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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멘셰비키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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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03:17:57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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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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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7:43:0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공산주의}}&lt;br /&gt;
{{사회민주주의}}&lt;br /&gt;
{{비주류}}&lt;br /&gt;
&lt;br /&gt;
멘셰비키는 러시아 혁명 때 주요 정치 분파중 하나였다. [[볼셰비키]]와는 대립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볼셰비키는 [[마르크스주의]]의 내용을 일부 수정한 [[레닌주의]]를 지향했지만&lt;br /&gt;
&lt;br /&gt;
멘셰비키는 정통 마르크스주의에 입각해, 아직 봉건주의 국가인 헬시아가 바로 공산주의를 시행하는건 애바를 넘어 파멸로 이끌거라고 생각해서 차르 봉건주의만 무너뜨리고 자본주의부터 천천히 시행하자고 주장하였다.&amp;lt;ref&amp;gt;정통 마르크스주의에 의하면 봉건주의-자본주의-사회주의-공산주의 순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그러나, 현대 기준으로 보면 러시아가 봉건국가였기 때문에 당시 자본주의를 부정하지 않았다는점과 민주적으로 사회주의를 실현하려고 한 부분을 종합해보면 [[사회민주주의]]와 [[자유주의]]를 섞은 양상을 보인다.&lt;br /&gt;
&lt;br /&gt;
그래서인지 위 틀에는 공산주의를 넣었지만 사실 공산주의와는 아무런 관계도 없는 수준이다.&lt;br /&gt;
&lt;br /&gt;
더 정확하게 설명하자면 독일 수정주의에서 영향을 받은 애들이다. &lt;br /&gt;
&lt;br /&gt;
씹후진국 러시아에 있어야 할 혁명은 부르주아 혁명이어야 한다고 규정하였다. 그것은 자유주의적인 자본주의 체제를 건설하기 위해서는 기꺼이 부르주아 좌파와 함께 나아가야 하며 부르주아지와의 협조를 중시하는 것으로서, 자유주의적인 자본주의 체제가 사회주의 사회를 건설하는 데 필요한 전제라고 생각하였다. &lt;br /&gt;
&lt;br /&gt;
따라서 무장봉기나 프롤레타리아독재 등의 혁명방식을 부정하고 무혈봉기나 무혈시위를 통해 정권을 교체하자는 뜻에서 반(反)볼셰비키의 입장을 취했다.&lt;br /&gt;
&lt;br /&gt;
볼셰비키들은 노동자와 인민을 위해 혁명을 일으켰다고 했지만 실제로는 러시아 제국 시절과 별로 다를것도 없는 권위적 문화와 경직된 사회, 피의 숙청으로 러시아를 지배하게 되었으니 재정 러시아와 비교해도 아무것도 변하지 않았다.&lt;br /&gt;
&lt;br /&gt;
간혹 &amp;quot;스탈린은 백정이었어도 레닌은 착했다&amp;quot; 이렇게 쉴드치는 놈들이 있는데, 실제로는 러시아 10월 혁명 직후 레닌은 &amp;#039;체카&amp;#039;라는 비밀경찰 조직을 만들어 인민을 탄압하기 시작했다.&lt;br /&gt;
&lt;br /&gt;
탄압 수위는 날이 갈수록 더해가고 해산 일정 같은 건 전혀 잡혀 있지 않았다. 또한 소련은 분명 여성과 소수민족 등이 투표권을 획득한 최초의 국가 가운데 하나지만, 자유선거가 보장되지 않는 한 얼마 못 가 별 의미 없는 것으로 전락했다. 다른 여러 권익도 마찬가지다&lt;br /&gt;
&lt;br /&gt;
이미 적백내전 이전부터 볼셰비키는 자신들이 24퍼센트 밖에 득표하지 못한 입헌 의회를 강제로 해산시키고 공산주의를 따르지 않은 조직들을 정치적으로 탄압했다. 뭐 이건 애시당초 마르크스 주의 자체가 &amp;#039;프롤레타리아 독재&amp;#039;를 주장하는 태생적 배경에 기인한 것이 크지만...&lt;br /&gt;
&lt;br /&gt;
체카는 반혁명세력의 축출이라는 명목으로 수만명을 고문하거나 처형했고 레닌은 체카의 처형방식을 정당하다고 인식했다. 그는 1920년 1월 12일의 연설에서 &amp;quot;우리는 머뭇거리지 않고 수천명을 쏘았다. 우리는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그래야만 우리가 이 나라를 구할 수 있다.&amp;quot;라고 말하며 체카의 숙청을 옹호했다. 또한 1921년 5월 14일 레닌이 의장을 맡고 있던 당 정치국은 체카의 즉결처분권을 확대하는 조치를 통과시켰다. 레닌주의자들은 당대 러시아의 혼란상을 지적하며 혁명을 실행하기 위해선 어쩔수 없는 조치라고 주장하였으나 그 반대진영에선 레닌의 시기에 무정부주의자나 사회혁명당 등 레닌과 레닌의 세력을 반대하는 사람들에 대한 무자비한 탄압이 이루어졌다는 사실은 부정할 수 없으며 이후 소비에트 지도자들이 펼칠 공포정치의 토대를 구축했다는 평가가 대세를 이룬다.&lt;br /&gt;
&lt;br /&gt;
따져보면 노답천지라서 그나마 넘어갈만한 스탈린 시절은 넘어가고 과거 차르 시절보다 오히려 레닌 시절에 더 많은 수의 사형집행이 일어났다. &lt;br /&gt;
&lt;br /&gt;
소비에트가 극단주의로 치닫기 전 이미 레닌시대에 5만 명이 &amp;#039;공식 집계로&amp;#039; 사형당했다. 차르 시절과 비교해도 별로 다를게 없는 폭력적 정권이 바로 레닌 정권이었던 것이다.&lt;br /&gt;
&lt;br /&gt;
러시아 역사를 넓게보면 서방 중시파 중에서도 보다 서방을 중시했다나 뭐라나&lt;br /&gt;
&lt;br /&gt;
사실 잘 보면 너무 시대를 앞서간 것이 컸다. 당시 좆셰비키들이 판치는 상황에서 멘셰비키의 미래를 중시한 사상이 먹힐리가 없었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당시의 다른 상황들을 보면 멘셰비키는 뭘해도 숙청은 피할수 없었을 거다.&lt;br /&gt;
&lt;br /&gt;
거의 대부분의 지역에서 멘셰비키는 볼셰비키와의 대결에서 패배했지만 유일하게 볼셰비키를 쓰러뜨린 나라가 있는데 바로 [[핀란드]]다. 역사에 만약이란 없지만, 이들이 주장하던 개념이 사민주의와 &amp;#039;비스무리&amp;#039;하다는 점에서 보자면 이들이 정권을 잡았으면 볼셰비키보다 훨씬 나은 러시아를 만들었을 가능성도 있다. 핀란드의 예시만 봐도 틀리다고 볼수는 없다.&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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