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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예창작학과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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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09:29:09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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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novawiki.app/index.php?title=%EB%AC%B8%EC%98%88%EC%B0%BD%EC%9E%91%ED%95%99%EA%B3%BC&amp;diff=14344&amp;oldid=prev</id>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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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7:50:4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자학주의}}&lt;br /&gt;
{{노답}}&lt;br /&gt;
&lt;br /&gt;
&lt;br /&gt;
이 글은 문창과 출신들의 실제 인생낭비 경험에 의해 서술된 팩트만으로 작성됐다.&lt;br /&gt;
&lt;br /&gt;
문예창작학과는 소설이나 시. 간단하게 말해서 &amp;#039;불쏘시개&amp;#039;를 만드는, 대표적인 돈낭비 학과다.&lt;br /&gt;
&lt;br /&gt;
너희들의 예상과는 다르게 소설과 시의 근간이 되는 노력과 재능은 필요하지 않고, 좆목과 교수 똥꼬를 존나 빨아야 학점을 높게 받을 수 있는 골때리는 학과다.&lt;br /&gt;
&lt;br /&gt;
관련 대학으로는 중앙대 동국대 서울예대 명지대 단국대 추계예대 등이 좋다고 꼽히는 편이다. 한예종은 문창과는 없지만 극작과 세부전공으로 서사창작과가 있다. 숭실대, 서울과기대, 동덕여대도 좋다고 한다.&lt;br /&gt;
&lt;br /&gt;
입학하고 2~3달 내로 &amp;#039;내가 여기 왜 왔을까&amp;#039; 하는 자괴감에 찌들어 살게 될 것이다.&lt;br /&gt;
&lt;br /&gt;
중앙대는 커트라인이 문창과 중에 가장 높고(그나마 생각 있는 애들이 들어가고), 동국대, 서울예대는 거의 50:1의 실기 경쟁률을 뚫어야 (그나마 상대적으로 실력이 있고) 입학할 수 있다. 명지대 추계예대는 백일장 수상자들이 주로 입학한다. &lt;br /&gt;
&lt;br /&gt;
결국 병신과 음식물쓰레기 병신의 차이이긴 하나, 병신이 낫다. 어차피 9급으로 빠질거면 학벌이라도 높아야 하지 않겠냐? 지잡대라고 등록금이 싼 것도 아니고 말이다.&lt;br /&gt;
&lt;br /&gt;
대부분의 학생들이 초-중-고 시절에 글 좀 써봤다고 자부심을 가진 채 문창과에 입학하지만, 숨 쉬는 게 차라리 재밌어보일 수준의 양판소나 연예인 인소 따위를 끄적이다 들어온 놈들이 3분의 1이 넘는다. &lt;br /&gt;
&lt;br /&gt;
동국대 서울예대를 제외한, 타 대학교 8 ~ 90%가 문창과에 입학하고 창작활동을 &amp;#039;전혀&amp;#039; 하지 않는다. 존나 골때린다. 창작학과인데 창작을 안하면서 미래를 걱정하는 놀라운 사고방식을 지닌 병신새끼들이다. 사실 미래 걱정조차 4학년 되기 전엔 안한다.&lt;br /&gt;
&lt;br /&gt;
헬조선을 대표하는 꼰대 문학 교수들이 수업을 가르친다. 어차피 헬조선에선 문학인들과의 좆목 그리고 노망난 기성문학을 존나 후빨해야 등단하는거지 이런 과 나온다고 가능한 건 아니다.&lt;br /&gt;
&lt;br /&gt;
문창과의 수업을 기대하는 급식충들은 서로의 창작활동에 열을 불태우고 문학적인 단점을 상호보완하며 선의의 경쟁을 할 수 있는 학과라고 희망을 품지만, 문학에 대해 조금만 공부를 했다면 다 알고있던 내용을 사골처럼 2년 넘게 가르치는 아무 의미 없는 학과다. 결론은 똥이라는 소리다.&lt;br /&gt;
&lt;br /&gt;
수업은 소설이나 시 두 개를 양분하여 가르치는 게 아니라, 신화 속 이야기의 해석, 드라마 대본이나 영화 시나리오, 스토리텔링 등 여러 가지를 가르친다. 수업 방식은 죄다 &amp;#039;토론과 ppt발표&amp;#039;다. 너는 고독하게 창작의 열의를 불 태우는 모습을 상상하겠지만, 뭐든지 지좆대로 하시는 높으신 교수님들의 편의 때문이다. 물론 위에도 말한 내용들도, 네가 문학이나 기초적인 공부를 한 &amp;#039;생각 있는 새끼&amp;#039;라면 다 알고 있을 내용이다.&lt;br /&gt;
&lt;br /&gt;
이 학과에 나와서 취업은 기대하면 안 된다. 그나마 현실적인 건 출판사에 취업해서 머슴하는 거다. 정답이 존재하지 않는 과이므로 니 소설이 헤밍웨이 급이 아닌 이상, 교수 똥꼬를 오지게 빨지 않는 이상 학점을 잘 받을 수 없다.&lt;br /&gt;
&lt;br /&gt;
대부분의 교수가 남혐이거나, 여성우대 사고방식을 지녔다. 학우들도 여자가 훨씬 많은데 대부분이 페미다. 계속 말하지만 창작학과가 아니라 똥꼬 빠는 학과다.&lt;br /&gt;
&lt;br /&gt;
간단한 예로, 자기관리 충실하며 창작활동을 계속 이어나가나 좆목을 절대하지 않는 개쌍마이웨이 학생이 B를 받는다면, 교수의 어마어마한 똥꼬를 빨며 좆목에만 치중하여 과제물도 제대로 안내는 놈년들이 A0 ~ A+을 받는다. &lt;br /&gt;
&lt;br /&gt;
똥꼬도 중요하지만, 과제물에 신경쓰려면 시를 쓰던 소설을 쓰던 희곡을 쓰던 그 교수 마음에 들어야 한다. 네가 톨킨이나 조앤 롤링의 대 서사시를 써내도 교수의 취향이 판타지에 맞지 않는다면 넌 C다.&lt;br /&gt;
&lt;br /&gt;
&lt;br /&gt;
* 학과 백일장에서 1등 ~ 5등까지의 모든 작품이 로맨스만 뽑히는 기염을 토했다. &amp;#039;주제 상관 없음&amp;#039; 이라는 조건이 무색할만큼 말이다. 이만큼 교수의 취향이 중요하다. 너의 의지나 필력 따위는 이 학과에선 전혀 중요하지않다.&lt;br /&gt;
&lt;br /&gt;
&lt;br /&gt;
물론 어차피 니가 위에 나온 톨킨이나 조앤 롤링 수준의 작품을 써내지 않는 이상 글 써서 밥 벌어먹고 살 일은 없기에 문창과의 학점은 학고먹고 제적당할 수준만 아니면 상관없다. 이거 A+ 받아서 뭐할래? 얼른 9급이든 뭐든 딴거 해야지. 출판사 취업한다는 새끼들도 별 생각없이 기자나 할까... 출판사에 들어갈까... 이 수준이지 적극적으로 취업 정보를 안찾아보고 준비도 안하고 최신정보도 안 돈다.&lt;br /&gt;
&lt;br /&gt;
&lt;br /&gt;
과가 과다보니 학과에 유난히 오타쿠나 찐따 새끼들이 많다. 그래서 결국 다른 과도 그렇지만 문창과는 끼리끼리 다니는 게 더 심하고 개쌍마이웨이가 넘쳐난다. 전자 같은 경우는.. 그래. 너 말이야 너.&lt;br /&gt;
&lt;br /&gt;
문창과 특성상 문학계가 다 그렇듯 더럽게 진보적이다. 보수 성향을 가진 학생이라면 수업 중에 대놓고 진보적인 사상을 주입하려는 교수의 행각에 거부감을 느낄 수 있다. 별 거 아닌 것 같지만 상당히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으니,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는 마인드를 갖자. 물론 더 좋은 방법은 경영경제로 가서 문학은 취미로 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타 학과에 비해 돼지년, 오타쿠년이 비약적으로 많다보니 그만큼 메갈도 &amp;#039;존나&amp;#039; 많다. 이 과에서는 여성관련 주제를 함부러 입에 담다가는 그대로 매장되니 주의하자, 필자의 과에는 학회장과 그 지인까지 전부 메갈이었던 충격적인 사실이 있었다.&lt;br /&gt;
&lt;br /&gt;
트위터나 네이버카페에서 망상소설 네덕소설 쓰던 년들이 나름 거기선 후빨받고 존잘 소리 들으니까 기고만장해져서 문창과에 기어들어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ㄴ그렇지 [[석기시대]]와 [[농업]]과 [[군인]]과 [[가부장제]]와 [[산업혁명]]과 공장이 없었으면 굶어죽을 주제에 이과보다 우수한 줄 안 골빈 새끼들이 어디서 훈계질이야.&lt;br /&gt;
&lt;br /&gt;
&lt;br /&gt;
이 문서를 보고도 네가 글 쓰고 싶다면, 그냥 다른 과를 가서 글 연습을 하면 된다. 머학교에 하나쯤은 문예창작 동아리가 있게 마련이다. 문창과에 가든 타 과에 진학을 하든 대학을 포기하든 &amp;#039;하는 놈은 하고, 안할 놈은 안한다&amp;#039;는 창작의 특성이 다른 과 공부에 비해 유난히 두드러진다.&lt;br /&gt;
&lt;br /&gt;
문창과에 진학을 한다면 분명 배워가는 것은 있을 것이나, 네가 바라는 이상의 무언가를 가져가기는 힘들 것이다.&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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