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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맬서스 트랩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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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01:40:13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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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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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8:08:4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극과극}}&lt;br /&gt;
&lt;br /&gt;
&lt;br /&gt;
Malthusian Trap&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영국]]의 경제학자 겸 성공회 신부인 토머스 맬서스가 [[인구]]론이라는 서적을 통해서 주장한 인구 관련 이론.&lt;br /&gt;
&lt;br /&gt;
맬서스 트랩은 이렇게 작용한다.&lt;br /&gt;
&lt;br /&gt;
기술 발달 → 임금/식량생산/위생여건 증가 → 인구 증가 → 위생악화/질병/전쟁 → 인구 감소 → 임금/식량생산/위생 증가 → 인구 증가 → ... (무한반복)&lt;br /&gt;
&lt;br /&gt;
그렇기 때문에 저 &amp;#039;인구 증가 → 위생악화/질병/전쟁&amp;#039;이 일어나지 않도록 지금부터라도 조금씩 인구를 줄여야한다는 논리였다.&lt;br /&gt;
&lt;br /&gt;
덮어놓고 낳다보면 거지꼴을 못면한다, 삼천리는 초만원 같은 표어가 이런 생각에서 기원한다. 등소평의 계획생육정책과 박정희의 산아제한정책 등 유독 아시아에서 실천했다&lt;br /&gt;
&lt;br /&gt;
정답은 [[반출생주의]]다.&lt;br /&gt;
&lt;br /&gt;
== 비판 ==&lt;br /&gt;
{{헬지구}}&lt;br /&gt;
헬아시아 고령화의 주범이다.&lt;br /&gt;
&lt;br /&gt;
이론적으로도 그 통계 샘플을 뽑는 과정에서 당시 유럽의 인구를 빨아들이고 있던 미국이라는 잘못된 샘플을 뽑아 결론을 섣불리 도출한 문제가 있었다. &lt;br /&gt;
&lt;br /&gt;
또한, 당시 개돼지들한테 돈 한 푼 적선하는 것조차 아까워하던 헬유럽의 주인님들께서 이 이론을 악용해서 하류층이 못 사는건 우리의 탐욕 때문이 아니라 걔네들의 수가 징그럽게 많아 어쩔 수 없는거라며 마구잡이로 남용했다.&lt;br /&gt;
&lt;br /&gt;
그리고 유럽에서 뒤늦게 비판이 일었음에도 불구하고, 인구증가로 인한 자원부족에 허덕이던 동아시아에서도 이 이론에 혹했다.&lt;br /&gt;
&lt;br /&gt;
그로 인해 헤롸시아 일대가 인위적인 산아제한의 광기에 휩싸였고, 그 결과 여러 나라들이 인구절벽으로 인한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 옹호 ==&lt;br /&gt;
{{신의한수}}&lt;br /&gt;
단순히 맬서스를 냉혹한 사상을 가진 사람으로 오해해선 안된다. 맬서스는 주인님들 후빨을 하기 위해 이 이론을 낸게 아니고, 공급이 줄면 가치가 올라가듯이 미래에는 노동자들이 노예 개돼지 취급을 안 받고 좀 더 인간다운 대접을 받길 원했던거다.&lt;br /&gt;
&lt;br /&gt;
진정으로 노동자들의 처지가 개선되길 원하고 그들의 편에 서서 생각해줬던건 가정부 착취범에 패륜아인 주제에 노동자들에게 죽창 들고 네들 목숨 버려가며 혁명 일으키라고 한 좆르크스 새끼가 아니라 현실적인 방안을 제시한 갓서스 센세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그 당시에도 말귀 못 알아먹는 인간들은 &amp;quot;노동자들이 못 사는건 자본가들이 탐욕을 부리는 탓이지 숫자가 많아서 그런게 아니다.&amp;quot;라고 깠지만, 맬서스 트랩의 요지는 &amp;quot;그러니까 숫자가 줄어서 가치가 귀해지면 자본가들이 탐욕을 부리고 싶어도 부릴 수 없다니까?&amp;quot;다. 또 &amp;quot;인구 늘었는데 기술 발전으로 식량도 늘어서 굶어죽는 사람 없잖아. 맬서스 트랩은 틀렸어.&amp;quot; 이러는 놈들도 있는데, 이놈들은 시대가 변했으면 이론도 바꿔서 적용해야 한다는걸 모르는 놈들이다. &amp;#039;굶어 죽는다&amp;#039;는걸 &amp;#039;삶의 질이 낮다&amp;#039;로 치환하면 그의 이론은 여전히 유효하다. 산업 혁명과 하버-보슈 질소고정법 등으로 깨진 이후에도 환경 파괴와 인권 문제 등이 여전히 문제라 반성장주의 신맬서스주의로 계승되고 있다.&lt;br /&gt;
&lt;br /&gt;
맬서스가 노동자들이 계속 이렇게 애새끼들을 무식할 정도로 많이 까대면 생활수준을 더 낮추는 극약 처방을 해야한다고 해서 나쁜 이미지가 박히긴 했지만, 솔직히 [[가난]], [[가난충]] 문서 들어가보면 알겠지만 가난한 인간들은 그냥 애를 안 낳는게 사회적으로도, 그들 개인적으로도 나을수도 있다. 가난은 되물림 되고 가난에서 탈출하는건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 물론 집단 [[학살]]이 필요하다는 개소리는 절대 하지 않았고 오히려 인구가 너무 많아져 사람들이 살기 힘들어지면 자연스럽게 그런 비극적인 일이 벌어지는 세상이 된다고 경고했다.&lt;br /&gt;
&lt;br /&gt;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노동자들에게 피임법이랑 왜 애를 적게 낳는게 좋은가를 교육시켜야 한다고 했다.&lt;br /&gt;
&lt;br /&gt;
어쩌면 노동자들이 향상된 교육수준 덕에 자신의 처지를 깨닫고 미래의 자식들이 자신들처럼 개돼지의 삶을 사는게 싫다며 아예 안 낳는 지금의 [[저출산]] 현상이 딱 맬서스가 원하던걸지도 모른다.&lt;br /&gt;
&lt;br /&gt;
저출산하면 나쁜 이미지만 떠올리는데, 경제학자와 미래학자들 중에는 저출산을 나쁜게 아니라 당연한거라고 보는 사람들도 있다. 4차 산업혁명 땜에 노동자 수요가 감소했으니 미래는 헬조선의 진화판인 인페르노조선이 될텐데 이 지옥불 온도를 낮추기 위해선 당연히 인구도 줄여야지.&lt;br /&gt;
&lt;br /&gt;
맬서스 선생의 모국인 영국은 이를 무시하고 인구 줄면 나라 망하는줄 알고 사람들보고 애를 낳으라며 돈을 마구마구 퍼줬다. 그렇게 돈을 목적으로 싸질러진 애들이 커서 지금의 [[차브족]]이 됐고 경제 발전은 커녕 영국의 심각한 암덩어리로 자리잡고 있다. 맬서스 선생께선 지금쯤 그러길래 내가 뭐랬냐며 저승에서 쌍욕을 퍼부으며 통곡하고 계실 것 같다.&lt;br /&gt;
&lt;br /&gt;
그리고 인구가 존나게 늘면 언젠가 지구는 살기 힘든 환경이 될거라고 한다. 21세기 초반을 기준으로 전문가들이 예상하는 지구가 수용할 수 있는 한계 인구는 100억~120억 정도라고 한다.&lt;br /&gt;
&lt;br /&gt;
미래에 성공적으로 인구수를 유지하거나 [[우주]]로 진출하지 않는 이상은 인구가 지나치게 많으면 디스토피아가 열린다고 한다. 이를 잡기 위해 소일렌트 그린, 나치의 재림, 타노스 현실 등판이 이루어질지 모를 일이다.&lt;br /&gt;
&lt;br /&gt;
2022년에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상 고온으로 인한 농작물 수확량 감소 등으로 인해 정말로 터질 가능성이 생겨났다.&lt;br /&gt;
&lt;br /&gt;
== 의외의 영향 ==&lt;br /&gt;
{{의외}}&lt;br /&gt;
[[찰스 다윈]]은 인구론을 읽고 제한된 자원을 가지고 후손들이 싸울 것이라는 이론으로부터 [[자연선택설]]을 생각해냈다.&lt;br /&gt;
&lt;br /&gt;
== 기후 변화로 인한 현실화? ==&lt;br /&gt;
[[에코 아포칼립스]]가 터지면 행성 규모로 터지게 될지도 모른다는 썰이 있다. 선진국은 어떻게든 막겠지만 개발도상국이나 중진국 함정에 걸린 국가들은..?&lt;br /&gt;
&lt;br /&gt;
인구는 늘어나는데 먹일 물이나 식량이 줄어들면 그거대로 문제가 된다.&lt;br /&gt;
&lt;br /&gt;
[[전쟁]]도 최대 변수가 될 수 있다.&lt;br /&gt;
&lt;br /&gt;
해결법은 [[스마트 팜]] 같은 것을 활성화하는 것인데 무지성으로 반대 외쳐서 대비를 못하고 후에 더한 식량 위기가 생겨 식량 쟁탈전과 폭동, 굶는 사람이 많아지면 결국 그냥 방치하거나 생물 무기, 학살을 통해 인구수를 줄여야하는 극단적인 방법을 사용할 수 밖에 없다.&lt;br /&gt;
&lt;br /&gt;
결국 프리츠 하버법은 맬서스 트랩을 최대한 늦춘 것 뿐 완전히 막지 못했다. 그마저도 기후 변화로 인해 현 인류가 감당할 수 있는 최대 인구수의 커트라인이 서서히 내려가고 있다.&lt;br /&gt;
&lt;br /&gt;
== 이것 때문에 깽판 친 애들 ==&lt;br /&gt;
{{스포일러}}&lt;br /&gt;
&lt;br /&gt;
사실 맬서스는 인구가 존나 많으면 이렇게 전쟁, 질병, 기아 일으키는 새끼들이 나타나니까 지금부터 조금씩 줄이자고 이 이론을 편거다.&lt;br /&gt;
&lt;br /&gt;
* [[샘 아이작]] - 인구 문제와 더불어 세상에 온갖 지랄같은 문제들이 많은 헬지구라서 T-바이러스를 퍼뜨림. 결과는 인구 4,000명으로 줄어듦. 문제는 나머지 인구는 괴물아니면 좀비가 되어 헬지구를 인페르노지구로 바꾸어버렸다.&lt;br /&gt;
&lt;br /&gt;
* [[리치몬드 발렌타인]] - 환경파괴를 막기 위해 공격성을 강화하는 유심을 보급해 지들끼리 싸워서 인류를 멸망시킬려고 했다. 하지만 파티에 참여시킨 인간들이랑 기지 지키던 군바리들이랑 졸라 높으신분들 머가리 [[폭팔]]시킨것 말고는 주인공일행의 활약때문에 실패. &lt;br /&gt;
&lt;br /&gt;
* [[타노스]] - 영화판 한정으로 전우주의 생명체의 절반을 날렸다. 코믹스의 경우 데스의 사랑얻기고....&lt;br /&gt;
&lt;br /&gt;
* [[플라드리]] - 사실 이 쪽은 맬서스 트랩은 표면상의 이유고 자신들만이 살아남아 세계를 지배하는게 목적이었다.&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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