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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리 모토나리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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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1T18:19:39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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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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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9:53:0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천재}}&lt;br /&gt;
&lt;br /&gt;
아키(安芸)의 호족.&lt;br /&gt;
&lt;br /&gt;
[[센고쿠 시대]]에서 볼 수 있는 많은 똑똑이들 중에 가장 특출난 놈이다. 이 새기 머리 좋은거 진짜 부정할 수 없다.&lt;br /&gt;
&lt;br /&gt;
단순한 아키의 찐뽀에서 주고쿠 일대를 전부 먹어치운 거대 다이묘로 자라난걸 보면 대단하다고 할 수 밖에는.&lt;br /&gt;
&lt;br /&gt;
첫 출전이었던 아리타나카데 전투에서, 모리 모토나리는 자신보다 유리한 위치에 있던 구마가이와 다케다를 죽음으로 몰아가는 전과를 세워낸다. 그리고 이러한 전과를 통하여, 그저 아키의 한 세력일 뿐이었던 모리의 가문은 아키 최강의 형님으로 성장하게 된다.&lt;br /&gt;
&lt;br /&gt;
아마고씨와의 싸움에서도 모토나리는 쉽게 밀리지 않았다. &lt;br /&gt;
&lt;br /&gt;
군소 영주에 불과한 모리씨가 그 커다란 아마고씨와 대결한다는 &amp;quot;발상 자체&amp;quot;가 사실 꽤 대단한 것이라고 보면 된다. 물론 모리의 배후에 오우치 가문이 있기는 했다. 당시 거대 세력이었던 아마고와 오우치는 서로를 어떻게든 조져놓으려고-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던 상태.&lt;br /&gt;
&lt;br /&gt;
하지만 오우치는 병력을 이끌고 이즈모 원정을 나갔다가 격하게 쳐발리면서 겨우겨우 자기네 본진으로 돌아갔다. 이 시기부터 오우치는 거의 빈사 상태에 빠져들기 시작했다.&lt;br /&gt;
&lt;br /&gt;
한편, 모토나리는 [[깃카와 모토하루|깃카와 가문]]과 [[고바야카와 다카카게|고바야카와 가문]]에 지 자식들을 양자로 들여보내놓은 다음, 갖은 술수를 부려서 정통 후계를 끊어놓는 동시에 그 가문의 세력을 모조리 흡수해버리는 기염을 토하며 세력을 넓혀 나갔다. 이것이 바로 &amp;#039;&amp;#039;&amp;#039;모리 료센&amp;#039;&amp;#039;&amp;#039;이다.&lt;br /&gt;
&lt;br /&gt;
모리가 세력을 넓혀나가는 동안, 주인 가문인 오우치는 희대의 개새끼인 스에 다카후사에 의해 완전히 개판이 되버리는데(다이네지의 변), 모토나리는 주군이 뒈짓하든 말든 신경도 안 쓰고 땅따먹기를 계속해서 이어나가게 된다. &amp;quot;어, 저 새기들 세력이 너무 커지는데?&amp;quot;라고 생각한 스에 다카후사는 모토나리를 조져놓으려고 하지만- 그걸 빤히 눈 뜨고 당할 모토나리가 아니었다.&lt;br /&gt;
&lt;br /&gt;
모토나리는 일단 아마고씨 내부에 개소문을 퍼뜨려 가문 자체를 흔들어 놓았고, [[스에 하루카타]](다카후사)의 영특한 장수였던, 에라 후사히데가 자신과 내통한다는 개소문을 퍼뜨려서 에라 후사히데가 주인에게 암살당하도록 일을 진행시켜 놓기도 했다. 그리고는 스에 하루카타의 군대를 이쓰쿠시마로 유도하면서 최후의 화룡점정 파이팅을 준비하게 된다.&lt;br /&gt;
&lt;br /&gt;
작전은 이러하다.&lt;br /&gt;
&lt;br /&gt;
스에 하루카타가 좁디 좁은 이쓰쿠시마로 상륙해오면- 사방에서 스에년을 향해 들이쳐서 스에와 따까리들을 쌈싸먹고, 수군을 동원해서 적의 선박을 모조리 작살내버린다.&lt;br /&gt;
&lt;br /&gt;
이것이 모토나리의 작전이었는데 그게 참... 예상대로 잘 먹혀들었다.&lt;br /&gt;
&lt;br /&gt;
결국 스에 하루카타는 이 전투에서 뒈짓하게 되었고, 모토나리는 속 빈 강정인 오우치를 신나게 공격하면서 일대 최고의 권력자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그리고는 아직 세력이 남아있던 아마고씨 내부에 꽤 큰 스케일의 내분을 사주하면서, 아마고씨의 세력을 거의 해체해버리고 흡수해버리기까지 했다. 이로써 모리에 대항할 만한 거대 세력은 주고쿠에 존재하지 않게 되었다.&lt;br /&gt;
&lt;br /&gt;
막판에 웬 사슴 대가리가 하나 개겨오긴 하는데(야마나카 시카노스케) 좀 끈질겨서 귀찮긴 햇어도 어차피 걘 별거 아니었다. 헤헤헤헤헤헿&lt;br /&gt;
&lt;br /&gt;
모리 모토나리, 하면 대부분 사람들은 세 자루의 화살 일화를 떠올리곤 한다.&lt;br /&gt;
&lt;br /&gt;
이른바 &amp;quot;나의 세 아들들아! 화살 한 자루는 부러뜨리기 쉽지만 뭉치면 부러뜨리기 힘들단다. 알겠늬? 그러니 다 뭉쳐야 해.&amp;quot;라고 말했다고 전해지는 일화인데, 당연스럽게도 이 일화는 후대의 창작이다. &lt;br /&gt;
&lt;br /&gt;
왜냐면 이 때 모토나리의 장남은 이미 죽은 상태였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분류:센고쿠 시대]]&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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