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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귀신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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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19:42:57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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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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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7:58:5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다른뜻|물귀신 작전||내가 당한만큼 남에게도 물을 멕여야 직성이 풀리는 심리}}&lt;br /&gt;
{{무서움}}&lt;br /&gt;
{{드럼통}}&lt;br /&gt;
{{괴담}}&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bambam.png]]&lt;br /&gt;
&lt;br /&gt;
ㄴ아무생각 들어왔다 놀랐네 ㅅㅂ&lt;br /&gt;
&lt;br /&gt;
&lt;br /&gt;
[[익사]]하여 죽은 이의 원혼이 [[귀신]]이 된 것.&lt;br /&gt;
&lt;br /&gt;
물귀신은 만국 공통으로 악질적인 존재로 묘사되는데 서양쪽보다는 동양쪽에서 &amp;#039;좀 더&amp;#039; 무서운 존재로 받아들여진 편이다. &lt;br /&gt;
&lt;br /&gt;
이런 물귀신에 대한 두려움은 1900년대 후반에 이르러서까지도 계속해서 괴담의 형태로 재생성되고 있다.&lt;br /&gt;
&lt;br /&gt;
귀신들 중에서도 특히 원혼이 귀신이 된 원귀가 가장 강력하고 악질적인 존재인데 물귀신은 음기의 집합체인 물에서 돌아다니기 때문에 원귀 중에서도 가장 지독한 존재라고 한다. &lt;br /&gt;
&lt;br /&gt;
흔히들 물귀신은 물에 숨어있다가 사람이 접근하면 끌어당겨서 [[익사]]시켜 죽인다고들 알려져 있다.&lt;br /&gt;
&lt;br /&gt;
사람을 죽이는 이유가 사람을 죽여야 자신이 윤회할 수 있기 때문이라거나.. 그냥 죽은게 억울해서라던가.. 아니면 다른 영혼을 예속시켜 자신의 힘을 키우길 원해서라던가.. 어쨌던 사람 죽이기를 서슴치 않는데 이 부분은 [[한국]]식의 물귀신에 해당하는 설명으로 보인다.&lt;br /&gt;
&lt;br /&gt;
일부 물귀신은 물에서만 잠복해있지 않고, [[저수지]]를 지나가는 사람에게 들러붙어 빙의한다고 전해진다.&lt;br /&gt;
&lt;br /&gt;
그래서 물귀신에 빙의 당한 사람의 주위에서는 특유의 물비린내가 난다고.&lt;br /&gt;
&lt;br /&gt;
근데 솔직히 빙의 당한 인간에 대한 괴담은 딱히 들려오는게 별로 없고, 시골에 내려가면 노인들이 해주는 저수지의 익사 사건 같은게 좀 무서운 편에 속하는듯 하다. 그냥 저수지 근처만 지나가는데도 좀 오싹한 그런 느낌?&lt;br /&gt;
&lt;br /&gt;
[[경산시]]이나 [[정읍시]]쪽에 들렀을 때도 사람이 많이 빠져죽은 저수지에 들른 적이 있었는데, 슈퍼마켓의 아주머니가 밤에는 저수지에 얼씬거리지 말라고 했었다. 그 때는 가로등도 저수지 지나가기 전에 한 두개 정도 밖에 설치되어 있지 않아서... 자동차라도 지나다니면 좋은데 완전 시골인데다 한밤중인 시각에 지나다닐 자동차는 하나도 없고.&lt;br /&gt;
&lt;br /&gt;
어두울 때는 정말로 아무것도 보이는게 없는 곳이었다.&lt;br /&gt;
&lt;br /&gt;
한 20년 전 쯤에는 짐승들의 초록 안광만 보였던 곳이라고 한다. 이제는 산짐승들도 사라져버렸지만.&lt;br /&gt;
&lt;br /&gt;
특히 정읍에 있던 저수지에는 미친 사람들이 세명인가 빠져 죽고, 억울하게 살해당한 사람이 아직도 물에 빠져 있다는 전설도 전해져 내려오고.&lt;br /&gt;
&lt;br /&gt;
물론 오싹하다는 느낌 외에는 별거 없지만.&lt;br /&gt;
&lt;br /&gt;
[[물귀신 작전]]이라는 전술도 있다.&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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