /&gt;
더 비싼 밀과 호밀은 빵에만 쳐쓰셈 ㅇㅋ? 이런거고 맥주를 발효시키는 효모에 대해서 몰랐으니 그런건 없었음.&lt;br /&gt;
&lt;br /&gt;
이후 북독일 연방이 통일을 주도할때 1971년 바이에른은 이 북독일 연방에 들어가는 조건으로&lt;br /&gt;
&lt;br /&gt;
&amp;quot;맥주순수령을 니들도 같이 지키자 데헷&amp;quot; 이랬는데 바이에른 양조자들은 괜찮았지만&lt;br /&gt;
&lt;br /&gt;
다른 독일지역의 양조자들은 &amp;quot;아니 씨팔 이게 무슨소리야?&amp;quot; 이러면서 극렬하게 반대했으나&lt;br /&gt;
&lt;br /&gt;
북독일연방은 좆까 내가 판단한다 이러면서 맥주순수령을 지킬것을 약속해버림&lt;br /&gt;
&lt;br /&gt;
이 결과 독일의 오랜전통이 담겨있는 레시피들이 싹다 증발하게되는 최악의 상황이 찾아옴.&lt;br /&gt;
&lt;br /&gt;
이때 살아남은 맥주중에 알트에일만 살아남았다고 할정도.&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이런 혼돈이 가득한 세월이 지나 다시 &lt;br /&gt;
&lt;br /&gt;
유럽 사법 재판소에서는 1988년 5월 당시 독일보고 맥주순수령을 폐지 권고 내렸는데, 이 권고는 걍 말뿐인게\&lt;br /&gt;
&lt;br /&gt;
&amp;quot;수입맥주만 부가재료 허용한다 씨발새끼들아&amp;quot; 이거였고 독일에서 생산되는 맥주는 걍 닥치고 맥주순수령 지켰어야했음.&lt;br /&gt;
&lt;br /&gt;
1993년에서야 라거맥주 (하면발효) 보리,홉,물,효모만 허용하고&lt;br /&gt;
&lt;br /&gt;
에일맥주 (상면발효) 맥주에는 보리,홉,물,효모 이외에 부가재료 허용을 겨우 허용받았음. &lt;br /&gt;
&lt;br /&gt;
그런데 그 과정에서 이런 일이 있었음.&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1990년 노이첼레 클로스터 흑맥주에 설탕넣는 행위에 주의를 줬고 Schwarzer Abt 라는 이름으로 재생산을 허락했지만 상표의 맥주를 뜻하는 bier를 붙일수없게됌&lt;br /&gt;
&lt;br /&gt;
즉, 독일 연방행정법원에서 이걸 &amp;quot;개지랄한다 씨발 맥주아니잖아&amp;quot; 이러면서 무효화시킴 &lt;br /&gt;
&lt;br /&gt;
노이젤레 클로스터에서는&amp;quot;아오 이 맥알못 병신새끼야 우리는 전통적으로 16세기부터 맥주에 설탕넣었어 병신아&amp;quot; 라고 항변하자&lt;br /&gt;
&lt;br /&gt;
연방법원에서는 &lt;br /&gt;
&lt;br /&gt;
흑맥주에 사용된 설탕이 순수법에서 명시한 4개 원료를 대신하는것이 아닌&lt;br /&gt;
발효한후 마지막 공정에서 단순히 단맛을 내기위해 첨가했으므로, 전통에 어긋나는것이 아니다 라는 판결을 냈음&lt;br /&gt;
&lt;br /&gt;
10년에 가까운 “브란덴부르크 맥주 전쟁” 라고 불리는 맥주전쟁은 연방정부가 해당 양조장에 2만유로를 배상하고&lt;br /&gt;
&lt;br /&gt;
노이첼레 클로스터 양조장이 &amp;quot;bier&amp;quot; 라는 이름을 다시 넣을수 있게됌으로써 지금은 Schwarzer Abt bier 라는 이름으로 판매됌&lt;br /&gt;
&lt;br /&gt;
1993년에 재정된 임시 독일 맥주법은 맥주 순수령에 조항 몇개를 추가했고&lt;br /&gt;
&lt;br /&gt;
물, 발아된 보리, 홉, 그리고 효모만이 하면발효 맥주 주조에만 허용 (라거)&lt;br /&gt;
&lt;br /&gt;
상면발효 맥주(에일) 에는 해당 네 가지 재료 외에 여러가지 맥아와 사탕무, 그리고 수크로스의 사용을 허용하여 하면발효 맥주보다 더 유연한 기준으로 맥주를 만들 수 있었다. &lt;br /&gt;
&lt;br /&gt;
모든 재료와 주조 과정은 또한 새 법에 따라 추가 규제의 대상이 된다고 명시되기도 했다.&lt;br /&gt;
&lt;br /&gt;
오늘날, 독일의 양조장은 맥주 순수령의 후신이나 다름없는 임시 독일 맥주법에 따라 맥주를 제조하고 있기 때문에, 독일이 맥주 순수령을 지금도 철저히 지키고 있다는 것은 오류이다.&lt;br /&gt;
&lt;br /&gt;
맥주 순수령에 따르면 밀맥주는 금지된 재료인 밀로 주조한 것이기 때문에 불순한 맥주로 간주되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이 때문에 독일의 양조장은 자신들 스스로 순수령을 준수하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지만 순수령이 유서가 깊기 때문에, 상당수의 양조장이 맥주를 홍보할 때 순수령에 따라 만들었다면서 판매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유럽 사법 재판소에서 그 효력이 정지될 때까지, 맥주 순수령은 19세기 초에 바이에른 출신으로 그리스의 왕위에 오른 오톤에 의해 제정되어 그리스에서도 100여년 넘게 시행되었다. &lt;br /&gt;
&lt;br /&gt;
그러나 맥주 순수령은 수입 맥주의 유통을 차단하고 일종의 보호 무역주의적 장막으로서 옥수수나 쌀, 설탕 등 다른 재료가 들어간 벨기에산이나 영국산 맥주의 유입을 봉쇄하여 자국민들에게 국내산 맥주만을 강요했다는 비판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그럼 밀맥주는?==&lt;br /&gt;
&lt;br /&gt;
{{맥주 순수령}}&lt;br /&gt;
{{양날의검}}&lt;br /&gt;
&lt;br /&gt;
맥주순수령를 빡시게 지키는 사람들은 &amp;quot;밀맥주&amp;quot;를 맥주로 취급을 하지않는다.&lt;br /&gt;
&lt;br /&gt;
그러기엔 독일에서 밀맥주는 겁나 사랑받던 맥주였는데&lt;br /&gt;
&lt;br /&gt;
그러나 1548년경 데겐베르크 라는 사람이 밀맥주 양조의 허가와 특권 (어케받았노 야발ㄹ아)을 받는다.&lt;br /&gt;
&lt;br /&gt;
즉, 데겐베르크 이외에는 밀맥주 아무도 못만드는거였는데&lt;br /&gt;
&lt;br /&gt;
1602년 가문의 대가 끊기는바람에 밀맥주 독점권이 풀리게됌 ㅋ&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그러다가 1855년 맑은 황금빛 맥주 필스너 때문에 &lt;br /&gt;
&lt;br /&gt;
밀맥주가 다시 위기를 맞게됐고 이때 레시피자체가 사라질뻔했었는데&lt;br /&gt;
&lt;br /&gt;
게오르그 슈나이더가 두개밖에 남지않는 밀맥주 양조장을 인수했고&lt;br /&gt;
&lt;br /&gt;
여기서 나온 맥주가 &amp;quot;슈나이더 바이세&amp;quot; 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그다음은 마을단위에서 시작됐고 독일의 에딩이라는곳에서 시작됐다.&lt;br /&gt;
&lt;br /&gt;
이 에딩에서 만드는 독일 전통식 밀맥주가 가장 널리 보급됐다.&lt;br /&gt;
&lt;br /&gt;
그게 바로 에딩거 바이젠이다.&lt;br /&gt;
&lt;br /&gt;
==같이보기==&lt;br /&gt;
&lt;br /&gt;
{{지속적 수정}}&lt;br /&gt;
&lt;br /&gt;
&amp;#039;&amp;#039;&amp;#039;주의. 편집자의 존나 개인적인 의견이 들어가있으므로, 일단 참고용으로만 봐라. 실제입맛은 다다르다. 와인이 비싼게 입에 맞는사람이 있고 싸구려가 입에 맞는사람이 있는것같이.&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amp;#039;&amp;#039;&amp;#039;좋은 맥주는 한모금만 마셔도 알수있지만, 혹시모르니 마지막 한방울까지 마셔라.&amp;#039;&amp;#039;&amp;#039; - 체코지역 속담&lt;br /&gt;
&lt;br /&gt;
&lt;br /&gt;
영국식으로 맥주를 마시려면 에일맥주를 냉장고에서 꺼내서 미지근하게 마셔봐라. &lt;br /&gt;
신기하게 색다른맛이니까 추천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수입맥주}}&lt;br /&gt;
&lt;br /&gt;
[[국산맥주]]&lt;br /&gt;
&lt;br /&gt;
[[더 세틀라이트 브루잉]]&lt;br /&gt;
&lt;br /&gt;
[[어메이징 브루잉 컴퍼니]]&lt;br /&gt;
&lt;br /&gt;
[[카 브루]]&lt;br /&gt;
&lt;br /&gt;
[[하이트맥주]]&lt;br /&gt;
&lt;br /&gt;
[[마이크로 브루어리 코리아]]&lt;br /&gt;
&lt;br /&gt;
[[플레티넘 크래프트 맥주]]&lt;br /&gt;
&lt;br /&gt;
[[아크 브루어리]]&lt;br /&gt;
&lt;br /&gt;
[[제주 브루어리]]&lt;br /&gt;
&lt;br /&gt;
[[더 부스 브루어리]]&lt;br /&gt;
&lt;br /&gt;
[[크래프트 브로스]]&lt;br /&gt;
&lt;br /&gt;
[[핸드 앤 몰트]]&lt;br /&gt;
&lt;br /&gt;
[[영 브로스]]&lt;br /&gt;
&lt;br /&gt;
[[플레이 그라운드 브루어리]]&lt;br /&gt;
&lt;br /&gt;
[[완벽한 인생 브루어리]]&lt;br /&gt;
&lt;br /&gt;
[[스퀴즈 브루어리]]&lt;br /&gt;
&lt;br /&gt;
[[세븐브로이]]&lt;br /&gt;
&lt;br /&gt;
[[OB맥주]]&lt;br /&gt;
&lt;br /&gt;
[[네오 아티잔 브루어리]]&lt;br /&gt;
&lt;br /&gt;
[[롯데 맥주]]&lt;br /&gt;
&lt;br /&gt;
[[부루구루]]&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어쩌라거 맥주]] : 아싸비어 브랜드&lt;br /&gt;
&lt;br /&gt;
[[K-바이세]] : 지역 맥주&lt;br /&gt;
&lt;br /&gt;
[[제스피]] : 지역맥주 (자취를 감췄다는 이야기가 있음)&lt;br /&gt;
&lt;br /&gt;
[[설레임 맥주]] : 지역 맥주&lt;br /&gt;
 &lt;br /&gt;
[[도깨비 맥주]] : 지역 맥주&lt;br /&gt;
&lt;br /&gt;
[[MBC 청룡 맥주]] : 크래머리 브루어리&lt;br /&gt;
&lt;br /&gt;
[[평창 맥주]] : 화이트 크로우 브랜드&lt;br /&gt;
&lt;br /&gt;
[[백두산 맥주]] : 문베어 브루잉 브랜드&lt;br /&gt;
&lt;br /&gt;
[[금강산 맥주]] : 문베어 브루잉 브랜드&lt;br /&gt;
&lt;br /&gt;
[[교촌치킨 치맥]] : 교촌치킨 자체 브랜드&lt;br /&gt;
&lt;br /&gt;
&lt;br /&gt;
[[북괴 맥주]]&lt;br /&gt;
&lt;br /&gt;
[[대동강 맥주]]&lt;br /&gt;
&lt;br /&gt;
[[평양 흑맥주]]&lt;br /&gt;
&lt;br /&gt;
[[룡성 맥주]]&lt;br /&gt;
&lt;br /&gt;
[[금강 맥주]]&lt;br /&gt;
&lt;br /&gt;
[[봉학 맥주]]&lt;br /&gt;
&lt;br /&gt;
&lt;br /&gt;
[[러시아 맥주]]&lt;br /&gt;
&lt;br /&gt;
[[발티카-5]]&lt;br /&gt;
&lt;br /&gt;
[[발티카-7]]&lt;br /&gt;
&lt;br /&gt;
&lt;br /&gt;
[[좆본 맥주]]&lt;br /&gt;
&lt;br /&gt;
[[삿포로 맥주]]&lt;br /&gt;
&lt;br /&gt;
[[기린 맥주]]&lt;br /&gt;
&lt;br /&gt;
[[아사히 맥주]]&lt;br /&gt;
&lt;br /&gt;
[[아사히 세종]]&lt;br /&gt;
&lt;br /&gt;
[[아사히 프라임]]&lt;br /&gt;
&lt;br /&gt;
[[아사히 블랙]]&lt;br /&gt;
&lt;br /&gt;
[[에비스 프리미엄]]&lt;br /&gt;
&lt;br /&gt;
[[산토리 맥주]]&lt;br /&gt;
&lt;br /&gt;
[[오키나와 드라프트]]&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필리핀 맥주]]&lt;br /&gt;
&lt;br /&gt;
[[산미구엘]]&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영국 맥주]]&lt;br /&gt;
&lt;br /&gt;
[[홉고블린 맥주]]&lt;br /&gt;
&lt;br /&gt;
[[홉고블린 골드 맥주]]&lt;br /&gt;
&lt;br /&gt;
[[그린킹 IPA]]&lt;br /&gt;
&lt;br /&gt;
[[에드남스]]&lt;br /&gt;
&lt;br /&gt;
[[몰슨 케네디언]]&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스코틀랜드 맥주]]&lt;br /&gt;
&lt;br /&gt;
[[T 1885 라거]]&lt;br /&gt;
&lt;br /&gt;
[[T 오리지날 익스포트]]&lt;br /&gt;
&lt;br /&gt;
[[브루독]]&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체코 맥주]]&lt;br /&gt;
&lt;br /&gt;
[[코젤]]&lt;br /&gt;
&lt;br /&gt;
[[코젤 라거]]&lt;br /&gt;
&lt;br /&gt;
[[필스너 우르켈]]&lt;br /&gt;
&lt;br /&gt;
[[감브리너스]]&lt;br /&gt;
&lt;br /&gt;
[[부데요비츠키 부드바르]]&lt;br /&gt;
&lt;br /&gt;
[[체르노바르 프리미엄 라거]]&lt;br /&gt;
&lt;br /&gt;
[[체르노바르 다크 라거]]&lt;br /&gt;
&lt;br /&gt;
[[주브르 골드]]&lt;br /&gt;
&lt;br /&gt;
[[리토벨 모라반]]&lt;br /&gt;
&lt;br /&gt;
[[리토벨 클래식]]&lt;br /&gt;
&lt;br /&gt;
[[버나드 보헤미안 에일]]&lt;br /&gt;
&lt;br /&gt;
[[호랄 프리미엄 필스너 라거]]&lt;br /&gt;
&lt;br /&gt;
[[프라가 맥주]]&lt;br /&gt;
&lt;br /&gt;
&lt;br /&gt;
[[독일 맥주]]&lt;br /&gt;
&lt;br /&gt;
[[L 맥주]]&lt;br /&gt;
&lt;br /&gt;
[[스테판스]]&lt;br /&gt;
&lt;br /&gt;
[[그레벤 슈타이너]]&lt;br /&gt;
&lt;br /&gt;
[[가펠쾰쉬]]&lt;br /&gt;
&lt;br /&gt;
[[듀라커 둔켈]]&lt;br /&gt;
&lt;br /&gt;
[[투허 필스너]]&lt;br /&gt;
&lt;br /&gt;
[[투허 헤페바이젠]]&lt;br /&gt;
&lt;br /&gt;
[[바이드만]]&lt;br /&gt;
&lt;br /&gt;
[[벡스]]&lt;br /&gt;
&lt;br /&gt;
[[베를리너 킨들 필스너]]&lt;br /&gt;
&lt;br /&gt;
[[바이엔슈테판]]&lt;br /&gt;
&lt;br /&gt;
[[브루노니아]]&lt;br /&gt;
&lt;br /&gt;
[[브라우펄]]&lt;br /&gt;
&lt;br /&gt;
[[발렌틴스]]&lt;br /&gt;
&lt;br /&gt;
[[바르슈타이너 프리미엄]]&lt;br /&gt;
&lt;br /&gt;
[[파울라너]]&lt;br /&gt;
&lt;br /&gt;
[[파울라너 뮌헨 라거]]&lt;br /&gt;
&lt;br /&gt;
[[파울라너 둔켈]]&lt;br /&gt;
&lt;br /&gt;
[[프란치스카너]]&lt;br /&gt;
&lt;br /&gt;
[[프린젠써드 헤페바이젠]]&lt;br /&gt;
&lt;br /&gt;
[[카이저돔 필스너]]&lt;br /&gt;
&lt;br /&gt;
[[카이저돔 다크라거]]&lt;br /&gt;
&lt;br /&gt;
[[카이저돔 켈러비어]]&lt;br /&gt;
&lt;br /&gt;
[[카이저돔 바이젠]]&lt;br /&gt;
&lt;br /&gt;
[[예거라들러]]&lt;br /&gt;
&lt;br /&gt;
[[외팅거]]&lt;br /&gt;
&lt;br /&gt;
[[에딩거 둔켈]]&lt;br /&gt;
&lt;br /&gt;
[[아포스텔 브라우]]&lt;br /&gt;
&lt;br /&gt;
[[아이바움 페스트 비어]]&lt;br /&gt;
&lt;br /&gt;
[[아이바움 레드 비어]]&lt;br /&gt;
&lt;br /&gt;
[[월터스]]&lt;br /&gt;
&lt;br /&gt;
[[뢰벤브로이]]&lt;br /&gt;
&lt;br /&gt;
[[리퍼비]]&lt;br /&gt;
&lt;br /&gt;
[[크롬바커 필스]]&lt;br /&gt;
&lt;br /&gt;
[[크롬바커 바이젠]]&lt;br /&gt;
&lt;br /&gt;
[[라이카임 켈러비어]]&lt;br /&gt;
&lt;br /&gt;
[[라이카임 필스]]&lt;br /&gt;
&lt;br /&gt;
[[라데베르거 필스너]]&lt;br /&gt;
&lt;br /&gt;
[[볼비어]]&lt;br /&gt;
&lt;br /&gt;
[[쉐퍼호퍼]]&lt;br /&gt;
&lt;br /&gt;
[[베어 비어 라거]]&lt;br /&gt;
&lt;br /&gt;
[[클라세 로열 라거]]&lt;br /&gt;
&lt;br /&gt;
[[홀스텐 프리미엄]]&lt;br /&gt;
&lt;br /&gt;
[[슈파텐 뮌헨라거]]&lt;br /&gt;
&lt;br /&gt;
[[비숍 라거]]&lt;br /&gt;
&lt;br /&gt;
[[카푸치너]]&lt;br /&gt;
&lt;br /&gt;
[[브라우하우스]]&lt;br /&gt;
&lt;br /&gt;
[[예버 맥주]]&lt;br /&gt;
&lt;br /&gt;
[[호프 예거]]&lt;br /&gt;
&lt;br /&gt;
[[스팀 브루 맥주]]&lt;br /&gt;
&lt;br /&gt;
[[노티드 스마일 맥주]]&lt;br /&gt;
&lt;br /&gt;
[[크레프트 네이션 맥주]]&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리투아니아 맥주]]&lt;br /&gt;
&lt;br /&gt;
[[볼파스엔젤맨]]&lt;br /&gt;
&lt;br /&gt;
[[그룬베르거 맥주]]&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이탈리아 맥주]]&lt;br /&gt;
&lt;br /&gt;
[[페로니]]&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아일랜드 맥주]]&lt;br /&gt;
&lt;br /&gt;
[[기네스]]&lt;br /&gt;
&lt;br /&gt;
[[기네스 오리지널 XX]]&lt;br /&gt;
&lt;br /&gt;
[[하프 프리미엄 라거]]&lt;br /&gt;
&lt;br /&gt;
[[킬케니]]&lt;br /&gt;
&lt;br /&gt;
[[홉 하우스 13]]&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오스트리아 맥주]]&lt;br /&gt;
&lt;br /&gt;
[[예거 쯔비켈]]&lt;br /&gt;
&lt;br /&gt;
[[예거 메르쩬비어]]&lt;br /&gt;
&lt;br /&gt;
[[예거 레몬 라들러]]&lt;br /&gt;
&lt;br /&gt;
[[예거 자몽 라들러]]&lt;br /&gt;
&lt;br /&gt;
[[예거 피치 라들러]]&lt;br /&gt;
&lt;br /&gt;
[[에델바이스 맥주]]&lt;br /&gt;
&lt;br /&gt;
[[오타크링거 헬레스]]&lt;br /&gt;
&lt;br /&gt;
[[슈티글 골드브로이]]&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인도 맥주]]&lt;br /&gt;
&lt;br /&gt;
[[킹피셔 맥주]]&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인도네시아 맥주]]&lt;br /&gt;
&lt;br /&gt;
[[빈땅 맥주]]&lt;br /&gt;
&lt;br /&gt;
[[발리하이 맥주]]&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벨기에 맥주]]&lt;br /&gt;
&lt;br /&gt;
[[듀벨]]&lt;br /&gt;
&lt;br /&gt;
[[호가든]]&lt;br /&gt;
&lt;br /&gt;
[[레페]]&lt;br /&gt;
&lt;br /&gt;
[[스텔라 아르투아]]&lt;br /&gt;
&lt;br /&gt;
[[셀리스 화이트]]&lt;br /&gt;
&lt;br /&gt;
[[윌리안브로이]]&lt;br /&gt;
&lt;br /&gt;
[[마튼즈]]&lt;br /&gt;
&lt;br /&gt;
[[주필러]]&lt;br /&gt;
&lt;br /&gt;
[[로슈포르]]&lt;br /&gt;
&lt;br /&gt;
[[라이거 맥주]]&lt;br /&gt;
&lt;br /&gt;
[[헤벌리 맥주]]&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싱가포르 맥주]]&lt;br /&gt;
&lt;br /&gt;
[[타이거 맥주]]&lt;br /&gt;
&lt;br /&gt;
[[타이거 라들러]]&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머만 맥주]]&lt;br /&gt;
&lt;br /&gt;
[[타이완 비어]]&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짱개 맥주]]&lt;br /&gt;
&lt;br /&gt;
[[칭따오]]&lt;br /&gt;
&lt;br /&gt;
[[칭따오 휘트비어]]&lt;br /&gt;
&lt;br /&gt;
[[칭따오 스타우트]]&lt;br /&gt;
&lt;br /&gt;
[[칭따오 퓨어 드래프트]]&lt;br /&gt;
&lt;br /&gt;
[[하얼빈맥주]]&lt;br /&gt;
&lt;br /&gt;
[[마카오맥주]]&lt;br /&gt;
&lt;br /&gt;
[[티안후맥주]]&lt;br /&gt;
&lt;br /&gt;
[[용촹텐야 슈퍼엑스 맥주]]&lt;br /&gt;
&lt;br /&gt;
[[설화 용촹텐야]]&lt;br /&gt;
&lt;br /&gt;
[[라오샨 맥주]]&lt;br /&gt;
&lt;br /&gt;
[[빙천맥주]]&lt;br /&gt;
&lt;br /&gt;
&lt;br /&gt;
[[미국 맥주]]&lt;br /&gt;
&lt;br /&gt;
[[쿠어스]]&lt;br /&gt;
&lt;br /&gt;
[[밀러]]&lt;br /&gt;
&lt;br /&gt;
[[밀러 라이트]]&lt;br /&gt;
&lt;br /&gt;
[[버드와이저]]&lt;br /&gt;
&lt;br /&gt;
[[카라 데 루나]]&lt;br /&gt;
&lt;br /&gt;
[[팹스트 블루리본]]&lt;br /&gt;
&lt;br /&gt;
[[블루문]]&lt;br /&gt;
&lt;br /&gt;
[[트위스티드 만자니타]]&lt;br /&gt;
&lt;br /&gt;
[[사무엘 아담스]]&lt;br /&gt;
&lt;br /&gt;
[[구스 312]]&lt;br /&gt;
&lt;br /&gt;
[[올드 라스푸틴]]&lt;br /&gt;
&lt;br /&gt;
[[코나 맥주]]&lt;br /&gt;
&lt;br /&gt;
[[라구티나스 맥주]]&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몰타 맥주]]&lt;br /&gt;
&lt;br /&gt;
[[시스크 라거]]&lt;br /&gt;
&lt;br /&gt;
[[파슨스 블루 레이블]]&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태국 맥주]]&lt;br /&gt;
&lt;br /&gt;
[[SINGHA]]&lt;br /&gt;
&lt;br /&gt;
[[LEO맥주]]&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베트남 맥주]]&lt;br /&gt;
&lt;br /&gt;
[[하노이 맥주]]&lt;br /&gt;
&lt;br /&gt;
[[333맥주]]&lt;br /&gt;
&lt;br /&gt;
[[사이공 맥주]]&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네덜란드 맥주]]&lt;br /&gt;
&lt;br /&gt;
[[그롤쉬]]&lt;br /&gt;
&lt;br /&gt;
[[하이네켄]]&lt;br /&gt;
&lt;br /&gt;
[[하이네켄 다크]]&lt;br /&gt;
&lt;br /&gt;
[[바바리아]]&lt;br /&gt;
&lt;br /&gt;
[[바바리아 8.6]]&lt;br /&gt;
&lt;br /&gt;
[[데스페라도스]]&lt;br /&gt;
&lt;br /&gt;
[[로열더치 포스트 혼 라거]] &lt;br /&gt;
&lt;br /&gt;
[[로열더치 포스트 혼 바이젠]]&lt;br /&gt;
&lt;br /&gt;
[[홀란디아]]&lt;br /&gt;
&lt;br /&gt;
[[암스텔 맥주]]&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덴마크 맥주]]&lt;br /&gt;
&lt;br /&gt;
[[칼스버그]]&lt;br /&gt;
&lt;br /&gt;
[[팍세 맥주]]&lt;br /&gt;
&lt;br /&gt;
[[노르디스크 맥주]]&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프랑스 맥주]]&lt;br /&gt;
&lt;br /&gt;
[[1664블랑]]&lt;br /&gt;
&lt;br /&gt;
[[1866 맥주]]&lt;br /&gt;
&lt;br /&gt;
[[블랑셰 드 세인트 산]]&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핀란드 맥주]]&lt;br /&gt;
&lt;br /&gt;
[[라핀쿨타]]&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멕시코 맥주]]&lt;br /&gt;
&lt;br /&gt;
[[코로나]]&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스페인 맥주]]&lt;br /&gt;
&lt;br /&gt;
[[비탈스 베르그]]&lt;br /&gt;
&lt;br /&gt;
[[버지미스터]]&lt;br /&gt;
&lt;br /&gt;
[[라에스빠뇰라]]&lt;br /&gt;
&lt;br /&gt;
[[마호우 싱코 에스트레야스]]&lt;br /&gt;
&lt;br /&gt;
[[에스트렐라 담 바르셀로나]]&lt;br /&gt;
&lt;br /&gt;
[[프리마 맥주]]&lt;br /&gt;
&lt;br /&gt;
[[레츠 프레시 투데이]]&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터키 맥주]]&lt;br /&gt;
&lt;br /&gt;
[[에페스 필젠]]&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호주 맥주]]&lt;br /&gt;
&lt;br /&gt;
[[XXXX 골드 맥주]]&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키프로스 맥주]]&lt;br /&gt;
&lt;br /&gt;
[[레온 비어]]&lt;br /&gt;
&lt;br /&gt;
[[사이프러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폴란드 맥주]]&lt;br /&gt;
&lt;br /&gt;
[[그림버겐]]&lt;br /&gt;
&lt;br /&gt;
[[브루클린 브루어리]]&lt;br /&gt;
&lt;br /&gt;
&lt;br /&gt;
[[아르헨티나 맥주]]&lt;br /&gt;
&lt;br /&gt;
[[파타고니아 맥주]]&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뉴질랜드 맥주]]&lt;br /&gt;
&lt;br /&gt;
[[몬티스 블랙]]&lt;br /&gt;
&lt;br /&gt;
&lt;br /&gt;
[[포르투갈 맥주]]&lt;br /&gt;
&lt;br /&gt;
[[슈퍼 복]]&lt;br /&gt;
&lt;br /&gt;
&lt;br /&gt;
[[캐나다 맥주]]&lt;br /&gt;
&lt;br /&gt;
[[무스헤드]]&lt;br /&gt;
&lt;br /&gt;
&lt;br /&gt;
[[몽골 맥주]]&lt;br /&gt;
&lt;br /&gt;
[[골든 고비 라거]]&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주류]]&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ntry>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