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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욕탕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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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14:01:52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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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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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7:55:0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고지 상자&lt;br /&gt;
|제목=주의! 목욕탕 춤꾼이 지켜보고 있는 문서입니다.&lt;br /&gt;
|내용=[[파일:목욕탕 춤꾼.png]]&lt;br /&gt;
성스러운 [[목욕탕 춤꾼]]님께서 제자를 찾기 위해 이 문서를 주시하고 있습니다. &lt;br /&gt;
만약 당신이 목욕탕 춤꾼을 싫어하거나 이 춤이 절로 나오는 노래를 싫어한다면 당장 이 문서를 닫으십시오.&lt;br /&gt;
}}&lt;br /&gt;
ㄴ이건 또 뭔 틀이노ㅋㅋㅋㅋㅋㅋㅋ&lt;br /&gt;
{{진지}}&lt;br /&gt;
{{표적반달}}&lt;br /&gt;
&lt;br /&gt;
옛날에 여기에 뭐 이상한게 많이 끄적여져 있었는데 윾니라는 다중이가 쓴 글들 뿐이라 그냥 다 폭파시켜버렸다&lt;br /&gt;
&lt;br /&gt;
목욕탕은 사실 집에도 있다 요새 아파트는 욕조 거르고 샤워부스만 달려있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lt;br /&gt;
&lt;br /&gt;
아파트 리모델링을 해도 욕조를 철거해달라고 하는 집들이 많다 욕조있으면 별로 쓰지도 않는게 공간만 차지하고 디자인만 해친다고..&lt;br /&gt;
&lt;br /&gt;
아무튼 요새 집에서 하는건 목욕이라기 보단 샤워라고 봐야함&lt;br /&gt;
&lt;br /&gt;
[[이슬이]]가 좋아하는건데 걔는 집에서만 목욕한다&lt;br /&gt;
&lt;br /&gt;
사실 목욕은 집에서 해도 되는데 요새는 제대로 목욕 하는 사람 없고 거의 샤워로 시작해서 샤워로 끝내기 때문에 집에서 목욕 안함&lt;br /&gt;
&lt;br /&gt;
돈 수천원씩 내고 목욕탕 가면 가성비 ㅆㅎㅌㅊ이지만 집 욕조에 물채울 시간과 물값 합치면 차라리 목욕탕 가서 하는게 훨씬 낫다고 말하는 아재들도 있다&lt;br /&gt;
&lt;br /&gt;
남자들은 항상 여탕에 대한 로망을 가지고 있으나 가봤자 아지매들 밖에 없다&lt;br /&gt;
&lt;br /&gt;
차라리 인기 수영장 여자 탈의실에 대한 로망을 가지는게 훨씬 좋다&lt;br /&gt;
&lt;br /&gt;
근데 오늘 목욕했는데 들어갈때 어떤 얼굴 ㅆㅅㅌㅊ에 뽀얗고 가슴도 큰 초~중딩쯤 되는 여자애가 여탕쪽에서 엄마랑 같이 걸어나오든데 걔가 헐벗고 목욕하는 장면 상상하니까 ㅗㅜㅑ...&lt;br /&gt;
{{흑흑}}&lt;br /&gt;
ㄴ어이구 못난 놈&lt;br /&gt;
&lt;br /&gt;
&lt;br /&gt;
요새는 목욕탕만 있으면 망하기 쉬우므로 다 찜질방 같은걸 같이끼고 장사한다&lt;br /&gt;
&lt;br /&gt;
그래서인지 90년대까지는 대부분 새벽 5시 전후에 문열고 밤 8시 전후해서 문 닫았는데, 요즘은 대부분 24시간 영업함.&lt;br /&gt;
&lt;br /&gt;
그렇기 때문에, 낯선 동네에 가면 비교적 싼 가격에 몸도 씻고 잠도 자러 많이들 간다. 찜질방도 있고, 찜질방 없어도 수면실 다들 있으니까.&lt;br /&gt;
&lt;br /&gt;
그런데 낯선 동네의 목욕탕 수면실을 조심해라. [[똥꼬충]]이 출몰하는 경우가 간혹 있다.&lt;br /&gt;
&lt;br /&gt;
김해지역에 소정탕이라는곳이있는데, 어떤 중/고딩새끼가 팬티스타킹입고 돌아다니더라.. 김해지역에 있는 [[똥꼬충]]들은 한번쯤 가보는것도?&lt;br /&gt;
정상인은 가지말자 시발 눈배린다&lt;br /&gt;
&lt;br /&gt;
별 생각 없이 들어간 목욕탕이 알고보니 [[똥꼬충]] 집합소인 경우도 있고.&lt;br /&gt;
&lt;br /&gt;
서울에서는 [[영등포역]] 근처 대성사우나, [[방배역]] 근처 유성사우나, [[이태원]] 해밀톤호텔 사우나와 현대사우나 같은 곳이 유명하다. 정상인들은 가지 마라. &lt;br /&gt;
&lt;br /&gt;
딥다크 사우나는 대놓고 입구간판에 무지개색으로 마크를 그려거나 깃발을 꽂아놓는다. 순결을 지키고 싶다면 입구 간판정도는 두번정도 보고가자.&lt;br /&gt;
&lt;br /&gt;
팩샴푸를 500원에 파는데 양이 많아서 남는다&lt;br /&gt;
&lt;br /&gt;
양 절반으로 줄여서 [[300원]]에 팔면 안되냐&lt;br /&gt;
&lt;br /&gt;
목욕탕 큰 탕 들어가면 땟국물이 둥둥 떠다닌다&lt;br /&gt;
&lt;br /&gt;
더럽다&lt;br /&gt;
&lt;br /&gt;
나오면 샤워기로 제대로 씻고 나와라&lt;br /&gt;
&lt;br /&gt;
안에 다양한 이름 붙인 탕이 여러개 있는데 그게 그거 같다 들어가보면 뭔 차이인지 모르겠다&lt;br /&gt;
&lt;br /&gt;
그냥 온탕 냉탕빼고 그게 그거&lt;br /&gt;
&lt;br /&gt;
때밀이 아재가 있는데도 있고 없는데도 있다 없으면 같이 간 사람보고 밀어달라 하거나&lt;br /&gt;
&lt;br /&gt;
본인이 아재면 가까운 어린놈 한명 붙잡아서 때 밀어달라고 해라&lt;br /&gt;
&lt;br /&gt;
&lt;br /&gt;
[[이홍하]]가 이걸로 번 돈으로 [[지잡대]]를 마구 찍어냈다.&lt;br /&gt;
&lt;br /&gt;
&lt;br /&gt;
남정네들끼리 친목 다지기 용으로 목욕탕 가자고 하면 100% 꼬추 관람 목적으로 가는거다&lt;br /&gt;
&lt;br /&gt;
서로의 꼬추 크기랑 생김새 구경하러 가는거다&lt;br /&gt;
&lt;br /&gt;
하지만 갔다오면 서로 꼬추도 본 사이라고 친목이라는 부수적인 효과가 따라온다&lt;br /&gt;
&lt;br /&gt;
꼬추가 너무 크거나 너무 작으면 이후 놀림받기 쉽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5살때까지는 남자도 애기라서 그런가 여탕에 들어갈 수 있었던 거 같은데..시발ㅠ 은 개뿔&lt;br /&gt;
느그들이 생각하는 여탕은 10대나 20~30대는 좆도 없고 사실 할매들이나 아지매들 천국이라 카더라&lt;br /&gt;
&lt;br /&gt;
== 화재·감염에 취약하다 ==&lt;br /&gt;
불나면 안이 온통 물바단데 타죽진 않겠지 하는게 세간의 상식이다.&lt;br /&gt;
&lt;br /&gt;
물론 타죽진 않는다. 다만 배기가 안되어 질식사할뿐이다.&lt;br /&gt;
&lt;br /&gt;
제천 스포츠센터 사망자중 20명이 여탕 안에서 발견되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감기같은 게 전염되기 쉽다. 이 단점은 코로나-19 터진 이후 드러냈다.&lt;br /&gt;
&lt;br /&gt;
한 번 온탕에 몸 담그고 왔더니 확진됐더라&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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