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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신건 타선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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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21:08:10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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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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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9:53:1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머신건타선}}&lt;br /&gt;
&lt;br /&gt;
1990년대 중후반 센트럴리그를 후드려패고 다니던 [[요코하마 베이스타스]] 구단 역사상 가장 역동적인 타선이다.&lt;br /&gt;
&lt;br /&gt;
머신건 타선이라는 명칭의 유래는 일단 한번 빠따가 터지면 쉴 새 없이 연속으로 안타를 때려내며 상대 투수의 멘탈을 작살낸다 해서 붙여진 명칭이다.&lt;br /&gt;
&lt;br /&gt;
저 당시 요코하마는 압도적인 장타력으로 홈런을 뻥뻥치는 거포형 타자는 없었지만 대부분의 타자들이 10홈런 이상은 깔고가는 빠와를 가지고 있었기에 결코 만만히 볼 수 있는 타선이 아니었다. 실제로 전원 요코하마에서 10홈런을 갈긴 시즌이 1번씩은 있고 특히 나카네는 선수생활 내내 규정타석에 단 1번도 도달한 적이 없는데도 저 기록을 달성했다.&lt;br /&gt;
&lt;br /&gt;
1998년 이 타선으로 [[일본시리즈]] 우승까지 차지했고 1999년엔 37홈런-153타점으로 대폭발한 로즈를 중심으로 머신건 타선의 화력이 정점을 찍었다. 하지만 2000년을 기점으로 머신건 타선은 점차 힘을 잃었고 이후 2001년부터 모기업이 [[TBS]]로 바뀌면서 구단 방침이 거포 위주의 타선으로 바뀌었고 이에 따라 머신건 타선의 주축 멤버들이 은퇴, 이적 등의 사유로 팀을 떠나며 타선이 해체되었다.&lt;br /&gt;
&lt;br /&gt;
타선이 해체된 후 요코하마의 역사는 알다시피 ㅈ망이므로 더 이상 서술하지 않도록 하겠다. 뭣도 모르고 잘 굴러가던 타선을 멋대로 개조시켜서 조져버린 TBS 윗대가리들은 역시 병신들이다.&lt;br /&gt;
&lt;br /&gt;
비슷한 것으로는 넥센 히어로즈가 2012-2014년 구축했고 2014년에 정점을 찍은 서건창-이택근-박병호-강정호-김민성의 LPG타선, 넥벤저스가 있다.&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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