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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타버스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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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8T09:22:08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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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novawiki.app/index.php?title=%EB%A9%94%ED%83%80%EB%B2%84%EC%8A%A4&amp;diff=15652&amp;oldid=prev</id>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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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7:52:4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lt;br /&gt;
== 가상현실 관련 ==&lt;br /&gt;
{{예언}}&lt;br /&gt;
{{먼미래}}&lt;br /&gt;
&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Metaverse&lt;br /&gt;
&lt;br /&gt;
[[가상현실]]의 발전된 형태로 [[현실]]과 구분이 거의 불가능할 정도의 정교한 디지털 세계를 말한다. 예로 들어 레플원에 나온 오아시스와 매트릭스에 나온 매트릭스 프로그램이 유명하다.&lt;br /&gt;
&lt;br /&gt;
소설 &amp;#039;스노 크래시&amp;#039;에서 유래되었으며, 메타버스의 유형으로 가상세계, 라이프 로깅, 거울세계, 증강현실 등 4가지가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현 시점에서 진짜 &amp;#039;메타버스&amp;#039;를 구현한 IT/게임 회사는 단 한 곳도 없다. 차라리 메타버스을 소재로 한 싱글 게임이나 매체물이라면 몰라도...&lt;br /&gt;
&lt;br /&gt;
오히려 [[기술적 특이점]]을 앞당긴다기보다 3D로 [[싸이월드]]같은 걸 재현하는 데에 머물러 있다.&lt;br /&gt;
&lt;br /&gt;
{{사골}}&lt;br /&gt;
{{기레기}}&lt;br /&gt;
{{가짜뉴스}}&lt;br /&gt;
{{개소리}}&lt;br /&gt;
{{주작}}&lt;br /&gt;
{{어케했노|간판만바꿨}}&lt;br /&gt;
&lt;br /&gt;
[[파일:메타버스1.png]]&lt;br /&gt;
&lt;br /&gt;
:ㄴ 한 가지 빼먹었다. 2020년: 콜라보레이션 → &amp;#039;&amp;#039;&amp;#039;2021년~n년: 메타버스&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현재 뉴스에서 나오는 메타버스에 관한 기사들은 원래 있었던 기술들을 이름만 멋져보이게 바꾼것이 대부분이다. 약 22 ~ 24년 전에 사이버스페이스 이지랄 한거랑 비슷하다. [[보그체]]랑 비슷한 거기도 하다.&lt;br /&gt;
&lt;br /&gt;
뭐 차이가 없는 것은 아니다. 기존 떡밥이 IT 기술 내수 촉진 및 수출 증대였는데 메타버스는 아예 외국 사이버 공간에 알박기할 전자시장을 만들자는 것이다. 반도체 수출에서 조금 더 강화된 논리기는 하다.&lt;br /&gt;
&lt;br /&gt;
부작용으로 [[암호화폐]]와 [[인터넷 방송]] 상품을 묶어서 메타버스식으로 팔려고 대광고시대가 왔다. 물론 전망은 부정적이다. 이거 때문에 [[트위치 TV]] 국내 환경이 2022년 민심 떡락됐다.&lt;br /&gt;
&lt;br /&gt;
=== 현실 ===&lt;br /&gt;
귀찮니즘으로 인해 [[도깨비(게임)]]에 있던걸 복붙한 후 적당히 수정한다.&lt;br /&gt;
&lt;br /&gt;
사실 현 시점에서 메타버스는 앞선 말한대로 그저 마케팅 용어 내지 &amp;#039;반쪽짜리&amp;#039;에 지나지 않는다.&lt;br /&gt;
&lt;br /&gt;
만약 정말로 메타버스로 가고 싶으면 VR 기술이 좀 더 개선되어서 대중화되길 기다려야 하며, 부단한 서비스 운영 능력 또한 중요하며, 컨텐츠 역시 다양하고 풍부해져야 한다. 메타버스 게임은 &amp;#039;현실 그 자체인 CG&amp;#039;+MMO+VR 게임으로 가야 하는 건 물론 덤이다. 즉 대충 MMO로 때운다고 메타버스가 아니라는 것.&lt;br /&gt;
&lt;br /&gt;
특히 컨텐츠의 경우 YMCA, 교총 등 청소년/학부모/교원단체와 같이 비디오 게임에 적대적인 단체과도 손잡고 관련 컨텐츠을 지속적으로 개발해야 하는데, 안타깝게도 이는 사실상 &amp;#039;고양이 목에 방울달기&amp;#039;라 그런 시도를 한 게임사는 지구상에선 없다. 시스템적으로도 현실에서의 고통이나 냄새를 디지털로 구현하는 기술도 메타버스에 반드시 필요한 시스템인데, 해당 시스템은 역시 아직 걸음마 단계에 머물러 있다.&lt;br /&gt;
&lt;br /&gt;
그리고 마치 메타버스을 새로운 것마냥 침소봉대하고 &amp;quot;미래에는 [[P2E|게임 하면서 돈도 버는]] 메타버스가 주도한다 빼애액&amp;quot;라며 떠들어 대는 메타버스 찬양론자들의 논리대로라면 리니지라이크 게임도 메타버스라 봐야 한다. 심지어 레플원이나 매트릭스을 메타버스 사례인냥 언급하는 찬양론자도 간혹 있는데, [[자폭|솔직히 그들이 해당 영화들을 제대로 보기나 한 건지 의심스럽다.]]&lt;br /&gt;
&lt;br /&gt;
&amp;quot;메타버스는 사실 VR, 블록체인, MMO, 전자상거래 등 기존 기술들을 한 곳에 묶은 패키지 플랫폼일 뿐&amp;quot;이란 지적도 있다. 마치 [[인텔]]의 &amp;#039;센트리노 테크놀로지&amp;#039;, &amp;#039;바이브 테크놀로지&amp;#039; 처럼 말이다. &amp;#039;&amp;#039;&amp;#039;게임사/IT업체들이 말하는 메타버스는 사실 &amp;#039;보더리스 롤-커스터마이징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게임(Borderless Role Customizing Online Communication Game, BRC-OCG)&amp;lt;ref&amp;gt;보통 &amp;#039;커뮤니케이션 게임&amp;#039;, &amp;#039;소셜 네트워크 커뮤니케이션 게임&amp;#039; 등으로 불린다.&amp;lt;/ref&amp;gt;&amp;#039;에다 VR, NFT/P2E 요소 등을 덧붙인 것에 지나지 않는다는 게 그 근거다.&amp;#039;&amp;#039;&amp;#039; &lt;br /&gt;
&lt;br /&gt;
그래서인지 설레발이 커져 디지털 아기라는 개념도 나오는 중이다. 디지털 아기라고?&lt;br /&gt;
&lt;br /&gt;
굳이 메타버스의 개념을 긍정적으로 정리하려면 기술적 특이점을 앞당겨 기존의 썩어빠진 데이터 공간과 다른 지식 습득이 가능한 고오급 레스토랑 공간을 만드는 것이 이상적이다. 문제는 이상에 비해 현실에서 메타버스를 그냥 검열용 도구로밖에 못 보는 썩은 새끼들이 너무 많다. 구글 친중, 일론 머스크 미친 병신, 제프 베이조스 EA같은 미친 놈. 비정상이 셋이나 된다. 한국의 메타버스는 이보다 더해서 메타버스 입시, 메타버스 사교육, 메타버스 갑질, [[신안군|메타버스 노예]] 등 온갖 극혐스러운 것들이 나올 게 분명하다.&lt;br /&gt;
&lt;br /&gt;
메타버스으로는 광고 효과와 마케팅 효과를 기대할 수 없다는 비판도 있다. 애초부터 게임 기반이니 그럴 수 밖에... 사실 홍보 및 마케팅 효과는 게임보다 애니메이션/실사물이 더 뛰어난다는 건 팩트다. 때문에 시중에 나오는 애니 등 다른 미디어 컨텐츠 원작 게임들은 원작 홍보 효과보단 그저 팬서비스의 일환으로 개발한 것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lt;br /&gt;
&lt;br /&gt;
{{유튜브|80QhMsC8w98}}&lt;br /&gt;
&lt;br /&gt;
과도기 동안 혹은 영구적으로 기술 발전이 더디면 부실보안 위조 피해가 심하게 발생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또한 [[NFT]]([[P2E]]) 같은 블록체인 시스템을 받아들인 메타버스 플랫폼은 그 쥐꼬리만한 홍보 효과와 그놈의 매물비용(코인, 부동산 등등.) 때문에 서비스 종료가 사실상 불가능한 것도 문제다. 때문에 회사가 휘청거리든 말든 애물단지가 되든 말든 울며 겨자먹기 정신으로 서비스를 이어나갈 수 밖에 없다. 즉, 잘못하면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사를 파멸에 몰고가는 시한폭탄이 될 수도 있다는 것. 그렇다고 다른 회사에 서비스 권리와 저작권을 넘기자니 결국 폭탄돌리기가 될 뿐이고...&lt;br /&gt;
&lt;br /&gt;
되게 짜증나는데 장점에 가까운 부분만 많이 보이고 까는 기사와 여론이 많이 없다.&lt;br /&gt;
&lt;br /&gt;
보라색 좋아하는 입장에서 좆같다. 시발 보라색은 귀족적인 아름다움이 있는 색깔인데 메타버스 붙으니까 싸구려 된 기분이다. 맨날 보라색 퍼런색 도배하네.&lt;br /&gt;
&lt;br /&gt;
어쨌든 빌어먹을 유행이라도 모르는 것보다는 아는 게 쉰내 난다는 아재나 틀이라는 평가를 받을 일이 없을 거니까 자존심이 덜 상할 텐데 뭐 알 방법이 없나.&lt;br /&gt;
&lt;br /&gt;
차라리 &amp;quot;학습지 회사가 게임사와 손잡고 교육적이고 유익한 콘솔 게임 내놓는&amp;quot; 게 일개 게임사/IT업체가 현실 고려 없이 제멋대로 메타버스란 허구에 집착하는 미친 짓보다 더욱더 현실적이라고 본다.&lt;br /&gt;
&lt;br /&gt;
현재에 들어 메타버스 거품이 꺼지고, 메타버스 옹호론자들 또한 메타버스에 비관적인 대중으로부터 &amp;#039;일확천금과 백일몽에 찌든 꼰대&amp;#039; 취급을 받기에 이른 상태다.&lt;br /&gt;
&lt;br /&gt;
=== 세대 분류 ===&lt;br /&gt;
==== 1세대 메타버스 ====&lt;br /&gt;
{{미완성}}&lt;br /&gt;
==== 2세대 메타버스 ====&lt;br /&gt;
{{미완성}}&lt;br /&gt;
&lt;br /&gt;
=== 완전 몰입형 가상현실 ===&lt;br /&gt;
[[완전 몰입형 가상현실|문서 참조.]]&lt;br /&gt;
&lt;br /&gt;
== [[유희왕]] ==&lt;br /&gt;
[[파일:메타버스.jpeg|300픽셀]]&lt;br /&gt;
&lt;br /&gt;
&amp;lt;pre&amp;gt;①: 덱에서 필드 마법 카드 1장을 고르고, 패에 넣거나 자신 필드에 발동한다.&amp;lt;/pre&amp;gt;&lt;br /&gt;
&lt;br /&gt;
[[테라포밍]]의 함정버전으로 테라포밍과 [[무대회전]]이 제한 쳐먹기 전만 해도 아무도 안쓰던 카드였다.&lt;br /&gt;
&lt;br /&gt;
함정이라 존나 느리기 때문.&lt;br /&gt;
&lt;br /&gt;
[[암흑의 주박]]덱이나 [[악마양 릴리스]]로 필드에 깔고 [[암흑세계-섀도우 디스토피아-]]를 가져 올 수 있어서 쓰던 정도?&lt;br /&gt;
&lt;br /&gt;
하지만 테라포밍과 무대회전이 제한을 쳐먹으며 남은 선택지라곤 좀 느린 이거랑 일소권 소모하는 플래닛 패스파인더 밖에 없어서 메타버스가 투입되기 시작했고&lt;br /&gt;
&lt;br /&gt;
몬스터 효과를 틀어막는 필드마법인 [[마종동]]이 발매되며 상대 턴에 기습적으로 마종동을 강림시켜줄수 있게 되어서 테라포밍과는 차별화가 가능해졌다. 사실 마법족의 마을로도 마법을 틀어막기가 가능했긴 하다. 마법사족 카드군들이 얘를 별로 안써서 그렇지.&lt;br /&gt;
&lt;br /&gt;
이 마종동 기습깔기가 너무 좆같았는지 제한을 쳐먹었다.&lt;br /&gt;
&lt;br /&gt;
===좋은 소식===&lt;br /&gt;
{{떡상}}&lt;br /&gt;
&lt;br /&gt;
마종동이 뒤진 동시에 준제로 풀렸따&lt;br /&gt;
[[분류: 유희왕 카드]]&lt;br /&gt;
[[분류:함정 카드]]&lt;br /&gt;
{{주석}}&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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