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lang="ko">
	<id>https://novawiki.app/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EB%AA%85%ED%83%9C</id>
	<title>명태 - 편집 역사</title>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s://novawiki.app/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EB%AA%85%ED%83%9C"/>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novawiki.app/index.php?title=%EB%AA%85%ED%83%9C&amp;action=history"/>
	<updated>2026-04-15T11:44:16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generator>MediaWiki 1.41.1</generator>
	<entry>
		<id>https://novawiki.app/index.php?title=%EB%AA%85%ED%83%9C&amp;diff=44759&amp;oldid=prev</id>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novawiki.app/index.php?title=%EB%AA%85%ED%83%9C&amp;diff=44759&amp;oldid=prev"/>
		<updated>2026-01-08T08:35:5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착한문서}}&lt;br /&gt;
{{위꼴}}&lt;br /&gt;
{{갓음식}}&lt;br /&gt;
&lt;br /&gt;
[[대구(물고기)|대구]]의 하위 호환이다. &lt;br /&gt;
&lt;br /&gt;
등은 푸른 갈색에 배는 은빛을 한 생선이다. 크기는 30~90cm, 무게는 600~800g이며 대표적인 한류성 어종. [[한국]]에서 매우 많이 소비되고 있는 생선이다. &lt;br /&gt;
&lt;br /&gt;
용도가 정말 다양하다.&lt;br /&gt;
&lt;br /&gt;
끓여먹고, 부쳐먹고, 말려먹고, 볶아먹고, 쪄먹고 등등&lt;br /&gt;
&lt;br /&gt;
&lt;br /&gt;
한국과 러시아를 제외하고는 인기없는 생선이라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세계에서 2번째로 많이 잡히며 소비가 되는 생선이다. &lt;br /&gt;
&lt;br /&gt;
영국 문화를 근간으로 하는 미국, 캐나다에서는 영국처럼 대서양 대구를 피시 앤 칩스 그러니까 튀김용으로 많이 먹었다.&lt;br /&gt;
&lt;br /&gt;
잘 알려져있다시피 대구를 남획하는 바람에 대서양 대구가 씨가 말라버리는 지경까지 갔었다. &lt;br /&gt;
&lt;br /&gt;
그래서 그 자리를 명태가 차지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명태의 영어명은 알래스카 폴락(Alaska Pollock)인데, 미국 맥도날드 생선버거가 뭐로 만들어 졌는지 확인 해보면 100% 알래스카 폴락.&lt;br /&gt;
&lt;br /&gt;
그리고 [[롯데리아|좆데리아]] 새우버거도 명태로 만든다. (애초에 &amp;#039;게맛살&amp;#039;도 게살이 아니라 명태살에 색소 입히고 &amp;#039;인공 게살 향&amp;#039; 입힌 거다,)&lt;br /&gt;
&lt;br /&gt;
[[알래스카]] 해역에서 매년 약 150만톤 정도 잡히고 있다.&lt;br /&gt;
&lt;br /&gt;
세계적으로 지속적 어획 가능을 인증 받은 어류 중 하나다. &lt;br /&gt;
&lt;br /&gt;
결정적으로 서양에서도 소비되는 이유는 튀김으로 만들면 맛있기 때문. &lt;br /&gt;
&lt;br /&gt;
국물을 시원하고 맛있게 만들어주는 생선이라 한국인은 온갖 이름을 다 붙여서 먹어대고 혹여 공급량이 딸리기라도 하면 그야말로 온 나라가 난리가 난다.&lt;br /&gt;
&lt;br /&gt;
그래서 쌀, 석유 등과 같이 가격변동이 있을 때 국민의 생활이 지대한 영향을 주기에 만일을 대비해 정부가 물량을 비축해놓는 물자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내가 아는 명태 이름만 해도 생태, 동태, 황태, 노가리, 북어, 코다리 이 정도 됨.&lt;br /&gt;
&lt;br /&gt;
좀 인기있던 생선이 다 그렇듯이 발달된 어업기술이 도입되고 나서는 아주 씨가 말랐는데 명태는 정도가 심해서 한국 영해 내에서는 멸종해버렸다.&lt;br /&gt;
&lt;br /&gt;
어획량이 점점 씹창나기 시작한 타이밍에 정부에서 금어기를 지정하든지 해서 어족 자원 관리에 신경을 썼어야 했겠지만 &lt;br /&gt;
&lt;br /&gt;
그런거 없이 다 자라지도 않은 치어까지 저인망 어선으로 바닥을 싹싹 긁어가며 마지막 한 마리까지 잡아올렸으니...멸종 안 되는게 이상하다.  &lt;br /&gt;
&lt;br /&gt;
그래서 이제 국산 명태는 없다. 러시아네 바다까지 가야 잡을수 있는데 러시아에서 당연히 &amp;#039;그래 와서 잡아가렴&amp;#039; 하지는 않기 때문에&lt;br /&gt;
&lt;br /&gt;
매년 명태 어획을 대가로 뭔가를 주는 협상을 통해 허락받은 만큼만 잡아온다.  . &lt;br /&gt;
&lt;br /&gt;
북괴가 한창 잘나가던 60~70년대에는 명태를 공짜로 배급해주기도 했단다. 당시에는 소련이 오호츠크해에 손도 안데던 때라 명태가 북한전역에서 버려질 정도로 흔했다. 솔직히 그썩어나던 명태, 남한에다 팔거나 조총련쪽으로 팔면 북한이 생명유지는 했을텐데.......&lt;br /&gt;
&lt;br /&gt;
생선 찜,탕,구이 등에 익숙한 아버지 세대에 거의 기본값에 가까운 생선이라 아버지 입맛에 맞추고 싶은데 그런 쪽에 개념이 없을 때 떠보기 좋은 식품 중 하나이다. 동태찌개 생태탕 황태구이 등등 이 생선에서 파생되는 음식들을 제시하다보면 얻어걸리는 게 분명 있을 것이다. 생선을 싫어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시도해 볼만하다. 효도하자.&lt;br /&gt;
&lt;br /&gt;
==종류==&lt;br /&gt;
&lt;br /&gt;
생태-그냥 싱싱한 명태&lt;br /&gt;
:신선도에서나 맛에서나 동태 하위 호환이다&lt;br /&gt;
::제대로 된 생태 못 먹어본 물알못의 말&lt;br /&gt;
&lt;br /&gt;
동태-얼린명태. 오래 보관하기 위함이다.&lt;br /&gt;
&lt;br /&gt;
황태-명태를 말렸다 얼렸다 반복한 것으로 북어 상위호환. 만들다 실패하면 백태나 파태 등으로 불리는데, 백태 정도는 그냥 먹어도 된다. 상품성이 ㅎㅌㅊ 돼서 그렇지.&lt;br /&gt;
&lt;br /&gt;
북어-그냥 말린 명태. 해장국용&lt;br /&gt;
&lt;br /&gt;
노가리-명태새끼. 술안주다.&lt;br /&gt;
&lt;br /&gt;
코다리-생태와 북어의 중간. 노인들 입맛엔 맞지만 젊은사람들은 꺼리는 생선. [[군대]]가면 오질나게 처먹게 되니 맛이 궁금한 [[급식충]] 새끼들은 몇년만 입대영장을 기다려보자&lt;br /&gt;
:ㄴ무슨소리야 개맛있는데&lt;br /&gt;
:ㄴ군대에선 뭔 만들어도 다 맛없다. [[똥국]]만 해도 그렇고.&lt;br /&gt;
&lt;br /&gt;
[[분류:해산물]]&lt;br /&gt;
[[분류:어류]]&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ntry>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