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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라카미 하루키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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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8T14:20:14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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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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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8:49:1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금손}}&lt;br /&gt;
{{좋은일본문화}}&lt;br /&gt;
{{갓소설}}&lt;br /&gt;
{{베스트셀러}}&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갓소설가&lt;br /&gt;
&lt;br /&gt;
줄여서 하루키라고도 많이 불린다.&lt;br /&gt;
&lt;br /&gt;
야설 전문이다. 하루키의 소설은 보통 &amp;#039;그리고 섹스했다.&amp;#039; 로 묘사를 끝내는 경우가 많다. 등장하는 여성주인공들이 종종 남성주인공의 고환의 무게를 재어보는 등 즐거운 묘사가 많으므로 읽는 기쁨이 있다.&lt;br /&gt;
&lt;br /&gt;
하루키의 소설에는 유독 기쁨을 아는 몸에 대한 이야기가 많다.&lt;br /&gt;
&lt;br /&gt;
하루키는 &lt;br /&gt;
하루에 6시간씩 글을 쓴다고한다. &lt;br /&gt;
니미 씨팔 소설가 개꿀직업 인정?&lt;br /&gt;
&lt;br /&gt;
자기관리가 뛰어난걸로 알려져있다. 규칙적인 생활을 하다보니 나이먹고 머리숱이 늘었다고하더라&lt;br /&gt;
&lt;br /&gt;
교보문고에서 2005년부터 2015년까지 10년간 장르와 내외국 가리지 않고 가장 많이 팔린 작가를 조사한결과 하루키가 1위 먹었다고 한다. 90만 정도 팔았다고 하는데 교보문고가 국내 서적시장 대략 30%정도 차지한다는 점을 감안할때,그리고 도서출판업계가 불법다운로드등으로 곤욕을 치루고 있다는 점을 감안할때 놀라운 수치다.&lt;br /&gt;
&lt;br /&gt;
&lt;br /&gt;
문학계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다. 매번 노벨 문학상에 거론되는데 아직도 수상을 받지 못하고 있다. 그래도 디키프리오는 나중에 오스카상 받기라도 하지;;&lt;br /&gt;
&lt;br /&gt;
== 주요작품 ==&lt;br /&gt;
&lt;br /&gt;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1979, 데뷔작이며 이걸로 문학상 수상, 영화화됨)&lt;br /&gt;
&lt;br /&gt;
*[[1973년의 핀볼]](1980) (쌍둥이 자매 덮밥)&lt;br /&gt;
&lt;br /&gt;
*[[양을 쫓는 모험]](1982) (개씹명작)&lt;br /&gt;
&lt;br /&gt;
*[[노르웨이의 숲]](1987) (상실의 시대 국내 모든 번역본에서는 떡씬에서 한줄이 삭제되었다. 번역본만 읽은 애들은 모르지. 이것도 영화화)&lt;br /&gt;
&lt;br /&gt;
*[[댄스 댄스 댄스]](1988) (로린이랑 떡은 못치지만 다른년이랑은 떡침)&lt;br /&gt;
&lt;br /&gt;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1985) (2가지 독자적 스토리가 전개되는 작품, 개씹명작 2)&lt;br /&gt;
&lt;br /&gt;
*[[TV피플]](단편집)&lt;br /&gt;
&lt;br /&gt;
*[[태엽감는 새]](잔인한 씬 있음) 4권이나 되서 빡친다.&lt;br /&gt;
&lt;br /&gt;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라노벨이여 시발 (여기서는 꿈에서 떡침)&lt;br /&gt;
&lt;br /&gt;
*[[1Q84]] (&amp;#039;&amp;#039;&amp;#039;IQ&amp;#039;&amp;#039;&amp;#039;84가 아니다)(&amp;#039;&amp;#039;&amp;#039;19&amp;#039;&amp;#039;&amp;#039;84도 아니다)(시대 배경이 1984년인데 일본어에서 Q랑 9가 똑같은 발음이라서)&lt;br /&gt;
&lt;br /&gt;
*[[해변의 카프카]]&lt;br /&gt;
&lt;br /&gt;
*[[국경의 남쪽 태양의 서쪽]](유부남이 돈많은 마누라 몰래 바람피다가 걸리는 이야기)&lt;br /&gt;
&lt;br /&gt;
*[[기사단장 죽이기]]&lt;br /&gt;
&lt;br /&gt;
*[[스푸트니크의 연인]](레즈 이야기)&lt;br /&gt;
&lt;br /&gt;
*[[애프터 다크]]&lt;br /&gt;
*[[샐러드를 좋아하는 사자]]&lt;br /&gt;
[[추가바람]]&lt;br /&gt;
&lt;br /&gt;
== 작품 특징 ==&lt;br /&gt;
{{병림픽}}&lt;br /&gt;
모든 작품을 관통하는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lt;br /&gt;
&lt;br /&gt;
1.이상한 일본식 잡소리를 늘어 놓는다. 근데 이게 또 스토리랑 묘하게 연관된다.&lt;br /&gt;
&lt;br /&gt;
2.주인공은 항상 혼자의 고독한 인간이다 한마디로 아싸다&lt;br /&gt;
&lt;br /&gt;
3.이상한 잡소리를 늘어 놓는다. 그러다가 이상한 곳으로 사건이 흘러간다&lt;br /&gt;
&lt;br /&gt;
4.섹스하거나 누가 뒤지거나 사라진다.&lt;br /&gt;
&lt;br /&gt;
5.사건이 해결된다&lt;br /&gt;
&lt;br /&gt;
6.노래를 듣거나 주위를 둘러보며 작품이 마무리된다&lt;br /&gt;
&lt;br /&gt;
*다 똑같음&lt;br /&gt;
ㄴ늬예늬예 지하세계에서 야미쿠로 피해서 좆빠지게 달리는 모험물이랑 쌍둥이 자매랑 같이사는 일상물이 똑같고 말고요 늬예늬예&lt;br /&gt;
*어떤 남자가 여자들과 섹스를 즐기다 재즈 음악 좀 듣다가 첫사랑 생각하며 징징거리다 끝난다.&lt;br /&gt;
&lt;br /&gt;
위에 두개 써놓은 새끼는 상실의 시대 하나만 읽어놓고 (그것도 떡씬만 찾아본다음 덮어버리고) 지좆대로 쓴게 틀림없다. 좆퇴물이 되고있긴 하지만 줄거리가 다 똑같았으면 문학상을 몇개씩 탔겠냐 젊었을때 진작에 도쿄타워에서 뛰어내렸지. 깔땐 좀 알고 까자.&lt;br /&gt;
&lt;br /&gt;
*지가 쳐먹을 요리하는내용이 1장씩 나온다. 요리소설이냐? ㅅㅂ&lt;br /&gt;
&lt;br /&gt;
*초기작들은 농어 스테이크라는 음식이 자주 나온다. 뭔 요리인지 궁금하다.&lt;br /&gt;
&lt;br /&gt;
*대부분의 작품에서 주인공을 누군가가(여자던, 남자던 상관없이) 자고있는 주인공을 응시하는 장면이 나온다.&lt;br /&gt;
&lt;br /&gt;
와타나베라는 이름을 가진 등장인물이 거의 꼭 한 번은 나온다. 지나가는 이름이라도 꼭 나온다. - 아닌데??&lt;br /&gt;
&lt;br /&gt;
== 작품별 줄거리 ==&lt;br /&gt;
{{스포일러}}&lt;br /&gt;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걍 1979년에 일상 라노벨 쓰면 이런 느낌일듯. 특이하게 이야기가 산으로 갔다가 다시 돌아왔다를 반복한다.&lt;br /&gt;
*1973년의 핀볼: 뜬금없이 쌍둥이 자매랑 살게된 &amp;quot;나&amp;quot;는 1인칭으로 서술되어 있고 여친 뒤진 핀볼 오타쿠이자 전작 조연인 &amp;quot;쥐&amp;quot;는 3인칭 서술이라 둘이 별개의 인물이라고 생각하게 되는데, 사실 둘이 동일인물 아닌가 생각하게 헷걸리게 서술되있다.&lt;br /&gt;
*양을 쫒는 모험: 어느 금수저 부탁으로 등짝에 별 달린 양 찾으러 갔다가 동행하던 애인은 사라지고 먼저 갔던 친구 쥐는 뒤진지 오래였다.&lt;br /&gt;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 하드보일드 원더랜드 파트는 모험 판타지물이고 세계의 끝 파트는 조용한 분위기의 판타지물이다. 둘다 주인공이 좆된다는게 공통점.&lt;br /&gt;
*댄스 댄스 댄스: 양 쫓는 모험에서 사라진 애인 찾으러 갔다가 웬 13살 여자애랑 동거하게 된다. 크읏 유키쨩 모에엣...쿰척쿰척...&lt;br /&gt;
*해변의 카프카 : 주인공이 친누나한테 대딸받고 친엄마랑 두탕뛰고 다른 주인공이 업소녀랑 세탕뛴다. 떡글이 짧아서 아쉽다.&lt;br /&gt;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 쓰쿠루의 학창시절 친구였던 빨갱이, 퍼랭이 , 검둥이 , 흰둥이 4명의 친구들의 이야기. 어느날 저 4명의 친구들이 주인공 쓰쿠루한테 절교선언을 한다. 쓰쿠루는 몇십년(정확하게는 16년)후에 그때 왜 저새끼들이 절교를 하자고 했을까? 하면서 과거와 현재 왔다리 갔다리 하면서 풀어가는 이야기.&lt;br /&gt;
*1Q84 : 아오마메라는 여성이 고속도로 중간에 있는 계단을 건너다가 1Q84년으로 빠지게 된 이야기.&lt;br /&gt;
작중 덴고라는 남성과 이야기를 섞어서 낸다.&lt;br /&gt;
헷갈려서 한 페이지를 4번을 봄 ㅆㅂ&lt;br /&gt;
떡묘사가 대단하다.&lt;br /&gt;
&lt;br /&gt;
==작품평==&lt;br /&gt;
&lt;br /&gt;
{{선비 문서}}&lt;br /&gt;
{{선비}}&lt;br /&gt;
&lt;br /&gt;
 이 부분은 독자 연구이다. 마음에 안들면 마음대로 편집해도 된다. 이 글 원래 썼던 사람은 다시는 이 문서에 안 찾아 올테니까.&lt;br /&gt;
&lt;br /&gt;
냉정하게 말하자면 1990년 이후의 작품은 별로 볼만한 이유가 없다.&lt;br /&gt;
&lt;br /&gt;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1973년의 핀볼]], [[양을 쫓는 모험]]은 [[쥐 삼부작]]으로 칭해지며 하루키 문학의 노른자라고 볼 수 있다는 평이 [[도서 갤러리]] 내에서 주류여론(적어도 2008년도에는)이었지만, &lt;br /&gt;
&lt;br /&gt;
글쎄. 솔직히 바람의 노래를 제외하고는 그렇게 잘 써진 소설인지 잘 모르겠다.&lt;br /&gt;
&lt;br /&gt;
[[댄스 댄스 댄스]]의 경우 이 쥐 삼부작과 세계관을 공유하는 소설로 만약 쥐 삼부작을 감명깊게 읽었다면 볼 만하다.&lt;br /&gt;
&lt;br /&gt;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는 여러 평론가들이 소설 속에 숨겨진 메세지를 찾기 위해서 노력하는 걸로 알고 있지만, 글쎄 하루키 소설에 딱히 숨겨진 사회적 메세지가 있을까.&lt;br /&gt;
&lt;br /&gt;
하지만 그 특유의 쓸쓸한 분위기만으로도 한번쯤은 시간이 난다면, 읽어 볼만하다.&lt;br /&gt;
&lt;br /&gt;
[[노르웨이의 숲]](A.K.A. [[상실의 시대]])은 무라카미 하루키의 작품 전반기의 세계가 집대성된 결과물이라고 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무라카미 하루키는 항상 자신의 소설에 비현실적인 소재를 집어 넣곤 했는데, [[노르웨이의 숲]]은 예외이다. 사실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도 딱히 비현실적인 소재가 없긴 하다.&lt;br /&gt;
&lt;br /&gt;
어떻게 보면 그의 소설에서는 예외적으로, 현실적인 소재만 차용한 소설이지만 이 소설은 분명 그의 전반기 대표작이다. 냉정히 말하자면 판매부수 때문이지만.&lt;br /&gt;
&lt;br /&gt;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부터 시작되는, 하루키 전반기 작품들에 일관되게 흐르는 정서가 [[노르웨이의 숲]]에 응축되어 있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40대가 추억하는 20대. 실패한 연애. 그리고 1960년대의 일본사회를 뒤흔들었던 전공투 투쟁과 그 실패. 거기서 생성되는 공허와 결락감.&lt;br /&gt;
&lt;br /&gt;
사실 하루키의 전반기 소설들은 소설로 접근하기 보다는 차라리 시로써 접근하는 편이 더 낫지 않나 싶다.&lt;br /&gt;
&lt;br /&gt;
전반기 소설 내내 흐르는 외톨이의 감성, 늘 주인공은 누군가를 사랑하지만, 결국엔 그 누군가에게 이해받기는 커녕, 사실은 주인공조차 자신이 사랑하던 대상을 이해가 아닌 오해했다는 깨달음에서 오는 쓸쓸함. 그러한 정서의 흐름의 끝에 [[노르웨이의 숲]]이 서 있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상업적인 부분을 말하자면 [[노르웨이의 숲]]은 일본에서만 백만부가 넘게 팔려간 서적이다.&lt;br /&gt;
&lt;br /&gt;
이야기의 줄거리 자체는 흔한 연애소설과 다를바 없지만, 이 소설의 읽으며 텍스트의 모퉁이를 돌 때마다 우연히 마주치는 60년대 말의 일본은 이 소설을 대단한 작품으로 만들어준다.&lt;br /&gt;
&lt;br /&gt;
하루키는 [[노르웨이의 숲]]을 통해 1960년대 말의 전반적인 일본 사회의 공기를 소설에 담는데 성공했다.&lt;br /&gt;
&lt;br /&gt;
[[노르웨이의 숲]]는 1987년에 나왔던 소설이고 이때는 일본 최대의 호황이었던 시기였다. 사람들이 모두 돈을 흥청망청 쓰던 시기였다.&lt;br /&gt;
&lt;br /&gt;
그리고 이 때에 돈을 흥청망청 쓰던 사람들의 가장 주류 세대는 하루키와 같은 단카이 세대(일본의 베이비 부머 세대)였다.&lt;br /&gt;
&lt;br /&gt;
돈이 넘쳐나는 시기에, 돈이 넘쳐나는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소설. 안 팔릴 수가 없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그럼에도 이 소설이 단순한 베스트셀러 이상의 평가를 받을 수 있는 이유는 60년대 말 일본을 안 살았던 사람조차 그 시절이 그립게 만들 수 있기 때문이이리라.&lt;br /&gt;
&lt;br /&gt;
그나마 [[댄스 댄스 댄스]]까지는 세이프이다.&lt;br /&gt;
&lt;br /&gt;
그 이후부터 하루키는 대작이 쓰고 싶어졌는지 소설을 쓸때마다 지나치게 어깨에 힘을 주기 시작했고, 결과적으로 시시한 글들만 나왔다.&lt;br /&gt;
&lt;br /&gt;
90년 이전의 소설을 다봤다면 하루키의 수필집들을 추천한다.&lt;br /&gt;
&lt;br /&gt;
그 수필집들을 다 읽고도 하루키가 궁금하다면, 그때 그의 중반기 이후의 작품을 읽어보면 된다. 하루키에 대한 애정은 그의 중후반기 작품에 대한 항마력을 길러줄 것이다.&lt;br /&gt;
&lt;br /&gt;
== 비판과 관련해 ==&lt;br /&gt;
&lt;br /&gt;
보고까는 놈과 안보고까는 놈의 구별이 잘 되는 작가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노르웨이숲의 레이코 주름쎾쓰 드립같이 떡신 관련으로는 그냥 드립 수준으로만 까고 해변의 카프카나 1Q84가 스토리 병신같다고 깐다든가 하는 놈은 소설 다 본놈이다.&lt;br /&gt;
&lt;br /&gt;
모르고 까는 놈은 대개 하루키를 진지하게 야설작가로만 알고 이딴놈이 뭔 노벨문학상, 베스트셀러 작가냐고 진지하게 폄하한다. 보고까는 놈도 야설작가라 까는 경우는 있지만 얘넨 일단 봤다는 티는 내고 까는데 얘넨 안그렇고, 진짜 하루키를 동네 야설작가 수준으로만 생각한다는거다. 상실의시대랑 1Q84 말고는 제목도 제대로 모를꺼다.&lt;br /&gt;
&lt;br /&gt;
다 읽은놈이 하루키를 떡신 관련해서 까는건 드립 수준이거나 &amp;quot;스토리 난잡하고 허세쩔고 떡신 많아서 싫더라&amp;quot; 식으로 부차적으로 까는건 몰라도 그런 식으로 까는건 개빡대가리가 아닌 이상 말이 안된다. 웬만하면 하루키가 스토리가 너무 마약쟁이같아서 그렇지 필력 자체는 ㅆㅅㅌㅊ라는 건 읽으면서 피부로 느끼기 때문. 하드보일드 원더랜드같은건 진짜 입이 안 다물어진다.&lt;br /&gt;
&lt;br /&gt;
이건 아마 [[pgr21]] 유저 하나가 하루키 소설을 죄다 &amp;quot;~와 잔 이야기&amp;quot;식으로 요약한 드립을 쳤고 이게 인터넷에 퍼졌는데, 작성자 포함해서 하루키소설 본 애들은 이게 드립인걸 알고 웃어넘기지만 부랄긁으며 인터넷하던 애들은 이걸 보고 진짜로 받아들인 탓이 클 거다. 주로 [[루리웹|근근웹]]에 많은데 솔직히 걔넨 1년에 라노벨이랑 망가빼면 책을 읽기나 할까?&lt;br /&gt;
&lt;br /&gt;
== 일반 독자의 의견 ==&lt;br /&gt;
&lt;br /&gt;
사실 가장 과대평가 받고있는 작가중 하나다 소설은 하나같이 시시하고 별볼일 없다 아는 지인의 말을 빌리자면 그저 조금 야한 얘기를 야하지 않게 쓰는 작가 이 정도로 생각하고 있더라 아무리 끝까지 읽어보려고 해도 내가 이 시시한 이야기를 무엇을 위해 붙잡고 있어야 하나 하는 회의감에 빠질 정도다 그나마 에세이는 잘쓰는 편인데 이것도 크게 대단한게 아니라 그냥 재밌게 쓰네 이정도다.&lt;br /&gt;
&lt;br /&gt;
그냥 단편을 보자 장편소설들은 호불호가 심한데 단편이 정말 꿀잼이다. 굳이 장편을 볼거면 &amp;quot;양을 쫓는 모험&amp;quot;이랑 &amp;quot;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amp;quot;만 보고 접자. 유독 이 두개만 꿀잼이다.&lt;br /&gt;
&lt;br /&gt;
어쨌든 현대작가중에 하루키보다 많이 팔고 상 많이 받은 작가는 없다.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작가임에도 불구하고 반발심리때문인지 유독 하루키만 까는 좆문가 및 노땅작가들이 많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P.S. 누가 제일 처음 이 문서의 분류를 지정 했는지 모르겠지만, 힙스터와 비주류라고 하기엔 하루키는 지나치게 잘나가는 소설가가 아닌가 싶다. 차라리 키취에 가깝지 않을까.&lt;br /&gt;
&lt;br /&gt;
P.S. 아마 하루키 문서의 제일 위부터 줄거리까지 쓴 사람은 하루키의 후반기 소설부터 읽고 글을 썼음이 분명하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기타==&lt;br /&gt;
{{인정}}&lt;br /&gt;
{{위기일발}}&lt;br /&gt;
&lt;br /&gt;
2016년에 안데르센 문학상 타러 간 자리에서 우익들 역사왜곡에 대해 쓴소리 했다. &lt;br /&gt;
&lt;br /&gt;
{{인용문|&amp;quot;우리가 침입자를 막으려고 아무리 담을 높게 쌓아도, 아무리 엄격하게 외부인을 배제해도, 우리에게 맞게 아무리 역사를 다시 써도, 결국에는 우리 자신을 다치게 할 뿐&amp;quot;}}&lt;br /&gt;
&lt;br /&gt;
조만간 얘가 우익의 흉탄에 맞았단 기사 보는 거 아닐까 모르겠다.&lt;br /&gt;
&lt;br /&gt;
급기야 신작 &amp;#039;기사단장 죽이기&amp;#039;란 소설에서 [[난징 대학살]]을 대놓고 언급했다. &lt;br /&gt;
&lt;br /&gt;
걍 &amp;quot;일본군이 포로를 관리할 여유가 없어 수많은 군인과 시민들을 살해했다&amp;quot;, &amp;quot;사망자 수는 최대 40만 명&amp;quot;이라고 쓴 정도지만, 방구석 넷우익들은 지금 풀발기하고 난리도 아니다. &lt;br /&gt;
&lt;br /&gt;
나 평소에 하루키 소설 별로 안 좋아했는데, 새삼 이 양반 신변이 걱정된다.&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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